왕따 논란에 결국 해체됐던 걸그룹 멤버, 뜻밖의 근황 전했다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
최근 나무엑터스와 접촉
‘배우로 재데뷔하나’ 추측중

연합뉴스

청순하면서도 예쁘장한 외모로 그룹 내 비주얼 멤버로 꼽혔던 에이프릴 이나은의 새로운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한 매체에서는 이나은이 배우 매니지먼트 나무엑터스와 미팅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나무엑터스에는 현재 이준기, 송강, 소녀시대 서현, 박은빈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는 인기 소속사이다.

나무엑터스

나무엑터스의 관계자는 “이나은과 접촉한 것은 맞으나 소속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해진 것이 없다”며 조율 중인 상황이라는 것을 전했다.

이나은은 에이프릴의 멤버였다. 그러나 지난해 에이프릴의 전 멤버였던 이현주 동생에 의해 왕따 논란이 불거졌고 이나은 외 에이프릴의 모든 멤버들은 순식간에 이미지가 하락했다.

왕따 논란 이후 이나은은 방송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SBS 모범택시

당시 SBS 드라마 ‘모범택시‘의 주인공 중 한 명으로 발탁됐던 이나은은 이미 촬영분을 찍어놨음에도 이러한 사건에 하차하게 됐다.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소문에 활동을 할 수 없게 된 에이프릴은 올해 2월 해체 소식을 알렸다. 몇몇 멤버들은 다른 소속사와 계약을 하는가 하면 보컬 트레이너, 유튜버로 전향했다.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나은의 거처와 향후 활동은 어떻게 될지 정확히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룹 활동 시절 연기를 병행해오고 최근 배우 소속사와 접촉한 것을 봤을 때 배우로 전향해 재데뷔 할 수도 있다는 추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나뉘었다.

몇몇은 ‘왜 논란 있는 사람을 데려가려 하지?’, ‘나무엑터스 미친 걸까?’ 등의 댓글을 남겼으며 한편에서는 ‘왕따 논란 사실로 밝혀진 것도 없는데 나은 응원함’, ‘대박! 나은 화이팅’등의 응원의 댓글이 남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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