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안가고파” 요즘 성수기 맞은 계곡, 실제로 가봤더니…

여름철이면 계곡 바가지요금이 매번 화제가 되곤 합니다. 이에 경기도는 2018년부터 도내 주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시설물 철거에 나섰는데요. 서울시 역시 계곡 주변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죠.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계곡 옆에서 불법 영업을 하는 일부 영업장들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곤 합니다. 

‘자기보다 낫다’ 백종원도 숟가락 못 놓던 삼겹살 맛집은 바로

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파이터’는 백종원이 세계 주요 도시를 찾아다니면서 음식을 소개하고 맛보는 방송입니다. 그중 오늘은 대만 타이베이 편의 음식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백종원은 타이베이를 떠올리면 ‘이 골목’ 부터 생각난다고 전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먹을 게 많이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죠. 백종원이 말한 골목은 ‘Cisheng Temple’이라는 사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타이베이의 전통 미식 거리입니다.

명품 브랜드 ‘디올’이 오픈한 카페, 아메리카노 한 잔에 얼마?

디올 카페에서는 디올 식기를 쓰기 때문에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여전히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며 인증샷 명소로 유명한데요. 카페에서 판매되고 있는 메뉴가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이곳에서 찍은 수많은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죠.

제주도 현지인들이 육지 사람 피해 몰래 간다는 ‘계곡’ 비주얼

여름휴가 시즌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로 떠나고 있습니다. 육지에서 제주도로 넘어간 사람들 대부분은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에메랄드빛 바닷가에서 노는 걸 최우선으로 생각하죠.

하지만 이런 인파를 피한 제주도민들은 바다가 아닌 계곡으로 피서를 떠나는데요.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는, 제주도 현지인들만 즐긴다는 계곡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최대 3500만원 드립니다” 누구든 이사 오면 돈 준다는 마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하며 무주택자들이 답답함과 분노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럽의 나라에서 이사만 오면 집을 단돈 1,000원대에 제공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같은 나라 도시에서는 3,500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입니다. 이 나라가 사람들의 이사에 이렇게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 때문일까요.

‘심상치 않다’ 코로나 확진자 폭증한 최악의 베트남 사재기 상황

20일 기준 코로나19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가 1,784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다 수치인데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도 일주일 만에 최다 수치를 갈아치우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죠.

백신 접종자가 늘고 있지만 이마저도 속도가 빠르지 않아 코로나 확산을 막긴 힘들 거라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같은 아시아권의 베트남이 코로나로 인해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