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족관카페 작은연못에서 귀여운 물고기들과 커피 한잔

카페에 상어가 산다?!

최근에 친구가 키우는 물고기를 보고 푹 빠진 소영이가 물고기를 키우려고 하더라고요.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된다는 소영이, 어떤 물고기를 키워야 할지 고민하는 소영이를 위해 찾은 곳이 있는데 바로 인천 수족관카페 작은 연못이랍니다. 달달한 디저트와 함께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는 이곳에서 소영이도 귀여운 물고기를 분양해 왔는데요! 여러분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는 물고기도 있을지 아래에서 만나보세요~

힐링 할 수 있는 이색카페!
오늘은 물고기에 빠진 소영이를 데리고 다양한 어종이 있는 아쿠아리움과 분위기 좋은 카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쿠아카페 ‘작은연못’에 방문했어요. 이곳은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귀여운 물고기를 즐길 수 있는데 조용하고 여유있는 분위기 속에서 물멍 고기멍 하기 딱 좋은 곳이랍니다.

물멍하기 딱 좋아
내부로 들어서자 수족관들이 쪼르륵 테이블 위에 자리 잡고 있는 게 눈에 띄었어요! 원하는 곳에 앉아 물고기를 구경하면 ‘물멍’ 하기도 좋아 보이더라고요. 대형어항도 있고 작은 어항도 있고 물고기 외에도 새우와 가재도 볼 수 있답니다. 소영이는 사진에서만 보던 오밀조밀한 물고기들을 눈 앞에서 직접 봐서 그런가 눈이 반짝반짝 거렸답니다. 물고기의 이름이 적혀 있어서 저도 흥미롭게 수조의 물고기들을 구경하고 있는데 소영이가 갑자기 어디론가 향하더라고요? 소영아 어디가~

깔끔깔끔
카페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채광도 좋고 마음이 확~ 트이는 기분이 들었어요. 소영이가 카운터 쪽의 공간으로 걸어가서 따라가 봤는데 수족관 관련 용품들이 모여 있었어요. 사장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공간으로 다양한 수족관 용품을 판매하는 공간이라고 해요.
또 직접 수조 주문제작도 받으실 정도로 전문가이셔서 물고기를 키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곳에 와서 커피도 마시고 물고기를 분양 받기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ㅎㅎ 소영이가 금방이라도 지갑이 열 것만 같아서 다시 수조 앞으로 돌아갔어요.

간접 물멍 해보실래요?
소영이를 수조 앞에 앉히고 평화롭게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를 바라봤어요.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를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이 영상으론 물멍의 평화로움이 다 담기지 않는답니다. 직접 인천 수족관카페 작은 연못에 가서 귀여운 물고기들을 보며 물멍을 해보면 아실 거에요. 여기서 오는 힐링은 다른 곳에서 느껴보지 못한 힐링을 주어서 소영이가 물고기를 보면 힐링 된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답니다.

우와 너무 귀엽다
인천 수족관카페 작은연못의 알록달록한 물고기와 이색적인 수족관까지 물고기 매니아라면 소영이처럼 눈이 바쁘게 돌아갈 수 밖에 없을거에요. 그리고 마음에 드는 물고기를 찾았다면 구매까지 가능하답니다. 수족관 별로 물고기의 이름과 설명이 적혀 있었는데 전시용과 판매 용이 따로 적혀 있어서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저도 눈길이 가는 물고기들이 있어서 이참에 한번 키워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종도 다양하다고~
매일 영상으로만 구경만 하던 절지동물, 물고리를 실제로 볼 수 있었는데 특히 파란색의 가재나 새우, 상어가 헤엄치는 수조까지 있어서 소영이와 수조에 딱 붙어서 구경하는데 어느샌가 옆에 있던 아이들도 다같이 딱 붙어서 상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관찰했답니다.
소영이가 열대어들은 온도에 민감해서 키우기 어려운데 이렇게 깨끗하게 관리를 하는 사장님이 대단하다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잘 모르지만 수조 하나하나가 예쁘게 조성되어 있고 깔끔하다는 게 딱 보일 정도였답니다.

슬슬 배고파..
메뉴는 케이크부터 4가지의 수제청 음료까지 다양했는데요, 저희는 배가 고파서 디저트와 음료수 둘 다 먹어보기로 했어요. 맛있는 디저트를 먹으며 물멍이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더라고요ㅎㅎ 소영이는 티라미슈 케이크와 에이드를 고르고 저는 바나나 초코라떼를 주문했어요. 데이트팝 앱에서 45%할인 쿠폰으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1인 1디저트 고고~

부드럽고 촉촉
먼저 달콤한 바나나초코 라떼를 한 번 마셔주고 스위트 고구마 케이크를 먹어봤어요. 부드럽고 촉촉한 고구마 케이크를 한 입 베어 먹는 순간 입안에서 고구마의 달콤함과 함께 사르르 녹더라고요. 바나나와 초코의 조합은 말하지 않아도 맛이 없을 수 없는 맛! 고구마 케이크랑 무척 잘 어울렸답니다.

달달함의 끝판왕
다음은 소영이의 초코 티라미슈 케이크와 계절 수제청 에이드를 마셔봤어요. 천연재료만 사용해 만든 건강한 수제청은 톡 쏘는 상큼함이 있어 달달하고 부드러운 케이크와 잘 어울렸답니다. 패션후르츠의 톡톡 터지는 맛이 입에 남아 있던 달달함을 싹 밀고 내려가서 계속해서 케이크를 당기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렇게 금방 케이크를 비운 소영이가 하나 더 먹을까 고민까지 했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로 당충전을 하면서 귀여운 물고기가 요리조리 헤엄치는 것을 보니 눈도 입도 즐겁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에요.

그래서 어디로 가면 된다고요?
인천 수족관카페 작은연못은 운서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4분 정도 걸으시면 찾아뵐 수 있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카페를 즐길 수 있고 1인 1메뉴지만 13세 이하는 제외이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장님이 정성과 열정을 쏟은 곳이기 때문에 쾌적하고 깔끔한 공간에서 살아가는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ㅎㅎ

 

 

5월에 가볼 종료 임박 전시회 BEST4

벌써 5월이라고?

벚꽃이 진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5월? 4월 한달 간 따뜻해진 날씨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모모와 전국으로 봄 꽃 구경을 다녀왔어요. 5월에는 어디로 모모랑 놀러 가 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모모가 5월에 종료하는 전시들이 많다면서 리스트를 쫙 보여주더라고요. 그런데 리스트 속 낯이 익은 이름들에 순간 멈칫 했어요. 꼭 가보고 싶었던 전시라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게 왜 여기서 나와..? 모모 여기 5월이면 종료 되니까 빨리 가야 해!

5월에 놓치면 다시 볼 수 없는 종료 임박 전시회 BEST4 여러분도 빨리 따라오세요!

 
01. 짱구 페스티벌 / 용산 아이파크몰

어렸을 적 저의 시간을 함께한 짱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에요. 입구부터 역무원 복을 입은 짱구가 반겨주는데 벌써 두근두근~ 제가 갔던 날은 사진에서 봤던 짱구 얼굴과 다른 표정이 놓여 있더라고요! 이 뒤에 전시장 내에서 게임을 하고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답니다. 안에 들어가면 실물 크기의 등장인물들이 세트장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는데 마치 만화 속에 들어 온 기분이 들었답니다.

떡잎방범대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데 저도 사이에 슬쩍 껴서 앉아 보기도 하고 붉은 장미 삼총사와 사진도 찍고! 모든 곳이 포토존이라서 모모와 서로 신이 나서 사진을 찍었어요. 주변에 어린 친구들도 많았는데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라 더 신이 났답니다. 게임존에서 5개의 게임 중 3개의 게임을 성공하면 스티커를 받을 수 있어요. 귀여운 스티커도 받고 마지막에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으며 마무리~ 밖에는 굿즈샵과 카페가 있어서 잠시 쉬었다 가기도 좋았답니다.

기간: 2021.10.30~2022.05.29
시간: 11:00~20:00
가격: 13,000원

 
02. 사울레이터 / 회현역

컬러사진의 선구주자로 불리는 사울 레이터의 전시회를 보러 회현의 피크닉에 방문했어요. 미리 네이버에서 예약을 한 후 관람할 수 있답니다. 사울레이터 인노그레이트허리 라는 영화도 미리 예매를 하면 볼 수 있는데 저희는 전시만 관람하기로 했어요. 사전예매 덕분에 내부 관람을 할 때 여유로웠는데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무음이 원칙이기 때문에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사진전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사울레이터는 시간이 지나서야 인정을 받은 작가로 컬러사진이 유행했던 1970년대 보다 1940년부터 컬러 필름을 사용했어요. 바쁜 현대사회 속 일상의 사진을 주로 찍곤 했는데 이 붉은 우산을 쓰고 있는 사진이 메인 사진이랍니다. 실제로 옥상에 가면 붉은 우산을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관람할 수 있는 사진도 많았고 옥상에서는 쉴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해 놔서 그동안의 복잡한 전시에서 벗어난 평화로운 곳이었답니다.

기간: 2021.12.18~2022.05.29
시간: 10:00~18:00 (월 휴무)
가격: 15,000원

 
03.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전/ 명동

스웨덴의 한 수집가가 공개한 루이비통 트렁크를 만날 수 있는 전시에요. 1850년대의 트렁크부터 볼 수 있는데 평소에 생각하던 캐리어 같은 느낌이 아닌 거의 가구 하나를 둔 느낌이었답니다. 무료로 가이드를 들을 수 있어 모모와 이어폰 하나를 나눠끼고 들었어요. 탐험가 사용한 트렁크, 적십자에서 사용했던 트렁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 트렁크 등 신기한 이야기가 많았답니다.

놀랬던건 유명인사들이 사용했던 트렁크들도 놓여 있었고 장난감, 겜블에 사용했던 트렁크들까지 신기한 것들이 너무 많았답니다. 한국에서 공개 후 글로벌 투어가 진행 된다고 하니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것 도 좋은 것 같아요. 내부가 어두운 편이라 작품에만 집중하기 좋은 전시랍니다.

기간: 2021.03.18~2022.05.31
시간: 10:00~20:00
가격: 20,000원

 
04. 아트인 메타버스 / 성수

다양한 첨단기술들을 예술로 표현한 아트인 메타버스는 MZ 세대의 핫플 성수에 있어요. 데이트팝에서 할인을 받고 입장했는데 티켓 대신 팔찌를 두르고 들어가게 돼요. 3개의 전시관 중 첫 번째는 공모전에서 당선된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영상들이 많았지만 오히려 더 신기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전시관에선 국내 외 아티스트 8인이 선사하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3D그래픽, 코딩, 게임플레이, VR 등 다양한 기술이 예술과 융합되어 신기한 체험들을 할 수 있었답니다. 모모는 영상 위주의 전시다 보니 조금 눈이 피곤하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지금까지 경험했던 전시와 전혀 달랐던 구성과 기술에 둘 다 신나게 즐기고 왔답니다. 마지막 3관은 VR을 할 수 있는 공간인데 선착순 예매로 바뀌었기 때문에 입장하실 때 확인해 주세요!

기간: 2021.03.18~2022.05.31
시간: 10:00~20:00
가격: 20,000원

 

지금까지 제가 픽한 종료 임박 전시회 BEST4를 소개 해 드렸어요. 자칫하면 봄을 즐기느라 그냥 지나칠 뻔 했는데 모모 덕분에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답니다. 요즘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더 많은 볼거리와 놀거리가 등장하는 것 같아서 5월에 또 어디를 소개해 드릴지 두근거리는 요즘이에요. 실내도 실외도 즐기기 좋은 5월 모모와 더 많은 곳을 다녀와야겠어요!

 

 

생일날 의문의 여성(?)과 반신욕 즐기는 사진 공개한 래퍼, 네티즌 반응 쏟아졌다

래퍼 염따 생일날 사진 공개
비키니 입은 여성과 반신욕 중

염따 인스타그램

염따 인스타그램
래퍼 염따가 생일을 맞아 여성과 데이트하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지난 20일 38번째 생일을 맞은 래퍼 염따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응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급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비키니를 입은 여성과 반신욕을 즐기는 염따의 여유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여성은 얼굴이 나오지 않았지만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염따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형님 중국 부자 같습니다”, “여성분 시급 얼마일까”, “그거 안 입으신 거 아니죠?” 등 염따를 향한 부러움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염따는 앞서 “오늘 우리 집 비었다”, “나는 담배 피우는 여자가 좋다”, “가슴 큰 여자가 좋다” 등 과감한 발언들로 외로움을 호소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의문의 여성과 함께 찍은 ‘럽스타그램’을 게재해 연애 중임을 의심케 했으나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뮤비 출연한 사람이다”, “저 사람 남자친구 있다” 등 댓글로 의문을 해소했다.

우먼센스
개성 있는 비주얼에도 뭇 여성들의 마음을 빼앗은 염따는 최근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들에 솔직한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염따는 삶의 목표이자 본인 유행어인 ‘플렉스’에 대해 자기 생각을 전했다.

염따는 “가난했던 시절처럼 힘든 척을 하는 건 위선이다. 오롯이 노력으로 얻은 경제적 여유를 즐기고자 한다”라며 가감 없는 솔직함을 드러냈다.

염따 인스타그램
이어 인스타그램 소통에 대해 “팬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보답하고자 노력한다. 물론 솔직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염따는 ‘금수저 래퍼’라는 소문에 “아버지가 의사였던 건 사실이지만 유복하지 않은 5인 가정에서 성장했다. 19살 때부터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더콰이엇 인스타그램
한편 염따는 과거 래퍼 더콰이엇 벤틀리 차량을 받아 수리비를 마련하기 위해 티셔츠를 제작 판매, 하루 만에 1만 5천 여장을 팔아 수익금 4억 원을 벌어들여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데이트할 때 ‘이 느낌’ 자주 받으면 당장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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