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안가고파” 요즘 성수기 맞은 계곡, 실제로 가봤더니…

여름철이면 계곡 바가지요금이 매번 화제가 되곤 합니다. 이에 경기도는 2018년부터 도내 주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시설물 철거에 나섰는데요. 서울시 역시 계곡 주변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죠.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계곡 옆에서 불법 영업을 하는 일부 영업장들로 인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곤 합니다. 

제주도 현지인들이 육지 사람 피해 몰래 간다는 ‘계곡’ 비주얼

여름휴가 시즌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로 떠나고 있습니다. 육지에서 제주도로 넘어간 사람들 대부분은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에메랄드빛 바닷가에서 노는 걸 최우선으로 생각하죠.

하지만 이런 인파를 피한 제주도민들은 바다가 아닌 계곡으로 피서를 떠나는데요.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는, 제주도 현지인들만 즐긴다는 계곡들을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