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시절 다니던 대기업의 CF를 찍은 스타배우

연예계 최강의 특이한 이력자 진기주의 차기작 소식

배우 진기주 하면 당연히 나올수 밖에 없는 그녀의 특이한 과거 이력!

모두가 부러워 하는 국내 최고의 대기업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다가 방송 기자로 직업을 바꿨고 돌연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입상해 연예계에 진출한 이력은 지금까지도 레전드로 언급되고 있다.

늦은 나이에 연기에 입문했지만, 첫 출연작 부터 단역이 아닌 조연을 맡다가 데뷔 3년만에 주연 자리를 차지하 연예계의 혜성같은 스타로 떠오르게 되었다.

그러한 눈부신 행보 덕분에 진기주는 자신의 첫 직장이었던 그 대기업의 CF를 찍는 경험을 하게 되고, 당시 회사 입사 동기들이 응원의 커피차 까지 보내는 등 ‘금의환향’ 하기에 이른다.

다재다능한 재능을 발휘하며 뭘해도 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녀가 이번에도 대단한 차기작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있다. 해당 작품은 KBS 새 수목드라마 다.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1987년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를 그린다. 과거 연쇄살인의 진실을 찾는 남자와 엄마 아빠의 결혼을 막고자 하는 여자가 서로 목표가 이어져 있음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았다.

진기주는 극 중 평범한 도시녀로 영혼을 탈탈 털어 을의 의무를 다하는 ‘백윤영’ 역을 맡았다. 지독한 사회생활의 스트레스를 엄마에게 화풀이하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일을 겪게 되고 그간의 일을 뼈저리게 후회하며 다른 삶을 살게 되는 인물로 알려졌다.

그녀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상대 배우는 매번 인생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믿고보는 배우 김동욱이다. 김동욱은 냉철하고 직선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자, 방송사 사회부 기자로 입사 후 최연소 주말 9시 뉴스 앵커가 된 ‘윤해준’ 역을 맡게 되었다. 두뇌 회전이 빠르고 우월한 외모에 뛰어난 체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 가진 완벽 그 자체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두 사람이 함께한 백소연 작가와 강수연 감독이 2019년 ‘조선로코-녹두전’ 이후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2022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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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하트시그널 몰표녀, 피팅모델 일 때려치우고 이렇게 지냅니다

‘하트시그널’ 출연자 임현주
피팅모델에서 배우로 전향
웹 드라마로 데뷔해 첫 정극 도전
하트시그널2
단발이 무척 잘 어울리며 특유의 눈웃음이 귀여운 임현주는 2018년 하트시그널 시즌2 당시 첫 회에서 남자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1992년생으로 당시 27살이던 임현주는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마지막 여행에서조차 모든 남자 출연자들에게 티켓을 받을 정도로 인기녀였던 그녀는 여자 출연자 모두의 관심을 받았던 김현우의 최종 선택을 받으며 완벽한 엔딩을 선사했다.
데일리 먼데이 / Instagram@im_hyeonzzu
출연 당시 임현주는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과 학생으로 본인을 소개했는데 예쁜 외모와 패션 감각을 살려 피팅 모델 일을 하기도 했었다.

‘하트시그널2를 통해 인기 상승세를 탄 임현주는 2018년 팔로우미 시즌10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웹드라마에 출연해 연기경력을 쌓은 임현주가 처음으로 정통 연기에 도전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FN매니지먼트 / 나무위키
임현주는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 초원 역을 맡는다. 주인공 반지음의 전생이자 문서하의 첫사랑인 윤주원의 동생이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자신의 전생을 기억한 채로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이 18회차 인생에서 운명의 남자와 만나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인 재벌가 아들 문서하 역에는 안보현이, 전생을 기억하는 여자 반지음 역에는 신혜선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우웅우웅2
원작 웹툰 작가의 팬들이 많은 만큼 드라마화되는 ‘이번 생도 잘 부탁해’를 기대하는 누리꾼들은 ‘사랑스럽고 똑 부러진 캐릭터인 초원에 임현주가 찰떡 캐스팅이 된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으로 첫 정통 연기에 도전하는 임현주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현 걸그룹?” 베리굿 숨겨진 비주얼 막내가 해체 후 처음 밝힌 솔직한 심경

오늘은 지난 해 해체한 걸그룹인 ‘베리굿’의 멤버였던 ‘고운’양을 만나러 갔습니다. 팀 해체 후 4개의 솔로 앨범을 내시고, 곡을 쓰시는 등 프로듀서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계셨는데요. 어린 나이에 데뷔한 그에게선 또래와는 다른 성숙함이 느껴졌습니다. 모두 ‘고운’양을 응원해주세요!

 

근황이 어떻게 되세요?

[caption id="attachment_667663" align="alignnone" width="658"] 출처 – ‘근황올림픽’ 유튜브[/caption]

솔로 앨범을 4개 냈는데 최근 4번째 앨범이 나왔고, 현재 다른 가수 분들 곡 의뢰를 받아서 곡을 써드리고 있어요.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어요.

 

베리굿은 멤버 1명이 주목 받은 걸그룹이란 인식이 사실 있었어요

[caption id="attachment_667672" align="alignnone" width="658"] 출처 – ‘근황올림픽’ 유튜브[/caption]

맞아요. ‘조현 있는 그룹’ 이런 식으로… 저희 베리굿이 그렇게 기억이 되는 건 당시에 인정했어요. 왜냐하면 언니가 베리굿을 알리기 위해서 열심히 했고, 저희도 이렇게 챙겨서 같이 가려고 했어요. 방송국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해서 “저희 팀에 고운이도 있는데 이 친구가 게임 잘 한다” 이런 식으로 해서 같이 나간 경우도 있고. 오히려 저희 팀은 ‘확실하게 밀어줄 수 있는 사람을 밀어주자’ 생각했었어요.

[caption id="attachment_667633" align="alignnone" width="658"] 출처 – ‘근황올림픽’ 유튜브[/caption]

멤버들 간에 사이도 워낙 좋았고, 멤버들 한 명, 한 명이 자존감이 높아요. 그래서 “이번 앨범에 네가 잘 되면 다음 앨범에 내가 잘 되면 되지” 그랬어요. 만약 자격지심으로 뭉쳐져 있었으면 좀 힘들었을 것 같아요.

 

17살부터 활동… 슬프고 기뻤던 에피소드들이 무궁무진할 것 같아요

[caption id="attachment_667651" align="alignnone" width="658"] 출처 – ‘근황올림픽’ 유튜브[/caption]

제일 슬펐던 날은 리더 언니가 탈퇴한 날… 그날, ‘쇼 음악중심’ 무대를 했는데 너무 슬펐어요. 멤버들 다 알고 있잖아요. ‘이게 이제 우리만의 마지막 무대다…’ 근대 무대만 보면 다들 되게 예쁘게 하고 있는데 사실 너무 속으로 진짜 울고 있었어요.

[caption id="attachment_667640" align="alignnone" width="658"] 출처 – ‘근황올림픽’ 유튜브[/caption]

제일 기뻤던 날은요. 저희가 ‘풋사과’라는 앨범 쇼케이스를 했을 때였어요. 그때 저희가 정규 앨범으로 처음 나간 날이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고, 여기저기서 러브콜이 들어오고, 그리고 무엇보다 기쁜 건 그때 당시에 1위가 류현진 님이었어요. “내가 류현진을 이겼다!”ㅎㅎㅎ

 

군장병들에게도 인기가 참 많았는데, 위문공연을 가면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caption id="attachment_667645" align="alignnone" width="658"] 출처 – ‘근황올림픽’ 유튜브[/caption]

일단 엄청 재밌어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세요. ‘오오…’하는 이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려요.ㅎㅎ 그게 되게 수치스러우면서도 되게 좋아요. 반복되는 구간이 나오면 같이 따라해 주시거든요.

 

남과는 다른 독특한 삶… 아이돌 생활을 돌이켜보면 어떠신가요

[caption id="attachment_667648" align="alignnone" width="658"] 출처 – ‘근황올림픽’ 유튜브[/caption]

대한민국 아이돌을 대표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많은 분들이 굉장히 화려하게 보시잖아요. 실제로 화려하고. 근데 그 뒤에 진짜 엄청난 노력들도 있고, 고생이 많거든요. 철학을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이렇게 했을 때는 사람이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구나..’ 그래서 조금 더 내려놓게 되고.

 

끝으로 인사 부탁드립니다

[caption id="attachment_667649" align="alignnone" width="658"] 출처 – ‘근황올림픽’ 유튜브[/caption]

저 고운이의 앞날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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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기자2’로 단역 연기한 엄청난 톱스타의 무명시절

드라마 TMI

1. – 시청자들이 ‘잘 죽었다’며 좋아했다는 캐릭터

-시즌 1 때부터 원년 멤버로 활동하던 전직 변호사 출신의 캐릭터 안드레아 해리슨(로리 홀든).

-시즌3에서 가버너(데이비드 모리시)에 의해 살해 당하는데, 이 캐릭터가 사망했을 때 SNS 상에서 팬들의 대다수가 좋아하고 환호했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유는 극 중 이 캐릭터가 너무나 독자적인 행동을 자주 한 탓에 시청자들이 보기에 일명 ‘발암 캐릭터’ 행보를 보였던 것이다. 배우는 자기 역할만 충실히 행했을 뿐인데…

-구글 검색어에 ‘워킹데드 안드레아’라고 검색하면 바로 ‘발암’ 이라는 단어가 자동으로 뜬다.

2. – 경상도 출신이 경상도 사투리 연기를 했을 뿐인데…

-극 중 김탁역을 연기한 배우 이신영은 실제 경북 칠곡 태생으로 자기 캐릭터와 밀접한 경상도 캐릭터 연기를 선보이게 되었다. 나름 자기 경험에 맞춰 실감나는 사투리 연기를 펼쳤는데…

-반응은 전혀 다른 결과를 불러왔다. 타지역 인들이 내 주변에 있는 경상도 사람과 똑같다며 놀라워했지만, 정작 실제 경상남도 출신 사람들에게는 네이티브 사투리가 아니라는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3. – 겨우 50만원이 월급? 하지만 이 당시 50만원은…

-극 중 가장인 성동일의 급여봉투에 급여수령액이 50만원대로 적혀 나온다.

-지금 보면 의아해 할 금액이지만, 당시 기준에서는 무난한 수준의 임금이라고 한다. 당시 은행원의 본봉(각종 수당제외한 기본급)이 대졸 신입 5급 행원 초봉이 21만원, 고졸 6급 행원 13만원 선, 고졸 6급 여행원급(현재 텔러)이 12만원이 채 못 미치는 상황이었으니 결코 적은 급여는 아니었다.

-수령액에 본봉 외에 각종 수당이 합해진 금액이니 대충 과장급 임금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설정상 성동일은 상고 졸업후 6급 입사한 은행원인데, 6급 입사자들은 정년 때 과장까지 가는 게 대부분이라고 한다.

4. – 15년 전 ‘기자2’로 단역 연기한 엄청난 톱스타의 무명시절

-2007년 엄정화, 오지호 주연의 드라마 드라마 의 4회를 보면 깜짝 놀랄 톱스타의 무명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로 ‘기자2’ 역할로 출연해 짧은 질문을 던진 단역 배우로 당시 무명 시절의 송중기다. 프로필상 이 역할이 그의 첫 작품 데뷔작이어서 개인적으로 꽤 의미 있는 작품으로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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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태국 배우였는데… K-POP 너무 좋아서 홀로 한국 왔습니다”

태국 아역배우 출신 요치 용신 윙파닛논K-POP 아이돌 되고 싶어 한국으로 넘어와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BTS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낸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남자 아이돌을 데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 그룹 트레이니 에이(그룹 이름 미정) 중 한 멤버가 특이한 이력으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태국인 요치는 10살 때부터 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아역배우 출신이다.

트위터
연기와 모델 등의 일을 오랫동안 해오던 그는 K-POP에 빠지게 되었고, 한국의 아이돌로 데뷔하고 싶어서 태국의 배우 생활을 전부 그만두고 한국으로 넘어왔다.
태국 출신 아이돌로는 2PM의 닉쿤, GOT7의 뱀뱀, 블랙핑크의 리사 등이 있다. 알려진 바로는 태국인에게 한국에서 아이돌로 데뷔하는 일은 또 다른 신분 상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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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으로 넘어온 요치는 잘생긴 얼굴 덕에 우리나라 3대 대형 기획사에 속하는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잠깐 있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는 SM에서 나와 하이브로 이적했다. 요치는 빅히트의 새로운 연습생으로 공개되자마자 태국에서 뉴스로 보도될 정도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엑소의 오세훈을 닮은 꼴로 벌써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요치는, 최근 트레이니 에이의 공식 트위터에 공개된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 당당하게 센터를 차지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존잘’, ‘세훈 닮았다’, ‘빅히트 취향 한결같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일괄 출처: 유튜브 Traine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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