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촬영 중 유출, 쌍용 토레스 실물은 이런 느낌입니다

쌍용 토레스 유출
광고 촬영 중 포착
디자인 공개됐다
[caption id="attachment_89813" align="alignnone" width="1200"] 광고 촬영중인 토레스 사진 / 네이버 J100 토레스 매니아 카페[/caption]

어쩌면 쌍용차의 마지막 신차가 될 수도 있는 토레스는 올해 가장 기대되는 신차 중 한대에 포함된다. 예상도가 나오던 시절부터, 최근 티저가 공개된 이후 많은 네티즌들이 “이렇게만 나오면 그래도 살만하겠다”라는 반응을 보여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

그런 와중에 최근, 광고 촬영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토레스의 실물이 포착됐다. 네이버 J100 토레스 카페를 통해 유출된 실물 느낌은 어떤지 빠르게 확인해 보자.
글 박준영 편집장

[caption id="attachment_89810" align="alignnone" width="1024"] 광고 촬영중인 토레스 사진 / 네이버 J100 토레스 매니아 카페[/caption]
“렌더링이랑 똑같다”
화려한 전면부 디자인
우선, 렌더링 이미지를 보고 이차를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상당한 희소식이다. 예상도랑 거의 동일한 스타일로 차를 출시하는 것으로 유명한 쌍용차답게, 이번에도 법칙이 유지되어 거의 동일한 디자인으로 나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투톤 컬러로 마감된 프런트 마스크는 기존 쌍용차에서 볼 수 없었던 강인한 모습으로 회귀한 것이 특징이며, 테스트카에선 다소 아쉬움으로 지적받던 오버휀더 역시 나름 볼륨감을 살려놓은 모습이라 긍정적이다. 디자인 측면에선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전망이다.

[caption id="attachment_89811" align="alignnone" width="1024"] 광고 촬영중인 토레스 사진 / 네이버 J100 토레스 매니아 카페[/caption]
살아있는 볼륨감
쌍용 되살아날까?
측후면부를 살펴보면, 중형 SUV라는 체급을 감안하고 볼 때 차가 조금 작아 보이는 느낌은 있지만, 아직 정확한 제원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크기 제원보다 걱정되는 건 파워트레인 사양인데, 국내엔 코란도와 동일한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만 장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젤 및 하이브리드 엔진은 탑재하지 않으며, 수출형엔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하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에도 2.0 가솔린 터보 넣어서 출시해달라’라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쏘렌토, 싼타페라는 건재한 경쟁자의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생각한다면, 토레스의 엔진은 더욱 아쉽긴 하다.

부활의 신호탄 토레스
구원투수가 되길
그래도 일단은 호평이 이어졌던 렌더링 이미지 느낌을 거의 그대로 살려낸 양산차가 등장했으니, 이젠 소비자들의 반응과 실제 판매량을 지켜볼 일만 남았다. 다수의 쌍용차 관계자에 따르면, 토레스는 정말 사활을 걸고 만들어 수십 번의 수정 과정을 거친 자동차라고 한다.

개인적으론 토레스가 잘 팔려 쌍용의 희망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란다. 기존 티볼리 패밀리룩 디자인도 벗어던지고, 과거의 강인한 쌍용차 이미지를 최대한 살린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해 본다. 토레스는 새로운 쌍용차의 시작을 알리는 부활의 신호탄이 되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 오토포스트 스파이샷 플러스였다.

“존재감 페라리급이었죠” 헐리우드 영화에 1초 등장한 국산차

최근 마블 영화에서
많이 등장하는 현대차
광고에서도 많이 보인다

영화 속 현대자동차가
등장한 장면들
과거 할리우드 영화에서 현대차가 등장하기도 했는데, 거의 1초 정도 등장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지도 않았다. 현재 영화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마블영화를 보면, 과거 ‘아이언맨’에서는 주인공의 차량이 아우디 R8였다. 이후 대중들은 아우디 R8을 ‘아이언맨 차’라고 불릴 정도로 파급력이 강했다. 과거 1초만 나왔던 현대차는 2018년도쯤 마블 영화와 다양한 매체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현대차는 2017년부터 마블 에디션으로 ‘코나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도 출시했었고, 이후 꾸준히 현대차와 마블 스튜디오의 긴밀한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 위상이 달라진 현대차는 최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방영되었던 ‘완다비전’과 이전 영화들에 차량과 투자를 이어오고 있는데, 영화에 출연한 현대차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caption id="attachment_88100" align="alignnone" width="1024"] 유튜브 현대자동차 / ‘앤트맨과 와스프’에 등장한 벨로스터[/caption]
‘앤트맨과 와스프’에 나온
현대 벨로스터
2018년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본격적인 현대차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극 중 주인공들이 타던 차량은 싼타페로도 나왔고 추격씬에서 나온 차량은 현대 벨로스터로 기존 벨로스터와 다른 모습이었다. 해당 차량은 역동적인 추격씬에 어울리는 튜닝으로 스포일러와 에어인테크홀, 배기구 측면 배치 등 개조를 했고, 외관에는 강렬한 불꽃무늬와 배경은 보라색으로 꾸몄다.

현대차는 영화에 벨로스터와 싼타페를 제공했는데, 이는 단순히 영화에 차량을 노출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주요 인물들에 차량으로 등장해 신스틸러로서 역할을 했다. 이에 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슈퍼 히어로 중 유머 넘치고 친근한 이미지의 앤트맨이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생각해 동반관계를 체결했다”라고 말하며 “영화의 배경인 언덕과 오르막, 내리막길이 끝없이 이어지는 샌프란시스코의 도로가 현대차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뽐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답했다.

[caption id="attachment_88098" align="alignnone" width="1024"] 유튜브 현대자동차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장면[/caption]
‘스파이더맨’에
두 대나 나온 현대차
2021년도 영화계에서 역대급 성적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팬데믹 이후 개봉 2주 만에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10억 달러 한화 약 1조 1,870억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둔 대작이다. 현대차는 이 영화에도 차량을 제공했는데, 당시 영화에 나온 현대차는 SUV 투싼과 전기차 아이오닉5가 출연했다.

극 중에서는 스파이더맨 조력자로 ‘해피 호건’역의 차량으로 아이오닉5가 제공되었고, 극 초반 빌런들의 공격을 받았던, ‘MIT 부총장’역이 타고 있던 차량이 투싼이었다. 당시 역대 최다 관람객이 동원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흥행과 더불어 현대차의 광고 효과도 톡톡히 덕을 본 상황이다. 현대차로서는 글로벌 관객들에게 홍보하는 효과를, 마블로서는 현대차의 금전적인 투자와 국내 관객들의 팬심을 자극하는 효과까지 챙겼다.

[caption id="attachment_88099" align="alignnone" width="1024"] 유튜브 현대자동차 / 미국 투싼 광고[/caption]
그 밖에도 광고에도
홍보를 이어가는 현대차
현대차는 영화를 통해서만 홍보를 이어가지 않았다. 최근 마블이 OTT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서 다양한 마블 드라마들을 제작해오고 있는데, 각 드라마 주연들이 현대차의 광고를 책임지고 있었다. ‘로키’의 주연 톰 히들스턴과, ‘완다비전’의 엘리자베스 올슨, ‘팔콘 앤 윈터솔져’의 안소니 마키를 내세워 현대차 광고들이 제작되었다.

현대차가 마블과의 관계를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한 마블 관계자는 “우리는 한국 기업의 필요에 맞춰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마블 팬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한국은 마블의 가장 큰 시장이면서, 좋은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제작할 마블과 미래가 기대되는 현대차의 시너지가 얼마나 더 커질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광고 수익만 10억 넘는다는 16살 정동원이 이사한 집, 바로 여깁니다

미스터트롯 정동원 근황 공개
16살에 한강뷰 아파트 직접 마련
CF만 15개 이상, 광고수익 수준
[caption id="attachment_47164"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dongwon_15[/caption]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이 중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마련한 아파트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정동원은 지난 5월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16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caption]

미스터트롯의 막내였던 정동원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하자 박나래는 “정동원을 3년 만에 만났다. 그때는 나와 키가 똑같았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과거 박나래와 정동원은 한 방송에서 만나 서로 신발을 벗고 키를 쟀는데, 당시에는 두 사람의 신장이 비슷했지만 이제 정동원이 훌쩍 커버려 압도적인 키 차이를 나타냈다.

이처럼 몇 년 사이 훅 커버린 정동원은 키만 자란 것이 아니라 어느덧 의젓한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그는 아직 중학생이지만 벌써 자취 경력이 3년 차라는 사실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caption id="attachment_4716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bc ‘구해줘홈즈’[/caption]

정동원은 “서울로 학교를 옮기게 되면서 자취를 하게 됐다”라며 “집에 관심이 많아져 직접 부동산에 연락을 했고, 매니저와 함께 집을 확인한 뒤 계약만 어른들과 했다”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이어 “시티뷰에 살다가 한강뷰로 이사를 했다”라며 “한강뷰 아직 안 질렸다. 아침마다 학교 가기 전에 보고 간다. 커피도 마신다”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한 정동원은 그래도 이사 가게 된다면 어떤 집으로 가고 싶냐고 질문을 받자 “나이가 들면 더 넓은 집으로 가고 싶다”라며 “고등학교 2학년 정도?”라는 귀여운 발언을 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단 정동원이 이사한 한강뷰 아파트의 정확한 위치는 현재까지 확인된 바 없다.

[caption id="attachment_4716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한국맥도날드, 정동원TV[/caption]

실제로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이후 노래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자신의 몸값을 키워왔으며, 호감형 이미지로 광고계에서도 잇단 주목을 받았다.

이에 정동원은 자신의 이름과 같은 ‘동원F&D’의 ‘동원참치’와 ‘동원샘물’ 광고모델로 채택되기도 했으며, 그 외에도 호식이두마리치킨, 아이비클럽, 한국맥도날드, 매일유업 등의 모델로 나서 현재까지 광고 수입만 10억 원 이상을 얻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9년 만에 광고 재개한 남양유업, 모델로 ‘이 사람’ 발탁했습니다

남양유업 9년 만의 광고 광고 모델 이시영과 협업해 논란·적자 등 하락세 이겨낼까 ‘남양유업’이 배우 이시영을 모델로 발탁해 신규 광고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남양유업’은 배우 이시영을 모델로 ‘맛있는 우유 GT’ 신규 광고를 TV, 라디오, OTT, SMR 등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맛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새롭게 리뉴얼을 한 ‘맛있는 우유

이혼 후 잠잠하던 구혜선이 근황 전하며 공개한 파격적인 사진

배우 겸 감독 구혜선, 속옷 모델 발탁인스타그램에 허벅지 노출한 사진 공개모델 겸 광고 감독으로 직접 나서는 구혜선갤럭시 S4 광고에 이은 그녀의 광고에 기대감 모여

배우 겸 영화감독, 미술 작가로 활동 중인 구혜선이 파격적인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광고의상 피팅중인데요. 무슨 광고일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구혜선이 공개한 사진 중에는 하반신을 찍은 사진도 있었는데, 허벅지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뽀얀 속살이 노출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전에 구혜선을 떠올렸을 때 쉽게 연상되지 않는 노출 사진에 누리꾼들은 그녀가 어떤 광고 촬영에 임하는 건지 의문을 표현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3일 의문이 해소됐는데 속옷 브랜드 트라이(TRY)가 구혜선을 광고 모델 겸 광고 감독으로 발탁한 것이었다.
트라이 측은 “배우와 감독으로서 구혜선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해 발탁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구혜선은 트라이 속옷 광고 모델은 물론 시나리오도 직접 쓸 예정이다.
구혜선은 시나리오에 기존 속옷의 답답함과 불편함에서 벗어나 트라이 속옷을 입음으로써 꿈을 유영하는 듯한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담아낼 예정이다.
앞서 구혜선은 삼성전자 갤럭시 S4 브랜드 필름 광고를 통해 광고 감독으로서 역량을 주목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녀가 제작한 광고는 특유의 서정성과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연출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었다.

다시 한 번 광고 감독으로 나선 구혜선, 누리꾼들은 “이미지 변신 기대하겠다”, “파격 노출도 잘 소화할 듯”, “어떤 광고가 탄생할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라이 측은 모델 겸 광고 감독 구혜선을 통해 트라이의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기대하고 있다.
실제 브랜드 관계자는 “1990년대 선보인 이덕화 엘리베이터 광고의 강렬한 이미지가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데 구혜선 감독의 감각을 살린 영상으로 한 편의 작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괄 출처 : Instagram@kookoo900

안보영 에디터  |  boyoung@fastviewkorea.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