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료만 600억 넘는다는 싸이의 효자곡 “얼마 벌었냐면요”

강남 스타일로 월드스타된 ‘싸이’
저작권료 600억 이상으로 예상
3대 째 금수저 집안에 부동산까지
[caption id="attachment_67799" align="alignnone" width="1200"] youtube@officialpsy[/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7794" align="alignnone" width="720"] news 1[/caption]

가수 싸이는 2012년 한국인 최초로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 2012) 후보에 오르며 월드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타임지 목록에는 김정은, 버락 오바마 등 세계 정세를 뒤바꿀 지도자들이 있었는데 싸이는 그 중 4위까지 기록하며 엄청난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처음에 그가 방송에 나오기 시작했을 때 그의 이미지는 가수라기보다는 예능인에 가까웠지만 점차 그의 매력에 빠져드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caption id="attachment_67795" align="alignnone" width="720"] PSY Music Video[/caption]

그러던 2012년 한국어로 부른 강남스타일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HOT 100에서 2위를 차지하며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말춤은 전 세계적으로 퍼져 나갔고 서울의 강남을 유명 관광지로 만들게 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싸이가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으로 얻을 저작권료 수익이 600억에 달할 것이라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796" align="alignnone" width="720"] news 1[/caption]

 

과거 싸이는 저작권료 관련해 자신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준 곡으로 ‘낙원’을 언급했다.

이재훈과 함께 부른 ‘낙원’은 과거 싸이월드 bgm으로도 굉장한 인기를 누리며 ‘연애할 때 가장 많이 깔았던 싸이월드 BGM TOP5’ 에 속했다.

그는 본인의 노래 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도 큰 저작권료로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67797" align="alignnone" width="720"] MBC ‘Music Camp’[/caption]

이런 싸이는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본인이 만든 곡 중 가장 많은 돈을 벌어다 주는 곡으로 ‘낙원’이 아닌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언급하며 변화를 알렸다.

이승기의 데뷔곡 ‘내 여자라니까’는 싸이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이승기를 한번에 스타로 만들어준 곡이다.

 

싸이는 본인이 가이드용으로 부른 버전이 있다며 “승기씨가 불러서 국민 남동생 제가 부르면 그냥 국민”이라고 말해 웃을을 주었다.

뿐만 아니라 초코송이 헤어스타일과 하이웨이스트 패션을 유행시킨 서인영의 인생곡 ‘신데렐라’ 역시 싸이의 작품이다. 그 외에도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 울랄라 세션의 ‘아름다운 밤’ 제시의 ‘눈누난나’등 수많은 히트곡에 일조를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798" align="alignnone" width="720"] CHANNEL A ‘풍문으로 들었쇼’[/caption]

싸이 억소리나는 재력은 저작권료 뿐 아니라 할아버지부터 대대로 금수저인 집안을 자랑하는데 싸이의 아버지는 국내 굴지의 반도체 종합 장비 업체 D기업의 대표 박원호 회장으로 알려져 있다.

박회장은 S전자와 H반도체 등 글로벌 IT기업에 반도체장비를 공급하며 연 매출 1,330억 원을 자랑하는 회사를 이끈 기업가이다.

싸이는 음원 수익으로만 100억을 벌어들인데 이어 동영상 사이트에서 50억, 전세계 공연 수익으로 70억, 광고개런티로 50억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아내와 공동 명의로 100억원대 부동산도 소유하고 있다.

 

전두환과 스캔들까지 터졌던 미모의 여배우, 3년간 조용하더니…

배우 장미희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삼남매가 용감하게’ 출연 확정
과거 전두환과 스캔들 있기도

부천 영화제
배우 장미희가 공백기 3년을 가지고 주말 드라마로 돌아온다.

지난 2019년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이후로 작품 활동을 하지 않던 장미희가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김하게‘에 출연한다.

 

뉴스1
장미희가 출연하는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개성 강한 삼남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인생에 대한 ‘명랑 가족극‘이다.

가족을 위해 희생한 K장녀 김태주가 사랑받고만 자란 K장남 이상준과 눈 맞아 결혼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 주연 김태주 역으로는 이하나, 이상준 역으로는 임주환이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46년 베테랑 연기 경력으로 극에 더욱 재미를 더할 장미희까지 출연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은 날로 날로 커지고 있다.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올해 66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장미희는 특별히 주말 드라마와 합이 좋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주말 드라마만 5개 이상을 해온 장미희가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어떤 캐릭터로 변신하며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한편 미모로 데뷔 초부터 화제가 됐던 장미희는 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과의 스캔들이 난 적이 있다.

소문으로는 전두환이 장미희를 아껴 내연녀로 삼자 이를 질투한 아내 이순자가 드라마 ‘길’을 촬영 중이던 장미희를 납치해 자궁 적출 수술을 받게 하고는 알몸 상태로 5일 동안 남자가 있는 감방에 넣었다는 내용이다.

진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으나 당시 전두환의 여성편력에 대한 루머가 나오던 시기였고 활발하게 활동하던 장미희가 갑자기 미국 유학을 떠나면서 활동이 뜸해져 확실하지 않은 소문에 불을 지폈다.

 

국제학교 출신 안정환 딸이 입학한다는 미국 명문 사립대, 학비 수준

안리원 입학하기 까다로운 뉴욕대 합격
국제학교 출신으로 영어 네이티브 수준
뉴욕대 학비는 약 7000만원
출처: instagram@leehyewon2002

 

출처: instagram@riwonahn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의 딸 안리원이 미국 뉴욕시 소재 대학교 뉴욕대(NYU)에 합격했다.

7일 안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대학 입학을 축하해주는 지인들의 글들을 공유했다.

같은 날 이혜원도 “참 많이도 먹음. 오늘은 그러고 싶은 날”, “리원 대학 축하해. 축하하는 날”이라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출처: instagram@leehyewon2002
앞서 안리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미국으로 대학을 갈 것 같다. 전공은 스포츠 매니지먼트 쪽을 생각 중이다”, “합격 발표는 여름쯤에 날 것 같고 올 여름에 간다”라고 전한 바 있다.

안리원은 그 동안 국제학교를 다녔으며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instagram@riwonahn
한편 뉴욕 맨해튼 중심가에 위치한 뉴욕대학교는 학비가 비싸고 입학하기 까다로운 학교로 유명하다. 2020년 전체 지원자 중 15%만 학부생으로 합격했다고 한다.

뉴욕대학교는 1831년에 설립된 사립 대학이며, 총 26981명의 학부생이 재학 중이다.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수 기준 미국 사립 대학 중 규모가 큰 학교에 속한다. 2021년 유에스 뉴스에서 선정한 연구중심대학 순위 30위에 해당하고 수업료는 54,880달러(한화 약 7000만원) 정도이다.

 

뉴욕대의 비즈니스 계열을 전공하고 졸업한다면 월스트리트 직행 열차를 탄 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다.
출처: NYU
노벨상 수상자 37명과 억만장자 17명을 배출한 명성 있는 학교인 만큼 뉴욕대를 졸업한 기업 오너 일가와 연예인들도 다수 있다.

배우 이서진이 뉴욕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조선비즈가 국내 유통기업 오너 일가의 학교를 조사한 결과 오리온의 담경선과 담서원, 오뚜기의 함연지, 대상그룹의 임세령이 이 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통업계 오너 103명 중 23명이 뉴욕파일 정도로 뉴욕은 학비와 생활비가 비싸지만 세계 일류의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유학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웃이 ‘윌 스미스’, 윤여정이 머문 초호화 LA 숙소의 정체

윤여정이 머문 LA숙소 한화로 70억
‘뜻밖의 여정’에서 이서진을 매니저로 동행
숙소 근처에 윌 스미스와 킴 카다시안 거주
출처: tvN ‘뜻밖의 여정’

 

출처: 뉴스1
배우 윤여정이 미국 LA에서 머문 600만~700만 달러의 초호화 숙소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일에 방송된 tvN ‘뜻밖의 여정’에서 윤여정과 그의 매니저 이서진이 미국에서 만나 제작진이 준비한 숙소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숙소는 멜로즈 주택가에 위치해 있으며 할리우드 사인이 보이는 전망에 야외 풀장까지 갖춰져 있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출처: tvN ‘뜻밖의 여정’
이서진은 초호화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여기 가격이 600만~700만 달러 정도 할 것 같다”라며 눈이 휘둥그래 졌다. 이에 윤여정은 “그러면 60억에서 70억 정도 아니냐”, “LA 집 값이 정말 많이 올랐다더라”고 말했다.

 

2층으로 올라가 방을 살피던 이서진은 윤여정에게 “안방이 되게 넓어서 좋다”고 말하자 윤여정은 “어린 시절 가난하게 살아서 그런지 너무 크면 난 무섭더라. 난 큰 방을 별로 안 좋아한다”며 부담스러워했다.,
출처: tvN ‘뜻밖의 여정’
이서진은 “지금 이 집이 미국이 최근에 짓는 모던 하우스다. 여기 동네 집들이 대부분 이렇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윤여정은 “이쪽에서 살아봤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유튜브에 매물 나온 것들이 있어 멜로즈 집을 쫙 봤다”며 남다른 사전조사를 했음을 밝혔다.

 

“북쪽으로 가면 히든 힐스라고 어마어마한 동네가 하나 있다”,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와 킴 카다시안도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라며 부동산 시세에 매우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출처: 애플TV+
한편 윤여정은 몇 주전에 공개된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홍보 차 LA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종 행사와 인터뷰로 바쁜 일정을 보내던 윤여정은 나영석 PD와 이서진을 매니저 삼아 또 하나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아시아 배우 최초로 영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과, 대한민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윤여정은 연기자로서 독창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났다.

 

80억 실거래 화제! 국민MC 유재석이 13년째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파도 파도 미담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그. 기자들도 논란을 포기했다는 대표적인 연예인이 있습니다. 바로 국민MC 유재석이죠. 유재석은 연예계에서 성실함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도 손꼽히고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작은 논란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몸을 많이 사리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연예인들이라면 모두 한 번쯤은 해본다는 부동산 역시 매우 깨끗하다고 하는데요. 현재까지도 전세로 거주하면서 무려 13년째 한 곳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 잘 몰라 전세 거주

연예인들이 부동산을 몇 채 가지고 있고, 건물로 어느 정도의 임대 수익을 올린다는 소식은 이제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재석의 경우 이런 이야기를 일절 들을 수 없었는데요. 절대 돈이 없어서 부동산을 하지 않는 건 아닐 겁니다. 이에 대해 유재석 역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유재석은 재테크로 주식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잘 몰라서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연예인들은 부동산 투기로 인해 이미지 타격을 많이 입는 경우가 있다 보니 유재석 역시 조심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현재 살고 있는 집 역시도 전세로 거주를 하고 있다고 하죠.
지난해 4월 80억 거래

유재석이 13년째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는 바로 압구정 현대아파트입니다. 이곳은 1976년에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오너,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대부분이 대형 평수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해 4월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아파트 한 재차 80억에 거래가 돼 매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80평 형 공시가격은 52억정도로 이를 보유세로 계산을 해보면 약 7700만원이 나오게 됩니다.
입지, 재건축 큰 이점

그렇다면 이렇게 오래된 아파트를 대기업 오너,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입지입니다. 이곳은 서쪽은 한남대교, 동족은 성수대교가 위치하고 있어 교통 여건이 매우 훌륭한 편입니다. 그리고 재건축 역시 큰 이점으로 작용을 하고 있죠. 이 아파트는 층수가 높지 않고, 대형 평수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재건축에 큰 이점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파트로 손꼽히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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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수익만 10억 넘는다는 16살 정동원이 이사한 집, 바로 여깁니다

미스터트롯 정동원 근황 공개
16살에 한강뷰 아파트 직접 마련
CF만 15개 이상, 광고수익 수준
[caption id="attachment_47164"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dongwon_15[/caption]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이 중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마련한 아파트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정동원은 지난 5월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16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caption]

미스터트롯의 막내였던 정동원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하자 박나래는 “정동원을 3년 만에 만났다. 그때는 나와 키가 똑같았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과거 박나래와 정동원은 한 방송에서 만나 서로 신발을 벗고 키를 쟀는데, 당시에는 두 사람의 신장이 비슷했지만 이제 정동원이 훌쩍 커버려 압도적인 키 차이를 나타냈다.

이처럼 몇 년 사이 훅 커버린 정동원은 키만 자란 것이 아니라 어느덧 의젓한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그는 아직 중학생이지만 벌써 자취 경력이 3년 차라는 사실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caption id="attachment_4716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bc ‘구해줘홈즈’[/caption]

정동원은 “서울로 학교를 옮기게 되면서 자취를 하게 됐다”라며 “집에 관심이 많아져 직접 부동산에 연락을 했고, 매니저와 함께 집을 확인한 뒤 계약만 어른들과 했다”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이어 “시티뷰에 살다가 한강뷰로 이사를 했다”라며 “한강뷰 아직 안 질렸다. 아침마다 학교 가기 전에 보고 간다. 커피도 마신다”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한 정동원은 그래도 이사 가게 된다면 어떤 집으로 가고 싶냐고 질문을 받자 “나이가 들면 더 넓은 집으로 가고 싶다”라며 “고등학교 2학년 정도?”라는 귀여운 발언을 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단 정동원이 이사한 한강뷰 아파트의 정확한 위치는 현재까지 확인된 바 없다.

[caption id="attachment_4716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한국맥도날드, 정동원TV[/caption]

실제로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이후 노래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자신의 몸값을 키워왔으며, 호감형 이미지로 광고계에서도 잇단 주목을 받았다.

이에 정동원은 자신의 이름과 같은 ‘동원F&D’의 ‘동원참치’와 ‘동원샘물’ 광고모델로 채택되기도 했으며, 그 외에도 호식이두마리치킨, 아이비클럽, 한국맥도날드, 매일유업 등의 모델로 나서 현재까지 광고 수입만 10억 원 이상을 얻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모두 다 타버려…” 울컥한 윤정수의 어버이날

윤정수,인스타에 사진 올려
산불로 타버린 어머니 산소
후회 말고 부모님께 잘하라는 메시지 남겨
instagram @yoonjungsoogoon
개그맨 윤정수가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번 산불에 엄마 산소가 모두 다 타버려서 얼마나 속이 상한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정수는 산불로 검은 재만 남은 산을 배경으로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재만 남은 산에서 자란 풀과 꽃들을 찍으며 “그래도 비가 와서 자꾸 씻겨서 탄내도 점점 없어져가고 나름 풀도 점점 자란다”고 말했다.
instagram @yoonjungsoogoon
윤정수는 이어 “어버이날엔 올려야 다들 부모님들에게 말이라도 한마디 예쁘게 하겠다 싶어서. 이런 속상한 사람도 있으니 착한 어른이 되어봅시다. 나처럼 기회 상실하지 마시고요”라고 덧붙였다.

2019년 4월 강원도에서 난 대형 화재로 윤정수 어머니의 산소가 있는 산에도 산불이 나면서 일대가 모두 타버리는 아픈 사연이 있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윤정수는 과거 방송에서 “어머님은 청각과 언어 장애가 있었다. 어머니를 부양하느라 군 면제를 받기도 했다. 치매도 있어 가끔 저를 못 알아보실 때도 있다“고 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병간호로 힘들어도 행복했다. 그냥저냥 살아도 빚은 많아도…“라고 말하며 뇌출혈로 쓰러진 어머니를 회상하기도 했다.
instagram @yoonjungsoogoon
한편, 윤정수는 앞서 언급한 산불 피해에 강릉지역에 큰 피해를 입자 “어머니 산소가 있는 곳“이라고 밝히며 1000만 원을 기부했었다.

또한 꾸준히 방문하여 어머니 산소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애틋함을 표현하고 있다.

현재 윤정수는 남창희와 함께 KBS 쿨FM ‘미스터 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올해 40세라는 ‘전직아나운서’가 다이어트 성공 후 공개한 비키니 몸매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
오정연 나이 40세 몸매 눈길
11kg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남다른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I need Salty Sea again”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사이판 솔트 비치에서 비키니를 착용한 채 물놀이를 즐기거나 책을 읽는 등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 사진을 접한 동료 윤태진은 “안돼애애애! 뭐 입혀야대!”라는 글과 함께 아나운서 주시은을 태그했고, 주시은도 “이거 아냐!”라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오정연은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윤태진, 주시은 등과 축구를 하며 친분을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나이 40세로 알려진 오정연이 남다른 몸매를 과시하자, 과거 다이어트 성공 일화를 밝혔던 오정연의 모습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과거 한 행사장에 참석할 당시 살이 붙은 얼굴, 몸매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오정연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두 달 만에 11kg 늘었다. 과일주스 가게 아르바이트 하면서 손님들 타드리고 남은 주스 마시면서 많이 찐 것 같다. 이것은 변명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기사 사진은 너무 사실적이라 각성 중이다. 다이어트 돌입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이후 고구마, 단호박 등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 두 달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한 오정연은 방송에서 본인이 직접 먹었던 ‘저탄고지’ 식단을 공개, “이 식단을 통해 3개월 만에 8kg 감량했다”라고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을 입증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한편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오정연은 지난 2015년 퇴사 후 드라마, MC, 예능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살인마 탈영병’ 역대급 역할만 연기한다는 아이돌 출신 배우, 이사람이었다

배우 이준영 파격적인 역할들 소화
그룹 유키스, 유앤비 출신
아이돌·배우 능력치 인정받아
[caption id="attachment_6774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real_2junyoung[/caption]

배우 이준영이 20대 아이돌 출신 배우 중 파격적인 배역을 연달아 소화해내며 연기력을 입증한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

1997년생인 이준영은 그룹 유키스 출신이며 더 유닛으로도 데뷔에 성공해 유앤비로 활동하기도 했다. 본래 예명은 ‘준’이었으나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본명도 함께 사용했고 2019년 11월 1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공식 활동명을 ‘이준영’으로 완전히 변경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74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real_2junyoung[/caption]

아이돌 출신 배우들은 일반적으로 이미지를 생각해 적당히 작품을 선택하는 것과 반면 이준영의 작품 선택 행보는 독보적으로 파격적인 수준이라 평가 받고 있다.

이준영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뮤직비디오 촬영이 길어서였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표정 연기를 연습했고 점차 뮤직비디오 촬영 시간이 단축되는걸 보며 보람을 느껴 영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2015년부터 꾸준히 오디션을 보러 다녔고 2017년 ‘부암동 복수자들’ 오디션에 합격하여 배우로 데뷔하게 된다.

[caption id="attachment_6774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real_2junyoung[/caption]

2018년 ‘이별이 떠났다’에서 피임 실패로 임신한 여친을 외면하고 초음파 사진까지 숨기는 무책임함의 끝판왕 남자친구 역할을 맡았으며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한다.

2019년 ‘미스터 기간제’에서 모든 것이 완벽한 천명고 톱클래스 4인방이지만 알고 보면 살인마인 캐릭터 ‘유병진’을 맡는 등 입체적이고 파격적인 역할을 심도 있게 소화해낸다.

이후 ‘굿캐스팅’, ‘편의점 샛별이’,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이미테이션’ 등 다양한 작품에 주조연 카메오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caption id="attachment_6774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Netflix[/caption]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D.P.’에서 탈영병 역할을 맡아 대중들에게 각인이 되었다. 탈영을 하고 업소에서 만난 여자친구를 때리며 돈을 뜯어내며 살아가는 게임중독자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했다.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모럴센스’에서 남다른 취향을 가진 회사원 ‘정지후’ 역할로 출연해 민감한 소재를 연기력으로 중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이준영의 행보를 본 네티즌들은 “이미지 생각 없이 연기 스펙트럼이 넓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파격적인 연기로는 아이돌 출신 배우 중 탑급이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여러 역할이 계속 들어오는 것 같다”며 연기력을 칭찬했다.

10년째 열애 중인 정경호가 소녀시대 멤버들 앞에서 보인 반응

소녀시대 수영 연인 정경호
‘백상예술대상’에서 윤아·서현 만나
현실 반응 포착돼 화제

출처: mk스포츠지난 6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58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된 가운데 정경호와 윤아·서현의 반가운 만남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경호는 첫 연극 도전작인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연극부문 남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윤아는 영화 ‘기적’으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며 서현은 영화 ‘모럴센스’로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caption id="attachment_6775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백상예술대상[/caption]

세 사람은 객석에서 마주쳤고 반가운 마음을 가득 담아 서로 손뼉을 맞추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다.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 꽃 피는 담소의 현장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오래 보긴 했을 거다”, “생각보다 더 편해 보여서 신기하네”,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 그 자체”, “너무 귀엽고 보기 좋다” 등의 댓글을 달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775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디스패치[/caption]

윤아·서현은 정경호와 10년째 열애 중인 수영과 같은 소녀시대 멤버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잘 알려진 만큼 멤버들 역시 정경호와 두터운 친분을 쌓았을 터이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열애를 이어왔으며 2014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거나 SNS 상에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누리꾼들의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 커플 중 하나다.

[caption id="attachment_6775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k스포츠[/caption]

한편 두 사람 모두 현재 배우로서 열띤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정경호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 현재 차기작으로 드라마 ‘일타스캔들’을 검토 중이며, 영화 ‘압구정 리포트’의 스크린 개봉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영은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이후 KBS2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촬영을 마무리 지었으며 오는 8월 해당 작품을 통해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51세라는 여배우의 무보정 몸매에 모두가 놀랐다

51세 나이 동안 미모 박주미
박주미가 밝힌 동안의 비결
21살·16살 두 아들 둔 엄마 박주미
[caption id="attachment_6776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스튜디오 산타클로쓰 엔터테인먼트[/caption]

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완벽한 미모,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주미의 평소 비주얼이 화제다.

박주미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caption id="attachment_6776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_parkjoomi_[/caption]

사진 속 박주미는 검은색 재킷, 미니스커트를 입고 51세 나이를 예상하기 힘든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정해인과 나란히 앉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이 차이 꽤 날 텐데 또래라고 해도 믿겠다”, “그림체 같아서 같이 멜로 찍는 것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실제로 박주미는 ‘결혼작사 이혼작곡3’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부배에게 ‘최고의 파트너’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76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_parkjoomi_[/caption]

부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짜 너무 너무 좋았다. 최고의 파트너였다. 누나가 상대에 대한 배려가 너무 많으시고 선배나 후배나 가리지 않고 따뜻하게 대해주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게도 많이 조언해주셨다. 너무 재밌고 행복하게 촬영했다. 또 박주미 누나가 워낙 동안이라 평상시 얘기할 때는 나이 차이를 전혀 느낄 수 없다. 그런데 이야기하다가 아들 이야기가 나올 때 아들이 성인이라는 말을 들으면 깜짝 놀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동료들도 놀랄 정도로 완벽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박주미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동안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76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_parkjoomi_[/caption]

당시 하하는 “첫째가 21살, 둘째가 16살이다”라는 박주미의 말에 “말도 안 된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하는 이어 “어떻게 이 이쁨을 유지하냐. 어떻게 시간이 혼자 멈춰 계시냐”라고 질문했다.

박주미는 “회식 때 빼고 술, 담배 안 하고 밤 외출 안 하고 커피도 40살 이후로 먹기 시작했다. 세안 정말 깨끗하게 하고 피부과도 가고,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많이 안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6776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_parkjoomi_[/caption]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중견기업 광성하이텍 이종택 회장 장남 이장원과 결혼해 21살, 16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 남편 이장원은 피혁 가공업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해당 업체 연매출이 1300억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