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한번 추고 수입 10배 늘었다는 기상캐스터, 모두가 놀랄 화보 공개했다

기상캐스터 김가영 161cm, 41kg 몸매 소유 바디프로필 사진 공개해 화제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29일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놀랄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첫 바디프로필. 촬영은 한 달 전에 했지만 사진이 나온 후 더욱더 현재의 몸에 집중. 몸이 회복하는 시간 동안 일반식과 함께 매일 운동하며 열심히 유지 중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행복 운동 하겠다”라며 바디프로필 촬영 결과물을 첨부했다.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검은색, 핑크색 세 가지 컨셉의 의상들을 소화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김가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선명하게 드러난 11자 복근에서 3개월 동안 운동해온 그녀의 노력이 드러났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멋져요 언니”, “정말 힘들었을 텐데 존경스럽네요”, “사진 보면서 기 얻어 갑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김가영은 이전에 “’한 살 나이 먹는 건 막을 수 없지만 한 살 찌는 건 뺄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바디프로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운동을 하게 된 계기를 전하기도 했다. 성공적인 결과를 맺은 후 이제는 유지어터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전한 만큼 그녀의 앞날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한편 김가영은 지난 2020년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를 일기예보 중에 선보여 엄청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은 2020년 유튜브 조회수 3위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었으며 이를 본 지코가 실제 뉴스 날씨 코너에 출연해 그녀와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 남다른 끼로 ‘끼상캐스터’라는 별명까지 얻은 김가영은 이 기회를 통해 외부 활동이 많아져 수입이 전년도보다 10배가 오를 정도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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