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신하리’ 그 자체라는 김세정의 프랑스 여행 사진, 이 정도입니다

단발·빵모자 ‘잘 어울리네’
여행지서 휴식 만끽 중
차기작 ‘오늘의 웹툰’ 선택
[caption id="attachment_68005"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clean_0828[/caption]

배우 김세정이 프랑스 여행 일상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세정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옹플뢰르♥ 에트르타♥ 몽생미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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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에는 프랑스 여행이 한창인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어깨 절개 티셔츠에 블랙 데님 팬츠를 입고, 단발 헤어스타일에 빵모자를 착용해 자신만의 프렌치룩을 완성했다.

목걸이에 선글라스를 걸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기도 했다.

김세정은 또 여러 여행지를 배경으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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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보인다”, “신하리랑 동일 인물인 것 같다”, “인간 비타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달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신하리’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8008" align="alignnone" width="720"] 뉴스1[/caption]

차기작으로는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을 선택했다고 한다. ‘오늘의 웹툰’은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유도선수 출신 ‘온마음(김세정)’이 부상을 당해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세정은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에 이어 연속 흥행을 노린다. ‘오늘의 웹툰’은 오는 7월 29일 금요일에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사내맞선으로 대박난 김세정과 럽스타그램 한다는 동료배우 정체

‘사내맞선’ 설인아
김세정에 대한 남다른 애정 보여
“사랑을 느껴버렸다” 발언 화제

출처: instagram@_seorina
배우 설인아와 김세정이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자 팬들은 마치 둘이 럽스타그램을 하는 것 같다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24일 새벽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설인아는 객석에서 무대에 있는 김세정을 찍은 사진과 함께 “오랜 기간 겨울잠 자고 있던 세상이 묵혀있어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나온 때, 예쁜 숲을 품은 세정이가 우리의 호흡을 가다듬어주는 듯한 기분”이라고 팬미팅에 관한 감상평을 남겼다.

출처: instagram@_seorina
이어 그는 “친구, 동료, 팬으로서 혹 지금 힘들지 않을까 걱정되면서도 걱정한 게 무색해질 만큼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너. 온전히 내가 너라는 사람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라며 “나도 모르는 새 멍하니 보며 위로받고 사랑도 느껴버렸다“고 뭉클한 감정을 전했다.

설인아와 김세정은 지난 5일 종영되었던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진영서, 신하리 역으로 절친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출처: instagram@clean_0828
해당 스토리를 본 김세정은 이를 인용해 올리며 “그 세상 속에 니가 있어줘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른다. 힘들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너와 보냈던 나의 쉬는 시간이 정말 값졌기 때문이다”라며 화답을 했다.

김세정은 이어서 “앞으로도 서로의 친구, 동료, 팬으로서 힘들 때면 기댈 수 있는 그런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넌 나한테 이미 그런 존재다. 그리고 날 그렇게 봤다면 너 또한 이미 그런 존재라 나는 믿는다”라며 덧붙였다.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런 절친이 있다는 것이 부럽다”, “둘이 너무 보기 좋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사이라니 멋지다” 등 두 사람을 훈훈하게 보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출처: instagram@_seorina
또한 지난달 18일 설인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면즈. 진영서는 신하리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김세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도 김세정과 설인아는 머리를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김세정은 댓글을 통해 “감히 말하지만 내가 더 사랑할걸?”이라는 댓글을 달아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_seorina
실제로 김세정과 설인아는 ‘사내맞선’에서의 신하리와 진영서처럼 동갑내기 친구로 현장에서 ‘찐친 바이브’를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 돈 바 있다.

제작진 또한 “두 사람이 함께할 때마다 유쾌한 에너지가 현장에 전파된다”라고 밝힌 바 있어 이 둘의 돈독한 사이가 증명이 되기도 했다.

그들은 드라마 ‘학교 2017‘을 시작으로 최근 드라마 ‘사내맞선’까지 약 5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사내맞선’ 완벽 소화한 김세정, 작품 끝나자마자 완전히 달라졌다

드라마 ‘사내맞선’ 김세정
배우로서 달라진 마인드 전해
최근 트와이스 지효와 제주도 여행

[caption id="attachment_64560"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확 달라진 근황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김세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죠와 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절친으로 알려진 트와이스 지효와 제주도를 찾은 모습으로, 밝아 보이는 표정과 20대 여성들의 발랄한 분위기를 풍겨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561"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특히 김세정은 최근까지 보여주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머리 스타일로도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은 밝아진 머리 색, 짧게 자른 단발머리로 새로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김세정은 지난 5일 종영한 SBS ‘사내맞선’에서 완벽한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선보여 ‘한국의 엠마스톤’이라고 불릴 정도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냈다.

[caption id="attachment_64562"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또한 드라마 속 수위 높은 베드신까지 소화해냈고, 이에 대해 논란이 일어나자 이에 대한 대처 역시 발빠르게 해 누리꾼들의 극찬을 받았다.

김세정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우들 합이 좋다 보니 대본과 달리 스킨십의 수위가 높아지기도 했다. 극 후반부에 하리와 태무가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은 원래 대본에 없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감정이 극대화되자 배우도, 감독도 이 감정을 최대한 보여주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caption id="attachment_64563"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하지만 이 발언으로 “원래 없던 베드신이 배우들의 뜻으로 인해 들어간 게 아니냐”라는 ‘베드신 의혹’이 발생했다.

논란이 일어나자 김세정은 “베드신이 없는 장면이 아니라 ‘상황 묘사가 정확히 되어있지 않은 장면이었다’가 옳은 표현일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키스를 나누고 포옹을 한다. 아침이 되었다’ 이런 느낌이어서 이후 배우들, 연출님과의 대화를 통해 ‘수위를 조절했다’ 정도가 맞을 것 같다. 없는 신을 만들어낸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caption id="attachment_64564"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김세정은 ‘사내맞선’을 통해 상대 배우 안효섭과 완벽한 시너지를 일으키며 높은 시청률, 엄청난 화제성 등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한편 김세정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SBS ‘오늘의 웹툰’ 출연을 확정, 부상으로 인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려는 ‘온마음’ 역할을 맡았다.

‘사내맞선’으로 대박 난 김세정, 종영 후 인스타그램에 속마음 다 털어놨다

‘사내 맞선’ 시청률 11.4% 성공적 마무리
주연 ‘신하리’ 역의 김세정 SNS로 소감 공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했다”라는 소회 밝혀

인스타그램 @clean_0828

인스타그램 @clean_0828
드라마 ‘사내 맞선’ 종영을 맞이해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인스타그램에 “이제서야 저도 마음을 정리하고자 한 자 한 자 적어보네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세정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잘했다”라는 짧은 소감을 먼저 말하며 “열심히는 이번에도 배움을 주었고 노력에 상처받지 않는 순간이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자. 난 늘 이런 좋은 분들, 배움 가득한 좋은 현장만 만나게 되는 걸 보면 난 역시 축복받은 아이구나”라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인스타그램 @clean_0828
이어서 그녀는 코로나19 사태로 순탄하지 않았던 촬영 기간임에도 모두가 힘을 모아 밝은 모습으로 촬영해 감사했다고 말하며 좋은 현장, 좋은 글, 좋은 연출, 좋은 파트너가 있었기에 ‘신하리’로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특히 함께 고생한 출연진들에게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 넘치는 식품 개발부 1팀 가족들, 그리고 그만큼 좋은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 함께하는 사랑하는 태무 씨까지”라고 말하며 애정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clean_0828
김세정은 본인이 연기했던 신하리에 대해 ” 마음 약하고 이해심 좋은 하리라 이대로 떠나보내기 마음이 걸렸는데 곁에 저리 좋은 분들이 계셔주실걸 아니까 막상 별 걱정이 안 드네요”라고 말하며 축복받은 아이라고 마무리했다.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돋보이는 그녀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소감을 끝맺었다.

인스타그램 @clean_0828
지난 5일 마지막 회 시청률 11.4%(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SBS 드라마 ‘사내 맞선’은 시청률 10% 공약으로 김세정, 안효섭이 OST인 멜로망스의 ‘사랑인가 봐’를 부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에 답하기도 했었다.

한편 신하리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세정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 주인공 온마음 역 출연을 확정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곁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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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드라마라도…” 현실성 없는 김세정 대사에 터진 역대급 반응

SBS 드라마 연봉 4900에도 ‘쥐꼬리 월급’이라는 대사
SBS 사내맞선, 온라인 커뮤니티

SBS 월화 드라마 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초반 4.9%로 시작했던 시청률은 어느새 10%를 넘어섰다.
은 흥미진진하면서도 빠른 전개,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력 덕분에 월화 드라마 1위에 안착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바로, 현실성 없는 스토리라는 점이다. 물론 로맨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기에 그럴 수 있지만, 누리꾼들이 분노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세후 350만 원이 쥐꼬리라는 드라마 주인공’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극중 김세정이 맡고 있는 신하리는 대기업 식품 개발팀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연봉 4,900만 원, 세후 350만 원을 받는다.
이런 신하리는 1화에서 “내 쥐꼬리만한 월급에서 적금, 회사 대출 상환금, 용돈 빼면 5만 원 남는다”라는 대사를 날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실소를 터트리며 ‘그럼 나는 누구 꼬리냐 바퀴벌레 더듬이냐’, ‘적금을 덜 넣으면 되지 왜 돈이 없다 그러냐’, ‘저 쥐꼬리도 못 받는 나는 뭐지?’ 등의 웃픈 반응들을 남겼다.
한편, 구직 사이트 잡코리아에서 조사한 중소기업 직장인 평균 연봉을 알아보면 신하리 정도의 대리급은 3500만 원 정도가 된다. 이는 세후 약 258만 원 정도 되는 금액이다.
드라마 속 연봉을 기준으로 했을 때 신하리가 넣어야 할 평균 저축액은 약 120만 원 정도이며, 이상적인 저축액으로는 162만 원으로 측정된다. 이것을 기준으로 볼 때 200만 원을 저축하는 것은 생활에 쪼들릴 수밖에 없다.
일괄 출처: SBS ‘사내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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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어울린다!” 카메라에 포착된 남녀 배우의 달달한 현장

‘사내맞선’ 김세정·안효섭메이킹 영상에서 공개된 둘의 케미추워하는 김세정에게 패딩 덮어주는 안효섭매너 돋보이는 장면에 누리꾼 폭발적인 반응

SBS 드라마 ‘사내맞선‘이 배우들의 열연과 빠른 스토리 전개 속에 6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넷플릭스에서도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18일 기준 ‘사내맞선’은 한국 순위 1위, 글로벌 순위 7위에 랭크된 상태다.
이러한 인기 속에 드라마 메이킹 영상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지난 16일에는 창립 기념식 상상신을 찍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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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하리 역을 맡은 김세정은 회사 사장 강태무(안효섭 분)의 가짜 여자친구 역을 연기하기 위해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채 촬영장에 나타났다.
아직 날씨가 따뜻해지기 전, 게다가 볕이 안 들어오는 실내 촬영인 만큼 김세정은 유독 추위를 탔다.
두 손에 핫팩까지 쥐었지만 추위는 가시지 않았고 스태프들은 가디건도 걸쳐주고 다가와 김세정을 안아주는 등 추위를 날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김세정의 모습에 안효섭은 다른 스태프에게 조용히 “제 패딩 좀 주실래요?”라고 부탁했고 건네받은 패딩을 김세정에게 직접 덮어줬다.
그러자 김세정은 “거절은 하지 않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고 안효섭은 별다른 멘트나 표정 변화 없이 정면을 응시했다.
서로 눈 한 번 제대로 맞추지 못했지만 안효섭의 배려와 매너가 느껴지는 장면.
이에 누리꾼들은 “짝사랑하는 여사친 챙겨주는 남자 같다”, “츤데레 남자친구 같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강태무랑 성격도 닮은 느낌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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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세정은 지난달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시청률 10% 돌파 시 OST 한 곡을 가창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당시 김세정은 “10%를 넘긴다면 답가 버전으로 개사해 부르고, 오빠(안효섭)는 원래 버전으로 부르겠다”라고 밝혔었다.
일괄 출처 : SBS ‘사내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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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투표 인증’ 김세정이 사과 글 남길 수밖에 없던 이유는…

가수 겸 배우 김세정투표 인증샷에 사과글 남겨SBS 드라마 출연 중
김세정 인스타그램, Mnet 프로듀스101

지난 9일 오후 6시를 끝으로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됐다. 많은 스타들과 국민들은 투표 인증샷으로 대선에 참여한 것을 기념했다.
가수이자 배우인 김세정 또한 투표를 참여한 인증샷을 올렸다. 김세정은 SNS에 “투표도 하고, 아침도 먹고, 기분도 좋고, 모두 모두 잊지 말고 투표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김세정이 올린 게시물에는 휴일 일상이 담긴 사진들로 가득했다. 투표 인증을 위해 손등에 도장을 찍은 사진도 있었다.
그러나 이것이 화근이 되었다. 전문가들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장을 신체에 찍는 것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기 때문이다.

김세정은 금세 게시물 밑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여러분 손등에 도장 찍는 행위가 지금 방역 관련하여 국가에서 삼가해 달라 했다 하네요 뒤늦게라도 알게 된 이상 부리나케 올려봅니다! 투표하시는 모든 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라는 글이 남겨졌다.

SBS 사내맞선
이에 누리꾼들은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지 뭐’, ‘괜찮아 괜찮아’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김세정은 현재 SBS 드라마 에서 ‘강태무’ 역의 안효섭과 러브라인을 이루는 ‘신하리’ 역으로 활약 중이다.
일괄 출처: 김세정 인스타그램

석태진 에디터  |  ssstaejin@fastviewkorea.com

‘씻을 때 배 안 보인다’ 몸매 자랑하던 여배우가 공개한 파격 근황

몸매로 유명했던 배우 설인아 근황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진영서 역할 맡아 방송에 나와 ‘몸매 자랑’으로 화제가 됐던 배우 설인아. 요즘 근황은 어떤 모습일까? 지난 2017년 방송됐던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설인아는 그동안 남다른 몸매 때문에 불편함을 겪어야 했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인아는 “고등학교 때 엄마가 여자 교복으로 사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