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깜놀할 엄청난 이력을 지닌 한지민의 ‘쌍둥이 자매’

한지만, 김우빈과 함께 호흡을 맞춘 다운증후군 배우 정은혜

tvN 토일드라마 가 지난 14회 최고 시청률 13.6%(수도권,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중심에는 이영옥(한지민 분)과 박정준(김우빈 분), 그리고 이들 앞에 나타난 이영옥의 쌍둥이 언니 이영희(정은혜 분)가 있었다. 다운증후군 쌍둥이 언니 이영희의 등장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이 역할을 실제 다운증후군을 가진 배우가 맡았다는 사실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영희 역의 정은혜는 캐리커처를 그리는 화가다.

노희경 작가는 정은혜와 1년 동안 교감하며, 실제 그림을 그리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정은혜의 모습을 이영희 캐릭터에 녹여냈다고 한다.

여기에 한지민, 김우빈은 정은혜와 촬영 전 따로 만남을 가지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현장 메이킹에서는 두 배우가 정은혜를 촬영장에 소개하는 다정한 모습이 나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제작진이 공개한 촬영장은 웃음꽃이 핀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변가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쌍둥이 자매’ 한지민, 정은혜의 찰떡 케미가 미소를 머금게 한다. 김우빈은 정은혜와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누는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세 배우는 호흡을 맞추는 과정을 가지며 드라마의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김혜자와 고두심 사이 연기를 펼쳤던 정은혜의 현장 비하인드컷도 화기애애하다. 극 중 이영희를 따뜻하게 맞는 두 어른의 모습은 훈훈함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이 장면에서 정은혜는 극 중 푸릉마을 구성원인 별이와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별이 역을 맡은 배우 이소별 역시 실제 청각 장애를 가진 농인 배우로 알려지며 방송 후 함께 화제가 됐다. 모두가 어우러진 촬영장을 통해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가 탄생될 수 있던 배경을 엿볼 수 있었다.

모두가 인생의 주인공인 이야기는 계속된다. 5월 28일에는 15회 ‘영옥과 정준, 그리고 영희2’ 에피소드가, 5월 29일에는 제주 할머니와 육지 손녀의 이야기인 16회 ‘춘희와 은기1’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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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주지훈 모셔도 ‘마이너스’…딜레마에 빠진 명품 플랫폼

거래액 늘었지만 수익성 악화
가품∙AS 논란 등 서비스 품질도 말썽

김우빈, 김혜수, 김희애, 주지훈. 이들 네 명의 공통점은 뭘까요? 배우라는 점 외 이들에겐 공통분모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국내 명품 플랫폼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명품 플랫폼은 아침부터 매장에 달려가야 하는 ‘오픈런’을 하지 않아도 클릭 한 번으로 명품을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국내 명품 플랫폼 시장은 코로나19로 급성장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하늘길이 모두 막혀 해외 명품 매장은 물론 면세점도 갈 수 없게 됐죠. 그러자 명품 플랫폼이 급부상한 것입니다. 명품 플랫폼 시장을 대표하는 곳은 소위 ‘머·트·발’입니다. 머스트잇(Must it), 트렌비(Trend be), 발란(Balaan)을 의미합니다. 다른 후발주자도 있지만 이들 ‘빅3’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죠.

이 빅3는 코로나19를 등에 업고 순식간에 성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소비자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자 광고 모델로 톱스타를 섭외했습니다. 머스트잇은 배우 주지훈을, 발란은 김혜수를, 트렌비는 김희애와 김우빈을 섭외했죠. 효과도 좋았습니다.

주지훈을 모델로 TV광고와 배너 광고를 진행한 직후 머스트잇은 2021년 8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앱 다운로드 수가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했고 신규 고객 수도 66%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발란도 마찬가지입니다. 발란은 2021년 10월 배우 김혜수를 모델로 내세운 이후 그달 거래액이 461억원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2020년 같은 기간보다 여섯 배 증가한 규모라고 합니다.

이렇게 명품 플랫폼은 승승장구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걸 너무 급하게 소화하려고 했던 탓일까요. 결국 탈이 났습니다.

◇‘이커머스 딜레마’에 빠진 빅3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명품 플랫폼 3사 2021년 매출은 증가세지만 영업 손실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이커머스 딜레마’라고 합니다.

이들 3사의 거래액은 역대 최대입니다. 머스트잇의 2021년 거래액은 352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트렌비는 3200억원, 발란은 3150억원을 기록하면서 3사 모두 거래액이 3000억원대를 넘어섰죠. 매출도 늘었습니다. 매출액은 발란이 552억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2020년 243억원에서 2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발란에 이어 트렌비가 2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트렌비는 해외 매출을 제외한 수치라고 합니다. 트렌비는 해외에서 자회사 6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트렌비 측은 “일부 수수료만 한국지사에 잡히는 시스템”이라며 “2주 뒤 공시될 매출은 연결기준으로 963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머스트잇의 매출액은 200억원이었습니다. 매출이 전년보다 66% 늘었지만 발란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매출액은 3사 모두 전년보다 늘었지만 영업 이익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3사 모두 영업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영업 손실액은 트렌비 330억, 발란 185억원, 머스트잇은 100억원이었습니다. 이중 적자 폭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트렌비였습니다. 머스트잇은 2011년 창립 후 꾸준히 흑자를 내다가 처음으로 적자를 본 것입니다.

◇광고선전비에 ‘몰빵’…결과는?

전문가들은 빅3의 수익성 악화는 브랜드 홍보와 시장 선점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때문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3사 모두 톱 배우를 내세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큰 비용을 지출한 것입니다. 또 3사 간 경쟁이 계속되면서 지출하는 광고선전비는 그대로인데 광고 모델 효과는 갈수록 미미해지기 때문에 손실이 커진 것입니다.

2021년 발란이 쓴 광고선전비는 190억9589만원, 판매촉진비는 3억9795만원이었습니다. 이는 2020년보다 각각 450.6%, 311.9% 늘어난 규모입니다. 트렌비가 지출한 2021년 광고선전비는 298억8262만원이었습니다. 전년보다 228.3% 늘어난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판매촉진비는 전년보다 141.4% 증가한 24억7905만원이었습니다.

2021년 머스트잇이 사용한 광고선전비는 134억1727만원입니다. 전년보다 582.1%나 늘었습니다. 반면 지난해 판매촉진비는 6133만원으로 전년 대비 65.4% 줄었죠.

그럼에도 3사 중 재무구조가 가장 안정적이라고 평가받는 곳은 발란입니다. 발란의 적자는 185억원이었는데요, 현금성 자산 360억원을 보유하면서 3사 중 가장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습니다. 머스트잇은 영업활동 현금흐름에서 90억원 적자가 발생했습니다. 다만 100억원가량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재무구조는 비교적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머스트잇 측은 “2021년 부채비율(333%)이 높은 이유는 사옥 매입으로 장기차입금 240억원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를 제외하면 부채비율은 약 42% 정도다. 사옥은 오프라인 쇼룸 오픈, 직원 근무환경 개선, 자산 가치 확대를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트렌비는 현금성 자산이 66억원에 불과하고 2021년 영업활동으로 생긴 현금흐름은 -300억원이었습니다.

◇환불·반품 불가에 가품 논란도

이런 상황에서 서비스 품질에도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21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소비자상담센터와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신고된 ‘명품 플랫폼’들의 청약 철회 제한 관련 상담은 총 813건에 달했습니다. 주요 피해 및 분쟁유형으로는 계약취소·반품·환급이 전체 42.8%를 차지했죠. 제품 불량·하자(30.7%), 계약불이행(12.2%)이 뒤를 이었습니다.

명품 플랫폼은 대부분 ‘통신판매중개(오픈마켓)’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전자상거래법을 준수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오픈마켓의 경우 전자상거래법상 해당업체가 통신판매 당사자가 아님을 플랫폼 초기화면에 표기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업체는 플랫폼 초기화면에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입점 판매자의 신원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이를 표시하지 않거나 일부만을 표시한 경우도 있었죠.

단순 변심에 의한 청약 철회는 7일 안에 가능합니다. 그러나 입점 업체별로 적용 기준이 달랐습니다. 한 업체는 이용약관에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반품할 수 있다고 표시했지만 문의 게시판 등에서는 ‘수영복, 액세서리와 같은 특정 품목은 반품이 불가하다’고 안내하기도 했습니다.

가품 논란도 끊이지 않습니다. 최근 무신사와 크림 간 벌어진 ‘가품 논란’으로 소비자 불신이 확대됐죠. 이 논란은 2022년 1월 한 소비자가 무신사에서 구매한 명품 티셔츠를 크림에 되팔면서 시작됐습니다. 긴 공방 끝에 결국 무신사가 판매한 티셔츠가 최종 가품이란 결론이 났습니다.

전자상거래 업계 한 관계자는 “온라인 명품 플랫폼 시장이 급성장하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익 구조는 더 나빠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비스를 개선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지 않으면 엔데믹 시대에 명품 플랫폼 시장 성장성 자체에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엔데믹 시대에 하늘길이 다시 열리고 있다. 명품 소비자들이 다시 해외 오프라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바뀌는 시장 판도를 따라갈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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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직접 ‘서운하네요’라고 댓글 남긴 사연은 이렇다

‘얼미부부’ 김우빈 장면에서 심드렁한 표정
김우빈이 직접 서운하다고 댓글 달아
얼차려 자세하며 사과 영상도 올려
[caption id="attachment_6898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____kimwoobin[/caption]

삶의 끝자락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 쓴 인생을 그린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인 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6일 1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얼미부부’에서는 ‘우리들의 블루스’를 시청 중인 영상을 게시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98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eolmiii[/caption]

해당 영상에서 ‘얼미부부’의 남편은 김우빈과 한지민이 함께 등장하는 씬을 시청하고 있었다.

남편의 최애인 한지민이 화면에 잡히자 남편은 아내를 앞에 두고 있지만 표정관리를 하지 못하고 활짝 웃어 보였다. 이에 아내는 장난으로 “표정 어디까지 밝아지냐. 맞고 싶냐?”라고 말하며 질투하기도 했다.

그러나 화면에 김우빈만 단독으로 나오자 남편은 세상 심드렁한 표정으로 바뀌어 웃음을 자아냈다.

[caption id="attachment_6898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eolmiii[/caption]

이를 본 김우빈은 얼미부부의 인스타에 직접 “서운하네요”라고 댓글을 달아 화제가 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댓글을 받은 얼미부부는 “잘 보고 있어요. 늘 건강하세요!”라며 답댓글을 남겼다.

이어 추가로 해명 영상을 올리며 김우빈의 섭섭한 마음을 달래주었다. 아내는 김우빈에게 “오빠의 오랜 팬으로서 댓글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예전부터 항상 응원하고 있고 꽃길만 걷길 바라요”라고 전했다.

무엇보다도 아내의 뒤편에서 얼차려 자세를 하고 있는 남편이 섭섭한 김우빈을 향해 “파이팅”이라고 크게 외쳐 폭소케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98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지오다노 코리아[/caption]

한편 김우빈은 2008년 김서룡 옴므쇼에서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1년 KBS 스페셜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신사의 품격’에서 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제자 김동협 역할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신사의 품격’, ‘학교2013’, ‘친구2’, ‘상속자들’, ‘스물’,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그러나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시작하며 잠시 연예계 생활을 쉬었지만 2019년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복귀했다.

최근 지오다노 화보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어 8년째 장기 연애 중인 신민아와 함께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 중이다.

캐스팅과 스케일이 믿을수 없다! 이게 진짜 한국 영화입니까?

최동훈 감독 신작 1부, 여름 개봉 확정! 런칭 포스터 & 예고편 공개!

매 작품 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 독보적 연출력으로 한국 장르 영화의 진일보를 이끌어 온 최동훈 감독의 신작 1부가 2022년 여름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탁월한 연출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아온 최동훈 감독의 7년 만의 신작 은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이하늬, 신정근, 이시훈까지 신선한 캐스팅 조합을 비롯해 기획과 시나리오 단계부터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스토리를 1부와 2부로 나누어 구성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화제와 궁금증을 모아왔다.

여름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1부의 런칭 포스터는 고려 말과 2022년 사이 거대한 우주선을 배경으로, 소문 속 신검을 찾으려는 이들과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검을 손에 넣으려는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을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 외계인 죄수의 호송을 관리하는 ‘가드’(김우빈)’와 외계인에 쫓기게 되는 형사 ‘문도석’(소지섭), 삼각산의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눈빛과 표정을 담아낸 런칭 포스터는 고려와 현대를 넘나들며 펼쳐질 예측불허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런칭 예고편은 감각적인 음악과 함께 하늘에서 떨어지는 자동차를 발견한 두 신선의 모습으로 시작부터 눈길을 끈다. 이어 고려 말 신검을 쫓는 이들과 2022년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의 모습은

2022년, 가장 궁금하고 기대되는 새로운 세계가 온다”
라는 카피와 교차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SF 액션 판타지의 시작을 예고한다.

우주선부터 로봇, 외계인, 도사들까지 몰아치는 스펙터클한 액션은 1부만의 색다른 장르적 재미와 다채로운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처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보적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실체를 드러낸 1부는 외계인과 인간의 만남, 현대와 고려 시대를 넘나드는 신선한 스토리와 역대급 볼거리로 올 여름, 짜릿한 영화적 체험과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측불허의 전개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영화 1부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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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직접 확인했다는 이광수♥️이선빈 연애상황, 결과는 이랬다

이광수 이선빈 5년째 열애 중차태현이 알아낸 연애 상황
SBS
tvN

연예계 장수 커플 이광수, 이선빈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알바생 이광수를 더 잡아두려는 사장 차태현의 노력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내가 미리 다 알아봤는데 김우빈은 스케줄이 있고 너랑 임주환은 없더라. 나랑 광주에 가야 한다”라며 일손을 거들어줄 것을 요구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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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음 알바생들에게 인수인계해줘야 하지 않냐”라며 “혹시 연애 스케줄이 있을까 싶어서 물어봤는데 스케줄도 없다고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는 이광수 연인 이선빈과 친분이 있는 차태현이 두 사람의 ‘데이트 약속’을 미리 확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이광수는 “내일 다른 알바생들이 올 텐데 왜 그러냐”라고 반문했고, 차태현은 “너 지금 다른 사람 만난다는 거냐”라며 이광수를 모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스타그램

차태현의 센스 있는 ‘스케줄 확인’이 화제가 된 이유는 오랜 시간 열애 중인 이광수, 이선빈이 서로 언급됐기 때문이다.
이광수, 이선빈은 지난 2018년 마지막 날 열애 사실을 인정,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최근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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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이광수가 고정 출연으로 활약했던 SBS ‘런닝맨’을 통해 만나 우정을 쌓은 뒤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선빈은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할 당시 “이광수가 이상형이다”, “거짓말 탐지기에서 거짓으로 나와 억울해서 밤잠을 못 잤다”, “이광수를 향한 마음이 여전하다” 등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꼽아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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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이 절친 송중기의 결혼식에 불참했었던 이유는 바로…

조인성 절친으로 알려진 송중기 송중기·송혜교 결혼식 불참했던 이유 조인성과 송중기는 연예계 대표적인 절친으로 알려졌다. 조인성과 송중기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차태현 등 총 9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사모임 멤버이기도 하다. 과거 조인성은 송중기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제대 기념 여행을 직접 준비하기도 했다. 서로 비밀번호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드나들 만큼 친한 사이이다. 조인성과 송중기는

“어젯밤 김우빈·이광수가 보인 행동, 사실은 과태료 100만원짜리입니다”

‘어쩌다 사장2’ 김우빈·이광수담배 구매한 할아버지의 라이터 요구“라이터는 서비스”라는 말에 공짜로 라이터 건네담배사업법 제18조를 위반하는 행위

연예인들이 시골 마트를 운영하는 에피소드를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 불법 행위가 포착됐다.
많은 이들이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는 행동이 논란이 되자 보건복지부 측은 “엄연한 불법이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10일 방송된 ‘어쩌다 사장2‘에서는 차태현, 조인성,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의 영업 이틀째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한 노인이 마트를 찾았고 담배 한 보루를 구매했다.
할아버지는 담배와 함께 “라이터도 하나 줘라”라고 주문했고 김우빈과 이광수는 라이터를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두 사람은 할아버지에게 “라이터를 구매한 적 있느냐?”라고 물었고 할아버지는 “라이터는 그냥 서비스로 주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때 자막에 ‘이 마트는 담배 한 보루 사면 라이터를 주는 게 룰!’이라는 자막도 함께 나왔다.

라이터를 찾는데 성공한 김우빈은 할아버지의 말대로 라이터를 서비스로 건넸다.
하지만 훈훈해 보이는 이 장면은 사실 ‘담배사업법‘에 위반되는 행동으로,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불법 행위를 당당하게 방송했다”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실제 담배사업법 제18조에 따르면 담배 판매 시 서비스로 다른 물품을 무상 제공하는 행위는 위법 행위에 속한다.
이는 담배 가격을 공고된 가격 이하에 판매하는 것에 해당돼 1차 위반 시 3개월, 2차 위반 시 6개월의 영업정지 처분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실제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원천적으로 담배 판매 시 경품 지급은 엄연히 불법으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측 역시 “해당 내용과 관련해 민원 접수 혹은 모니터링 등을 거쳐 문제가 될 소지가 있을 경우 해당 안건을 심의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위법인지 모르고 한 행동일 것”이라는 옹호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일괄 출처 : tvN ‘어쩌다 사장2’

한하율 에디터  |  mightysense@gmail.com

정치색 드러내기 싫은 연예인, 결국 이런 복장으로 투표 나섰다

연예인 정치색 논란 시달려 송가인, 슈퍼비 등 투표 복장 눈길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를 방문한 연예인들의 복장이 화제다. 지난 4~5일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에 수많은 연예인이 방문, 다양한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전투표소를 찾은 연예인들은 집을 나서기 전 신중한 의상 선택에 공을 들여야 했다. 특정 ‘정치색’의 옷, 소품 등을 착용할 시

여자들에게 달달멘트 폭발한 ‘신민아♥’ 김우빈의 로맨틱한 모습

김우빈, ‘어쩌다 사장2’ 출연할머니 손님들에게 다정한 멘트 보내

김우빈 sns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2‘에 출연해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우빈이 마트에 방문한 여성 손님들에게 다정한 멘트를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어쩌다 사장 2’에서 차태현·조인성·김우빈·이광수·임주환은 전남 나주시의 한 슈퍼마켓에서 손님들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
tvn
멤버들 중 김우빈은 특히 마트에 방문한 할머니 손님들에게 살갑게 말을 붙이며 마트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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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은 자주색 모자를 쓰고 찾아온 할머니 손님에게 “어머니 모자 예쁜 것 쓰셨네”라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고, 어르신 손님들이 방문하실 때면 손을 잡고 문 앞까지 에스코트를 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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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정하고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손님들을 따뜻하게 맞이한 김우빈은 이날 마트에 방문하신 할머니들 사이에서 단연 최고의 인기스타가 되었다.
김우빈은 한 할머니가 “여기 와서 예쁜 배우들도 본다”라고 말하자 “어머니가 더 배우 같으시다. 너무 예쁘시니까 가리면 안 돼”라며 멘트 장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다른 할머니가 자신을 40년생으로 소개하자 “왜 이렇게 정정하시지? 그렇게 안 보이시는데 관리를 잘 하셨네?”라며 스윗하게 대답했다.

서울신문, dc인사이드
또한 이날 영업을 마친 ‘어쩌다 사장 2’ 남배우들은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함께 모여 맥주 한 병씩을 나눠마셨다. 하지만 최근 비인두암 투병을 이겨낸 뒤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는 김우빈은 “맥주 맛있겠다. 무알콜 맥주는 없나”라고 말한 뒤 이를 찾아마셨다.
한편 김우빈은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예정이다. 해당 드라마는 4월 9일부터 방송 예정이며, 김우빈의 실제 연인인 배우 신민아가 함께 출연할 것으로 밝혀져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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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시작했다’ 2년 만에 암 완치한 김우빈, 반가운 소식 전했다

김우빈 비인두암 완치암 완치 후 첫 출연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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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완치 후 공식적으로 첫 예능 출연을 해 화제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조인성, 차태현에게 속아 어마어마한 규모의 마트 아르바이트생이 된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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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판정, 2019년 완치된 후 첫 방송 출연으로 ‘어쩌다 사장2’를 선택해 팬들의 관심이 증폭됐다.
김우빈이 완치 후 첫 방송 출연으로 택한 ‘어쩌다 사장2‘은 조인성, 차태현이 시골에 위치한 슈퍼를 맡아 영업을 이어가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시즌1 방영 당시 큰 인기를 끌어 시즌2가 제작됐다.

김우빈은 이날 방송서 “오랜만에 테레비 나온다고(멋 부렸는데) 속은 것이냐”, “옷을 잘못 입은 것 같아서 부끄럽다”라며 수줍은 모습을 드러냈다.
김우빈은 이날 오랜만의 방송 출연답게 세팅된 헤어, 메이크업과 한겨울임에도 코트 착장으로 등장해 보는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김우빈 인스타그램
김우빈은 지난 2019년 비인두암 완치 판정을 받은 후 광고, 화보 촬영, 인터뷰 등 현장 사진을 공개했지만 브라운관에서 직접 모습을 드러낸 바 없다.
하지만 ‘어쩌다 사장2’를 시작으로 2022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
한편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 신작 영화 ‘외계+인’ 출연을 결정, tvN ‘우리들의 블루스’, 넷플릭스 ‘택배기사’ 출연까지 예고해 팬들을 기대하게 했다.
인스타그램
또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신민아와 동반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우빈, 신민아 외에도 이병헌,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엄정화 등이 출연 예정인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따뜻한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인생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길 예정이다.

김민희 에디터  |  ofminha@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