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만 1억 2천, 뮤비에 이병헌 출연시켰던 싸이 “사실은요…”

싸이, 이병헌 캐스팅 일화 밝혀
이병헌 춤 목격 감상 공개
6년간 요청해 겨우 캐스팅 성공
youtube @officialpsy
SBS ’미운우리새끼’

 

9집 앨범 ’싸다9’로 돌아온 싸이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17년 공개했던 8집 수록곡 ’I LUV IT’의 뮤직비디오에 이병헌을 섭외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밝혔다.

그는 “사석에서 병헌이 형이 춤추는 걸 목격했는데 이건 나 혼자 보는 건 죄, 어떻게든 세상 밖으로 꺼내야겠다 싶었다“라고 밝혔다.

싸이는 이병헌을 만날 때마다 습관처럼 뮤직비디오 출연에 대해 물었고 6년의 시간을 공들여 승낙 받았다고 밝혔다.
youtube @officialpsy

 

그는 이병헌이 출연했던 영화 ’내부자’ 개봉 이후 영화 속 배역 톤으로 연기를 부탁했고, 이에 이병헌이 요청을 수락하며 뮤직비디오 출연이 성사됐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로봇춤을 즐겨 추던 세대가 아니라 잘 못 춘다. 병헌이 형이 나한테 춤을 가르쳐줬다. 그래서 형이 ok 할 때까지 춤을 췄다“라고 말하며 이병헌의 완벽주의 성향을 밝히기도 했다.

KBS ’백반 기행’에 출연해 같은 일화를 밝히자 진행자 허영만 화백은 “’백반기행’ 섭외해 봐요“라고 제안하며 “싸이 출연은 이병헌을 만나기 위한 중간다리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KBS ’해피투게더4’

 

이병헌은 15년 전인 2007년 자신의 팬미팅에서 현란한 댄스 실력에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페셔널함을 보여 ’건치 댄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후 배우 송진우가 똑같이 그 춤을 흉내 내면서 한동안 밈으로 떠올랐으며 지난해 SNL을 통해 두 사람이 함께 ’롤린’ 춤을 추기도 했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이외에도 이병헌은 2018년 개봉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윤여정의 앞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이며 숨길 수 없는 댄스 본능을 발산했다.

한편 이병헌은 tvN‘우리들의 블루스‘ 2화 동창회 신에서 역시 고개를 까딱까딱 흔들어대는 춤을 추며 댄스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큰 화제가 됐었다.

 

2번의 음주운전 적발 후 사라진 여배우, 뜻밖의 근황 공개됐다

미모의 배우 박시연
‘음주운전’ 2번 적발 후 자숙
최근 바이올리니스트 친구와 근황 공개
출처: 노컷뉴스 / TV조선 ‘최고의결혼’
출처: instagram@l.h.mom

 

배우 박시연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와 함께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어 “우리 다 모이면 너무 즐겁다. 대니야 너무너무 축하해”라는 글을 함께 기입해 그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아는 사이일까”, “의외의 조합이네” 등의 댓글을 달며 뜻밖의 근황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출처: SBS 뉴스
앞서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바 있다.

당시 그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7%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이 사고로 피해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자가 전치 2주의 경상을 입었다.

결국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1200만 원 상당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이와 관련해 “박시연이 전날 저녁 집에서 지인과 함께 술을 마셨고 다음날 숙취가 풀렸다고 판단해 외출한 것”이라며 해명했지만, 재판 과정에서 이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던 과거가 밝혀져 누리꾼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다.

박시연은 “안일하게 생각한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반성한다”는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이후 모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출처: instagram@dannykoo_boom
박시연의 근황 속에 함께 등장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는 미국 뉴잉글랜드음악원을 졸업한 유명 뮤지션이다.

그는 ‘TV 예술무대’, ‘열린음악회’, ‘슈퍼밴드’, ‘복면가왕’ 등 수많은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세상과 소통하는 연주자’라는 타이틀을 지닌 만큼 클래식,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국내외 저명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아저씨랑 방송하자“ 유재석이 첫눈에 반한 유망주 누구냐면요

유퀴즈 출연한 초2 윤수임 양
다채로운 표정, 똑부러진 입담 과시
유재석 “아저씨랑 방송하자“
[caption id="attachment_68318" align="alignnone" width="1200"]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8314" align="alignnone" width="720"] 예스24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caption]

 

11일 저녁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53회에서는 ’내 손을 잡아’ 특집을 맞이해 대구 대봉초등학교 2학년 권혜정, 김도현, 윤수임 어린이가 출연했다.

이들은 1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학우들로 갓 입학할 후배들에게 학교 적응 꿀팁을 전수해 주는 책 ’학교생활 잘 적응하는 방법’을 펴내 화제가 된 바 있는 78명의 어린이 중 대표 학생들이다.

책 내용에는 줄넘기 잘하는 법, 수업 중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대처법, 지각하는 1학년들을 위한 충고, 글씨를 예쁘게 쓰는 법 등 다양한 조언이 담겨 있었다.

[caption id="attachment_68315" align="alignnone" width="720"]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caption]

 

유재석은 세 어린이에게 줄넘기 잘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느냐고 묻자 혜정 양은 “맨발로 하면 잘된다“고 답했고 도현 군은 “연습을 많이 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수임 양은 “내 몸이 가볍다 최면을 걸고 편안한 마음으로“라고 답해 유재석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유재석은 “수임 양은 아저씨랑 방송을 같이 해야겠다“라며 어린 수임 양의 입담을 극찬했다.

이어 어른이 빨리 되고 싶은지, 어린이인 것이 좋은지 질문에 대해서 수임 양은 “어린이가 좋다. 어른이 되면 직장 다니고 일만 해야 하지 않냐. 어린이는 하루에 노는 게 절반이니까“라고 답했다.

수임양은 이어 “저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시가 있는데 어린이는 어른을 부러워하고 어른은 어린이를 부러워한다는 시가 있더라“고 말해 의젓함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장래희망에 대해 묻자 혜정 양은 성형외과 의사를, 도현 군은 곤충학자를 꼽은 가운데 수임 양은 “아이들을 고치고 있겠죠?“라고 소아과 의사가 될 것을 암시했다.

수임 양에게 제대로 빠진 유재석은 “제가 보기엔 방송하고 있을 것 같다“고 점치며 눈길을 끌었다.

[caption id="attachment_68317" align="alignnone" width="720"]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caption]

한편 반의 회장을 맡고있는 수임 양은 “제가 회장이 됐는데 공약을 안지킨다고 뭐라뭐라한다“라며 반 학우들과의 고충을 털어놓는가 하면 “쉽지 않다“며 똑부러진 말을 남기기도 했다.

어떤 공약을 안 지켰냐고 묻자 수임 양은 대답도 싫다는 듯 “몰라요“라고 말해 유재석은 “이거 인기 있을 것 같다. 짤 많이 돌겠다“고 말했다.

 

‘별거 3년’ 아직도 이혼 못한 여배우가 여성들 공감할 만한 발언 던졌다

별거 3년 최정윤 근황
최정윤 예능 나와 충격 발언
몸매 관련된 논쟁에 일침
출처 : 뉴스엔

 

배우 최정윤이 몸매에 대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K-STAR ‘랜선뷰티’에 출연한 최정윤은 ‘상체 VS 하체 중 더 신경써야 하는 곳은?’이라는 문제에 대해 ‘상체파’로 나서 열변을 토했다.

최정윤은 “원래 하체는 튼실하고 상체는 부실한 체형이다. 사람들이 ‘살이 좀 붙으셨네요?’ 그러면 상체를 보고 하는 말이더라. 그러니 상체 관리가 더 중요하다”라고 설득에 나섰다.
출처 : tvN ‘택시’
이에 수경 원장은 “바닷가나 수영장에 가면 수영복을 입어야 하는데 수영복이 길게 나오지 않는다. 그러니 하체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최정윤은 “그럼 난 수영장 안 간다. 내가 노출을 안하고 싶다는데”라며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수경 원장이 “아이가 가자고 하면?”이라고 초강수를 두자, 최정윤은 “그럼 난 수영복 안 입고 바지를 입는다. 하체는 타고나는 거지만 상체는 관리로 개선할 수 있다”라고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
출처 : instagram@choi.jy77
또한 최정윤은 “예쁜 다리를 가진 이혜영 언니가 너무 부러워서 물어봤더니 ‘미안해 이건 타고나는 거란다’라고 하셨다. 하체는 타고나는 게 맞다”라고 결정타를 날렸다.

이에 출연진들이 공감의 끄덕임을 보이자 “내가 이긴 것 같다”라며 당당한 표정을 지었다.

항상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높이는 최정윤의 모습이 전파를 타자,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가감없이 털어놓은 모습 또한 회자되고 있다.
출처 : instagram@choi.jy77
최정윤은 지난달 출연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별거 3년 차다. 되게 오래 됐다. 딸을 위해 좋은 방향을 찾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당시 최정윤은 “아이가 아빠를 기다린다. 어릴 땐 회사 다니느라 바쁘다는 핑계를 댔는데 요즘은 아빠가 떠난 것을 얘기한다. 아이가 없고 둘만 있었다면 진작 이혼했을 것이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마음이 바뀐다. 이혼하는 게 맞나 싶다. 아이가 이해하고 이혼하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다. 왜 어른들의 문제로 아이가 피해를 봐야하나 싶어서였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출처 : instagram@choi.jy77
한편 지난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 아들 윤태준과 결혼한 최정윤은 지난해 이혼 절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최정윤은 딸과 함께 살기 위해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는 등 생활력을 키우고 있는 사실을 밝혀 누리꾼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기도 했다.

팬 결혼식에 축의금 천만 원 쾌척한 연예인, 바로 이 사람이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
팬 결혼식에 축의금 천만 원 내
축가도 불러준 통 큰 팬서비스 화제
출처: 뉴스1
지난 8일 장윤정만의 통 큰 팬서비스 일화가 방송에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숙은 장윤정에게 팬을 위해 상당한 축의금을 냈다고 하는데 사실이냐며 질문했다.

해당 질문에 장윤정이 답한 발언이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게 만들었다.
출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장윤정은 “팬미팅 중 농담 삼아 ‘이렇게 남자 여자 같이 다니면 정든다. 만약 여기서 결혼하는 커플 나오면 내가 첫 커플한테 축의금 1000만 원 주겠다’라고 한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재밌게 다녔으면 하는 의미로 말한 건데 진짜 결혼해서 축가도 부르고 축의금도 했다”고 밝혔다.

해당 일화를 들은 전현무는 “축가로 2000만 원 받은 건 아니냐”는 농담에 장윤정은 “에이 왜 그러냐. 당연히 안 받았다”고 질색하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또한 장윤정은 미혼인 김숙이 결혼하게 되면 축의금으로 100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병현, 허재, 전현무도 김숙을 향해 “나도 1000만 원을 주겠다”고 방송을 통해 약속했다.

도합 4000만 원의 축의금이 보장되자 김숙은 자신의 히트곡인 ‘4000만 땡겨주세요’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연합뉴스
장윤정은 ‘행사의 여왕’으로 불려 남다른 행사 스케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방송에서 ‘지금까지 공연을 얼마나 했느냐’는 질문에 “모르겠다. 1년에 못해도 하루 2회씩 40주는 하는 것 같다”고 답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차는 1년에 10만km보다 조금 더 탄다. 1년 반 정도 타면 폐차한다”며 “지금까지 밴을 8대 정도 탄 것 같다. (1년 이상 타게 되면) 차가 덜덜대서 탈 수가 없다. 위험해진다”고 전해 장윤정의 바쁜 스케줄을 짐작하게 했다.
출처: JTBC ‘아는 형님’
축의금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장윤정은 과거 JTBC ‘아는 형님’에서 자신의 축의금 내역을 보지 않았다는 이유를 밝히기도 해 해당 발언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장윤정은 통 큰 축의금을 내게 된 배경을 “주변에서 사람들이 ‘너 돈 많이 벌지?’라고 하는데 내가 아끼려고 쩨쩨하게 굴었다가 돈을 주고도 평생 욕 들을 것 같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내 액수는 (천만 원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내가 혹시라도 축의금 내역을 봤다가 내가 낸 것보다 더 적으면 마음이 섭섭할 수 있을 것 같아 안 보기로 결정했다”고 이유를 밝히자 누리꾼들은 “천만 원 축의금 내기 쉽지 않은데 역시 장윤정이다”, “씀씀이만큼 마음도 넓은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신사와 아가씨’로 대박난 지현우의 다음 행보는 뜻밖이다

19년 차 배우 지현우
‘신사와 아가씨’ 이후 대세 행보
김종국과 새 예능 MC로 발탁돼 화제
[caption id="attachment_2690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official_jihyunwoo[/caption]

11일 배우 지현우의 뜻밖의 행보가 뉴스1을 통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그가 김종국과 함께 올해 중 방송 예정인 MBC의 새로운 예능 ‘도포자락 휘날리며’(가제)의 MC로 발탁됐다는 것이다.

‘도포자락 휘날리며’는 해외에서 촬영이 진행되는 예능으로 ‘나 혼자 산다’의 전성기를 이끈 황지영 PD의 신작이다.

[caption id="attachment_2690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뉴스1[/caption]

한국방송대상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황지영 PD, 그리고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예능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김종국과 함께하는 만큼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게스트인 줄 알았는데 메인이네 대박”, “예능이라니 생각하지도 못했다”, “이게 무슨 일이야 너무 행복해”, “꿈 아니죠?” 등의 댓글을 달며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caption id="attachment_2690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caption]

한편 지현우는 2003년 KBS 공채 탤런트 20기에 최연소로 합격한 19년 차 배우다.

2004년 KBS2 일일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에 지현우PD로 캐스팅된 후 엄청난 팬층을 형성하며 인기가 급부상한 바 있다.

이후 ‘인현왕후의 남자’, ‘슬플 때 사랑한다’, ‘트로트의 연인’, ‘도둑놈 도둑님’ 등 20편이 넘는 작품들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가득 채워왔다.

[the_ad id="1889"] [caption id="attachment_2690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KBS 연기대상[/caption]

지현우는 지난 3월 성황리에 종영한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 이영국 역할로 출연해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해당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38.2%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할 만큼 엄청난 화제성을 모았고 그 결과 2021년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후 다양한 작품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광고계까지 접수해 ‘대세 배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면 안된다…결혼 6개월 남은 여가수가 SNS에 당부 글 올렸다

티아라 소연, 사진 도용
대만에서 임의로 사진 사용
자제해달라고 당부의 메시지
9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 앞둬
[caption id="attachment_47524" align="alignnone" width="1200"] instagram@melodysoyani[/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7489" align="alignnone" width="720"]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caption]

티아라 소연이 불법 도용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저격했다.

소연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만이라는데 허허… 이러시면 안 돼요… 집에서 엄마가 찍어준 사진ㅋㅋㅋ 사진 불법 도용 안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490"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melodysoyani[/caption]

공개된 사진은 대만의 한 포토부스였다. 소연의 사진은 포토부스 옆에 크게 홍보용으로 붙어있었다.

소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홍보용으로 게시된 소연의 사진은 포토부스에서 찍은 것이 아닌 소연의 어머니가 찍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발 도용 좀 그만해라’, ‘짜증 나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caption id="attachment_47491"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melodysoyani[/caption]

소연은 지난 1월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하는 두 사람은 서로의 SNS에서 달달함을 자랑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47539" align="alignnone" width="720"] 연합뉴스[/caption]

한편 소연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의 메인보컬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8년 동안 티아라 멤버로 활발히 활동한 소연은 2017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로 팀을 탈퇴했다.

3년의 휴식 겸 공백기를 가진 소연은 현재 새 소속사로 이적해 솔로 가수로 활동 중에 있다.

‘마지막 연애는…’ 올해 54세인 김완선이 직접 밝힌 결혼 안 한 이유

가수 김완선, 최근 ‘서울체크인’ 출연
올해 나이 54세로 결혼 계획 없다 밝혀
마지막 연애는 10년 전
[caption id="attachment_47528"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 Instagram@kimwansunflower, 스포츠서울[/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7467" align="alignnone" width="886"] 출처 : Instagram@kimwansunflower[/caption]

가수 김완선은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서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김완선은 이효리, 엄정화, 보아, 화사와 함께 훈훈한 자매 케미를 공개했다.

김완선의 오랜만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완선은 데뷔하자마자 가요계에 독보적인 이미지를 어필하며 당대 최고의 여가수로 떠올랐다.

[caption id="attachment_47463" align="alignnone" width="860"] 출처 : 톱스타뉴스[/caption]

김완선은 지난 1983년 인순이와 리듬터치의 백댄서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그녀는 17세의 나이에 1집 ‘오늘밤’을 발표했고 큰 인기를 끌었다.

김완선은 이후에도 다양한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히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그녀는 ‘한국의 마돈나’라고 불리며 여전히 후배들의 롤모델로 손꼽힌다.

[caption id="attachment_47466" align="alignnone" width="884"] 출처 : KBS ‘토요대행진’[/caption]

김완선의 올해 나이는 54세이다. 그녀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비혼주의를 선언했다. 김완선은 “결혼이 자신 없다”고 말하며 “나는 결혼 생활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것 같다. 다른 사람 인생을 불행하게 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살면서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은 결혼 안 한 것”이라며 독신으로서의 삶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465" align="alignnone" width="836"] 출처 : Instagram@kimwansunflower[/caption]

김완선은 연예계 활동을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열애설이 돌지 않았다. 2003년, 배우 이창훈과 열애설이 돌기도 했지만 이창훈이 직접 친하게 지내는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김완선은 20대 후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첫 연애를 하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완선은 “서른이 다 됐을 때다. 연애라는 게 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니다. 나는 누가 바라봐 주면 같이 보는데 아무도 표현을 안 했다. 그래서 시간이 갔다”고 전했다.

김완선은 마지막 연애가 10년 전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연애나 이런 것은 나와는 안 맞으니까 생각도 하지 말자 싶었다. 그렇게 사니까 편하다. 일도 많이 하는 편이고, 연애하면 쉬는 날 쉬지도 못하고 꾸미고 나가야 하지 않나. 그거 할 자신이 없다”며 연애에 큰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4746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kimwansunflower[/caption]

김완선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브이로그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녀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자랑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완선의 사진에 ‘화보같아요♥’, ‘ 왜이렇게 우아하시고 아름다우시고 이쁘신건가요’, ‘와^^더 어려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시완X윤아, 실물 사진 공개.. 소름돋는 외모에 “천생 연예인”

배우 임시완(35)과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본명 임윤아·33)가 완벽 비주얼을 뽐내는 실물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2년 5월 10일 임시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What a selfie&#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상 예술 대상에서 만난 임시완, 윤아 모습이 담겼습니다. 함께 셀카를 찍으며 남다른 연예인 미모를 자랑한 이들입니다.

임시완과 윤아는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의 ‘찐친’ 케미가 팬들의 설렘을 유발합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진짜 천생 연예인이다..&# ,&#어디가도 빛날듯..&# ,&# 너무 이쁘고, 잘생겼다…&# , &# 아르바이트 했어도 연예인 캐스팅 됐을듯..&#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임시완은 올해 영화 ‘비상선언’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윤아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빅 마우스’에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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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47115" align="alignnone" width="1200"] online community[/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7116" align="alignnone" width="720"] TV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caption]

1970년대에 CF 퀸으로 급부상한 배우 이경진은 1980년대에는 영화계 3대 트리오인 정윤희, 장미희, 유지인과 버금가는 톱클래스였다.

그녀는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당시 청순한 외모로 1980년대까지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는데 당시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이어 파혼 소식까지 알려와 큰 이슈가 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47117" align="alignnone" width="720"] KBS 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caption]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 새 멤버로 합류한 이경진에게 혜은이는”지금 혼자 사는 거냐. 우리 회원 될 자격 있는 거지?”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과거 재미교포와 결혼식 도중 파혼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는 이경진은 “때 되니깐 꼭 가야 한다고 그래서 가려던 거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때는 30대 후반이 지나면 아이를 못 낳는다고 했다.”

이경진은 파혼 직후부터 현재까지 파혼 원인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았지만 과거 이경진의 어머니가 “신랑이 전에 약혼했다가 파혼한 사실을 알게 돼 결별했다”라고 이야기해 추측할 뿐이다.

[caption id="attachment_47118" align="alignnone" width="720"] KBS 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caption]

 

또 이경진은 “아버지가 딸 넷을 두고 아들을 낳겠다고 떠나는 바람에 어머니가 35세의 젊은 나이에 혼자가 됐다”라며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가정사를 고백했다.

한창 활동하던 전성기 때 아버지가 KBS 본관 앞으로 찾아와 만난 적이 있다면서 “아버지가 서 있는데 섬뜩했다. 보는 순간 갑자기 화가 났다. 가서 ‘아들 낳으셨죠?’ 하니까 낳았다더라. 그래서 ‘가서 잘 사세요’ 하고 돌아섰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119" align="alignnone" width="720"] TV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caption]

 

이경진의 가슴 아픈 이야기는 이뿐만이 아니다. 그녀는 2012년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그녀는 유방암 투병으로 몸무게가 38kg까지 빠지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괴로웠다고 한다.

그녀는 “당시 주말 연속극 할 때 건강 검진을 받았다가 재검진 후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암이 뭐지? 암은 죽는 거 아닌가?’ 그 순간 손발이 차가워지면서 경험할 수 없는, 주저앉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120" align="alignnone" width="720"] TV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caption]

이경진은 “언니가 갑자기 젊어서 세상을 뜨니까 엄마가 쇼크로 6개월 만에 (돌아가셔서) 내가 장례를 치렀다. 그러고 나니 암에 걸리더라. 모든 불행이 쓰나미처럼 올 때가 있다”며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모든 걸 내려놓고 싶었지만 내겐 연기가 있었다. 항암을 하고 너무나 괴롭고 힘들었다. 미친 듯이 (연기) 했고 정신력으로 버텼다”고 덧붙여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다행히도 그녀는 2년여간 16번의 항암치료와 38번의 방사선 치료 등 투병 결과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