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만난 카페 뷰! 빅토리아 폴스, 룩 아웃 카페

아프리카에서 만난 카페 뷰!
빅토리아 폴스, 룩 아웃 카페 (The Lookout Cafe Wild Horizon)

나는 2020년 1월. 아이와 단둘이 아프리카를 다녀왔다.
아이가 아프리카 다녀온다고 했을 때 아이 학교 친구들 반응이 재밌었다.
&#아프리카 가서 흙탕물 먹고 와~&#라고 했다던데(ㅋㅋㅋㅋ)
우리가 매체를 통해 알고 있는 가난, 기아, 질병, 위험의 땅 아프리카는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우리는 여행을 통해 실제(實在) 보고 경험하고 왔다.
그리고 이렇게 정리해 본다.
다양한 모습과 매력이 공존하고 있는 땅. 아프리카 대륙! 이라고.

여행 전까지 우리에게 아프리카는 늘 막연한 대륙이었지만
지금은 우리의 경험과 기억이 더해져 실재(實在) 하는 곳이 되어있다.

그렇다면, 아리카에 카페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아프리카이기에 가능한 뷰 가 있고, 그런 뷰를 가진 카페가 있다.
오직 아프리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카페 뷰의 정수, 짐바브웨 룩 아웃 카페!
The Lookout Cafe- Wild Horizon.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폴스에서 만나보았다.

모시 아오 툰야 “천둥 치는 연기 “원주민들은 빅토리아 폭포를 이렇게 불렀다고 한다.

우리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던 짐바브웨 여행.
짐바브웨는 오직 빅토리아 폴스 만을 위한 일정이었다.
빅토리아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와 이과수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라 불리며
남부 아프리카 잠비아와 짐바브웨 사이의 잠베지 강에 위치한다.
우리는 첫날 짐바브웨 사이드를 다음날엔 보츠와나 초베강 투어 후, 잠비아 사이드를 둘러보았는데
1월의 빅토리아폭포는 수량이 너무도 풍부했으며 그만큼 감동도 엄청났다.

빅폴 짐바브웨 사이드

빅폴 잠비아 사이드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 캐나다가 공유하고 있듯.
아프리카의 빅토리아폭포는 잠비아, 짐바브웨가 공유하고 있다.
짐바브웨 사이드, 잠비아 사이드 각각 다른 뷰를 선사하지만 짐바브웨 방향의 압승.
두 곳 모두 볼 시간이 없다면 짐바브웨 사이드를 추천한다.

룩 아웃카페(The Lookout Cafe) 이곳은 아이와 여행 중이라 일정상의 변수가 많을 수밖에 없어서 시간이 허락하면 가봐야지..라고 막연히 생각했던 곳이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일정이었던 빅토리아 폭포, 그리고 보츠나와 초베 국립 공원, 사파리 투어까지 모두 마치고 나니 일정에 전혀 여유가 없었는데 남아공 희망봉 투어에서 만났던 한국인들이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는 곳이라서 고민 끝에 케냐로 이동하는 날 아침. 조금 더 부지런을 떨어서 겨우 다녀왔던 곳이다. 다녀와봤으니 하는 말이지만 정말 안 갔으면 두고두고 후회했을 것 같다.
우리가 투숙하고 있던 숙소에서는 구글 맵으로 검색해 보니 도보로 15분 거리. 걸어서도 충분한 거리였고, 외진 길이 살짝 나오지만 관광객들도 많이 다니는 길이라 크게 위험하진 않았다.

하지만 호객 꾼은 어디에나 있었으니! 종잇조각이나 마찬가지인 짐바브웨 지폐를 파는 청년이 다가왔다. 짐바브웨는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어서 0이 어마 어마하게 붙어 있어도 막상 물건을 구입할 때 가치는 엄청나게 낮다. 화폐 가치로는 실패를 했지만 전 세계에서 발행된 최고액 화폐권이라는 타이틀로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고도 하니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룩 아웃 카페 (The Lookout Cafe Wild Horizon)

카페에 도착해서 보니 호텔까지 픽업 드롭이 가능한 셔틀버스도 운영 중이었다. 나는 카페 이용을 마치고 다시 호텔로 돌아올 때 이용해 봤는데 직원들부터 셔틀 기사님까지 정말 모두가 친절했다. 그래서 셔틀은 무료로 이용 가능했지만 팁을 지불했다. 지금도 짐바브웨를 떠올리면 너무 친절하고 좋았던 사람들이 많이 생각난다.

짐바브웨 룩 아웃 카페 (The Lookout Cafe Wild Horizon)
Open daily 09:00~ 18:00
BREAKFAST: Brunch served daily between 09:00~12:00
LUNCH: 12:00~17:00

룩아웃 카페(The Lookout Cafe)에서는 잠베지강과 절벽이 이루어내는 멋진 뷰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카페 이름에 왜 Wild Horizon이라는 표현을 썼는지 납득이 충분히 가고도 남았다. 이 지평선의 끝이 어딘가 싶을 정도로 눈앞엔 끝없는 지평선이 펼쳐졌다.

룩 아웃 카페는 자연이 만들어낸 이러한 웅장한 뷰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해있다.

잠베지강 위로 빅토리아 철교와 짚라인, 번지점프, 래프팅 등의 액티비티 포인트가 있어서 실제로 그 광경을 볼 수도 있었다.

2020년 기준 메뉴판

나는 오전에 방문해 브렉퍼스트 메뉴가 적힌 메뉴판을 제공받았다.
사실 우리는 아침을 먹은 상태고 카페가 궁금해서 온 거라 간단하게 음료만 주문할 생각이었는데
룩 아웃 카페의 조식 메뉴엔 커피나 티가 포함되어 있었고 아메리카노 2불, 라테 3불, 스파클링 워터 1불 등등.. 가격대가 전체적으로 비싸지 않았기에 “선라이즈 브렉퍼스트 와플” 메뉴를 주문했다.
보통 유명 관광지에 이렇게 뷰가 좋은 카페는 자릿값이라는 명목으로 더 비싸게 받을 법도 한데 예상 밖이라 더욱 놀라웠다.

출처 = 룩아웃 카페(The Lookout Cafe) 홈페이지

출처 = 룩아웃 카페(The Lookout Cafe) 홈페이지

참고로 현재 홈페이지에서 알아본 메뉴판은 구성이 조금 다르다.

다듬어지지 않은 야생 그곳에 현대적 카페&레스토랑이 들어서 있다. 자연은 손대지 않고, 그 속에 쏙 들어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편하고 시원하게 뷰를 감상할 수 있다니! 아프리카 여행의 소소한 감동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아쉬운 건 일정 내내 맑고 좋은 날씨였는데 하필 이날은 아침부터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였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뷰는 여전히 감동적이었다.

선라이즈 브렉퍼스트 와플

아침을 이미 먹은 상태라 가장 간단한 걸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푸짐하게 나오더라는.

식빵과 커피는 무료로 제공되고 주문한 메뉴엔 와플 4조각, 베이컨, 수박, 멜론이 나온다.
그리고 아프리카의 커피는 뭐 말 것도 없다. 정말 어디서 먹어도 다 맛있었다.

계산서엔 남아공 랜드를 비롯한 보츠나와 화폐단위인 풀라Pula, 유로, 달러, 파운드 등등… 다양한 화폐단위로 기재되어 있다. 가격도 적당하고 너무 친절해서 미안할 정도였고 뷰는 말할 것 없이 최고였던 룩 아웃 카페! 빅토리아 폭포를 마음에 두고 있다면 꼭 가봐야 할 장소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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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남원 여행 어때요?춘향이도 반한남원 핫플 BEST

초록이 푸른 5월. 5월하면 생각나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춘향이다.
매년 5월이면 전라북도 남원에서 춘향제를
개최하는데, 춘향제향과 더불어
미스춘향선발대회, 춘향국악대전 등
여러 행사들이 함께 이루어진다.

춘향제향은 일제강점기인 1931년 시민 성금 등으로 춘향의 사당을 짓고, 단옷날인 음력 5월 5일에 제를 올린 것이 시초다.

단옷날에 제를 지낸 것은 성춘향과 이몽룡이
광한루에서 처음 만나 백년가약을 맺은 날을
기리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5월을 맞아 성춘향의 고향인 남원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

풍성한 남원 여행을 위해 꼭 들러야할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1. 남원 시립 김병종 미술관
남원 출신 김병종 작가의 기증품을 시작으로
해당 지역 출신 작가들의 전시를
책임지고 있는 공간.

모던한 외관 뒤에는 푸르른 숲이 자리하고 있어 전시 관람 후 산책하기 최적이다.

현재는 [김병종의 사회 기행]전을 진행중이다. 김병종 작가의 작품과 직접 쓴 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로 7월 10일까지 이어진다.

전시료는 무료다. 1층에는 감성 북카페 ‘미안커피’가 있어서 북캉스까지 즐길 수 있다.

2. 농협 영화관 ‘NH 시네마’
고죽동 남원농협 건물 4층에 자리한 영화관.
농협에서 문을 연 첫 번째 영화관이다.

건물 1층에는 마트가 입점해 있어 영화 관람 후 장까지 봐갈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좌석이다. 편안한 소파처럼 등받이가 뒤로 넘어가는 리클라이너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앞뒤 공간에 넓은 여유가 있으며 USB 충전기까지 탑재했다. 모처럼 편하게 영화를
보고 싶다면 이곳이 정답.

3. 아담원 카페
이름은 ‘아담’하지만 결코 아담하지 않은 규모다. 들어갈 때부터 입장료(1만원)를 받을 만큼 매우 큰 부지에 위치해 있다.

베이커리 메뉴를 함께 판매하며, 넓은 잔디밭이 펼쳐져있어 특히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들이 많은 편이다.

호수 옆 테라스 자리는 그야말로 명당자리. 이곳은 원래 나무를 키우던 조경농원이었는데 10년간 가꾸어 정원으로 재탄생시켰다.

지리산 자락의 비경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남원 핫플레이스.

4. 구서도역 영상 촬영지
미스터 선샤인, 해어화, 동주 등 다양한 근현대사 드라마, 영화 등이 촬영된 곳으로 광한루와 더불어 남원 여행 필수코스로
자리 잡은 곳이다.

지금은 사용되고 있지 않은 오래된 기찻길과
목조 건물들이 어우러져 있다.

철길을 중간에 둔 메타세콰이어길은 그야말로 이 곳의 대표적인 포토존이다.

서도역 역사관, 대합실 등도 잘 보존되어 있어 서도역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역을 둘러싼 등나무 터널도 인기 포토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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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 이탈리아 명소로 떠나보자~!

안녕하세요. 서울문핫 에티터 난이 입니다~!

저번 달에 에디터 난이가 파리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저도 너무 가고 싶네요&#, &#코로나가 끝나가니깐 참고해서 가야겠어요&# 등
반응이 호응적이어서 에디터 난이가 파리만 소개해 드리기 아쉬워서
오늘은 이탈리아 명소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탈리아 명소에 대해서 아직 더 알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오늘 에디터 난이가 소개하는 이탈리아 명소 포스팅에 대해 주목해 주세요!

이탈리아 명소 NO.1 콜로세움

이탈리아 로마를 간다면 어디가 먼저 생각나나요? 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곳! 콜로세움! 이탈리아 로마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랜드마크 콜로세움은 고대 로마 시대의 건축물 가운데 하나로 로마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 경기장인데요. 로마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기도 쉽고 로마를 대표하는 유명 관광지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건축물입니다. 보통 인스타를 보면 콜로세움 외부에서 찍은 사진들이 많은데 내부도 정말 입이 벌어질 정도로 웅장하고 멋있어서 에디터 난이는 내부도 둘러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콜로세움 내부는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통합권을 구매한다면 2일 동안 콜로세움은 물론이고 콜로세움 앞에 있는 포로 로마노, 팔라티노 언덕을 관람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콜로세움 입장안내(매년 동일)
–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 ~ 2/15 : 08:30~16:30
– 2/16 ~ 3/15 : 08:30~17:00
– 3/16 ~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 8:30 ~ 17:30
– 3월 마지막 주 일요일 ~ 8/31 : 08:30 ~ 19:15
– 9/1 ~ 9/30 : 08:30 ~ 19:00:
– 10/1 ~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 08:30 ~ 18:30
*콜로세움 휴관일 : 1/1, 12/25
● 콜로세움 입장료
콜로세움 + 필라티노 언덕 + 포로로마노 통합 입장권 1인당 16유로(우리나라 돈으로 21,500원)

콜로세움
Piazza del Colosseo, 1, 00184 Roma RM, 이탈리아

이탈리아 명소 NO.2 트레비 분수

이탈리아 로마에서 제일 멋진 분수로 손꼽히고 있는 트레비 분수! 바로크 양식의 분수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로마의 휴일&#과 같은 영화에도 다수 출연하며 세계적으로도 매유 유명해진 관광 명소입니다. 트레비 분수에서 유명한 전통 중 하나가 동전 던지기인데 오른손에 동전을 쥐고 왼쪽 어깨너머로 던지면 좋은 일이 찾아온다는 전설이 있는데 1개를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올 수 있고, 2개를 던지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올 수 있고 3개를 던지면 행운이 온다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에디터 난이도 트레비 분수에서 동전 세 개를 들고 소원을 빌었던 기억이 있네요! 트레비 분수가 시내에 위치해 있어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젤라또 가게도 많아서 트레비 분수에 앉아서 젤라또도 먹고 거리도 구경하고 여유도 즐기다가 가시는 거 어떠신가요?!

트레비 분수
Piazza di Trevi, 00187 Roma RM, 이탈리아

이탈리아 명소 NO.3 피사의 사탑
이탈리아 피렌체에 갔다면 꼭 거쳐줘야 할 곳! 피사! 피사 하면 당연히 생각나는 명소 피사의 사탑이죠! 그 이름도 유명한 피사의 사탑을 보러 가기 위해서 관광객분들이 대부분 피렌체에 가면 당일치기로 피사를 많이 가시는데요. 피사의 사탑에 가기 전에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별로 안 기울어져 있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깐 왜 안쓰러지지 싶을 정도로 생각보다 많이 기울어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높이도 높아서 &#우와&# 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구경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피사의 사탑이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 피사의 사탑에서 역동적인 포즈를 취해 사진 찍는 것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더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포토스팟으로 알려진 곳인데요. 에디터 난이도 피사의 사탑 앞에서 많은 포즈를 취하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몇 백장 정도 찍었던 거 같아요! 인스타에 보면 다양한 재미난 포즈들이 많으니 재밌는 사진 많이 찍고 싶으시다면 미리 포즈 연구해서 가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피사의 사탑 TIP
피사의 사탑 내부에 들어갈 수 있는데 기울기가 많이 기울어져 있는 터라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20분당 40명씩 입장이 가능해서 꼭 올라가서 구경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 예약해서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피사의 사탑
Piazza del Duomo, 56126 Pisa PI, 이탈리아

오늘 서울문핫 에디터 난이가 파리 명소에 이어 이탈리아 명소 3군데 추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오늘 소개해 드린 &#이탈리아 명소 3군데 말고도 더 추천받고 싶다&# 아니면 &#다른 나라 명소도 추천받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댓글 남겨주시면 에디터 난이가 그동안 쌓아온 내공과 정보
다 쏟아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말만 들어도 설레는 이탈리아 여행! 꼭 한번 휴가 내셔서 가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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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온천부터 고래 감상까지·· 핫한 캘리포니아 리조트, 어디?

캘리포니아에 로맨틱한 휴양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리조트가 있다.

출처: Sycamore Mineral Springs Resort & Spa-부킹닷컴
트래블앤레저는 야외 온천은 물론 고래 감상까지 즐길 수 있는 ‘시카모어 미네랄 스프링리조트&스파(Sycamore Mineral Springs Resort & Spa)’가 화제라고 밝혔다. 이는 캘리포니아주 샌 루이스 오비스포에 자리 잡고 있다.

출처: Sycamore Mineral Springs Resort & Spa 공식 홈페이지
시카모어 미네랄 스프링스 리조트&스파에는 24개의 야외 노천탕을 마련하고 있다. 온천수는 광천수로 1886년 석유 개발자들이 석유를 찾다가 발견했다. 노천탕은 경치가 좋은 산비탈에 설치했으며, 리조트에 숙박하지 않는 사람도 시간 단위로 빌릴 수 있다. 온수 욕조에는 나무 울타리가 둘러쳐져 있어 사생활을 보장하면서도 숲의 웅장한 경관을 제공한다.

출처: Sycamore Mineral Springs Resort & Spa/ 좌-부킹닷컴 우- 트립어드바이저
반면, 리조트 투숙객은 객실에서 전용 욕조를 즐길 수 있다. 숙박시설로는 싱글룸, 스페셜 스위트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편의시설로는 요가, 필라테스, 타이치 클래스 등을 갖춘 요가 돔이 있다.

리조트 근처에는 수달과 바다사자, 회색 고래 떼가 서식하고 있는 아빌라 비치(Avila Beach)가 있다. 리조트와 함께 바다 생물을 구경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고래는 아빌라 해변 부두에서 바로 볼 수 있지만, 더 가까이에서 보려면 아빌라 해변 고래 관찰 관광을 예약하거나 카약을 빌려 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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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비주얼로 여행자 마음 사로잡는 ‘무지개색’ 산 어디

층층이 오묘한 빛깔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무지개 산’을 페루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 rainbowmountaintravels 인스타그램

여행 레저 매거진 트래블 앤 레저에 따르면 산의 이름은 ‘레인보우 마운틴’이다. ‘비니쿤카’(Vinicunca)또는 ‘몬타나 드 시에떼 컬러’ (Montaña de Siete Colores, 일곱 색의 산)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산은 페루 쿠스코 지방에 위치해 있으며 해발 5000m 높이를 자랑한다.

출처= rainbowmountaintravels 인스타그램

레인보우 마운틴은 화산활동과 지각 변동에 의해 퇴적된 광물이 산화하면서 청록색, 황색, 빨간색, 자홍색 등 다채로운 색을 띄게 됐다. 맑은 날씨에는 그 색이 희미하지만 흐린 날에는 선명한 무지갯빛을 선보여 날씨에 따라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러나 높은 해발고도를 자랑하는 만큼 3~4시간 정도 트래킹을 요하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크고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남미 여행 필수 코스로 자리 잡으면서 방문객들이 많아져 한적하게 경치를 구경하기도 쉽지 않다.

출처= unsplash
레인보우 마운틴은 마추픽추에 이어 페루의 새로운 인기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아름다운 경관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100 곳’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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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에 이탈리아 여행, 이건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이탈리아 로마는 늘 아름답고 날씨가 화창해서 방문하기 딱 좋은 도시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로마로 여행하기 전에 계획을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이탈리아는 코로나19로 타격을 크게 입어 엄격한 규제를 두었었지만, 긴급 상태가 끝나며 기존에 있던 규제들을 완화해 나가고 있다. 코로나19 관련해 어떤 규제가 남아 있는지 살펴본다.

출처=Unsplash
▲ 자가격리 = 만약 유효한 백신 접종, 복구 인증서 또는 음성 테스트 결과 없이 이탈리아에 가게 되면, PCR검사에서 음성을 받기 전까지는 5일 동안 호텔 혹은 아파트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이탈리아에서 머무는 동안 코로나19 양성 결과를 받게 되면, 음성을 받기 전까지는 7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 테스트 = 방문자의 경우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가 있다면, PCR검사 음성결과를 따로 받지 않아도 된다. 이탈리아는 2차 접종 이후 최소 14일이 경과하면 접종 완료로 간주한다. 미접종 여행객은 이탈리아를 가기 48~ 72시간 전에 PCR검사에서 음성 결과를 받아야 한다. 대부분의 약국에서 자가진단을 받을 수 있고, 결과는 보통 2시간 내로 나온다. PCR검사는 클리닉이나 의료시설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결과는 24시간 내로 나온다.

▲ 마스크 착용 = 6월 15일까지 대중교통, 병원, 영화관, 콘서트, 미용실, 학교 등에서 마스크 착용을 필수다. 가게나 그 외의 실내 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더 이상 요구되지 않지만, 권장한다.

출처=Unsplash
▲ 아이들을 위한 규칙 =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닌 부모님과 동행하는 6세 이하의 아이는 자가격리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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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맛집 원한다면 이곳! 아름다운 섬 통영 사량도

통영 사량도

 

통영 사량도 배편으로는 삼천포항, 고성 용암포,

통영 가오치항, 통영 여객터미널 이 있는데요

저희는 고성 용암포에서 출발했어요.

소요 시간은 20분 정도로 짧았어요.

 

* 사량도 *

– 주소 : 경남 통영시 사량면

– 문의 : 055-650-0580

통영 사량도

 

그런데 저희는 옥녀봉만 찍고 올 생각으로 갔는데

용암포에서 타면 내지항에 내리는데 내지항에서는

옥녀봉까지 꽤 가야 하더라고요.

 

제가 착각해서 금평항 내려서 옥녀봉 올라가는 걸로

찾아본 거여서 콜택시 불러서 금평항 부근 가서

밥 먹고 걸어서 올라갔어요^^..

(가오치항에서 출발하면 금평항에서 내려요.)

 

이럴 줄 알았음 차를 가져오는 건데 말이죠..

콜택시가 비싸니.. 출도착 확인 잘하셔서 찾아보세요ㅠㅠ

통영 사량도

통영 사량도

 

통영 사량도

 

올라오는 길이 등린이에게

쉽지 않더라고요. ㅠㅠ

 

통영 사량도

 

그렇지만 요 예쁜 뷰를 보고 싶어서

힘내서 올라왔는데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통영 사량도

 

경사 무엇..

저는 쫄보거든요… 진짜 요란법석 떨었…

헛발질하면 이게 바로 황천길 직행 코스..

 

통영 사량도

 

통영 사량도

 

원래는 옥녀봉까지만 가려했는데 잠깐 숨 고르고

멀리 보이는 출렁다리까지만 다녀오기로 했어요.

 

통영 사량도

 

출렁다리 넘어서 더 가보고 싶기도 했으나

힘들어서… 더 이상 못 가겠더라고요…ㅎㅎㅎ

저희는 출렁다리까지 갔다가 중간에 내려오는 길로

내려와서 내지항까지 걸어갔어요.

 

통영 사량도

 

등린이가 가본 사량도는… 험난했어요.

그래도 올라가서 본 뷰가 정말 아름다워서

사량도 섬 여행 추천드려요!

그렇게 힘들었는데도 다시 가고 싶더라고요ㅎㅎ

 

올라가는 길이 경사 심한 구간도 많고 험하니

올라가실 때 조심해서 올라가세요!

 

“색깔과 파티 비둘기?” 뉴욕에 등장한 세계 최초 NFT 자판기

NFT(대체 불가능 토큰) 보급에 발맞춰 이색적인 자판기가 등장했다.

영국의 가디언은 미국 뉴욕 맨해튼 존가 29번지에 세계 최초로 NFT를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NFT·디지털 플랫폼 네온(Neon) 사가 만든 이 자판기는 5.99달러(한화 약 7650원)의 ‘색깔(Color)’, 420.69달러(약 53만7350원)의 ‘파티 비둘기(Party Pegion)’, 딱 두 제품만 판매한다.

이 자판기는 미국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카드를 넣고 NFT 제품을 선택하면 NFT 고유 코드가 포함된 상자가 나온다. 이 고유 코드를 네온 플랫폼에서 입력하면 NFT를 얻게 된다.

샌드위치 가게와 양복점 사이에 있는 이 자판기는 분홍색 네온사인과 함께 ‘NFT ATM’이라는 글씨가 조명으로 빛난다. 그 옆에는 자판기에서 판매하는 두 제품 색깔 또는 파티 비둘기를 구매하라는 글씨가 있다. 파티 비둘기는 예술가 타이피(Typfy)가 만든 디지털 아트를 다룬다. 색깔은 플랫폼 내에서 1만 개가 넘는 색상 중 하나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고 블록체인 구성이 가능하다.

네온 설립자 조던 번홀츠(Jordan Birnholtz)는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모든 사람에게 디지털 아트를 팔 수 있도록 하면서 그들과 NFT 수집가를 돕는 것이 목적이다. 사람들이 쉽게 접하는 자판기로 NFT의 구매 장벽을 깨면서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글= 서주훈 여행+ 인턴 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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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가에 쇼핑은 못참지!마닐라 쇼핑몰 BEST 3

물가가 낮아 쇼핑족들에게 천국으로 불리는 국가 필리핀. 그중에서도 수도 마닐라에는 무더위를 피해 쇼핑도 하고 배도 채우며 시간 보내기 좋은 몰이 여럿 있다. 마닐라 여행 중 들른 쇼핑몰 중 가장 만족했던 3곳을 소개한다.

1
SM 몰 오브 아시아

필리핀에서 4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복합 쇼핑몰 ‘SM 몰 오브 아시아’. 각종 패션 브랜드는 물론 스케이트장, 볼링장, 영화관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도 마련돼 있다.
SM 몰 오브 아시아
G/F, Main Mall, Seaside Blvd, 123, Pasay, 1300 Metro Manila, 필리핀

메인 몰은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이 많다. 마닐라 베이 방향으로는 마닐라의 유명 레스토랑들이 포진해 있고, 시사이드 대로 건너편으로는 놀이공원이 조성돼 있어 온가족이 즐기기 좋다. 늘 많은 이용객들로 붐비는 마닐라 대표 핫플레이스다.

현지 전통 방식으로 만든 액세서리 등이 있는 기념품숍 ‘쿨트라’는 SM몰 필수 코스로 꼽힌다. 이밖에도 현지인들이 장 보러 자주 오는 대규모의 하이퍼마켓도 있어 신선한 과일이나 육류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2
로빈슨 플레이스 마닐라

한인타운이 있는 지역 ‘말라떼’의 대형 쇼핑몰. 한국인 이용객이 많아 몰 내에서 떡볶이, 김밥 등 한국 음식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Robinsons Place Manila
Pedro Gil, cor M. Adriatico St, Ermita, Manila, 1000 Metro Manila, 필리핀

지난 4월에 방문해보니 호랑이 해를 맞아 몰 중심을 호랑이 조형물로 화려하게 꾸며놨다. 스타벅스도 두 곳 있고, 발걸음을 붙드는 친숙한 브랜드들이 몰려 있어 쇼핑하기 아주 편리했다. 한국 화장품 브랜드도 많고, 라인프렌즈 숍도 눈에 띄었다.

기자는 이곳의 대형 슈퍼마켓에서 말린 망고, 바나나칩 등 여행 기념품을 많이 샀다. 가격대도 저렴한 편이고, 종류도 다양하다. 과일 종류가 많고 싱싱해보여 근처에 머문다면 이곳에서 식자재를 사도 좋을 것 같다.

3
뉴포트 몰

쇼핑, 레스토랑, 호텔, 카지노를 겸비한 복합문화공간 리조트 월드의 쇼핑몰 뉴포트 몰. 럭셔리 명품 브랜드부터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숍까지 마닐라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매장들이 즐비하다.
Newport Blvd
Newport Blvd, Pasay, Metro Manila, 필리핀

마닐라 국제공항 3터미널 앞에 있어 접근성도 좋다. 한국어 안내문이 마련돼 있을 정도로 코로나19 이전에는 한국 방문객이 많았다. 마카오 베네치안 리조트를 떠오르게 하는 식당가는 SNS 인증샷 명소로 꼽힌다.

이곳은 쇼핑숍뿐 아니라 세계 음식 맛집이 가득한 곳으로도 인기다. 실제로 필리핀 현지인들과 식사 약속을 잡을 때 이곳을 많이 찾았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탈리아니’를 방문했는데, 개인적으로 맛은 평범했다. 다만 주변이 화려하게 장식돼있어 분위기 맛집으로는 추천한다.

글·사진/디자인= 강예신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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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여기!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3

전세계 여행객들이 가장 아름답다고 꼽은 정원은 어디일까

실내 공기 관리 전문 업체 ‘하우스 프레쉬'(House Fresh)에서 관광객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리스트를 공개했다.

하우스 프레쉬는 트립어드바이저를 통해 1천 개 장소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작년 관광객들이 ‘아름답다’고 언급한 정원들로 순위를 매겼다.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3곳을 소개한다.

 

1.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 더 베이’

6월, 10주년을 맞이하는 싱가포르의 ‘가든스 바이 더 베이’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1위를 차지했다.

원예 및 정원 예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곳은 30만 평 규모로, 다양한 식물들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유리 온실이 있는 곳이다.

 

2. 모로코 마조렐 정원

(Jardin Majorelle)

마조렐 정원은 1923년 프랑스 예술가 자크 마조렐(Jacques Majorelle)이 디자인했다. 이후 1980년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와 그의 파트너 피에르 베르제(Pierre Bergé)가 소유했다.

이 정원에는 5개 대륙에서 온 300여 종의 식물이 있다. 정원 중앙에는 모로코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600여 점의 유물을 간직한 베르베르 박물관이 있다.

 

3. 프랑스 뤽상부르 공원

(Luxembourg Gardens)

파리 중심에 자리한 뤽상부르 공원은 마리 드 메디치(Marie de Medici) 여왕의 주도로 1612년에 지어졌다.

파리지엔들이 가장 애정하는 장소 중 하나다.

전체적으로 예쁜 화단, 테니스 코트, 가로수가 늘어선 산책로, 그림 같은 메디치 분수로 유명하다. 아름다운 분위기로 레미제라블 등 수많은 문학 작품에 배경장소로 등장했다.

글 / 디자인 = 권효정 여행+ 에디터

사진=언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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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더 현대 서울 가볼만한 곳

여의도 더 현대 서울 가볼만한 곳

더 현대 서울

 

* 더 현대 서울 *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 문의 : 02-767-2233

더 현대 서울

 

지난번 더 현대 서울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재밌게 다녀와서 가볼만한 곳을 정리해 봤어요!

 

더 현대 서울

 

정식 매장은 아니고 팝업 같은 느낌이었는데

팝업이라면 갈 때 마다 바뀌니까 다시 가도 새롭고

지나가면서 슥슥 보기도 좋고

 

더 현대 서울 나이스웨더

 

인스타에 많이 보이는 편의점 나이스웨더

구경하기 재밌어요ㅎㅎ

 

더 현대 서울

 

봄 느낌 나는 그림들과 그릇들

더 현대 서울

 

반짝반짝 귀여운 레진 키링도 판매 중이에요!

소품, 잡화류 구경하는 거 좋아해서 곳곳에

있길래 열심히 구경했네요ㅎㅎ

더 현대 서울 LSR x 스틸북스

 

지하 2층에 위치한 LSR x STILL BOOKS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공간이에요.

LP도 많아서 LP관심 있으신 분들 좋아하실 듯!

더 현대 서울 리스닝 룸

 

리스닝 룸 안에는 편안한 의자에 앉아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더 현대 서울 포인트 오브 뷰

 

스틸북스 옆에 위치한 포인트 오브 뷰

문구, 소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더 현대 서울 레이어드

 

너무나 유명한 레이어드! 레이어드가 더 현대 서울에도

있어요. 보는 것만으로 맛있어 보이고 예쁘고!

역시나 사람은 많지만 레이어드 안 가보셨다면

구경하시다가 가보셔도 좋을 듯!

더 현대 서울 레이어드

더 현대 서울

 

더 현대 서울이 맛집도 정말 많이 입점되어 있고

패션 브랜드들도 많아서 쇼핑하러 가기에 좋은데

브랜드 매장 구경 아니라도 소품, 잡화 등 다양하게

구경할 거리가 있어서 실내 데이트하기에도,

친구끼리 놀러 가기에도 좋은 거 같아요!

부드러운 크림 가득!크림빵 맛집 추천 3

두 달 전에 크림이 가득 들은 크림빵 맛집 5곳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반응이 좋아 이번에도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은 크림빵 맛집 3곳을 소개해드리려 왔습니다. 재방문하게 되는 폭신폭신 크림빵 맛집, 한 번 알아보러 가볼까요?
크림빵 맛집 추천 3
1. 카페초이
2. 빵굼터
3. 크리미
카페초이

하나만 먹으면 아쉬울 크림빵 맛집, 베이커리카페초이입니다.
소금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꼭 방문하셨으면 하는 강릉 베이커리 카페인데요. 소금이 톡톡 뿌려진 소금빵 안에 크림이 들어가는 우유생크림소금빵이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버터향이 가득나는 고소한 풍미의 소금빵에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가 고짠의 맛을 황홀하게 느껴볼 수 있는 베이커리입니다. 위에 딸기가 올라간 생딸기 우유생크림소금빵, 애플 시나몬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라인업을 보고 방문해보시길 바래요!

11:00 – 19:00
화 휴무
빵굼터

반죽부터 굽기까지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는 크림빵을 맛볼 수 있는 맛집, 빵굼터입니다.
크림이 잔뜩 들어간 묵직한 스타일의 슈크림빵이 유명한 곳입니다. 유명한만큼 품절돼서 못 먹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10시가 슈크림빵 나오는 시간이라고 하니 맞춰서 방문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처음 슈크림빵을 먹으려고 들면 ‘무겁다’라는 생각이 드실텐데요! 그정도로 빵이 얇고 슈크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해요. 얼렸다가 녹여 먹어도 맛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팥 좋아하시는 분들은 팥과 크림이 두툼하게 들어간 생크림 단팥빵은 어떠신가요? 실패없는 크림빵 맛집으로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

06:00 – 23:30
월 휴무
크리미

크림이 듬뿍 들어있는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맛집, 크리미입니다.
크림 러버들이 이곳을 본다면 당장 달려가고 싶으실거라 생각되는데요! 크림푸딩부터 쿠키슈, 시그니처 크림빵까지 크림 디저트로 가득 차 있는 곳입니다. 크림빵 중에선 우유크림모카번을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의 모카번 속에 꼬소하고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우유크림이 들어가 있는데요. 당일에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두셨다가 에어프라이어에 4-5분 돌린 후 실온에 잠깐 두셨다가 드시면 겉은 빠삭하고 속은 시원한 우유 아이스크림처럼 드실 수 있다고 해요. 적당히 짭짤한 맛의 뽀또 크림빵도 인기이니 함께 포장해서 드셔보세요 🙂

12:00 – 19:00
월, 화, 수 휴무

일일미식 에디터 / 심소연, 홍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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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격리 해외여행! 하와이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떠오르는 무격리 여행지 하와이!

여행 떠나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리스트

확인하고 여행하러 Go!🛫

이제 국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해외 여행도 준비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으신 분들, 가족과 제대로 여행을 못 떠나신 분들, 신혼여행을 미뤄오신 분들 이제는 훌훌 털어 버리고 해외로 떠날 때가 왔습니다.

 

오랜만에 떠나는 해외여행인데 떠나기 전에 필요한 준비물 챙기기 어려우시죠?!

오늘은 저희가 하와이 여행 시 필요한 준비물 리스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하와이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 2022 코로나관련 하와이 정보

 

Q.하와이는 자가 격리 의무가 있나요?

A. 2022년 4월 현재 백신 접종 완료자(3차)가 PCR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되면 하와이 입국 후 현지에서도 자가 격리 의무가 없습니다. 자가 격리 면제 필수 검역 정보인 큐코드(QCode) 사전 입력 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자신의 백신 정보를 등록 업데이트, 증빙할 수 있습니다.

 

✅ 하와이 입국 정보

✔ ESTA 비자

✔ 영문 백신 접종 증명서(출국 1일전 검사)

✔ 코로나 음성 확인서(PCR 또는 항원검사)

✔ 로밍 및 유심

✔ 항공권 리턴 티켓(입국 심사 시 필요한 경우 발생)

✔ 여권(만료일 3개월이상 남아 있어야 입국 가능)

⭐대한민국 전자여권의 경우,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에 따라 ESTA 웹사이트에서 신청하면 90일까지 무비자로 체류 가능

 

✅ 하와이 교통 및 렌트카 정보

✔ 렌트 이용시, 국제 운전 면허증 & 국내 운전 면허증 실물

✔ 오아후 시내 The Bus 운행

 

✅ US 현금 및 환전 정보

✔ 환율 우대 쿠폰을 이용해 시중 은행에서 미리 환전

✔ 대형 매장은 여행자수표를 수수료 없이 현금처럼 사용가능

 

✅ 기타 필수품

✔ 비치웨어(수영복, 원피스, 아쿠아슈즈, 모자 등)

✔ 속옷 및 여벌옷

✔ 보조배터리

✔ 셀카봉 및 삼각대

✔ 멀티탭(110V돼지코)

✔ 상비약(대일밴드, 소화제, 연고 등)

 

🚫하와이 신규 법규 정리

❗ 자외선 차단제 금지

2021년 1월 1일부터 하와이는 세계 최초로 ‘해변에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 유해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리프 세이프(Reef-safe)제품이 현지에 있으니 현지에서 구매 추천드립니다.

❗ 운전 중 핸드폰 금지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운전 중에 핸드폰을 하거나 통화하는 것이 모두 법으로 금지되었습니다. 도로를 순찰 중인 경찰차에서 핸드폰 스크린을 주시하거나 터치하는 것을 발견하면 사이렌을 켜고 즉각 차량 정지 후 딱지를 떼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하세요.

❗ 과속 카메라 시행

2022년 하반기부터 고속도로와 스쿨존을 시작으로 무인 단속 카메라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미국의 과속 범칙금이 상상 이상이며 여행 후 예상치 못한 국제 범칙금과 납부법이 두렵다면 안전 운전 필수!

오늘 하와이 여행 시 꼭! 필수로 챙겨야하는 준비물에 대해서 살펴 보았는데요.

더 상세하고 생생한 하와이 현지 실황을 알고 싶으시다면

무작정 따라하기최신판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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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행객의 카페인 충전소, 비주얼 남다른 해외 카페 6

카페 자체가 목적지로 여겨지는 요즘, 미각은 물론 시각까지 만족시킬 해외 카페 7곳을 소개한다. 해당 여행지로 떠날 계획이 있다면 미리 메모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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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 10주년,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여수 명소 10

여수 엑스포 10주년,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여수 명소 10
오늘 5월 12일은 2012 여수 세계박람회가 개최된 지 10주년이 되는 날이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린 여수 엑스포에 3개월간 약 800만 명이 다녀갔다. 엑스포 덕에 여수의 대외적 인지도가 급상승하며 많은 해외 관광객이 방문했다.

비슷한 시기 발표한 장범준의 ‘여수밤바다’ 효과와 맞물려 여수시 2015년 관광객이 1300만명을 돌파했다. 여수 엑스포 개막 이후 Tripasvisor에 외국인들이 남긴 리뷰와 해외여행 전문 사이트의 추천을 통해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여수 명소 10가지를 골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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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만은 피해라! 2022 영국 최악의 공항은?

‘신사의 나라’ 영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피해야 할 공항이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최근 영국에서 가장 붐비는 16개 공항을 선택해 최고부터 최악의 공항까지 순위를 매겼다. 순위 기준은 공항 터미널 설계, 와이파이 연결, 비행기 지연 가능성 등이었다.

출처=Pixabay

최악의 공항으로 선정된 곳은 브리스톨 공항과 리즈 브래드퍼드 공항이다. 브리스톨 공항은 높은 하차료(drop-off charge) 때문에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하차료란 공항의 번잡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으로, 누군가를 공항에 내려주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돈이다. 브리스톨 공항은 평균 7파운드(한화 약 1만 1000원) 가량의 높은 하차료를 요구한다. 리즈 브래드퍼드 공항은 비행기 결항 횟수가 많다는 이유로 공동 꼴찌를 기록했다.

출처=flickr

최고의 공항은 런던 시티 공항이다. 런던 시티 공항은 런던에 위치한 6개 공항(개트윅・루턴・스탠스테드・시티・히드로) 중 가장 작다.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히드로 공항이나 개트윅 공항처럼 다양한 목적지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건축물이 세련되고 접근성이 좋다. 무엇보다 90%의 비행기가 제시간에 도착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런던 시티 공항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곳은 개트윅 공항이다. 비행 목적지가 192개로 많은 편이며 인근에 호텔이 많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만 주변에 괜찮은 레스토랑이 없다는 점이 흠으로 꼽혔다.

출처=런던 시티공항 공식 홈페이지
다음은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발표한 영국 공항 순위 전문이다.

1. 런던 시티
2. 개트윅
3. 히드로 공항 / 뉴캐슬
5. 이스트 미들랜즈
6. 루턴
7. 버밍엄
8. 리버풀
9. 에든버러
10. 애버딘
11. 맨체스터
12. 스탠스테드
13. 글래스고
14. 벨파스트 인터내셔널
15. 브리스톨 / 리즈 브래드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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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보드를?” 英에 등장한 세계 최초 4층 스케이트파크

영국에서 세계 최초 4층 스케이트파크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처= 홀라웨이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건축 전문 매체 아키데일리는 영국 켄트 주 포크스톤에 세계 최초 4층 실내 다목적 스케이트파크 ‘F51’이 완공됐다고 보도했다. F51은 포크스톤 중심부에 있는 도로명에서 이름을 따왔다. 영국의 건축 회사 ‘홀라웨이 스튜디오(Hollaway Studio)’가 디자인을 맡았다.

출처= 홀라웨이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F51은 2015년 로저 드 한 자선 재단이 건설을 의뢰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건축기술의 어려움으로 완공에는 다소 시간이 걸렸다. 포크스톤은 켄트 주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 중 하나로 궁핍한 삶에 지친 젊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자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때문에 포크스톤 지역 학교에 다니는 청년들은 회원권을 할인할 계획이다.

출처= 홀라웨이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F51은 콘크리트 외관만 보면 스케이트파크라는 것을 연상하기 어렵다. 마치 마을 한복판에 상륙한 배나 컨테이너 같은 느낌이다. 이런 딱딱한 외관과 달리 내부는 곡선 바닥으로 이루어져 비로소 보드를 타는 곳임을 알 수 있다.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게 만들기 위한 의도다.

출처= 홀라웨이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F51은 위층으로 갈수록 면적이 넓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1층 천장에 있는 콘크리트 볼이 상부의 중력을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2층에는 급격한 곡선 코스의 스트리트파크가 있어 프로들이 자주 사용한다. 3층에는 완만한 곡선 코스의 스트리트파크로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4층에는 BMX를 즐길 수 있어 사이클 마니아에게 제격이다. 이외에도 클라이밍 월과 복싱장, 루프탑 카페가 있어 다양한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출처= 홀라웨이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마침 스케이트보드가 2020 도쿄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F51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24 파리 올림픽을 준비하는 프로 보드 선수나 경기를 보고 흥미가 생긴 팬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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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상의 봄을 누리기 좋은 터키 힐링 여행지 3곳

봄을 아름답다라는 형용사로만 표현하기에는 뭔가 부족함이 있다. 계절이 주는 매력 자체의 힘이 특별하다. 생동감, 싱그러움, 행복함. 우리나라를 포함해 봄이란 계절을 지닌 나라에게는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봄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우리에게 치유라는 기운을 무한하게 뿜어내기도 한다. 때문에 지친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봄 여행이야말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일지 모른다.

봄만이 주는 치유의 힘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여행지를 꼽자면 터키만한 곳이 또 있을까. 힐링 여행지로 손색없는 터키의 봄 모습을 소개한다.

파묵칼레(Pamukkale)
터키 남서부에 있는 아름다운 석회암 지대인 파묵칼레. 터키어로 ‘파묵(pamuk)’은 목화, ‘칼레(kale)’는 성이라는 뜻이다. 새하얀 석회암 바위들이 마치 수많은 목화 꽃의 만개로 이루어진 장엄한 성처럼 우뚝 서있어 ‘목화의 성’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파묵칼레(Pamukkale)
산화칼슘을 포함한 질 좋은 온천수는 수백만 년간 석회암층 사이사이를 흐르며 바위를 녹여냈고, 계단식 석회암층을 만들었다. 석회암 층마다 신비할 정도로 푸른빛을 내는 온천수가 고여 지금과 같은 풍경이 만들어졌다. 햇빛 좋은 날엔 더욱 쨍한 파란색으로 빛나고, 일출 또는 일몰 시간대에는 분홍색의 하늘을 담아내 장관을 연출한다.

파묵칼레(Pamukkale)
파묵칼레의 물에는 마법 같은 치유능력이 있다고 한다. 피부병, 눈병, 천식 등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전설이 내려올 정도로 맑고, 많은 이에게 평화와 안정을 느끼게 해준다.

달얀(Dalyan)
터키 서남단 에게해 인근 지역에 위치한 물라(Muğla)주의 도시인 달얀. 머드 배스(Mud Bath)를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천연 진흙 목욕탕이다. 머드에 천연 미네랄과 칼슘 그리고 각종 유효 성분들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 근육통 완화,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달얀(Dalyan)
11월까지도 바다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따뜻한 날씨를 가진 달얀은 서핑부터 수상 스키 등 아름다운 해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 스포츠도 즐기기 좋다.

달얀(Dalyan)
달얀의 또 다른 매력은 붉은 바다거북이란 뜻을 지닌 카레타(Caretta)이다. 달얀에게 ‘터틀비치(Turtle Beach)’라는 별명이 지어진 이유다. 붉은 바다거북은 산란을 위해 해변을 찾는데, 매년 5~9월이 되면 달얀에 수많은 붉은 바다거북이 상륙한다. 보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다.

보스포러스(Bosphorus) 해협 유람선
풍성한 볼거리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이스탄불(İstanbul)의 보스포러스(Bosphorus) 해협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연 유람선 관광이다. 여유롭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유람선은 인기만큼 다양한 코스가 있다.

보스포러스(Bosphorus) 해협 유람선
선호하는 시간대와 비용에 맞춰서 자유롭게 코스를 선택할 수 있는 유람선은 한 번의 탑승으로 카라쾨이(Karaköy), 카디쾨이(Kadıköy) 등 해안 길에 있는 수많은 매력적인 도시를 한 번에 효율적으로 방문할 수 있다. 아르나부트쾨이(Arnavutköy)와 베벡(Bebek) 등 터키의 주택가에 위치한 정류장 덕분에 접하기 힘든 터키의 일상생활도 함께 엿볼 수 있다.

한국인은 터키 입국 시 영문 백신 접종 증명서나 최근 6개월 내 코로나 완치자임을 증명하는 코로나19 회복증명서 또는 PCR 테스트 및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서 중 하나를 서류로 제출하면 자가격리 없이 터키에 입국할 수 있다.

터키 입국일 기준 최소 14일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6개월 내 코로나 완치자임을 증명하는 문서를 제출할 경우, PCR 음성결과지 제출이 필요하지 않다.

터키에서 출발해 한국으로 귀국 시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경우, 자가격리를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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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실화? 충칭의 핫플로 떠오른 이곳 정체가..

중국 충칭에 있는 한 서양식 건물이 원래 모습으로 탈바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타임즈에 따르면, 이 건물의 이름은 리틀앤코(Little & CO)로, 100여년 전에 중국과 영국 사이에 문화적 교류가 오갔던 무역 센터다. 현재 이곳은 해당 도시의 역사를 알리고자 박물관으로 개조했다.

장강의 남쪽에 있는 이 유럽 분위기의 건물은 1896년 영국 상인 아치볼드 존 리틀(Archibald John Little)이 설립한 작은 무역 센터였다. 이 건물은 한때 상품 및 음식을 수입하고 수출하는 등 비즈니스에 사용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 건물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있다.

중국 충칭 지방 자치제 역사적 건물 복원 팀의 일원인 쓰 웨이(Si Wei)에 따르면, 2018년 이 건물에 처음 들어갔을 때 “벽이 바로 부서질 것 같이 매우 약했지만, 한편으로는 고풍스러운 미학이 느껴졌다”며, “천장은 휘 조각 느낌으로 된, 먼지를 뒤집어 쓴 배추 조각으로 꾸며져 있었고, 벽은 박쥐 도화로 꾸며져 있었으며, 나선형 계단은 호박, 복숭아, 단감 조각들로 장식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충칭 유디 비전 문화 산업(Chongqing Yudi Vision Culture Industry)은 2020년에 건물 복원 작업을 시작해서 전기와 인터넷을 연결하는 등 집을 현대화하는 노력을 했으며, 충칭 영국 총영사관은 영국에 있는 정원 설계 전문가들에게 야외 공간을 개조하도록 요청했다. 쓰는 “현재 이 빌딩은 90% 정도까지 원래 모습대로 복원한 상태”라며, “이 박물관은 충칭이라는 도시의 진실된 역사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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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커다란 눈’ 그려 넣은 항공사…그 이유가?

아랍에미리트(UAE) 국적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눈에 띄는 도장을 선보였다.

출처= 에미레이트 항공 공식 홈페이지
에미레이트 항공은 자사 A380 에어버스에 두바이 새 랜드마크인 미래박물관(The  Museum of the Future) 특별 도장을 디자인했다고 발표했다. 도장에는 미래박물관 건물과 함께 ‘미래로의 여행(Journey to the futur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미래박물관은 2022년 2월 22일 개관해 20년 후의 미래 기술 발전을 알아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AI와 로봇, 가상현실, 기후변화 등 최첨단 미래 기술을 소개한다. 두바이 통치자이자 UAE 부통령 겸 총리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지시로 두바이 미래 재단에서 설립했다.

출처= 에미레이트 항공 공식 홈페이지
미래박물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특이한 디자인이다. 킬라 디자인 건축 스튜디오가 디자인하고 영국의 부로 하폴드가 건축을 맡은 이 7층 건물은 안이 뻥 뚫린 타원형 모양으로 멀리서 보면 거대한 눈을 보는 듯하다. 가운데 거대한 구멍은 알려지거나 발견되지 않은 지식을 의미한다. 외관에 쓰여진 아랍어 캘리그라피는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이 미래에 대해 연설한 내용을 담아 예술가 마타르 빈 라헤이가 쓴 글씨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미래 선도, 혁신 허브, 기술 실험의 비전을 가진 두바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기 위해 도장을 만들었다. 또한 지난해 UAE 독립 50주년을 맞아 50년 동안 발전한 자국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출처= 에미레이트 항공 공식 홈페이지
이 기체는 5월 5일부터 두바이~미국 로스앤젤레스 노선(A6-EVK)에 적용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이후 9개 기체를 추가 생산해 미래박물관 도장을 도입해 유럽·아랍 주요 노선에 배치할 예정이다.

도시 랜드마크를 항공기 도장에 옮긴 경우는 여러 번 있었다. 2016년에는 사우디아 항공이 ‘유명한 랜드마크’라는 주제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명소를 담은 특별 도장을 공개했다. 로얄 요르단 항공도 작년 10월 자국을 대표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페트라 특별 도장을 선보였다. 전일본공수도 도쿄 올림픽을 맞아 일본의 랜드마크를 담았다. 에어아시아는 인도네시아 취항편에 화산과 보로부드르 사원, 전통 인형극 와양이 그려진 특별 도장을 선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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