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UP’ 주인공 실제 모델이었다는 이 한국인

픽사의 27번째 장편 애니메션을 연출하는 피터 손 감독
[caption id="attachment_744661" align="alignnone" width="658"] 영화 스틸컷[/caption]

픽사의 16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이자 첫 번째 공룡 영화 ! 지구가 운석과 충돌하지 않아 인간과 공룡이 함께 사는 세상이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으로부터 출발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계 이민 가정 2세 ‘피터 손(한국명 : 손태윤)’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연출작이다.

[caption id="attachment_744658" align="alignnone" width="658"] 영화 스틸컷[/caption]

피터 손은 현재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자회사 ‘픽사’에서 잔뼈가 굉장히 굵은 인물이다. , , , 등에서 애니메이터와 스토리보드 제작에 참여했었다.

[caption id="attachment_744663" align="alignnone" width="658"] 영화 스틸컷 – 왼쪽 러셀 캐릭터[/caption]

2009년 작품 에 등장하는 아시아계 소년 주인공 러셀의 캐릭터는 손 감독 자신의 어렸을 때 모습에 바탕을 둬 만들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정말 사랑하는 그는 애니메이터, 스토리보드, 연출의 역량뿐만 아니라 많은 작품들에 단역 또는 조연으로 목소리 성우로 출연했다.

최근 픽사는 27번째 장편 영화를 공개했는데 바로 다재다능한 피터 손 감독이 연출하는 본인의 두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로 알려졌다.

[caption id="attachment_744659" align="alignnone" width="658"] 영화 콘셉트 이미지[/caption]

영화 은 물을 상징하는 ‘웨이드’와 이와는 매우 대조적인 불을 상징하는 ‘엠버’가 이야기를 끌어갈 예정이다. 그들은 흙, 바람, 불, 물의 네 가지 요소가 모두 함께 사는 도시를 탐험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섞이기 힘든 불과 물 사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게 되는 내용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손 감독은 성명을 통해

“부모님은 1970년대 초 한국에서 이민을 와서 북적이는 미국 뉴욕의 브롱크스에 식료품점을 차렸다.”

“우리는 희망과 꿈을 가지고 새로운 땅으로 모험을 떠난 많은 가족들 중 하나였고 문화, 언어, 아름다운 이웃이 담긴 커다란 샐러드 그릇에 섞였다.”

라고 말하며 영화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출발했는지를 공유했다.

 

“우리 이야기는 불, 물, 땅, 공기와 같은 고전적인 요소를 기반으로 한다. 어떤 요소는 서로 섞이고 어떤 요소는 그렇지 않다. 이러한 요소가 살아 있다면 어떨까?”

라고 덧붙이며 영화에 어떻게 생명력을 불어 넣을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전했다.

전형적인 픽사의 영화이지만 픽사이기 때문에 캐릭터들이 서로 다른 문화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다른 전통의 장점을 깨닫는지를 잘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 6월 16일(북미 기준)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김혜수가 강수연을 추모하기 위해 남긴 의미심장한 영어 3문장 글

»출연 배우가 군대에 입대하자..실제 군부대 까지 따라와 촬영한 드라마

»추억의 ‘쥬라기 공원’ 배우들의 29년후 현재 놀라운 근황

»베일에 싸인 전지현의 실제 100% 성격에 맞춰 만든 이 캐릭터

 

»마동석의 새로운 제물(?)로 확정된 가여운 이 남자

 

90년대 한국인들이 사랑했던 로코 여신의 놀라운 근황

감독과 주인공으로 스크린 복귀하는 맥 라이언!
[caption id="attachment_652154" align="alignnone" width="658"] 영화 가운데 맥 라이언[/caption]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레전드 영화 에서 주인공 매버릭 파트너 구스의 아내로 출연해 큰 비중은 아니었지만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이 배우! 맥 라이언!

[caption id="attachment_652156" align="alignnone" width="658"] 영화 [/caption]

그녀는 이후 1989년 작품 에서 샐리 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1990년대 할리우드 로맨틱 영화의 상징적인 배우로 성장해 , , , 등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누렸다.

[caption id="attachment_652158" align="alignnone" width="600"] 영화 < X 파일 - 미래와의 전쟁 >, 왼쪽 데이비드 듀코브니[/caption]

이 남자 배우 인생에서 절대로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작품! [X-파일].  FBI 사건 파일넘버 ‘X’로 시작하는 외계인과 관련된 미스터리한 사건과 음로를 다룬 이야기로 역시 1990년대 중반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드라마 주인고공의 이름 ‘폭스 멀더’는 알지만 배우의 이름은 기억 못 하는 사람들도 많다. 바로 데이비드 듀코브니다.

최근 이 두 배우에 대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많은 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맥 라이언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에서 감독을 맡고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 예정으로 알려졌다.

‘나중에 벌어질 일’ 이란 의미를 가진 작품 는 극작가이자 소설가인 커크 린, 라이언과 함께 각본을 쓴 미국 극작가 스티븐 디츠의 희곡 ‘슈팅 스타’가 원작이고 이달 칸 영화제에서 판권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수십 년 전 헤어진 전 연인 윌라(맥 라이언)와 빌(듀코브니)이 눈으로 인해 공항 하룻밤 머무를 수 밖에 없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맥 라이언 감독의 2023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첫 만남에 바로 뽀뽀 했다는 잘 어울리는 두 남녀 스타

»촬영장에서 손 하나 까딱 않고 스태프들이 들어서 이동시킨 여배우

»곧 세계인들을 매료시킬 한국 최고의 여성 형사들

»전세계 여성들의 로망에서 세 아이 엄마가 된 월드 스타

 

»친구 신혼여행까지 따라온 톱스타에게 친구 아내가 보인 반응

결국 큰 일을 낸 탕웨이와 그녀를 캐스팅한 한국 영화 근황

박찬욱 감독 신작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6월 개봉 확정

박찬욱 감독의 새 작품 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와 더불어 은 오는 6월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4월 14일(목)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을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박찬욱 감독은 2004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를 시작으로, 2009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은 , 그리고 2016년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에 이어 올해 으로 4번째 칸 경쟁 부문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이는 한국 감독 가운데 칸 경쟁 부문 최다 초청 타이 기록이며, 2019년 이후 3년 만에 칸 경쟁 부문 초청되어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한편, 이후 6년 만의 한국 영화 신작 으로 4번째 칸에 진출한 박찬욱 감독은

“에 참여한 모든 이에게 기쁜 봄소식입니다. 팬데믹이 종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참가하는 영화제라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영화관에서의 집단관람의 의미에 관해 생각해볼 시간이 충분히 있었으니까요. 이번 칸에서는 기회가 허락하는 대로 다른 영화들도 많이 보고 누구보다 오래 기립박수를 치려고 합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탕웨이는 “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정말 기쁩니다. 감독님과 박해일 배우, 그리고 모든 스태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모두가 다시 극장으로 돌아가고, 일상을 되찾는 날이 빠르게 오기를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박해일은 “촬영하는 내내 박찬욱 감독님, 탕웨이 배우를 포함한 모든 배우들과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해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는데, 칸 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많은 관객분들과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날을 기다려왔던 만큼 으로 전 세계 관객분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기대됩니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소식과 함께 6월 개봉을 확정 지은 의 1차 포스터는 산과 바다가 하나의 우주처럼 표현된 원형 일러스트를 배경으로 탕웨이와 박해일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남편을 잃고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을 받지만 늘 꼿꼿하고 당당한 태도를 잃지 않는 ‘서래’, 그리고 이러한 ‘서래’에게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품게 되는 형사 ‘해준’.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사망자의 아내 ‘서래’로 분한 탕웨이의 단단한 눈빛과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혼란에 휩싸인 ‘해준’을 연기한 박해일의 모습이 이들 사이에 펼쳐질 특별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산과 바다를 무대로, 절벽을 오르거나 먼발치를 바라보거나 혹은 어딘가를 가리키는 인물의 실루엣 하나하나가 찾아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번 포스터는 박찬욱 감독의 , 의 포스터를 디자인했던 영국의 엠파이어 디자인(Empire Design) 사의 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이처럼 색다른 비주얼과 분위기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1차 포스터를 공개한 은 수사극과 멜로, 서스펜스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특별한 영화적 재미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찬욱 감독과 탕웨이, 박해일의 첫 만남, 그리고 수사극과 멜로극이 결합한 독창적 드라마에 감각적인 미장센이 더해진 영화 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전남편과의 소송 때문에 진짜로 해고될 뻔 한 월드 스타

»연하 남편과 슬하에 낳은 딸 자랑중인 대스타의 놀라운 근황

»키가 무려 27cm 차이가 나서..매순간이 설렜다는 남녀 스타

»최근 KBS가 자신들의 ‘개딸’로 키우고 있는 대세 스타

»50살? 추억의 ‘인디아나 존스2′,’구니스’ 소년의 대반전 근황

일과 사랑 동시에 잡았다…공개 연애 시작한 여배우가 공개한 깜짝 근황

이충현 감독 연출 영화 ‘발레리나’
연인 전종서,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
[caption id="attachment_64957"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instagram@wjswhdtj94 / 한국경제[/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86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한국경제[/caption]

배우 전종서가 연인 이충현 감독에게 다시 한번 러브콜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작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발레리나’로 여성 주인공을 내세운 액션 영화이며, 전종서의 소속사 측은 그녀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만일 출연이 확정된다면 두 사람이 ‘콜’, ‘몸값’에 이어 함께 만드는 세 번째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6486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JTBC ‘아는형님’[/caption]

전종서와 이충현은 지난해 1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2020년 영화 ‘콜’을 통해 감독과 주연배우로 처음 만났으며, 모든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좋은 감정이 이어져 마침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해졌다.

두 신예의 관계가 알려지면서 과거 전종서가 JTBC ‘아는형님’에 출연했던 영상 역시 재조명됐다. 당시 그녀는 장래희망 란에 ‘와이프’라고 적으며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었기에, 이충현 감독과 함께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486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일간스포츠[/caption]

한편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을 통해 데뷔한 4년 차 배우다.

해당 작품을 통해 데뷔와 동시에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으며, 이후 2년 뒤 영화 ‘콜’을 통해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부일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영화부문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받을 만큼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줘, 단번에 떠오르는 신예로 눈도장을 찍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86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넷플릭스 ‘종이의 집’[/caption]

최근 전종서는 영화 ‘블러드 문’을 통해 할리우드까지 진출하고 베니스 국제 영화제 부문에도 초청될 정도로 엄청난 필모그래피를 쌓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 개봉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도 ‘도쿄’ 역으로 출연하는 소식이 알려졌으며, 해당 작품은 세계적인 인기를 끈 스페인 드라마 ‘종이의 집’의 리메이크작인 만큼 수많은 팬들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전종서는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연기자로서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기에, 앞으로 또 어떤 역할로 돌아오게 될지 그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연기력 극찬하는 봉준호 감독에게 여배우가 서운해하며 날린 한마디

배우 전도연 연기력 극찬한 봉준호 감독이에 대해 전도연이 건넨 말

연합뉴스

한국 최고의 여배우 전도연은 봉준호 감독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남겼을까?
지난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는 당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전도연의 특별전이 열렸다.
밀양
‘특별전 전도연에 접속하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정성일 평론가는 배우 전도연의 연기력에 대해 “전도연은 앞의 영화를 본 경험이 도움이 안 된다”라며 “이전에 연기를 본 적이 없었던 것처럼 새롭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누군가 내게 전도연의 최고 걸작이 뭐냐고 물어보면 전도연의 최신작이라고 대답하고 싶다. 어디까지 와있는지를 거기서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며 “최신작을 통해 어디로 도약할지 가늠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성일 평론가는 ‘전도연은 무엇이다’라고 표현해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제 생각을 말하는 것보다 봉준호 감독님이 어떤 자리에서 했던 말을 인용하는 게 나을 것 같다”라고 대답했는데, 그는 “봉준호 감독이 ‘우리가 전도연이라는 배우의 모든 것을 언제쯤 다 보게 될까요?”라고 말했었다. 전도연을 표현하는 말로 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이 없다고 본다”라고 극찬했다.
무뢰한 디렉터스 추천 영상

.gadsense_slot_4{ display: inline-block; width: 336px; height: 280px;}

자신에 대한 찬사를 들은 전도연은 “몸 둘 바를 모르겠다”라며 민망해하는 반응을 보였는데, 이어 “그렇게 말씀하시는 봉준호 감독님은 제게 시나리오 한 번 주신 적이 없다”라며 “봉준호 감독님이 이제 이쯤 되면 시나리오 좀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전도연의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도연이 봉준호 감독 영화에 나온 적이 없었구나…” “두 사람 되게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좋아하는 거랑 자기 영화에 쓰고 싶은 건 다른 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전도연은 기생충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 당시 “아카데미를 꿈꾸게 됐다”라며 봉준호 감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인터뷰에 참여한 전도연은 “봉준호 감독님을 보고 난 갈 길이 멀구나 싶었다”라며 “이 세상과는 다른 세상 이야기 같다. 그럴 수 있겠구나 싶었다. 나도 꿈을 꾸는 배우가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기생충이 칸에서 상 받았을 때 아침에 샴페인을 땄다”라며 “봉준호 감독님한테 문자도 보냈다. 송강호씨에게도 너무 축하한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돈 인출하러 은행 찾았다 체포당한 유명 감독, CCTV 영상 살펴보니…

12,000달러 인출했던 ‘블랙팬서’ 감독 직원이 은행털이범으로 오해해 신고 출처:TMZ 출처: TMZ(왼), twitter@CNN(오) 한 흑인 남성이 돈을 인출하러 은행에 들렀다가 은행털이범으로 오해 받아 체포된 후 석방된 사건이 화두에 올랐다. 그 이유는 체포당한 사람이 바로 블랙팬서 감독 ‘라이언 쿠글러‘였기 때문이었다. 드라마 커플 연기를 계기로 결혼에 골인한 연예인 부부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 감독도 몰랐다…드라마에서 커플 연기하다 결혼까지 한 연예인 부부 출처: TMZ 당시 라이언 쿠글러는 얼굴을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가린 채로 쪽지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쪽지에서는 “12,000달러를 찾고 싶고 인출시 신중을 기해달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당시 임신한 상태였던 은행 인출원은 무장강도일 수 있겠다는 생각에 두려워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출처: TMZ 이에 경찰이 출동해 라이언 쿠글러 감독을 체포 후 수갑을 채워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오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은행 밖에서의 신원 조사과정을 거친 후 바로 풀어주어 은행측에서 감독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TMZ 그러나 신고를 했던 여자 은행원 또한 흑인이라는 점과 미국 내에 부자를 노리는 사람을 피해 인출자가 메모지로 인출 요청하는 문화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인종차별로 인한 사건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직원 교육을 다시 시켜야할듯”, “얼굴을 대조했으면 됐을텐데”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빚투에 이어 사기 혐의까지…잘나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