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다개 vs 내꺼다냥’ 침대 놓고 혈투(?) 벌인 포메 오빠와 아기 냥이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살다 보면 내 물건이 내 물건이 아니게 되는 순간이 찾아오곤 한다. 지금 소개할 집사 역시 반려견, 반려묘에게 자신의 침대를 빼앗긴(?) 상황이었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드는 포메라니안 소운이와 먼치킨 소설이의 영상을 소개한다.

다리가 짧아 서러운(?) 아기 고양이의 싸움 모습.gif

고양이들에게 있어 다리 길이는 생각보다 참 중요한 존재인데요. 낯선 존재를 만났을 때 냥냥 펀치를 날리기 위해서, 또 뒤통수를 긁을 때 등 다리가 짧으면 손해 보는 게 한두 개가 아니죠.

지금 소개할 고양이들 역시 짧은 다리 때문에 같이 사는 형제, 남매, 자매와의 싸움에서 엄청난(?) 손해를 봤다는데요. 다리가 짧은 고양이들의 싸움 모습은 대체 어떤지 확인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