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육아문제로 말 많았던 이지현, 다른 논란 또 터졌다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
‘금쪽같은 내새끼’ 육아문제에 이어
펫샵 강아지 분양 논란

출처: instagram@peace89421

출처: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이 ‘금쪽같은 내새끼‘ 프로그램에서 보여왔던 육아문제뿐만 아니라 또 다른 논란에 휩싸여 많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이지현은 24일 폐쇄되었던 댓글창을 네티즌과의 소통을 위해 다시 열어 근황을 전해왔다.

이지현은 딸의 마술놀이를 지켜보는 모습부터 일상을 전해오다 반려견 입양 소식을 알리자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문제를 제기했다.

출처: instagram@peace89421
논란이 된 이지현의 게시물은 “새 식구 몰리.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더 노력할게. #자식이 뭔지 근데 너무 이뻐서 종일 보고 있으니 엄마가 더 좋다”며 “아직 잠만 자는 아가. 건강히 잘 지내자”란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해 반려견 입양 소식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지현이 전해온 반려견 입양 소식에 대해 두 가지 문제점을 우려했다.

출처: instagram@peace89421
첫 번째로 제기된 문제점은 이지현의 아들이 ADHD 진단을 받았다는 점이었다.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사상 최장기간의 솔루션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엄마와 누나에게 거침없이 주먹으로 때리고 발길질까지 서슴지 않는 폭력성을 보여준 바 있다.

과거 이지현의 아들이 괴성을 지르고 난동 피우는 모습이 번번이 방송을 통해 포착되었기에 반려견을 안정적으로 기를 수 있는 여건이 아닌 것 같다며 네티즌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출처: instagram@peace89421
두 번째로 이지현이 펫샵 분양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이 또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지현의 반려견은 아직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새끼 포메라니안으로 주로 어린 강아지를 분양하는 펫샵에서 반려견을 데려온 것 아니냐며 질타를 가했다.

최근 펫샵 분양에 대한 부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이지현의 반려견 입양 소식을 그리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분위기다.

출처: instagram@peace89421
누리꾼들의 반응 또한 “펫샵에서 데려온 게 자랑인가”, “강아지가 걱정될 지경”, “아들도 감당이 안 되는데 어떻게 강아지를 키울 생각일까” 등 부정적인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해당 논란들이 거세게 빗발치자 이지현은 딸과 미술놀이를 즐기는 영상을 제외한 다른 게시물의 SNS 댓글창을 다시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