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안된다…결혼 6개월 남은 여가수가 SNS에 당부 글 올렸다

티아라 소연, 사진 도용
대만에서 임의로 사진 사용
자제해달라고 당부의 메시지
9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 앞둬
[caption id="attachment_47524" align="alignnone" width="1200"] instagram@melodysoyani[/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7489" align="alignnone" width="720"]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caption]

티아라 소연이 불법 도용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저격했다.

소연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만이라는데 허허… 이러시면 안 돼요… 집에서 엄마가 찍어준 사진ㅋㅋㅋ 사진 불법 도용 안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490"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melodysoyani[/caption]

공개된 사진은 대만의 한 포토부스였다. 소연의 사진은 포토부스 옆에 크게 홍보용으로 붙어있었다.

소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홍보용으로 게시된 소연의 사진은 포토부스에서 찍은 것이 아닌 소연의 어머니가 찍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발 도용 좀 그만해라’, ‘짜증 나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caption id="attachment_47491"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melodysoyani[/caption]

소연은 지난 1월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하는 두 사람은 서로의 SNS에서 달달함을 자랑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47539" align="alignnone" width="720"] 연합뉴스[/caption]

한편 소연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의 메인보컬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8년 동안 티아라 멤버로 활발히 활동한 소연은 2017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로 팀을 탈퇴했다.

3년의 휴식 겸 공백기를 가진 소연은 현재 새 소속사로 이적해 솔로 가수로 활동 중에 있다.

사귄 지 반년, 자기 엄마랑 매주 밥 먹자는 남친

지난 9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자친구 부모님 뵙고 왔는데 생각이 많아져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성인데요. 남자친구와 사귄 지 반년 좀 안됐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아들의 여자친구를 보고 싶어 하는 엄마

A씨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한두 달 전부터, 그러니깐 사귄 지 3달도 채 되지 않았을 때부터 A씨를 무척 보고 싶어 하셨다.

하지만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A씨는 아직 결혼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남자친구에게 ‘뵙는 건 아직은 너무 이르고 부담스럽다’고 몇 번 말했다. 그럼에도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계속해서 A씨를 보고 싶어 하셨고 결국 어버이날에 같이 식사하기로 했다.

A씨는 남자친구로부터 자신의 가정사에 문제가 하나 있어 부모님이 많이 힘들어하신다고 들었다. 남자친구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결혼하면서 금전적인 문제, 온갖 패륜으로 연을 끊은 것. 그 이유로 남자친구는 자신의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며 A씨가 말동무도 많이 해드리고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매주 주말에 밥을 먹자고?

어버이날이 오고, 함께 만났는데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A씨를 보며 ‘딸 같다’며 계속해서 손을 잡으시고 ‘예쁘다’ 해주셨다.

하지만 걸을 때도 남자친구와 A씨 사이에 비집고 쏙 들어오셔서 양쪽으로 손잡으시고, 무엇보다 매주 만나서 주말에 밥 먹자고 하셨다.

A씨는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싫은 게 아니라 아직은 그런 자리가 불편하고 부담스러워 매주 밥 먹는 것은 너무너무 싫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뭐 어떠냐’며 ‘딸처럼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만했다.
이게 일반적인가요?

이러한 상황에 A씨는 “남자친구 너무너무 좋아하고 당장은 결혼 생각이 없지만 나중에 한다면 이 사람이랑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부모님 뵙고 와서 계속 만나도 되는지 머리가 복잡하네요… 이게 일반적인 건가요?”라며 조언을 구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여동생이 연 끊었는지 알겠죠?”, “나왔네, 불쌍한 우리 엄마 시전하는 마마보이 대리 효도”, “본인 엄마 불쌍하면 아들인 본인이 자주 찾아뵙고 놀아드리라 해요, 뭔 소리야”, “남자 입에서 불쌍한 울 엄마 나오는 순간 헤어지는 게 답이에요”, “이제 사귄 지 반년인데 데이트해야지 무슨 주말마다 엄마랑 밥을 먹어”등의 반응을 보이며 A씨의 남자친구와 그 어머니를 비난했다.

사진_ 펙셀스
사연_네이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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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여자 친구랑 11년 공개 열애 끝낸 아이돌 멤버, 팬들 반응은…

블락비 유권·전선혜 11년 만에 결별
전선혜 직접 SNS에 이별 사실 올려
전선혜 글에 ‘좋아요’ 누른 유권
출처 : instagram@sunhye_j
출처 : instagram@uk_0530

 

블락비 유권이 11년 만난 여자친구 전선혜와 결별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전선혜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제 스토리 보고 많은 분들께서 디엠 보내주셨는데 많이들 걱정하시는 거 같아서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내보아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현재 연인이 아닌 친구로서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그동안 예쁘게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출처 : instagram@uk_0530, instagram@sunhye_j
이는 지난 2012년 직접 열애 사실을 밝힌 블락비 유권을 염두에 둔 글로 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권은 지난 2012년 팬카페를 통해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얼마 전 얘기했던 첫사랑 얘기 주인공이기도 한 네 살 연상 모델 전선혜 씨입니다”라며 직접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어 “제가 지치고 힘들고 주저앉을 때마다 옆에서 큰 힘을 주고 다시 힘낼 수 있게 응원해준 사람이다”라며 전선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 instagram@uk_0530
열애 사실을 직접 밝히는 일이 드문 아이돌계에서 유권의 행동은 화제가 됐고, 이어진 그의 행동 또한 논란이 됐다.

 

유권은 열애 사실을 밝힌 후, 팬들에게도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으며 팬사인회에서도 팬들에게 막말을 하는 등 ‘아이돌’답지 못한 면모로 비난을 샀다.

하지만 유권은 꾸준히 전선혜를 향한 애정을 전하며 ‘사랑꾼’ 아이돌로 거듭났다.
출처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지난 2019년 군입대를 앞두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유권은 “입대 전에 결혼하기로 했었다. 여유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년까지는 군대에 가야 하는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하고 군대를 가야 하는지 아니면 다녀와서 경제적으로 안정됐을 때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라며 진지하게 결혼을 고민 중임을 전했다.

유권은 “지금까지 만나면서 많은 일도 있었는데 군대 문제로 미안한 일이 생기겠지만 그 이후까지도 쭉 만날 수 있게 노력할 테니 믿고 지켜봐 달라. 사랑한다”라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
출처 : instagram@sunhye_j
이에 전선혜는 전화 연결로 등장, “나에겐 네가 최고고 제일 멋있다. 내 눈엔 너만 남자로 보이니까 걱정하지 말고 지금처럼 사랑하면서 예쁘게 만나자”라고 답했다.

결혼까지 골인할 것 같았던 아이돌 유권과 모델 전선혜의 만남은 11년 차에 종지부를 찍으며 두 사람을 응원했던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일부 팬들은 “둘이 진심 결혼할 줄 알았는데 헤어졌다더라, 그 유난을 떨더니 너네도 헤어지는구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아이돌 신분에도 불구하고 유독 당당한 공개를 이어온 이들의 결별 소식에 “생각해보니 아이돌 중 제일 편하게 연애한 듯”, “‘유권떤다’는 말이 왜 생겼겠냐, 팬들이 보살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 또한 이어지고 있다.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의 고백’ 여배우가 전한 뜻밖의 소식은 이렇다

‘미달이’ 역 김성은 전 남친 동성애자
“모든 것이 내 탓 같아” 고민상담 해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출처: instagram@lara_sungeun
SBS 시트콤 드라마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역을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성은이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남자친구와 관련된 충격적인 일화를 털어놓았다.

15일 방송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배우 김성은이 출연하여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전부 다 내 탓 같다. 나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지인들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겨도 다 내 탓 같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김성은은 자신을 영입해 준 소속사 대표님이 사업을 확장하려고 하다 무산된 것, 아버지의 사인 확인차 진행한 부검에서 마지막 전화가 본인이었는데 받지 못했다는 것도 다 본인 탓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그녀는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결혼을 생각했을 만큼 6개월 동안 진지하게 교제하던 남자친구가 이성애자가 아닌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김성은은 “나를 너무 아껴주어서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충격적이었고 모든 원흉이 나 자신에게 있는 것 같다”라며 자책했다.

출처: instagram@lara_sungeun
이뿐만 아니라 다른 연애도 항상 순탄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호감을 느끼다 연애를 시작했는데 이미 여자친구가 있던 경우도 있었고, 1년 정도 교제했지만, 상대가 바람을 피운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SBS ‘순풍산부인과’
이에 오은영은 “의미가 있는 관계에서 자신이 이 상황을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걸 하지 못하면 전부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데 김성은은 심한 편이다”라며 ‘바보 증후군’이란 진단을 내렸다.

이후 바보 증후군에 걸린 원인을 찾기 위해 특별한 실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길을 걷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히면 위축된다’, ‘잠들기 전에 오늘 있었던 일을 곱씹어보고 자책한다’, ‘항상 남들의 기준에 맞추려고 한다’, ‘상대방이 나한테 왜 그런 이야기를 했을지 계속 분석한다’ 등 바보증후군 간단 체크리스트를 확인했다.

김성은은 체크리스트 목록 대다수에 해당하었고 이제까지 힘들었던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이후 칭찬을받았을 때 온전히 받아들이기를 목표로 삼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출처: instagram@lara_sungeun
통통 튀는 캐릭터 ‘미달이’로 과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은 9살 때 30편이 넘는 광고를 촬영하며 집을 구매할 정도로 많은 돈을 벌었다. ‘천재 아역’이라는 칭찬도 받았지만 어린 아이가 버티기 힘들 정도의 살인적인 스케줄이었음을 고백했다.

김성은은 “5회 방송분을 3일 동안 촬영했다. 대본은 촬영 전날에 나와 외울 시간이 별로 없었다. 아역 배우 촬영 순서는 마지막이라 잠도 안 깨고 몽롱한 상태였는데 대사가 꼬이면 많이 혼났다”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나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하니 여기서 작별 인사를 하겠다”고 미달이에게 눈물의 인사를 건넸다.

남친 칼로 찔러 죽인 모델이 다음날 SNS에 올린 소름돋는 사진 한 장

OnlyFans 스타, 코트니 클레니
남자친구 살해 혐의로 구금
정신 이상 호소해 정신 병원으로 이송

구독자 전용 서비스 웹사이트 ‘OnlyFans’ 스타 코트니 클레니가 남자친구인 크리스티안 오붐셀리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그녀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말다툼을 한 뒤 남자친구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고 밝혔다.

클레니는 25세이며 오붐셀리는 27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자친구를 살해할 당시 두 사람 사이에서 큰 다툼이 있었다고 전했다. 클레니가 집에서 남자친구의 어깨를 찔렀고 사망하게 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클레니가 자기방어를 위해 오붐셀리를 칼로 찌른 것인지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애미 경찰은 지난 3개월 동안 두 사람의 집에서 다툼이 벌어져 여러 차례 신고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살았던 아파트 주민들은 클레니와 오붐셀리가 다툰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오붐셀리가 살해되기 일주일 전 오붐셀리가 클레니를 공격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반면 두 사람의 친구들은 클레니가 과거에도 오붐셀리에게 폭력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주변인들은 “우리는 그녀가 그를 때리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오붐셀리가 클레니를 때린 적은 본 적 없다”고 말했다.

클레니는 4월 4일에 구금되었지만 그 다음날에도 OnlyFans에 콘텐츠를 게시했다. 그녀는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올리는 등 성적인 콘텐츠를 게재했다.

클레니는 구금된 후 자살 소동을 벌였다. 그녀는 플로리다의 ‘베이커 법’에 따라 강제로 정신 병원에 이송됐다.

베이커 법은 특정 폭력 또는 자살 경향이 나타날 경우 법 집행 기관, 판사, 의사 및 정신 건강 전문가가 사람을 치료 센터에 72시간 동안 수용하도록 허용하는 법이다.

그녀가 병원에서 퇴원할지 여부는 불확실하다. 현재 상황에서 클레니는 오붐셀리의 죽음에 대해 어떠한 혐의도 받지 않았다.

일괄 출처 : 인스타그램

못 사는 집 가장이면 결혼하면 안 되나요?

지난 15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혼 준비가 안되었는데 결혼하자는 남자친구… 어쩜 좋을까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38세 여성 A씨, 아버지 사업 실패로 인한 가장 노릇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저는 38세 남자친구는 42세입니다 당장 결혼하기에도 많이 늦은 나이인 거 잘 압니다 근데 정말 부끄럽지만 저는 아직 결혼 준비가 안되었어요”라며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