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연인 사이였던 커플, 결혼 한 달 앞두고 이런 근황 전했다

손담비♥이규혁 커플
5월 13일 결혼 앞둬
‘동상이몽 2’ 출연 확정 지어
인스타그램@xodambi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손담비와 이규혁이 결혼을 앞두고 SBS ‘동상이몽 2‘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13일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이 기쁜 소식과 함께 손담비와 이규혁은 5월 9일 방송되는 ‘동상이몽 2’에 새로운 운명 부부로 예능에 출연한다.

 

인스타그램@xodambi
지난해 12월 이규혁과의 열애를 인정한 손담비는 이후로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평소 SNS에서 포옹과 뽀뽀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보여줘 왔던 터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은 벌써부터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스타그램@xodambi
손담비와 이규혁의 ‘동상이몽 2’ 합류가 더욱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연애 비하인드스토리는 물론 결혼 준비 과정, 결혼 후 신혼생활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앞서 두 사람의 오래된 인연 또한 눈길을 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열애 인정 3개월 만에 결혼 발표를 해 깜짝 놀라게 했다.

 

SBS 키스앤크라이
11년 전 두 사람은 SBS 예능 ‘키스 앤 크라이‘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았다고 한다. 당시 한차례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나 손담비의 나이가 27살로 어렸고 바빴던 시기라 여러 환경과 성격 차이로 이별했었다고 전해졌다.

그렇게 친구로 돌아간 손담비와 이규혁은 골프로 친밀해졌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대된다’, ‘헉 러브스토리 궁금함’, ‘얼른 보고 싶다’ 등의 환호의 반응을 남겼다.

 

남편 ‘전 여친들’이 운영하던 족발집 찾아와 싸웠다고 고백한 여배우

배우 윤소이 출산 후 복귀
윤소이 남편 전여친 일화 공개
윤소이♥조성윤 러브스토리

출처 : instagram@yoonsoy

배우 윤소이가 남편과의 황당한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윤소이는 출산 한 달 만에 20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출산 3개월 차 윤소이는 남다른 입담으로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출처 :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윤소이는 이날 방송에서 “족발 가게를 3년 정도 한 적이 있다. 남편과 사귀기 전, 전 여자친구 연애 상담을 해줘 사진까지 본의 아니게 많이 보고 알게 됐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연인이 된 후 가게에 낯익은 얼굴이 들어왔는데 전 여자친구였다. 두 사람이 코앞에서 오랜만에 인사도 하더라. 전 여자친구는 현재 내가 여자친구인 걸 모르고 너무 스킨십을 하더라”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윤소이의 분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출처 : instagram@yoonsoy
윤소이는 “거슬리고 짜증났지만 쿨하게 마무리했는데 그리고 몇 주 뒤, 또 다른 전 여자친구가 방문했고, 또 내 앞에서 자연스럽게 인사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네가 부른 건 아닌데 왜 기분이 나쁠까-라고 하면서 박 터지게 싸웠다”라고 덧붙였다.

듣는 사람도 황당한 일화를 듣고 김구라는 “그 족발집이 맛집이었냐”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 instagram@yoonsoy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한 윤소이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래 남편과 친구였다”라며 연애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윤소이는 “어느 날 내가 여자로 보인다고 했다. 나도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면서 관계가 발전했다. ‘나를 굶기지 않겠구나’라는 믿음이 생겨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졸랐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 제이에스픽쳐스
또한 결혼을 앞두고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도 “신뢰가 무엇인지 알려준 사람이다. 많은 고민을 했지만 가족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결혼을 결심하게 한 것 같다”라며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윤소이, 조성윤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동문으로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임창정 첫째 아들 충격 발언… “새엄마 서하얀, 처음엔 싫었다”

가수 임창정의 두 아들 준우, 준성 군이 새엄마 서하얀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2년 4월 11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 당신은 내운명’에서는 준우, 준성 군이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둘째 준성 군은 제작진이 서하얀과의 첫만남 당시를 묻자 “저는 8살이었고 형은 10살일 때였다”고 돌아봤습니다. 첫째 준우 군은 “(서하얀을 보고) ‘와 키 크다’라는 생각을 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준성 군은 “그땐 엄마가 필요했을 때라 마냥 좋았다”고 했습니다. 반면 준우 군은 “전 싫었다”며 “아빠가 절대 다른 사람과 결혼 안 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결혼한다고 해서 삐쳤었다”고 했습니다. 이내 그는 “그런데 결혼하니까 지금은 괜찮은 것 같다”며 미소 지었습니다.

준우 군은 서하얀은 어떤 존재냐는 물음에 “그냥 엄마다”라고 답했습니다. 같은 물음에 준성 군은 “당연한 존재”라며 “(우리에겐) 엄마가 있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인터뷰 영상을 지켜보던 서하얀은 “공감한다”며 “저도 재혼 가정의 자녀였기 때문에 새엄마가 생겼을 때의 마음을 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준우가 처음에 저런 마음이었다는 건 오늘 처음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서하얀은 “친엄마가 되겠다는 욕심을 부리려 하지 않았고 친구 같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임창정은 이혼한 전 부인과 세 아들을 낳은 뒤 2013년 이혼했습니다. 2017년 서하얀과 재혼해 두 아들을 더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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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연하 아내와 재혼한 임창정, 두 아들은 이런 속마음 털어놨다

8년 전 서하얀과 재혼에 두 아들의 상반된 반응
첫째 임준우 군 “솔직히 싫었다” 속내 드러내
둘째 임준성 군 “엄마 필요해 마냥 기뻤다”
[caption id="attachment_64649" align="alignnone" width="1200"] @imchangjung3309[/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645" align="alignnone" width="720"]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caption]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임창정의 두 아들이 아빠의 재혼에 대해 서로 다른 심정을 고백해 화제다.

18살 연하 서하얀을 아내로 맞이한 임창정의 재혼 이야기가 다뤄지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우려였던 서하얀과 자식들 간의 관계가 그려졌다.

[caption id="attachment_64646" align="alignnone" width="720"]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caption]

이제 어른 티가 제법 나는 첫째와 둘째에게 8년 전 아빠의 재혼 소식에 어떤 심경이었는지 묻자 첫째 임준우 군은 “솔직히 싫었다”라며 지금껏 단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당시 심경을 밝혔다.

재혼은 없을 거라고 했던 임창정의 약속을 믿고 있던 임준우 군은 약속을 저버린 느낌을 지울 수 없던 것.

이어 “갑자기 결혼한다고 해서 삐쳤었어요”라고 말하던 준우 군은 “근데 결혼하니까 좋은 거 같아요” 라며 지금은 좋은 관계로 발전했음을 알렸다.

[caption id="attachment_64647" align="alignnone" width="720"]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caption]

반면, 둘째 임준성 군은 어린 나이 때부터 부모님이 별거하며 엄마의 보살핌 없이 자란 지난날을 회상하며 “엄마가 필요해서 마냥 좋았다”라며 엇갈린 반응을 내비쳤다.

처음 듣는 두 아들의 속마음에 모니터링을 하던 서하얀도 충격과 놀라움을 숨기지 못하는 한편 8년의 세월 동안 두 아들의 마음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주목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4648" align="alignnone" width="720"]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caption]

한편 둘째 아들 임준성 군은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해 골프루키로 소개된 적 있다.

평소 골프를 즐겨치는 임창정을 따라 골프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비거리 250m를 때리는 등 임창정의 만능 엔터테이너 DNA를 제대로 이어받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소주 한 잔’로 매달 거둬들이는 저작권료 수준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소주 한 잔’
저작권료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이유
[caption id="attachment_63550" align="alignnone" width="1200"] 임창정 소주한잔 뮤직비디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3543" align="alignnone" width="720"] sbs[/caption]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히트곡 ‘소주 한 잔’의 작사를 직접 맡았음에도 저작권료를 받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과 함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caption id="attachment_63545" align="alignnone" width="720"] sbs[/caption]

우선 이날 방송에는 임창정이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인 예스아이엠을 세워 기획사 대표로 활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창정은 7월 데뷔 예정인 걸그룹을 소개하며 연습생들의 주간 평가 현장도 공개했다.

그간 다방면에서 사업활동을 겸해왔던 임창정은 자신이 만든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실감이 안 난다. 살짝 겁도 난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특히 임창정은 “내가 만든 음악이 사람들한테 어필을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든다. 매출이 없을까 봐”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아내 서하얀은 “이런 말 하긴 뭐 하지만 저작권까지 다 팔았으니까”라며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3547" align="alignnone" width="720"] mbc[/caption]

실제로 임창정의 가수 시절 상징과도 같던 대표곡은 다름 아닌 ‘소주 한 잔’인데, 임창정은 이 곡의 작사를 직접 맡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발라드 곡인 이 곡은 보통의 연인이 이별을 맞이한 뒤 느끼는 감정을 잘 담아낸 공감 가는 가사로 나온 지 19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불리는 명곡이다.

임창정의 소주 한 잔은 20~40대 남성들이 노래방에 가서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도 매우 유명한데, 이에 노래방 등에서 나오는 저작권료 수입 또한 어마어마한 것으로 전해진다.

[caption id="attachment_63548" align="alignnone" width="720"] sbs[/caption]

얼마 전 저작권료 거래 플랫폼인 ‘뮤직카우’에서는 임창정이 소주 한 잔으로 1년에 벌어들이는 저작권료에 대해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자료에 따르면 곡 소주 한 잔은 1년에 저작권료로 118,458,970원이라는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다.

하지만 임창정은 엔터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이 곡의 저작권을 결국 처분한 것으로 전해진다.

임창정은 소주 한 잔의 저작권을 처분하고 나서 “계약서에 사인하고 저작권이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의 느낌을 그땐 몰랐다. 며칠 있다가 다른 사람이 ‘소주 한 잔’을 부른다고 연락이 왔는데, 그쪽에 동의를 얻어야 하는 거다. 그날 저녁에 정말 우울했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해당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아깝겠다”, “노래방에서 소주 한 잔 부른다고 임창정한테 도움을 못 주는 구나”, “저작권도 사고 파는 경우가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