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금메달 연금 받죠” 송도에 아파트 구입했다는 박태환의 고급 SUV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레인지로버 보그 SVA 공개
과거에는 아우디 A8 탔다고

[caption id="attachment_21563" align="alignnone" width="1024"]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caption]

2008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이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티뷰가 돋보이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집은 자가이고, 올림픽 연금은 매달 수령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 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 박태환은 현재까지 금메달 20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7개로 총 37개의 메달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는데, 방송에 출연한 이승철이 “연금만 3천만 원 넘겠다”라고 묻자 “연금은 매달 나오고 그 이후에 시합에 나가면 점수가 차 있어서 따로 현금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자동차 공개한 박태환
레인지로버 보그 SVA
[caption id="attachment_21564" align="alignnone" width="1024"] 온앤오프[/caption]

박태환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자동차를 공개했는데, 박태환이 탄 자동차는 레인지로버 보그 중에서도 최상위 트림인 레인지로버 SVA로, 가격이 3억 원을 넘어가는 초고가의 SUV 모델이다.

VVIP 고객들이 많이 타는 것으로 알려진 레인지로버 SVA 모델은 5000cc 슈퍼차져 엔진을 가지고 있으며 525마력에 63.8kg.m 토크를 지니고 있다. 게다가 이전 모델보다 연비는 더 좋아진 상태.
5세대 공개한 레인지로버
전기차 출시 계획도 밝혀

최근 레인지로버는 9년 만에 풀 체인지를 마친 5세대 모델을 출시했다. 국내 출시 가격은 1억 9687만 원부터 2억 2247만 원대로 책정되어 있는데, 사전 예약이 시작된 이후 3개월 만에 2000대가 넘는 예약이 이루어지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레인지로버 전기차 출시 계획도 전했는데, 레인지로버 관계자는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은 랜드로버의 리이매진 전략에 따라 2024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에는 아우디 A8
네티즌 반응

과거 박태환은 한 언론 매체를 통해서 아우디 A8을 타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A8은 아우디에서 1994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세단으로 벤츠 S클래스, BMW7 시리즈와 함께 고급 대형 세단의 상징으로 불리는 자동차다.

박태환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메달을 많이 따서 그런가 돈이 정말 많은가보네” “SVA라니 진짜 비싼 차 타고 다니네” “아우디와 레인지로버를 왔다갔다 하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돈씨 끝판왕이네, 1억짜리 초대형 지프 공개되자 네티즌들 역대급 반응 쏟아냈다

왜고니어 롱바디 모델
왜고니어 L 최근 공개
크기와 엔진 차이가 있다

작년 이맘때, 지프는 단종 30여 년 만에 왜고니어를 부활시켰다. 그동안 지프는 다른 브랜드들이 모두 시판 중이던 풀사이즈 SUV가 없었는데, 왜고니어를 부활시키면서 풀사이즈 SUV로 내놓았다. 왜고니어와 그랜드 왜고니어 두 가지 라인업이 있는데, 그랜드 왜고니어는 이름만 보면 왜고니어보다 클 것 같지만 그게 아니고 고급형 모델이다.

그러다 최근 지프에서 왜고니어의 롱바디 모델인 왜고니어 L와 그랜드 왜고니어 L을 내놓았다. 이를 통해 지프는 소형인 레니게이드부터 초대형 SUV까지 라인업을 모두 갖췄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번에 출시한 왜고니어 L에 대해 살펴보았다.
글 이진웅 에디터

롱바디 모델인 만큼
디자인은 동일하다
왜고니어 L은 왜고니어의 롱바디 모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디자인은 동일하다. 전면과 후면 디자인은 아예 동일하고, 측면 역시 차가 길어졌다는 점을 빼고 기본적인 디자인 형태는 동일하다. 2열 뒤 적재 공간의 길이가 확연히 길어진 것이 눈에 띈다.

실내 디자인 역시 대시보드, 센터 콘솔, 도어트림, 시트 등 모든 부분이 왜고니어와 동일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고급형 모델인 그랜드 왜고니어 L 역시 그랜드 왜고니어와 외관, 실내 디자인이 동일하다.

왜고니어와
크기 차이는?
그렇다면 왜고니어와 크기 차이는 어느 정도 될까? 왜고니어의 크기는 전장 5,453mm, 전폭 2,123mm, 전고 1,920mm, 휠베이스 3,124mm이다. 반면 왜고니어 L의 크기는 전장 5,758mm, 전폭 2,123mm, 전고 1,920mm, 휠베이스 3,302mm이다. 전장은 305mm, 휠베이스 178mm가 증가했다.

경쟁 모델인 서버번과 비교해보면 전장은 조금 더 긴 반면, 휠베이스는 100mm 정도 더 짧다. 익스페디션 맥스와 비교해보면 전장과 휠베이스 모두 왜고니어 L이 더 길다. 그랜드 왜고니어 L은 왜고니어 L와 크기가 동일하다.

3.0 엔진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기존 왜고니어에는 392마력, 55.9kg.m를 발휘하는 5.7리터 V8 헤미엔진에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그랜드 왜고니어에는 471마력, 62.9kg.m를 발휘하는 6.4리터 V8 헤미엔진이 적용되었다. 모두 자연 흡기 엔진이다.

반면 왜고니어 L과 그랜드 왜고니어에는 3.0리터 I6 트윈 터보 허리케인 엔진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왜고니어는 최고 출력 420마력, 최대출력 64.8kg.m이며, 그랜드 왜고니어는 510마력, 69.1kg.m를 발휘한다. 배기량은 낮아졌지만 터보차저 덕분에 성능은 더 높아졌다.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플래그십에 걸맞은
옵션 사양 장착
왜고니어 L 및 그랜드 왜고니어 L에 장착되는 옵션 사양은 왜고니어 및 그랜드 왜고니어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왜고니어 옵션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최대 22인치 휠,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 게이트, 풀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 8인승 시트, 나파 가죽 시트, 1열 전동 시트, 운전석 메모리 시트, 1열 열선 및 통풍 시트, 2열 열선 시트, 무선 충전이 있다.

그 외에 매킨토시(애플의 매킨토시가 아니다) 19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12.1인치 및 10.1인치 듀얼 디스플레이, 10.3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보조, 전방 충돌 보조, 힐 스타트 어시스트, 파크 센스 주차 어시스트, 원격시동, 키리스 엔트리 고, 헤드업 디스플레이, 3존 풀오토 에어컨, 10.1인치 2열 모니터 등이 있다. 참고로 풀옵션 기준이다.

그랜드 왜고니어는 왜고니어에 일부 사양을 기분화했으며, 그 외 소재 및 고급 사양 추가 등이 있다. 우선 기분화되는 옵션 사양을 살펴보면 운전자 주의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로), 파크 센스 주차 어시스트, 360도 카메라, 교통 표지판 인식, 2열 수동식 커튼, 매킨토시 19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 10.3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 에어서스펜션 등이 있다.

그 외 퀸트 팔레므로 가죽 시트,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 도어 트림 등에 최고급 원목 소재 적용, 앰비언트 라이트, 엠보싱 금속 내부 악센트 등이 적용되어 있어 왜고니어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격은 하반기 공개
경쟁 모델보다는
비쌀 것으로 추측
왜고니어 L과 그랜드 왜고니어 L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하반기에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즉 북미 정식 판매는 하반기라고 보면 된다.

현재 미국에서 왜고니어는 5만 8,995달러부터, 그랜드 왜고니어는 8만 8,640달러부터 시작한다. 왜고니어는 타호, 익스페디션(모두 5만달러 초반)보다 비싸게 책정되어 있고, 그랜드 왜고니어 역시 에스컬레이드와 내비게이터(모두 7만달러 중반대)보다 비싸게 책정되어 있다. 이 점을 보면 L 모델 역시 서버번, 익스페디션 맥스, 에스컬레이드 ESV, 내비게이터 L보다 비싸게 책정되어 있다.

현재 왜고니어의
실적을 살펴보았다
왜고니어 L의 성공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왜고니어의 판매량을 살펴봤다. 이렇게 분석하는 것이 100% 정답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참고는 될 것이다. 올해 들어 왜고니어는 미국에서 월 2천 대 초중반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랜드 왜고니어는 월 1천 대 초반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왜고니어의 경우 미국산 풀사이즈 SUV 중에서는 판매량 하위권이다. 타호, 유콘의 3분의 1 판매량이며, 롱바디 모델인 서버번과 비교해도 절반 수준의 판매량이다. 그나마 지난 3월 기준으로 익스페디션은 처음 이겼다. 그랜드 왜고니어의 경우 에스컬레이드의 3분의 1 판매량을 기록 중이며, 그나마 내비게이터보다는 많이 팔리고 있다. 풀사이즈 SUV 시장에 늦게 진입한 것도 있지만 가격 정책으로 인해 판매량이 좋지는 않은 편이다. L 모델이 출시되어도 많은 판매량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쏘렌토 잡겠는데?” 진짜 이렇게 나온다는 J100 내부 디자인 예상도 나왔습니다

J100 실내 예상도
새로운 수정본 공개
분위기가 사뭇 다른데
어떤 모습일까?
[caption id="attachment_86985" align="alignnone" width="1200"] 새로운 J100 실내 예상도 / 사진 = Youtube ‘HITEKRO’님[/caption]

요즘 들어 쌍용 J100 소식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다. 쌍용차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는 6월에 생산에 돌입할 것이며, 7~8월 중으론 본격적인 출시를 앞둔 요즘, 각종 예상도를 그리는 인플루언서들의 움직임 또한 더욱 활발해지고 있으며, 그만큼 J100을 향한 관심이 높다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이런 와중에 최근 J100의 실내 예상도가 다시 한번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한차례 공개된 이력이 있는 인테리어 예상되는, 현행 판매되고 있는 코란도와 흡사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실망이 컸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이번엔 그와 상반되어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이번 J100의 인테리어 예상도는 어떤 모습을 가지고 나타났을지 함께 알아보자.
글 권영범 에디터

[caption id="attachment_86990" align="alignnone" width="1024"] 1차 J100 실내 예상도 / 사진 = Youtube ‘HITEKRO’님[/caption]
작은 크기의 AVN
어디선가 본 익숙한 모습
J100의 실내 예상도는 앞서 전술했다시피, 한차례 먼저 공개된 이력이 존재한다. 당시 공개되었던 실내 예상도는, 처음 바라봤을 때 “어디선가 많이 봤는데?”라는 느낌이 다소 강했는데, 코란도의 인테리어 요소가 곳곳에 숨어 들어있었기 때문에 당시 네티즌들의 반응은 썩 좋질 못했다.

계기판과 이어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커브드 디스플레이, 센터패시아를 기준으로 조수석까지 길게 이어진 3줄 에어벤트는 상당히 파격적이긴 하였으나, 코란도에서 이미 먼저 적용되어 새로움보단 익숙함이 먼저 다가왔다.

그러나 그도 그럴 것이, J100이 한참 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을 시점에 인테리어 설계도가 유출된 적이 있었는데, 이때 발견됐을 때부터 인테리어 디자인의 갑론을박이 시작된 것이었다. 일각에선 “그래도 쌍용이 노력은 했네”라는 반응이 있었던 반면, “여전히 올드하다”라는 반응 또한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실내 예상도는, 상당히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찾아온 것인데, 과연 변화의 폭이 얼마나 되길래 이리도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일까?

[caption id="attachment_86993" align="alignnone" width="1024"] 새로운 J100 실내 예상도 / 사진 = Youtube ‘HITEKRO’님[/caption]
스티어링 휠 디자인이
가장 눈에 띄어
그동안 J100의 예상도를 바라보면서 항상 거론되어온 디자인 키워드가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팔각형’ 모양의 디자인인데, 팔각형의 모양이 스티어링 휠에 적용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 이 디자인은 국산차 내에선 가장 파격적인 디자인이지 않을까 싶은데, 단순히 예상에서도 그치지 않고 실제로 생산이 이뤄진다면 국산차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지 않을까 예상한다.

아울러 대시보드 상단에 존재하는 AVN 또한 전에 공개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취하고 있다. 일전에 공개되었던 예상도는 계기판과 이어진 커브드 디스플레이였는데,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예상도 에선 계기판과 분리되어, 각각 독립적인 디스플레이를 담당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caption id="attachment_86994" align="alignnone" width="1024"] 새로운 J100 실내 예상도 / 사진 = Youtube ‘HITEKRO’님[/caption]

돌출형 디스플레이의 존재감을 부각하기 위해 에어벤트 위치도 낮아진걸 볼 수 있는데, 기존 생산되는 코란도의 디자인은 에어벤트의 위치가 상단에 위치해, 상당히 산만하단 느낌을 준다는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물로 업계는 해석하고 있다.

추가로 공조기 컨트롤러에도 변화가 생겼다. 물리적인 버튼은 비상등과 오디오 전원 버튼을 제외하면, 나머지 부분은 전부 터치식으로 변경되었으며 공조 상태를 표시하는 디스플레이는 하단에 배치되었다. 실제로 양산에 돌입하게 된다면 시인성 문제로 이어질 여지가 있으나, 아직 양산된 모델이 아니니 추후 실제 차량이 나오면 판단할 문제로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86996" align="alignnone" width="1024"] 새로운 J100 실내 예상도 / 사진 = Youtube ‘HITEKRO’님[/caption]
전자식이 아닌
기어봉 방식의 레버
이번 예상도를 바라볼 때, 쌍용차 내부적으로 J100의 흥행을 위한 노력과 고민의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그만큼 자동차 업계의 최신 트렌드가 많이 변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는데, 이번 예상도에서 발견된 기어 셀렉트 레버는 전자식이 아닌 기어봉 타입의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 자체적으로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인지, 아니면 J100과 렉스턴 사이의 차이점을 두기 위한 일종의 계획인지는 밝혀진 바가 없지만, 향후 출시 이후에는 변할 여지가 있을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이번 J100 실내 예상도를 바라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살펴볼 수 있었다. “핸들이 상당히 맘에 든다”, “사활을 걸고 만들었으니 기대할 만하겠지?”, “미친 척하고 풀옵션 3,500이면 회복 가능한데, 4,000 넘어가면 사실상 사업 접어야지”, “기어봉 빼곤 다 맘에 든다” 등의 반응을 볼 수 있었다.

쌍용차의 마지막 기회로 전락한 J100, 사활을 걸고 만들어낸 만큼 쌍용차도 이를 바라보는 네티즌들도 기대하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부디 멋진 모습의 J100이 출시되길 간절히 기원해보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기업가치 11조원 회사를 1년만에 0원으로 만든 회사 CEO

디즈니+ 5/4 공개 확정!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 5월 4일(수) 공개를 확정했다. 이와 함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폭발적 열연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다.

실리콘밸리 역사상 가장 큰 스캔들로 꼽히는 기업 ‘테라노스’ CEO ‘엘리자베스 홈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지난 2003년 피 한 방울로 240개 이상의 질병을 검사할 수 있다고 주장한 그들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현혹되었고 총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435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유치, 현재까지도 재판 중인 사건으로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이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벤처 업계의 신화에서 한순간에 희대의 사기꾼으로 전락한 ‘엘리자베스 홈즈’로 완벽하게 변신해 선보일 그의 연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손가락 끝으로 전 세계를 감쪽같이 속이다!”
라는 카피와 함께 그가 들고 있는 혈액 한 방울은 사건을 알림과 동시에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더해주고 있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단 한 방울로 혈액검사가 가능하다면 어떨 것 같아요?”
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사와 함께 ‘테라노스’의 CEO ‘엘리자베스 홈즈’(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대사로 사건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그의 아이디어는 실현 불가능하다며 반대되는 의견을 내놓는 전문가들과 팽팽하게 대립하며 과연 어떻게 ‘엘리자베스 홈즈’가 약 10억 달러의 성공한 벤처 사업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는지 숨겨진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눈빛과 표정만으로 점차 자신의 거짓말로 인해 심리적 압박감이 극에 달하는 ‘엘리자베스 홈즈’의 섬세한 심리묘사를 탁월하게 표현하며 한층 더 무르익은 연기력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이끌어낸다.

한 인물의 잘못된 야망으로 초래된 대규모 실화 사기극 은 오는 5월 4일 디즈니+를 통해 총 7편의 에피소드를 모두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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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역사상 첫 도전
성능만 뽑아낸 머신
에스컬레이스-V
국내 출시 가능성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미국 GM의 고급 브랜드이자 캐딜락이 판매하는 최고급 풀사이즈 SUV다. 그 명성의 시작은 지난 1998년부터 시작해, 예나 지금이나 ‘부의 상징’ 중 하나로 자리 잡은 몇 안 되는 상징적인 차다.

그런 에스컬레이드가 최근, 에스컬레이드 역사상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도전적인 모델을 내놔 업계와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 내용은 바로 캐딜락의 고성능 버전으로 불리는 ‘V’라는 이름을 부여받은 것인데, 과연 V라는 이름에 걸맞은 강력한 유닛일지 오늘 이 시간 함께 알아보자.
글 권영범 에디터

[caption id="attachment_86256" align="alignnone" width="1024"] 에스컬레이드-V 스파이샷 / 사진 = GMAuthority[/caption]
크롬을 버리고
하이그로시 블랙을 입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에스컬레이드-V의 외모를 먼저 바라보자. 가장 먼저 도드라지는 부분은 바로 전면부의 인상이라 할 수 있는데, 에스컬레이드의 상징과도 같은 거대한 크롬 그릴이 삭제되었고, 그 자리에는 에스컬레이드 ‘스포츠’ 트림에 적용되는 하이그로시 블랙 컬러 그릴과 흡사한 것을 장착하고 있는 게 보인다.

그중 차이점이 있다면, 범퍼 하단부에 추가적인 그릴, 프론트 립스포일러를 장착하여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 아울러 원래 존재했던 범퍼 양옆에 자리하는 주간 주행등 또한, 한층 더 사나운 맹수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caption id="attachment_86257" align="alignnone" width="1024"] 에스컬레이드-V 스파이샷 / 사진 = GMAuthority[/caption]

옆모습과 후면부의 모습도 ‘V’의 이름을 가진 티가 난다. 에스컬레이드-V 전용 사이드 스커트는 껑충하단 느낌을 정제시키며, 매트 블랙 알로이 휠을 통해 에스컬레이드-V의 차별점을 더했다.

뒷모습 또한 마찬가지다. 일반 모델과 달리 뒤 범퍼 하단에는 디퓨저를 장착하였으며, 왼쪽 2구, 오른쪽 2구 머플러를 장착하여 총 4구 듀얼 머플러를 통해 고성능의 이미지를 더했다.

캐딜락 CT5-V에
적용된 엔진 예상
현재 에스컬레이드-V에 대한 파워트레인은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해외와 국내 전문가들의 의견은 하나같이, 캐딜락의 슈퍼 세단 CT5-V 블랙 윙에 탑재된 유닛이 장착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중이다. 참고로 CT5-V 블랙 윙은 국내에 출시되어 판매 중인 차다.

CT5-V 블랙 윙에 장착된 심장은 캐딜락 역사상 유례없는 엔진이며,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완벽히 퍼포먼스에 초점이 맞춰진 하이퍼포먼스 엔진이다.

과급 장치는 슈퍼차저를 기반으로 하며, 최대 출력 677마력, 최대 토크 91.9kg.m에 달하는 스펙은 CT5-V 블랙 윙 기준으로 0-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7초면 충분하다.

변속기와 섀시도 CT5-V 블랙 윙과 유사하게 이어 나갈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는데, 하이드라매틱 10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하며,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4.0이 장착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떨까?
오늘 만나본 에스컬레이드-V는 미국 현지 시각 기준으로, 오는 5월 11일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워낙에 큰 덩치를 자랑하는 에스컬레이드의 특성과 미국 로컬 모델에 가까운 차인 만큼 미국에서 먼저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 출시는 미정이며, 별달리 캐딜락 측의 입장이 없는 상황이며, 출시 가능성 또한 국내 소비자들의 성향을 고려해볼 때, 국내에선 다소 낮을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이번 에스컬레이드-V를 바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생각보다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는데, 의외로 ‘연비’라는 키워드가 많이 언급되었다.

“전기차 시대에 내연기관은 무슨 경우?”, “연비 아주 똥일 거 같은데?”, “국내에 나온다고 하더라도 기름값 걱정되어 타겠나”, “덩치 커서 주차 힘들어, 세금 비싸 무슨 메리트가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에스컬레이드를 대상으로 나온 반응치곤 다소 의외였다. 아무쪼록 국내에도 고성능 풀사이즈 SUV를 볼 수 있길 희망하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기존 팰리세이드 VS 신형 팰리세이드 여러분의 선택은?

팰리세이드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공개됐습니다. 정식 명칭은 더 뉴 팰리세이드죠. 2018년 말에 처음 나온 이후 4년차에 공개된건데 보도자료를 보면 설명이 쓸데없이 길어서

더 뉴 팰리세이드

팰리세이드

더 뉴 팰리세이드 / 팰리세이드

더 뉴 팰리세이드 / 팰리세이드
쉽고 짧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페이스리프트로 전보다 더 단단한 느낌으로 바뀌었습니다. 전면부 그릴은 투싼과 비슷한 느낌이죠. 이걸 ‘파라메트릭 실드’라 부르는데, 그릴에 들어가는 플레이트들이 더 커졌고 차 앞을 뒤덮을 만큼 넓어졌습니다.

전엔 멧돼지 상이였다면, 지금은 갑옷을 입은 듯한 분위기 입니다. 그리고 주간주행등은 전보다 더 두꺼워지고 바깥으로 빠졌습니다. 현대차는 이렇게 디자인 한 이유로 차를 더 커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더 뉴 팰리세이드

팰리세이드

자, 그럼 옆을 보겠습니다. 크게 바뀐건 없지만 새로운 휠 디자인이 들어갔습니다 보도자료엔 18인치와 20인치 디자인을 바꿨다고 하는데 자료엔 20인치밖에 없습니다.

더 뉴 팰리세이드

팰리세이드

이어서 뒷면은 차 범퍼 아래에 붙는 스키드 플레이트와 트레일러 히치 덮개를 넣어서 안정감 있고 넓어진 느낌을 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전 모델과 비교하면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더 뉴 팰리세이드

팰리세이드

자, 그럼 인테리어는 어떨까요? 외관과 비교하면 큰 변화는 없습니다. 대신 하이테크느낌을 살리려고 약간 손을 댄 흔적은 보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에어벤트 디자인입니다. 기존 모델은 센터패시아와 조수석에 분리된 모습으로 있었는데 이걸 길게 이어놨습니다. 덕분에 더 깔끔해지고 세련된 느낌이 납니다. 또, 에어벤트 라인 아래에 무드등이 추가됐습니다.

그리고 스티어링 휠이 달라졌습니다. 스타리아랑 거의 비슷한 모양이죠. 내비게이션 화면도 12.3인치로 더 커지면서 확실히 요즘 차 스러운 모습입니다.

이번엔 어떤 기능이 들어갔는지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짧게 요약하면 최신 기능은 다 들어갔다고 보시면 돼요. 고속도로 반자율 주행기능인 HDA의 업그레이드 버전 HDA2 가 들어가서 차선 변경까지도 차가 알아서 해줍니다.

그밖에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같이 안전을 지켜줄 기능들이 적용됐습니다.

특히 ‘디지털 센터 미러’라는게 새롭게 추가 됐습니다. 룸미러를 후방 카메라와 연결해서, 이 기능을 켜면 룸미러가 카메라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그냥 보는 것 보다 아무래도 시야를 더 넓게 확인할 수 있겠죠?

편의 기능도 꾹꾹 눌러담았습니다. 많이 들어가긴 했는데 몇 가지만 보면, 운전자 피로를 덜어주는 ‘에르고 모션 시트’가 들어갔고 2열 벤치 시트 통풍 기능과 3열 시트열선 기능도 추가 됐습니다.

주행 기능으로는 현대차 4륜 구동 기술인 H-TRAC이 들어갔고, 실내 정숙성을 위해 흡음재를 더 두껍게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 뉴 팰리세이드는 5월에 국내 출시 예정이며, 2.2 디젤과 3.8가솔린 두 가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더 뉴 팰리세이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기존 모델과 비교했을 때 어떤 모델을 선택하실건가요? 댓글로 많은 의견 공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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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얼마나 벌었길래…’ 황금빛으로 뒤덮인 초호화 욕실 공개한 함소원

함소원 공개한 황금빛 욕실
올리는 사진·영상마다 블링블링

[caption id="attachment_65120" align="alignnone" width="720"] 함소원 인스타그램[/caption]

함소원의 황금빛 욕실이 올리는 사진마다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지난 14일 함소원은 “낼 벌써 금요일 무슨 하루가 이렇게 빨라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소원은 화장실에서 머리를 만지며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데, 함소원의 모습보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이 화장실 내부의 인테리어다.

함소원 화장실은 벽, 바닥, 세면대 등 금색이 아닌 곳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황금빛으로 도배돼 화려함을 강조했다.

[caption id="attachment_65121" align="alignnone" width="720"] 함소원 인스타그램[/caption]

앞서 셀카, 운동 인증샷, 액세서리 보관함 등을 찍어 올릴 때마다 황금빛 화장실 내부가 찍혀 “금색을 정말 좋아하나보다”, “아무리 금색을 좋아해도 저 정도로 도배할 수 있냐”, “돈 진짜 많이 벌었나보다” 등 반응을 자아냈다.

새집으로 이사하면서 인테리어 공사, 대리석 고르기 등 꾸준히 진행 상황을 공유해온 함소원은 “네버 엔딩 인테리어”라는 글과 함께 공사 중인 집 내부를 공개한 적도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5122" align="alignnone" width="720"] 함소원 인스타그램[/caption]

당시에도 황금빛 화장실은 물론 넓은 침실, 황금색 샹들리에 등이 눈길을 끈 바 있다.

함소원은 “저희 집은 오늘도 공사가 한창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공사가 네버 엔딩 스토리에요. 여기가 다 정리가 되면 제품들을 전시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함소원의 ‘금빛’ 사랑은 과거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5123" align="alignnone" width="720"] 함소원 인스타그램[/caption]

지난 2020년 MBC ‘구해줘! 홈즈’ 출연 당시에도 “올해 이사를 했다. 인테리어도 완전히 달라진다”라며 “곳곳에 골드를 깔고 화이트 대리석을 깔았다. 요즘 유행하는 갤러리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위한 인테리어가 전혀 없다”라는 지적에 “나도 행복하고 싶다”라고 당당히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5124" align="alignnone" width="720"] 함소원 인스타그램[/caption]

‘중국’ 남편과 결혼해서인지 중국인들에게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금빛’으로 온 집안을 도배하는 함소원의 일상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중국 황실에서는 금색을 황실의 색으로 규정해 일반인의 사용을 금지하기도 했으며, 빨간색과 함께 중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색깔로 손꼽힌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사업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00억 있어도…” 아무나 못 산다는 대기업 회장님들 자동차 가격

이재용 부회장의 팰리세이드호텔 신라 이부진의 제네시스롯데 회장과 한국타이어 회장까지국산차 수입차 종류 다양해

[caption id="attachment_20445" align="alignnone" width="1024"] 출처: 연합뉴스[/caption]

대한민국에서 재벌은 전 국민들의 관심 대상이다. 일반인들은 상상하지 못할 재산 규모와 씀씀이는 모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재벌들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공개될 때마다 많은 이목을 집중시킨다.최근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부터 호텔 신라 이부진 사장의 자동차가 공개되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과연 대한민국 대표 기업 재벌들은 어떤 차를 타고 다니는지 자세히 살펴보자.

국산차부터 수입차까지종류도 다양해
[caption id="attachment_20443" align="alignnone" width="1024"] 출처: 연합뉴스[/caption]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 故 이건희 회장의 빈소에 팰리세이드를 직접 몰고 왔다. 이에 삼성 관계자는 대해 “이 부회장이 사적인 용도로 타고 다닌 개인 차량이며, 회사 법인차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특히나 이재용 부회장의 팰리세이드는 중고차로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17일 열린 제49회 호텔신라 주주총회에 참여한 이부진 사장은 업무용 차량으로 제네시스 G90를 타고 등장했다. 예전부터 이부진 사장은 현대차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유명한데, 줄곧 업무용 차량으로 사용해온 EQ900 이후 또 한 번 제네시스 G90를 타고 등장하여 아직까지도 현대차를 애용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caption id="attachment_20442" align="alignnone" width="1024"] 출처: 연합뉴스[/caption]

신동빈 롯데 회장은 이재용, 이부진과 다르게 수입차를 몰고 공식적인 자리에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신동빈 회장의 차량은 벤츠 S600 long이며, 더 뉴 S 클래스의 최상위 모델인 데다 V12 가솔린 엔진으로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억 7천만 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도 롤스로이스 팬텀을 타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롤스로이스 팬텀은 최저가가 6억 4000만 원으로 무척이나 비싼 가격을 자랑하며, 내부 옵션에 따라 10억 원 이상이 되기도 한다. 특히나 롤스로이스 팬텀은 비싼 가격만큼이나 웅장함과 안락함, 중후함을 자랑해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재벌 자동차의 진실이구나”누리꾼들 반응 뜨거워

재벌들의 자동차 소식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검소한 재벌도 있네”, “신동빈 회장 2억 벤츠는 검소하다”, “재벌인데 저 정도는 뭘”, “부럽다 나도 저런 차 타고 다니고 싶다” 등 예상보다는 검소하다는 반응과 부러움을 드러냈다.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찐부자 특징: 돈 없는 척하려고 함”, “보여주기 식인 거 모르겠냐”, “한국타이어 안 쓰는 한국타이어 회장도 있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국 경제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들,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