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2년 만에 이미지 변신 중이라는 인기 여가수 누구냐면요…

데뷔 22년 차 가수 보아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 완벽 변신
달라진 이미지로 누리꾼 호평
[caption id="attachment_26966" align="alignnone" width="1200"] Youtube@보보싶, instagram@boakwon[/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6965" align="alignnone" width="720"] KBS2 불후의 명곡, SM엔터테인먼트[/caption]

대한민국 레전드 여성 솔로 가수하면 생각나는 인물 중에는 보아가 있다.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그녀는 이후 성인이 되면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쎈 언니’ 면모를 보여왔는데 이런 보아가 최근 확 달라진 이미지로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보아는 지난해 ‘스트리트 우먼 파이트’ 방송 이후로부터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에 조금씩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caption id="attachment_26964"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boakwon[/caption]

기존에 다니던 샵에서 같은 소속사인 소녀시대 태연이 다니는 샵 ‘위위 아뜰리에’로 옮긴 보아는 오랫동안 고집했던 갈색 생머리를 벗어던졌다.

블랙으로 머리를 염색한 뒤 옴브레 브릿지 등으로 포인트를 준 보아는 원래도 동안 외모였지만 더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에 데뷔한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수준이었다. 이후 보아는 갈색 머리로 했던 무대를 완전히 바뀐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26963"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boakwon[/caption]

데뷔 22년 만에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 보아는 다수 누리꾼들의 환호를 받았다.

기존의 보아를 생각했을 때와 180도 다른 이미지를 대중에게 선사한 것이다.

보아는 진한 무대 메이크업에서 깔끔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대중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샵 바뀐 뒤로 보아 스타일링 다양해져서 너무 좋음’, ‘태연, 노제랑 이미지 비슷해졌다 했더니 같은 샵이네!’, ‘보아 대신 내가 늙는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caption id="attachment_26962" align="alignnone" width="720"] 티빙 서울체크인[/caption]

한편 올해로 데뷔 22주년을 맞은 보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서울 체크인’에 출연했다.

남다른 입담을 과시하며 이효리와 쿵짝 케미를 뽐냈다.

 

온순한 박지성마저 분노하게(?) 만든 아들의 행동, 이거였습니다

영국에서 거주 중인 박지성
아들이 타 팀 깃발 몸에 둘러 분노
친정팀 ‘맨유‘에 대한 애정 드러내
[caption id="attachment_47513" align="alignnone" width="1200"] instagram@mandoo_in_london[/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7506"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mandoo_in_london[/caption]

 

전 축구선수 ’해버지(해외축구 아버지)’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지성과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지는 ‘이날 첼시 구단 직원께서 깃발을 주시면서 “너희 아이들이 이걸 흔들지 모르겠네” 했는데 누가 보면 몸속에 파란 피가 흐르는 줄 알 정도로 열심히 흔들던 아이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caption id="attachment_47507"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mandoo_in_london[/caption]

 

그는 이어 ‘급기야 오늘 아침 깃발 천을 위아래로 두른 걸 보고는 극대노한 아빠가 다락에 숨겨버림’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의 아들은 집을 뛰어다니는 모습과 깃발을 두른 아이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caption id="attachment_47508" align="alignnone" width="720"] 머니투데이[/caption]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7년간 활약하며 은퇴 이후 2014년에는 ’맨유 공식 앰버서더’로 임명되어 현재까지도 맨유의 공식 일정을 함께하고 있다.

그만큼 맨유에 대한 애정이 높은 박지성의 입장에서는 맨유의 라이벌 구단 중 하나인 첼시의 깃발을 아들이 몸에 두르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47509"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mandoo_in_london[/caption]

한편, 김민지와 박지성이 첼시 구단에 방문한 이유는 첼시의 여자축구단 첼시 위민에 소속된 지소연 선수의 홈경기 고별전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첼시로 이적해 8년간의 팀 생활을 끝내는 지소연은 팀을 승리로 안겨 리그 우승을 확정 짓는 등 고별 선물을 제대로 해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여자축구 선수인 그는 박지성의 경기를 보고 꿈을 키웠다고 밝힌 적 있다.

‘1700:1 경쟁률’ 뚫고 SBS 사장이 직접 뽑았다는 아나운서의 현재

‘SBS 8 뉴스’ 앵커 주시은
1700:1 경쟁률 뚫고 입사해
예능, 교양 넘나들며 다방면 활약
[caption id="attachment_47699" align="alignnone" width="1200"] instagram@sieun11_28[/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7668" align="alignnone" width="720"] SBS ‘8 뉴스’[/caption]

 

지난 1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FC 아나콘다 멤버 최은경, 박은영, 오정연, 윤태진, 주시은, 노윤주가 ‘골 때리는 노래자랑’을 통해 끼를 분출했다.

출연자들은 저녁식사 시간 ‘SBS 8 뉴스’에 앵커로 주시은이 등장하자 모두가 환호성을 내질렸다.

출연자들은 예능에서와 다른 톤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주시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수근은 “이게 시은이라고?“라며 감탄했고, 규현은 “뭐야 왜 이렇게 달라 보이지? 왜 이렇게 단정하냐“라며 눈을 의심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669"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sieun11_28[/caption]

 

특히 이날 주시은은 규현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해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주시은이 볼빨간 사춘기의 ‘썸 탈거야’를 선곡하자 이수근은 “누구랑?“이라고 물었고, 박선영은 “조규현“을 외쳐 규현을 당황하게 했다.

주시은은 상큼한 목소리로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내며 규현 쪽으로 다가왔고 출연자 모두가 환호했다.

급기야 규현을 향해 “사랑은 이렇게 생기는 거 아니겠어“라며 노래하자, 박선영은 “오늘부터 1일“이라고 외쳤다.

[caption id="attachment_47670" align="alignnone" width="720"] SBS ‘골 때리는 외박’[/caption]

이런 주시은은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11학번으로 CJ E&M 조연출로 일하다가 ‘마이크를 채워주는 사람이 아닌 마이크를 차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결심하여 아나운서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주시은은 아나운서 준비 1년 만인 2016년 SBS 2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당시 경쟁률 1700 : 1을 뚫고 합격한 것으로 화제가 됐다.

SBS 사장을 포함한 임원진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한 주시은은 당시 영화관을 보다가 중간에 나와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671"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sieun11_28[/caption]

한편 주시은은 노래뿐만 아니라 다방면의 재능이 넘치는 것으로 알려져 입사 후 뉴스, 교양, 스포츠,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경험을 쌓아왔으며 현재는 SBS의 간판 앵커가 되었다.

뉴스 진행과 함께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버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쥬얼리 백업댄서로 활약하던 16살 여중생 이렇게 자랐습니다

12년 차 여배우 진세연
연습생 시절 사진 공개돼 화제
쥬얼리와 한 무대에서 춤 춰
[caption id="attachment_47366"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729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caption]

 

문채원 주연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12년 차 배우 진세연이 과거 아이돌 연습생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진세연이 걸그룹 ‘쥬얼리’의 백댄서로 무대에 등장한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앳되고 깜찍한 모습의 진세연이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caption id="attachment_4729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스포츠동아[/caption]

 

진세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진세연이 16살 무렵 쥬얼리가 속한 기획사 스타제국에 연습생으로 몸담은 적이 있었다”며 원래 아이돌을 꿈꿨던 그녀의 과거를 밝혔다.

사진에 대해서는 “3개월간의 연습생 시절 중 쥬얼리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사진”이라며 “백댄서 출신은 아니고 당시에도 예쁘고 춤을 잘 춰서 발탁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29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스포츠동아[/caption]

 

실제 진세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전 꿈이 가수였다고 언급한 바 있다

연예인이 된다고 하더라도 연기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는 그녀는 “무대 위 사람들이 지켜봐 주는 곳에서 나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매력적”이라며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우연찮게 화보를 찍고 광고를 찍으면서 실제로 연기를 경험하다 보니 배우에 더 큰 매력을 느껴 진로를 바꾸게 됐고 그 결정에 굉장히 만족하는 중이라 덧붙였다

 

[caption id="attachment_4730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BC ‘옥중화’[/caption]

한편 진세연은 2010년 연예계에 데뷔한 뒤 1년 만에 SBS ‘내 딸 꽃님이’의 주연으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뒤에 조력자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설이 돌 정도였지만 진세연은 “시간이 짧았을 뿐 아역부터 조연 그리고 영화까지 모두 거쳐왔다”며 “운이 정말 좋았다”고 해명했다.

12년이 지난 현재도 계속해서 배우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그녀는 최근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촬영을 끝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연희 백댄서?” 의외의 이력 자랑하는 미모의 아나운서 정체

노윤주 과거 드라마에서 이연희 백댄서 역
일본 유학 시절 미스코리아 ‘진’ 차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골키퍼로 활약
출처: SBS ‘골 때리는 외박’, instagram@laurayoonju

 

출처: instagram@laurayoonju
아나운서이자 캐스터인 노윤주가 반전 과거를 자랑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에서 아나운서 및 캐스터 출신으로 구성된 팀 ‘FC아나콘다’의 멤버 노윤주, 신아영, 박은영, 오정연, 주시은, 윤태진, 최은경은 엠티를 떠났다. 노윤주 아나운서는 뒤늦게 합류했지만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팀에 스며들었다.

 

출처: SBS ‘골 때리는 외박’
이날 방송에서는 FC아나콘다의 노래방 대결이 펼쳐졌고 노윤주는 망사스타킹을 신고 끼를 펼쳐 환호가 터졌다. 노윤주가 선택한 곡은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이었다.

 

노윤주가 이 곡을 선택한 것에는 과거 사연이 있었다. “제가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인공이었던 이연희의 백댄서 역할을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 자료 화면으로 당시 이연희 옆에서 춤추던 노윤주의 모습이 나왔고 감출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출처: instagram@laurayoonju
노윤주는 연습을 거의 못했다고 자신 없어 했지만 막상 노래가 시작되자 이내 최은경, 박은영과 함께 끼를 발산했다. 평소 골키퍼로 활약하던 예능에서의 모습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노윤주는 2017년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리포터를 거쳐 2018년부터 SPOTV의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출처: instagram@laurayoonju
중학생 시절부터 스포츠 아나운서가 되는 게 꿈이었으며 이를 이루기 위해 일본 유학 중 경희대 체육대학으로 편입했다. 일본 유학 시절 그냥 참가해본 일본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 자리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다.

유학 경험 덕분인지 리포터로 활동할 때 통역 없이도 자신의 능통한 일본어, 영어 실력으로 매끄러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다시 리포터에서 아나운서로 전향하여 스포츠타임 MLB와 골프를 담당하고 있다.

 

90년대 전성기 이후 30만 원밖에 못 벌어 연애 못한다던 남가수의 현재 모습

‘더자두’ 출신 강두의 현재
송용식으로 연기 활동 이어가
최근 연극 ‘면회’ 남자주인공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instagram@yongsikiu
출처 : instagram@yongsikiu

 

‘더자두’ 출신 ‘강두’가 본명 ‘송용식’으로 배우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2006년까지 ‘더자두’에서 ‘강두’로 활동하며 여심을 저격했던 송용식은 이후 배우의 길로 들어서 꽤 오랜 시간 무명 시절을 보내게 됐다.

지난 2019년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송용식은 “배우 생활을 한 10년 동안 하루 생활비 1500원 일 때도 있었다”라며 생활고를 고백했다.
출처 : MBC
이어 “나는 연애할 자격이 없다. 한 달에 30~50만 원 버는데 무슨 연애를 하냐. 말이 안 된다. 포기하자고 생각했다”라면서도 “후회는 없다. 돈 많다고 행복한 건 아니니까”라고 밝혔다.

배우로 전향 후 오랜 시간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였던 송용식은 2020년 와이콘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와이콘엔터테인먼트는 “10여 년 동안 소속사 없이 활동했던 강두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강두가 아닌 송용식으로 활동하는 만큼 배우로서의 변신과 발전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달라”라고 전했다.
출처 : 더자두 3집 앨범 재킷
송용식도 “오랫동안 혼자 활동하느라 외로운 게 가장 힘들었는데 와이콘이라는 든든한 가족이자 친구가 생겨서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고 그래서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이후 송용식은 tvN ‘식스센스2’에서 ‘가짜 서민갑부’로 깜짝 출연, 실제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어머니와 김밥 가게를 함께 운영하는 남편 역할로 등장했다.

 

나이 든 분장에서도 어색함 없이 역할을 소화해낸 송용식의 모습에 박수가 이어졌다.
출처 :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송용식은 최근까지도 연극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진행한 연극 ‘면회’는 종신형으로 교도소에 갇힌 여자를 면회 오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으며, 송용식은 작품 속 남자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연극 ‘면회’는 10년 이상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결혼을 약속한 두 남녀에게 갑자기 찾아온 이별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남자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면회뿐이라는 설정이다.

 

출처 : instagram@yongsikiu
당시 송용식은 “이 연극은 단순한 멜로나 코미디가 아니다. 하지만 사랑뿐만 아니라 슬픔과 아픔, 삶과 죽음 등 다양한 화두를 던져 울림이 크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송용식은 앞서 연극 ‘사랑에 스치다’, 영화 ‘성혜의 나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가고 있다.

 

“진짜 지독하다” 아빠 이경규도 인정했다는 이예림의 다이어트 전후

이경규 딸 이예림, 9kg 초고속 감량
“다이어트 때 아침 거른다”
성공 비법은 “악으로 깡으로”
[caption id="attachment_68347" align="alignnone" width="720"] MBC ‘호적메이트’[/caption]

개그맨 이경규가 딸인 배우 이예림에게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이예림이 드라마를 위해 찌운 살을 초고속으로 감량했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서는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사위 김영찬의 창원 집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caption id="attachment_68348" align="alignnone" width="720"] MBC ‘호적메이트’[/caption]

이날 이예림, 김영찬 부부는 “아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준비했다”며 “시아버님도 했으니 아빠도 한번 해봐라”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아빠의 기억 중 가장 예뻤던 저의 모습은?’이라는 질문에 과거 SBS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이예림이 9kg을 증량했던 것을 떠올렸다.

이경규는 “노력하는구나 싶었다”며 “배우가 되려면 저렇게 해야 하나 싶었다. 그리고 드라마 끝나고 나서 바로 살을 빼더라. 그 모습에 ‘지독하구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aption id="attachment_68349" align="alignnone" width="720"] MBC ‘호적메이트’[/caption]

실제 이예림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강미래(임수향)의 선배 김태희 역할로 등장했다. 당시 그는 해당 역할을 위해 9kg 살을 찌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작품이 끝난 뒤에는 언제 살을 찌웠냐는 듯이 초고속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갸름해진 얼굴과 몸매로 아빠 이경규는 물론 팬들까지 놀라게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350"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ye._.rrim[/caption]

앞서 이예림은 “다이어트에 어떻게 성공하셨냐”라는 팬의 질문에 “악으로 깡으로”라며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아침을 거른다는 이예림은 한 끼에 사과 한 개, 오이 하나, 구운 닭가슴살, 버섯 몇 조각을, 다른 한 끼는 사과와 토마토 한 개, 양념 없이 구운 고기 소량을 먹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예림은 이경규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주목을 받은 뒤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경남 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7번방의 선물’에 경찰총장 딸로 출연했던 아역, 이렇게 자랐습니다

‘7번방의 선물’ 출연한 강예서
최근 걸그룹 Kep1er의 멤버로 데뷔
다방면에서 활동 이어오는 중
[caption id="attachment_6789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영화 ‘7번방의 선물’[/caption]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강예서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강예서는 극 중 경찰청장의 딸 역할로 출연했으며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된 주요 인물이다.

영화 초반부에 세일러문 가방으로 류승룡과 얽힌 그녀는 미끄러지며 뇌진탕으로 정신을 잃었고 류승룡은 그런 그녀에게 응급처치를 하던 중 사람들의 오해를 받아 ‘아동 성폭행 범죄자’라는 누명을 쓰게 됐다.

[caption id="attachment_6789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tvN ‘어비스’[/caption]

과거 귀여운 외모를 소유했던 만큼 짧은 등장에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 있다.

어린 시절에는 ‘황금 물고기’, ‘대왕의 꿈’, 중학생이 되고 나서는 ‘어비스’, ‘검사내전’ 등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비쳐온 강예서는 시간이 흘러 최근 가수로서 데뷔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현재 웨이크원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걸그룹 Kep1er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caption id="attachment_6789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net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caption]

이전에도 2019년에 걸그룹 ‘버스터즈’로 처음 데뷔한 이력이 있지만, 당시 일부 극성 팬들로 인한 불미스러운 사고로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겪으며 2년이 채 안 돼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Mnet에서 주관한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에서 최종 6위라는 성적을 거두어 Kep1er로 재데뷔했다.

해당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강예서는 좋은 음감과 함께 남다른 춤 실력을 선보여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뽐내는데 성공했다.

특히 그녀는 해당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 ‘7번방의 선물’에서 선보였던 연기를 그대로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89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net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caption]

강예서는 나이대에 걸맞은 소녀 같은 귀여운 모습도 지니고 있지만, 아역배우 시절을 거쳐오며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해서인지 정신적으로는 성숙한 반전 매력이 포착돼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그녀이기에 다음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오게 될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고등학생 맞아?” 여배우 과거 사진 공개되자 당황한 누리꾼들의 반응

박하선의 싸이월드 시절 사진 화제
‘자연 미인’ 제대로 입증
‘노안 스타’로 불렸던 과거 화제
[caption id="attachment_68353"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mintsungrace[/caption]

배우 박하선이 성숙한 과거 모습을 공개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박하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과거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그는 “내 싸이가 열리기도 전에 친구가 유물을 보내줬다”며 “그만 보내”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또 “교복을 입어도 고등학생 같지 않았던 17살”이라며 노안을 인정하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caption id="attachment_68354" align="alignnone" width="720"]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caption]

사진 속 박하선은 고등학생답지 않은 성숙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긴 생머리에 교복을 입고 청순한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 자연 미인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과거 박하선은 ‘노안 스타’로 불렸다.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그가 맡은 역할이 20세 행사 도우미였지만 당시 박하선은 여고생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실제 당시 누리꾼들은 “고등학생 때 사진 맞냐?”, “지금하고 너무 똑같아서 노안처럼 보인다”, “노안은 나이들면 동안된다더니”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었다.

2010년 MBC 드라마 ‘동이’에 출연했을 때도 단아한 인현왕후 역을 소화하면서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배우일 것이라 추측하게 했지만, 극 중 동이 역의 한효주와 동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동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caption id="attachment_68355" align="alignnone" width="720"] SBS ‘박하선의 씨네타운’[/caption]

이후 25세일 때는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30대인 서지석 등과 무리 없는 러브라인을 선보이면서 노안 스타로서 저력을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박하선은 1987년생으로 한효주, 문근영, 이승기, 장근석, 정일우 등과 동갑이다.

[caption id="attachment_68356" align="alignnone" width="720"] 뉴스1[/caption]

최근 그의 또 다른 과거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하선은 지난달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학교폭력 피해자라는 것을 고백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학폭에 대한 기억이 있다”며 “제 교과서를 밖으로 던지기도 했고, 제가 교실에 오면 책상이 없어져 있기도 했다. 분필로도 저를 괴롭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당시 제가 크게 반응하지 않자 가해자들이 흥미가 사라졌는지 금방 그만두긴 했다”며 “그런데 그 기억은 오래간다”고 고백해 응원을 받았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의 WSG 멤버 선발 오디션에 참가, 노래 실력을 뽐냈으나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