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와 헤어지고 깜짝 결정내렸던 여가수, 이런 근황 전했다

호주서 한달 살기 중인 효민
‘노마스크’로 호주에서 자유 만끽해
최근 SNS 논란에 “더 신중할게요”

Instagram@hyomi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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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호주 한 달 살기’를 떠났던 티아라 효민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고 있는 일상들을 올렸다.

사진을 본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는 “예쁘다 언니”라며 감탄했고 효민 역시 “너가 더요”라고 칭찬했다.

그는 이어 호주의 풍경과 거리, 먹거리 등을 올리며 호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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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트와 보트 등 배 위에서 찍은 사진을 많이 공개하며 유유자적함을 제대로 보여주는가 하면 “시드니에서 사귄 Friend”라는 글과 함께 자이언트 푸들로 추정되는 대형견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는가 하면 갈매기 떼에 움찔하는 영상을 올리며 “아직은 친해지지 못한 친구들…”이라고 남겨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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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주 생활 중 영어 공부하는 사진과 함께 “그와 결혼할 바에는 차라리 죽을래요”란 뜻의 영어 문장을 필기한 사진을 올렸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최근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한 효민이 심경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억측이 이어졌다.

효민은 “이 문장은 교재 속 내용일 뿐 누구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왜곡된 기사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더 신중할게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게시글을 게재하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Instagram@hyominnn / @hwang_uijo

한편 지난 1월 황의조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알린 효민은 지난달 8일 결별을 선언했다.

당시 효민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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