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였다고?” 불화설 돌던 결혼 17년차 부부 이런 근황 공개했다

김승우♥김남주 부부
2019년 불화설 터지기도
최근 최란 SNS에서 다정한 모습

인스타그램@choiran_official
인스타그램@choiran_official

배우 김승우김남주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배우 최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나 사진 못 찍는다고 본인이 찍겠다는 김승우 감독, 김남주, 예지원, 소이현 예쁜 동생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 식사. 모두 해피 주말 되셔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재했다.

연합뉴스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얼굴을 비추는 김승우, 김남주 부부와 예지원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반가움을 안긴다.

특히 누리꾼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바로 김승우·김남주 부부이다. 두 사람은 2019년 불화설이 돈 바 있다.

당시 상황은 이랬다. 김남주가 친한 지인을 축하할 일이 있어 호텔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된 것이다.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온 김승우는 아내가 연락이 되지 않자 걱정하고 놀라 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한 것이다.

뉴스1

김남주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진행한 인터뷰에서 “남편에게 왜 이렇게 오버했냐고 말했다.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다 보니 말이 나온 것 같은데 우리 부부는 아무 문제 없이 지낸다. 오빠가 나를 너무 챙겨서 어디 가지도 못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별다른 불화설 없이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란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김승우와 김남주는 여전히 다정해 보였다.

인스타그램@choiran_official

평소에도 이들과 친분이 있었던 듯한 최란은 최근 대한민국농구협회 부회장인 남편 이충희와 같이 김승우가 대표로 있는 더퀸AM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한편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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