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30억짜리 건물 산 30살 여가수 소식에 네티즌 반응

씨스타 출신 다솜
알고 보니 송파구 30억 건물주
평소 부동산 주식 관심 많아
[caption id="attachment_67853"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instagram@som0506(왼), 네이버 지도(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785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som0506[/caption]

최근 그룹 씨스타 출신 다솜이 SNS에 업로드한 사진들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6일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서른 살 생일을 맞게 된 소감을 생일을 맞이하고 있는 사진들을 게재하며 전했다.

다솜은 “너무 행복하다. 이래도 될까 싶을 정도로. 감사하다. 우리 팬분들, 가족과 친구분들 사랑한다. 모든 순간을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caption id="attachment_6785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som0506[/caption]

 

사진 속에서 명품 선물을 받은 다솜의 모습에 다솜의 재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씨스타 다솜은 남다른 재테크 방식으로 재산을 불려나갔다.

실제로 과거 tvN ‘명단공개 2018’에서 ‘재테크 금손 스타’ 부문에 6위를 차지하기도 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85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네이버 지도[/caption]

다솜만의 재테크 방식에는 바로 빌딩 매입에 있었다.

다솜은 2014년 서대문구 창천동의 14억 상당의 빌딩을 매입한 바 있다.

해당 빌딩을 매각해 4억 원가량의 이익을 거뒀고 이후 송파구 잠실의 월 임대료가 600만 원에 달하는 31억 원대의 빌딩을 매입했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화제가 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6785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som0506[/caption]

씨스타 다솜이 빌딩 매입이라는 재테크에 발을 담그게 된 계기에 엄마가 관련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20년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다솜은 “어머니가 공인중개사라서 부동산 시세를 잘 알고 있다.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20대 중반에 건물주면 무슨 기분일까”, “어렸을 때부터 재테크에 관심 있었다니 대단하다”, “야무진 면이 있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785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BC ‘나 혼자 산다’[/caption]

다솜은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다솜은 “주식에는 리스크와 리턴이 있다. 가장 성공한 주식 투자자 워렌버핏처럼 1년에 딱 10%의 수익만 얻자는 주식 철학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해 워렌버핏을 투자의 롤모델로 여긴다고 밝힌 바 있다.

20대 중반에 30억 건물주가 되어 이른바 ‘재테크의 신’이라 불리는 다솜의 앞으로 재테크 방식이 주목된다.

 

‘이 자세 가능…?’ 만삭에도 몸매 관리한다는 여배우가 올린 사진

이하늬 만삭의 몸으로 180도 다리 찢기
평소 하이킹과 근력 운동도 즐겨 해
현재 임신 34~35주, 6월 출산 예정
[caption id="attachment_68126"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instagram@honey_lee32[/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811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honey_lee32[/caption]

배우 이하늬가 출산을 한달 정도 남겨두고 고강도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하늬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현재 임신 34~35주차임을 밝히며 근력운동과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제는 어엿한 만삭 임산부. 하루 하루 다르게 배가 커지네요”라며 완벽한 D라인을 자랑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11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honey_lee32[/caption]

배가 상당히 나와 보이는 만삭의 배를 가지고도 무거운 덤벨을 양 팔로 끌어당기기도 했다. 또한 요가 매트에 앉아 다리를 완벽하게 180도 찢어 보이며 임산부가 하기 힘든 동작들도 거뜬하게 해냈다.

마지막으로 “저와 조이 둘 다 씩씩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 선물 감사해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11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honey_lee32[/caption]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은 “완벽한 라인이다 너무 예쁘다”, “어쩜 배로 이리 이쁘게 나왔나요”, “근력 운동할 때 손목도 조심하세요”, “저런 동작도 가능하다니 대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2006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이다. 집안의 재력과 서울대학교 출신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었다. ‘극한직업’, ‘열혈사제’ 등 다양한 코미디 장르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며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여배우로 눈도장 찍었다.

[caption id="attachment_6811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honey_lee32[/caption]

이하늬는 장기간 교제했던 윤계상과 결별한 후 2021년 11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같은 년도 12월 열애설을 인정한지 한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이어 임신 소식까지 알렸다.

지난해 12월에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을 때 남편을 향해 “얼마 전 좋은 일이 있었는데 평생을 함께하게 된 반쪽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임신을 한 이하늬는 자신이 소유한 고급 외제차로 드라이브를 즐기고 하이킹을 가는 등 다양한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성형 사실 인정한 야옹이 작가의 12년 전 싸이월드 사진이 공개됐다

싸이월드 사진 복구한 야옹이 작가
스무 살 시절 “갑자기 단발머리하고“
과거 사진 공개해 눈길 끌어
’전신 성형설’ 불식시키는 비주얼
instagram @meow91__

 

인기 웹툰 작가 야옹이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싸이월드 시절 사진들을 공개했다.

“싸이가 복구되었다. 스무 살 때 갑자기 단발머리하고“라는 글과 함께 카페처럼 보이는 곳에 앉아있는 12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MBC ’라디오스타’

 

오래전 사진임에도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선보이며 이제까지 떠돌던 전신 성형 루머를 불식시켰다.

야옹이 작가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얼굴 고치긴 했다“라고 말하며 그동안 루머에 의한 악플에 스트레스가 심했음을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을 통해 야옹이 작가의 심경이 알려지자 지난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개된 그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다시 재조명됐다.

헤어밴드로 머리를 가지런히 넘긴 채 화장기 없는 수수하면서 앳된 모습의 야옹이 작가는 과거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던 것으로 밝혀졌다.
instagram @meow91__
또한 야옹이 작가는 2019년에 이미 한차례 싸이월드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다.

18살의 모습 역시 아직 볼살이 붙어있는 앳된 모습을 제외하고는 크게 다를 게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의 루머를 불식시켰다.

누리꾼들은 “과거도 굴욕이 없다“, “예전 모습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7살 때부터 폭죽 팔아 돈 벌었다는 여자 연예인이 직접 고백한 안타까운 소식

개그우먼 안소미 근황
안소미가 밝힌 어린 시절
7살 때부터 생계 책임져
출처 : instagram@ansomi21
개그우먼 안소미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안소미는 4주년 결혼기념일 소식을 알리며 남편을 향한 감사와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철강 회사에 다니다가 아내 안소미를 돕기 위해 전업주부로 변신했던 남편 김우혁씨 와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 :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앞서 안소미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남편, 아이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안소미가 분리 불안이 있는 것 같다”라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오은영 박사는 “처음 경험하는 제대로 된 가족 구성원이 눈에 안 보이면 어린 시절과 상황이 다름에도 두렵고 외로우니까 나가지 말라고 하고 옆에 두고 싶은 것 같다. 남편과 같이 의논하고 육아를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실제로 안소미는 방송을 통해 불우했던 가정사를 여러 번 밝힌 바 있다.
출처 : instagram@ansomi21
당시 방송에서도 안소미는 “보통의 가족이라고 말하는 환경에서 크지 못했다. 초등학교 때 나만 엄마가 없다는 걸 알았다. 아이들이 놀리는 걸 듣고 ‘아 내가 엄마가 없구나’라는 걸 알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7살 때부터 할머니와 불꽃놀이 폭죽을 팔면서 생계를 이어갔다. 사랑받고 자라지 못해서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방법을 모르겠다”라고 고백했다.

안소미는 “너무 원망이 된다. 어쨌든 돌아가신 것도 아닌데 결혼식도 사람들한테 부모님이 있다는 느낌을 주려고 부모 대행 아르바이트를 써서 결혼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출처 : instagram@ansomi21
안소미는 과거에도 아버지 사업 실패 후 직접 생계를 이어가야 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자세히 밝힌 바 있다.

안소미는 “폭죽을 팔 때 마진이 많이 남았는데 내가 팔아야 더 잘 팔리니까 학교를 갈 수가 없었다. 초등학교에 갈 나이였는데 폭죽을 팔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초등학교도 2학년 때부터 다녔고, 중학교 3학년 때까지도 장사를 했다. 그때부터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출처 : instagram@ansomi21
또한 안소미는 “관심받는 걸 좋아하는 아이였다”라며 춤 대회, 미용 견습, 리조트 공연 팀, 개그맨 공채까지, 이를 악물고 버틴 시간들에 대해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개그우먼이란 꿈을 꾼 뒤 결국 성공한 안소미의 삶에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제발 그만 좀 하세요” ‘전주 아이린’으로 불리는 치어리더가 공개한 사진 충격적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 이다혜
레드벨벳 아이린 닮은 꼴 화제
최근 스토킹 피해 공개해
instagram@le_dahye
‘아이린 닮은 꼴’로 화제 되었던 치어리더 이다혜가 분노했다.

지난 5일 이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발 그만 좀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주차장 앞에 서 있는 남성들의 모습을 찍어 올렸다.

 

instagram@le_dahye
그는 “어떻게든 핸드폰 번호와 집 주차 딱지 보고 주소 알아내려고 차 가까이 와서 이게 뭐 하는 짓이죠 이 사진 말고도 다른 사진으로 제보받아서 얼굴 다 봤습니다”라며 짜증 섞인 멘트를 남겼다.

이어 이다혜는 “부끄러운 줄 아시고 두 번 다시 아는 척 안 해주셨음 좋겠네요. 선 좀 지키고 적당히 좀 하길”이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instagram@le_dahye
영상 속 남성들은 자동차 앞 유리에 적어두는 휴대폰 번호, 아파트 주민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붙여둔 스티커 등으로 이다혜의 정보를 캐내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팬이라도 도를 넘은 팬들의 행동에 누리꾼들은 크게 분노했다.

실제 해당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이 같은 행동을 멈춰달라는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다혜는 현재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소속의 2022 시즌,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22-23 시즌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 닮은 꼴로 유명한 이다혜는 청순한 비주얼에 깜짝 놀랄 만한 춤 실력까지 갖춰 남성 팬들에게 인기가 높다.

 

instagram@le_dahye
1999년생 올해로 24살인 이다혜는 2019년 기아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본격 데뷔했다. 부모님이 기아 타이거즈의 팬이며 본인도 영향을 받은 탓인지 기아 타이거즈의 팬이다.

치어리더로 활동하기 이전부터 이다혜는 예쁘장한 외모로 다수의 이목을 받았었다. 재학했던 대학교 홍보대사는 물론 광주의 한 쇼핑몰에서 피팅모델로도 활동했었다.

 

TV에서 안 보이더니…7년간 사라졌던 대한민국 대표 가수 “사실은요”

가요계 전설 ‘임재범’
아내와 사별한 뒤 7년 공백기
가요계 복귀 암시하는 글
online community

 

Facebook@Official.YIMJAEBEUM
1986년 밴드 시나위 1집으로 데뷔한 임재범은 거친 카리스마, 폭발적인 가창력, 애절한 중저음의 목소리로 , , , 등의 엄청난 히트곡을 배출했다.

하지만 그는 거칠어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상처 많은 과거와 여린 심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방송 출연을 거의 하지 않았다.

가요계와 등지고 장기간 은둔생활을 하던 임재범을 무대에 서게 만들며 제2의 전성기를 갖게 만든 조력자는 바로 그의 아내 뮤지컬 배우 송남영이다.
MBC ‘나는 가수다’

 

가수 임재범은 2011년 MBC ‘나는 가수다’출연으로 재조명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고 무대마다 레전드 영상을 만들었다.

당시 그는 ”아내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방송에 나왔다. 제 아내 송남영, 저와의 결혼 10주년 기념일을 즈음해 병원서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갑상선암 제거를 했고, 간, 위로 전이됐다는 추가 진단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팬카페를 통해서도 ‘제 아내 송남영, 암 투병 중에 있어요. 여러분의 기도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절절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SBS ‘좋은 아침’

 

과거 임재범은 방송에서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 제가 먼저 좋아했다”라고 밝히며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001년 뮤지컬 배우 송남영과 결혼했고 딸을 뒀으며 극진한 아내 바보, 딸 바보로 소문이 났다.

안타깝게도 임재범의 아내 송남영은 수년 동안 투병하다가 지난 2017년 별세했다.

이후 임재범은 더욱 두문불출하였는데, 마지막 앨범은 2015년 발매한 데뷔 30주년 기념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After The Sunset: White Night)’였다. 아내를 사별을 한 뒤론 어떤 앨범 활동도, 콘서트도 하지 않은 채 팬들과의 소통도 끊어졌다.

 

BLUESEED COMPANY
이런 가수 임재범이 7년 만의 복귀를 예고했다.

소속사 블루씨드컴퍼니는 10일 오전 임재범의 첫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오랫동안 임재범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자 공식 홈페이지를 처음으로 오픈하게 됐다. 임재범이 오랜 공백기를 깨고 올해 새롭게 음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니 따뜻한 응원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홈페이지에는 ‘YIM JAE BEUM Official Homepage 2022’라는 문구와 숫자 ‘7’이 쓰여있다. 또한 헤어스타일을 정돈하는 임재범의 옆모습과 어두운 공간 끝에 보이는 문이 담긴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임재범이 곧 가요계에 복귀할 것을 암시했다.

특히 “참 긴 시간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었지만 많이 아프고 또 아팠습니다. 두려웠고, 조심스러웠습니다. 다시 한번 스스로를 다잡으면서 여러분께 마음의 손을 내밀어봅니다”라는 진솔한 글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