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임신한 여고생, 어디서 봤나 했더니…

신인 배우 노윤서
분위기 넘치는 사진 화제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
안정적인 연기력 선보여 눈길
tvN 우리들의 블루스
얼루어
신예 노윤서의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들도 줄 서서 기다린다는 노희경 작가의 새 작품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진으로 합류한 노윤서는 이번 드라마가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는 극중 방영주 역을 맡았다.

방영주는 갑갑한 제주와 아버지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임신이라는 위기를 맞닥뜨리게 된 전교 1등 제주 소녀이다.

노윤서는 갑자기 임신이 되어 당황스러운 방영주 캐릭터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싱그럽고 청량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인스타그램@rohyoonseo
‘우리들의 블루스’가 핫해지면서 방영주의 본캐인 배우 노윤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극대화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노윤서의 일상 사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는 고등학생 역할을 맡아야 하기에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외모를 보여줬지만 실제 일상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노윤서의 미모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분위기 대박’, ‘믿보배들 사이에서도 꿀리지 않는 신인인 듯’ 등의 반응을 남기고 있다.

 

인스타그램@rohyoonseo
한편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에 이어서도 흥행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공개될 ‘20세기 소녀‘에도 주인공으로 발탁된 그는 김유정, 변우석, 박정우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노윤서는 극중 보라(김유정)의 절친 연두 역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