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더 현대 서울 가볼만한 곳

여의도 더 현대 서울 가볼만한 곳

더 현대 서울

 

* 더 현대 서울 *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 문의 : 02-767-2233

더 현대 서울

 

지난번 더 현대 서울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재밌게 다녀와서 가볼만한 곳을 정리해 봤어요!

 

더 현대 서울

 

정식 매장은 아니고 팝업 같은 느낌이었는데

팝업이라면 갈 때 마다 바뀌니까 다시 가도 새롭고

지나가면서 슥슥 보기도 좋고

 

더 현대 서울 나이스웨더

 

인스타에 많이 보이는 편의점 나이스웨더

구경하기 재밌어요ㅎㅎ

 

더 현대 서울

 

봄 느낌 나는 그림들과 그릇들

더 현대 서울

 

반짝반짝 귀여운 레진 키링도 판매 중이에요!

소품, 잡화류 구경하는 거 좋아해서 곳곳에

있길래 열심히 구경했네요ㅎㅎ

더 현대 서울 LSR x 스틸북스

 

지하 2층에 위치한 LSR x STILL BOOKS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공간이에요.

LP도 많아서 LP관심 있으신 분들 좋아하실 듯!

더 현대 서울 리스닝 룸

 

리스닝 룸 안에는 편안한 의자에 앉아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더 현대 서울 포인트 오브 뷰

 

스틸북스 옆에 위치한 포인트 오브 뷰

문구, 소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더 현대 서울 레이어드

 

너무나 유명한 레이어드! 레이어드가 더 현대 서울에도

있어요. 보는 것만으로 맛있어 보이고 예쁘고!

역시나 사람은 많지만 레이어드 안 가보셨다면

구경하시다가 가보셔도 좋을 듯!

더 현대 서울 레이어드

더 현대 서울

 

더 현대 서울이 맛집도 정말 많이 입점되어 있고

패션 브랜드들도 많아서 쇼핑하러 가기에 좋은데

브랜드 매장 구경 아니라도 소품, 잡화 등 다양하게

구경할 거리가 있어서 실내 데이트하기에도,

친구끼리 놀러 가기에도 좋은 거 같아요!

“뭐 볼 게 있냐” 물으신다면… 덜 알려져 더 좋은 성주 힐링 스폿5

참외와 사드(THAAD). 경북 성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 가지였다. 어디까지나 직접 성주 땅에 발을 들이기 전 이야기다. 파릇파릇 신록이 올라오는 계절 성주에 갔더니 호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힐링 명소들이 곳곳에 있었다. 아직 성주 밖으로 입소문이 퍼지지 않은 곳이라 번잡하지 않아 더 좋았다.

나를 살리는 집_아소재

가야산국립공원까지 갔다면 추천하고 싶은 집이 하나 더 있다. 국립공원으로 가는 길 초입에 있는 한옥 카페 겸 스테이 아소재다. 아소재가 문 연 지는 15년이 됐다. 이곳 엄윤진 사장님은 그 나이 48세에 우연히 이 집을 발견했다.

“빈집이었어요. 

전세매매 놓는다는 플래카드 보고 바로 전화를 걸었어요.

그리고 곧장 계약하고 내려왔어요.”

차가 지나는 길보다 낮은 곳에 아소재가 있다. 입구를 지나치고 오르막에 다다르면 대나무 숲 사이로 아소재 지붕이 스쳐 지나간다. 색 바란 중후한 기와지붕과 바람에 부대끼는 파란 댓잎이 공간을 더욱 신비롭게 만든다.

아소재는 지은 지 35년이 됐고 성우당과 소미재는 70년 정도 된 집이다. 처음엔 살림집으로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숙박업소와 카페로도 활용하고 있다. 엄윤진씨는 여전히 이 집에서 살면서 철마다 정원을 가꾸고 손님을 맞는다. 부엌이 딸린 소미재가 그의 처소다. 카페는 목~일요일에만 열고 숙박 문의나 예약은 전화로만 받고 있다. 서울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경력을 살려 2017년까지는 학생들 독서캠프도 진행했었다.

“아소재(我蘇齋), 나를 살리는 집이라는 뜻이에요. 성우당(星雨堂), 별이 비가 되어 내리는 집. 성주가 별이 참 좋아요.” 아무 연고도 없는 낯선 곳에서 ‘나를 살리는 집’에 살고 있는 엄윤진씨 표정이 참 편안해 보였다.

성주를 지키는 숲_성밖숲

이름 참 단출하다. 성 밖에 있어서 ‘성밖숲’이라고 부른 것이 아예 정식 명칭이 됐다. 성의가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이름에서나마 옛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 외려 고맙다. 성밖숲이라는 이름 덕분에 이 언저리에 성주읍성이 있었겠거니 떠올려볼 수 있다.

성밖숲에는 300년에서 많게는 500년까지 나이를 먹은 왕버들 52그루가 자라고 있다. 기록에 따르면 성밖마을 아이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죽어나갔고 이를 막기 위해 이곳에 왕버들을 심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이런 전설을 모르고 봐도 500년 된 왕버들은 신묘하게도 생겼다. 심하게 뒤틀린 육중한 몸통 표면은 마치 소용돌이가 치듯 질감이 살아 있다.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 저 땅 깊숙한 곳 뿌리부터 힘을 끌어모아 결계라도 치는 듯했다.

몇백 년을 같은 곳에서 꼼짝 않고 선 나무에게 이렇게 웅장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느껴질 줄이야, 새삼 놀라웠다. 성밖숲이 부드러워지는 건 8월에 맥문동 꽃이 필 때다. 짙어질 대로 짙어진 왕버들 녹음 아래 보랏빛 맥문동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성주호 둘레길_부교 구간

성주호 둘레길은 총 길이 23.9㎞에 달한다. 아라월드에서 시작해 성주호 둘레를 따라 걷는 ‘성주호길(9.2㎞)’과 독용산 길을 따라 걷는 ‘독용산성길(6.2㎞)’ 구간을 많이 걷는다. 특히 성주호길 중 아라월드에서 금수문화공원 사이 3㎞ 구간이 가장 인기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성주호 옆 숲길을 따라 걷다가 호수 위에 떠 있는 부교를 지나 다시 깊은 숲으로 든다. 지금 계절 호숫가를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이때만큼은 물 위에 펼쳐지는 풍경에 집중을 한다. 막 피어오르기 시작한 신록이 호수 안에 그대로 담겨 완벽한 반영을 이룬다. 날이 흐려도 반영을 기대하고 아침 일찍 성주호 둘레길을 걸었다. 분명 바람도 없다고 느꼈는데 호숫가 수면 위로 잔바람이 부는지 반영은 생각만큼 안 나왔다. 다만 바람을 막아주는 부교 안쪽으로는 반영을 볼 수 있었다. 부교는 생각보다 짧았지만 나름 독특한 풍경을 보여줘서 걷는 맛이 있었다. 부교를 건너고 나면 온전한 숲길로 든다. ‘반달가슴곰 동면지역’이라고 적힌 현수막에 흠칫 놀랐다.

성주 최고의 매화 명소_회연서원

197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된 회연서원은 조선 선조 때 유학자 한강 정구(1543~1620)를 모신 서원이다. 현재 서원 위치는 1583년 정구가 회연초당을 세우고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다. 1690년 숙종 때 현판을 사사 받아 사액서원이 됐고 1868년 서원 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던 곳을 1970년 복원해 지금의 모습으로 꾸몄다. 사당과 강의를 하는 강당, 기숙사로 쓰인 동재와 서재 등 예스러운 건물들이 봉비암 아래 옹기종기 모여 있다. 회연서원은 성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매화 명소다. 담장을 따라 심어진 매화가 3월이면 만개해 그 어떤 꽃보다 먼저 상춘객을 그러모은다. 서원 안으로 산책길이 조성된 것도 남다르다. 짧은 산책로를 따라 계단을 오르면 봉비암에 닿는다. 이곳에서 바로 성주에서부터 김천까지 이어지는 무흘구곡이 시작된다.

입소문 자자한 나들이 장소_성산동 고분군

성산동 고분군은 가야시대 만들어진 무덤이다. 1963년 사적 제86호로 지정된 이곳은 성산(389m) 능선에 위치한다. 성주가 가야의 땅이었다는 흔적이 바로 이 고분군에 있다. 나지막한 동산에는 마련된 유채꽃밭에 서면 성주읍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참외를 키우는 비닐하우스가 끝없이 이어지는 진풍경도 이곳에서 마주할 수 있다. 산책하기 좋아 주변 유치원 아이들도 이곳으로 자주 소풍을 나온다. 지난해 5월 개관한 전시관도 인기다. 어린이 체험실이 있어 성주는 물론 대구와 구미에서까지도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한다.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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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가볼만한 여행지 및 축제일정 & 4월의 국내명소

안녕하세요. 돈이 money?입니다!

어느덧 2022년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꽃이 만연한 봄이 오니 마음도 따스해지는 것 같습니다.

따스한 4월의 유채꽃을보니 봄기운이 느껴지니 자연스레

작년 이맘때쯤 코시국으로 인해서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처음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가게 됐을 때엔많이 실망했었는데

코시국으로 인해 해외를 나갈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막상 제주에 도착하니

제주의 아름다움과 이국적인 모습, 그리고 역사가 묻어있는

4월에 제주 관광지들을 보게 되니 그런 마음이 눈 녹듯 봄기운과 사라졌습니다.

특히 4월의 유채꽃을 바라보며 와이프와 행복을 나누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오늘은 그런 4월에 가볼 만한 국내여행지 & 축제 등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4월에는 특히나 예쁜 꽃들이 따스한 봄기운을 타고 우리에게 오는 계절인데요.

유채꽃, 튤립, 벚꽃 등 봄바람을 타고 막연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그런 4월의 가볼만한 여행지 및 축제 일정 & 4월의 국내 명소를 알아보겠습니다.

제주 유채꽃 축제

기간 : 2022.04.08 ~ 2022.04.10

해당 이미지는 장소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봄이 오면 제주를 노랗게 물들이는 유채꽃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유채꽃이 한데 어우러져 피어있는 제주는 보는 이마다 감탄사를 유발할 만큼 장관을 이룹니다.

제주도와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위해 마련된 유채꽃 축제는 제주의 푸른 바다와 제주 길에 돌담들 그리고 노란 유채꽃의 세 가지 색이 어우러져 연인에게는 사랑을, 가족들에게는 행복을 주는 축제입니다.

2022년 제주 유채꽃 축제는 코시국의 위험으로 확산 방지를 위해 먹거리나 체험 프로그램 등 현장 대면 행사 없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N서울타워 벚꽃 페스티벌 ‘Blossom TOWER’

기간 : 2022.04.01 ~ 2022.04.30

N서울타워는 벚꽃이 만발한 남산에서 ‘Blossom TOWER’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서울 도심보다 온도가 2~3도가량 낮아 서울에서 가장 오랫동안 벚꽃을 관람할 수 있는

N서울타워는 전 브랜드 10% 할인 & SNS 인증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SNS 인증 Festa’,

탁 트인 경치 VIEW와 함께 맥주 MAC을 즐기는 ‘뷰맥 Festa’,

벚꽃이 만발한 남산길을 걷고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남산 벚꽃길 따라 걷기 챌린지’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우리를 만나러 갈 예정입니다.

※ 일부 행사는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월드 튤립 트래블

기간 : 2022.04.09 ~ 2022.05.01

해당 이미지는 장소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대구 이월드의 네덜란드 튤립으로의 여행 50만 송이 튤립 정원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했던 이월드 벚꽃축제: 블라썸 피크닉을 더불어 대구 이월드 봄꽃 시즌 2 : 튤립트래블가 진행됩니다.

대구 이월드 봄꽃시즌 2 : 튤립 트래블은 3년 만에 최대 규모로 돌아오는 이월드 튤립축제입니다.

축제의 기간 동안 50만 송이 튤립으로 화려하게 수놓아진 이월드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3일 일찍 피어난 수천 그루의 벚꽃과 튤립을 배경으로 국내 최고 높이 103M를 자랑하는 스카이 드롭& 국내 최초 360도를 회전하는 메가 스윙 등 30여 종의 놀이기구와 4월의 봄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일부 행사는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이 축제는 포스팅 이후 시작될 예정임으로 꼭 사전에 잘 진행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국민속촌 ‘웰컴 투 조선’

기간 : 2022.03.26 ~ 2022.06.26

출처 : 용인 한국민속촌

용인의 한국민속촌은 이번 4월 봄 시즌 축제인 ‘웰컴 투 조선’을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주말과 공휴일에는 무고한 백성을 괴롭힌 사또를 벌하는 내용의 마당극 ‘사또의 생일잔치’가 진행되며

평일에는 민속 마을 사람들이 잔치를 준비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마당극 ‘지금 우리 고을은’ 이 진행되어 이용객들에게 웃음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입고 온 옷에 따라 신분이 정해지는 ‘노비 7부제’ 행사도 진행되어 노비가 된 관람객과 추노꾼 캐릭터의 추격전이 예정되어 추노꾼에게 잡힌 노비는 감옥에 갇히는 상황극을 함께 하게 됩니다.

한국민속촌을 들리기 전 달리기 연습을 꼭 하고 가시는 것이 좋겠네요

이 밖에 MBTI 검사를 할 수 있는 3초 한약방을 시작으로 여러 체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니 들려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2022 태안 세계 튤립 꽃박람회

기간 : 2022.04.09 ~ 2022.05.09

출처 : 코리아플라워파크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충남 태안의 코리아 플라워파크에서 한 달간 펼쳐지는 태안 세계 튤립 꽃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메인 전경이 유럽 중세시대를 연상케 하는 카펫 모양을 삽입해 화려함 더욱 자아냅니다.

코리아 플라워파크의 공원 내에는 색깔, 모양, 이름도 모두 다른 전 세계 100여 종의 새로운 튤립과 함께 유채꽃, 벚꽃, 수선화 등 봄에 만날 수 있는 꽃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지난해에는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한산함을 보인 가운데 올 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여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여유롭게 ‘나만의 정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일부 행사는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이 축제는 포스팅 이후 시작될 예정임으로 꼭 사전에 잘 진행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2 경주 벚꽃축제

기간 : 2022.03.25 ~ 2022.04.16

해당 이미지는 장소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포스팅인 ’22년 3월~4월에 진행하는 축제&행사’에 소개드렸던 2022 경주 벚꽃축제입니다.

비대면이지만,

벚꽃과 어울리는 다양한 콘텐츠로 경주 벚꽃축제를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벚꽃 명당 가이드북, 인증숏 이벤트, 벚꽃같이보깅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2 경주 벚꽃축제 일정은 벚꽃 개화 시기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 일부 행사는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이 축제는 포스팅 이후 시작될 예정임으로 꼭 사전에 잘 진행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4월의 가볼 만한 여행지 및 축제 일정 & 4월의 국내 명소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국내 여행지에 가득한 꽃들을 보면

사실 어딜 가나 명소이고 축제인 듯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재미있으셨다면 구독, 공감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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