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이 15년동안 모은 상금으로 사들인 ‘송도 아파트’ 시세

박태환 인천 송도 라이프 공개
“집은 자가, 연금은 매달 수령”
채널A ‘신랑수업’, tvN ‘온앤오프’

박태환 sns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 박태환이 방송에 나와 자신의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가 거주하는 아파트 시세가 공개되면서 화제 되고 있다.

박태환은 4월 27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3회에 합류한다.

박태환 sns
박태환은 이날 멤버들과의 만남에서 “집은 자가이고, 올림픽 연금은 매달 수령 중이다”라고 먼저 말해 국가대표의 위엄을 드러냈다.

박태환은 이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자신의 집을 소개했는데, 그가 마련한 인테리어 소품들은 센스 있는 그의 감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박태환은 또한 일어나자마자 집 전체를 청소하고, 능숙한 솜씨로 요리를 만들어 먹으면서 ‘1등 신랑감’의 면모를 사뭇 드러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처럼 꼼꼼하게 살림을 잘 해내는 박태환의 모습에 멘토인 이승철은 “신랑수업에 반장이 나타났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하지만 박태환은 여자친구에 대한 질문을 받자 “없는지 오래됐다”라고 대답하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그는 “결혼을 일찍 하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놓쳐버렸다”라면서도 “마흔 전까지 결혼하는 게 목표다”라고 밝혔다.

tvn ‘온앤오프’
한편 이날 박태환이 방송에 나온 뒤 누리꾼들은 그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해 “모델하우스 같다”라며 궁금증을 표했다.

온라인 상에서 박태환의 집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더샵’으로 알려져 있다. 송도더샵은 뷰가 일품인 고층 아파트로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154㎡ 기준 12~15억 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박태환은 3~8세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들기도 했는데, 해당 수영장은 송도 캐슬센트럴파크에 위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태환은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등에서 세운 메달 기록으로 인해 월 100만 원씩 최대 월정금의 연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열애설 터진 손연재, 과거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남자 살펴보니…

손연재, 일반인 남성과 연애 중
과거 이상형 조건 4가지 언급
구체적인 인물로 송중기 언급하기도
[caption id="attachment_64156" align="alignnone" width="1200"] 손연재 sns[/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018" align="alignnone" width="720"] 손연재 sns[/caption]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핑크빛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이 주목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손연재는 최근 일반인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019" align="alignnone" width="720"] kbs, 손연재 sns[/caption]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교제 중인 이는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으로 이들은 관심사가 비슷해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한다.

손연재의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라고 사실을 확인했다.

손연재는 운동선수 시절부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려온 만큼 많은 누리꾼들이 그의 열애설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4020" align="alignnone" width="720"] sbs[/caption]

그런데 이처럼 손연재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면서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 역시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손연재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답했다.

손연재는 당시 “큰 키, 흰 피부, 옅은 쌍꺼풀, 훈훈한 외모”라는 네 가지 이상형 조건을 언급했다. 그는 이어 결론적으로 배우 송중기가 이상형이라며 얼굴을 가리고 수줍게 웃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021" align="alignnone" width="720"] 장기용 sns[/caption]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에도 배우 장기용과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인 적 있다. 당시 누리꾼들이 제시한 증거는 이들이 부산 바닷가에서 올린 사진이 구도가 일치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양측은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손연재는 또한 이보다 앞서 2017년에 FT아일랜드의 전 멤버인 최종훈과의 만남을 인정한 바 있다. 다만 이들은 공개연애한 지 한 달 반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짧은 만남으로 끝이 났다.

“올림픽보다 더 떨려” 김아랑이 직접 만나러 간 남성, 사실 이런 사이였다

뜻밖의 장소에 깜짝 방문한 김아랑4살 연하에게 “누나랑 스케이트 탈래?” 제안올림픽보다 더 떨린다는 소감 밝혀
인스타그램 @alangkim
인스타그램 @kdf_lol

지난 3월 20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의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김아랑 선수가 빙상장이 아닌 뜻밖의 장소에 깜짝 방문하여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인스타그램 @alangkim
그녀가 나타난 곳은 e-스포츠 전용 경기장 ‘롤 파크‘로, 그곳에서 개최되는 의 ‘리브 샌드박스’ 팀과 경기하는 ‘광동 프릭스‘ 팀의 2라운드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광동 프릭스 유튜브 캡쳐
김아랑이 광동 프릭스 응원석에서 응원하는 선수는 바로 팀의 에이스 ‘기인‘ 김기인 선수. 두 사람은 앞선 2020년 프릭스의 유튜브 채널에서 1:1 게임을 진행하는 합동 방송을 선보였다. 이를 계기로 김아랑이 소속된 에이전시에 김기인 선수가 들어오며,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된 것으로 보인다.
LCK 유튜브 캡쳐
김아랑은 ‘기인아 이기고 오면 누나랑 스케이트 타러 갈래? (으, 올림픽보다 더 떨림) -아랑 누나-‘이라고 쓴 문구로 기인의 플레이를 응원했다.

그녀의 응원을 받은 김기인은 타 스포츠의 MVP에 해당하는 POG(player of game)에 선정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인스타그램 @alangkim
김기인은 경기 직후 인터뷰를 통해 “광동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응원 오실 때 이기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다음 경기도 응원하러 와주시면 감사드리겠다” 하며 김아랑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광동 프릭스가 2-0으로 승리를 거머쥐게 되며, 김아랑의 응원 공약(?)대로 두 사람이 함께 스케이트를 탈 것인지 팬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만약 주어진다면…” 빅토르 안이 한국 국가대표 복귀설에 한 말

중국과 계약 종료된 빅토르 안 한국 귀국 후 인터뷰 진행 편파판정 논란, 가족 향한 비난 언급 한국에서의 지도자 활동에 대한 의견은? 한국을 떠나 러시아로, 다시 중국으로 향했던 빅토르 안(안현수)가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19일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기술코치였던 빅토르 안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빅토르 안은 한국에서의 지도자 생활, 편파판정에 대한

몸캠 의혹에 잠적했던 국가대표 선수, 깜짝 놀랄 근황 공개됐다

우상혁 선수,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지난해 몸캠피싱 피해 의혹 받아 국가대표 육상 선수 우상혁이 세계대회에서 놀라운 성적으로 금메달을 거머쥔 뒤 금의환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우상혁 선수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2 세계 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세계 실내육상선수권대회의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뛰면서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처럼 한국

뻔뻔하게 쇼트트랙 훈련 참석한 심석희, 최민정은 이런 공식 요청했다

쇼트트랙 대표팀 합류한 최민정과 심석희합류 앞두고 최민정이 대표팀에 요청한 내용은?

연합뉴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최민정이 대표팀과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요청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떤 내용일까?
지난 2일 최민정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언론을 통해 “최민정은 특정 선수와 훈련하려고 진천선수촌에 입촌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특정 선수와 훈련 이외에 장소에서 접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라고 전했다.
SBS 뉴스
올댓스포츠에서 언급한 특정 선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심석희다. 심석희는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대표팀의 한 코치와 주고받은 메시지가 공개돼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메시지 안에는 최민정과 김아랑에 대한 욕설이 담겨 있었으며, 특히 최민정에 관해서는 고의 충돌 의혹이 짙은 메시지까지 포함돼 있었다.
연합뉴스

이후 심석희는 대한빙상경긱연맹으로부터 선수 자격 2개월 정지라는 징계를 받아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다.
징계를 마친 심석희는 대표팀 복귀를 선언했으며, 최민정도 18일부터 열리는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
연합뉴스
최민정 측 관계자는 “최민정은 그동안 특정 선수의 고의 충돌 여부와 욕설 및 비하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라며 “훈련 혹은 세계선수권대회 기간 특정 선수의 보복 행위가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끼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서 “특정 선수가 사과를 앞세워 최민정에게 개인적인 접근 및 만남 시도를 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고자 한다”라며 “훈련 이외의 장소에서 불필요한 연락과 접촉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맹과 대표팀에 요청한다”라고 덧붙였다.
두 선수의 대표팀 합류에 대해 빙상연맹 관계자는 “코치진이 최민정과 심석희에게 ‘훈련 중 불편한 일이 생기지 않게 해 달라’고 언급했다”라며 “이미 훈련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김민희 에디터  |  ofminha@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