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 셰프가 우크라이나에 설립한 급식 봉사소, 러시아 공격에 결국…

미국의 스타 셰프 ‘호세 안드레아스’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 설립한 급식 봉사소가 러시아 공격에 폭파됐다.

[caption id="attachment_666996" align="alignnone" width="1119"] 출처= unsplash[/caption]

미국 CNN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습으로 하르키우 공업지구와 우크라이나 난민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명 급식소 ‘월드 센트럴 키친(WCK)’이 폭파됐다. 이번 공습으로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직원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다. 하르키우 공업지구는 밤새 불길로 뒤덮였으며, 급식소 역시 폐허로 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러시아군 공습으로 주방 설비가 파괴돼 하르키우 난민을 위한 식사 제공에 차질이 빚어졌다. 피격 당시 하르키우에 있었던 네이트 무크 월드 센트럴 키친 전무 이사는 “끔찍하고 충격적인 사건”이라면서 “손상되지 않은 주방 장비와 식재료는 하르키우 다른 지역으로 옮기고 있다, 최대한 식사 공급에 피해가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666995" align="alignnone" width="1110"] 출처= 월드 센트럴 키친 트위터[/caption]

 

월드 센트럴 키친은 스페인계 미국인 스타 셰프 호세 안드레아스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다. 그는 지난 2010년부터 비영리 단체 ‘월드 센트럴 키친(WCK)’을 운영하며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음식을 제공해 왔다. 그는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월드 센트럴 키친’을 우크라이나 현지에 설립했으며, 현재까지 우크라이나 전역 30개 도시에 매일 30만인 분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글= 맹소윤 여행+ 인턴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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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망발’..”세계 경제 위기”라는 IMF 경고에 한다는 소리가?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습니다. 그 여파로 세계 경제도 출렁이고 있죠. 먼 나라 얘기가 아닙니다. 당장 우리나라 물가, 특히 기름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세계 경제와 우리나라 경제는 대체 어떻게 흘러갈까요?

국제통화기금(IMF)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이후 처음으로 경제 전망을 내놨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 세계나 우리나 먹구름이 잔뜩 끼었네요.

◇미·중·러 이어 한국도 경제성장률 하락

IMF가 2022년 4월 19일(현지시각) 내놓은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의 제목은 ‘전쟁으로 퇴보한 세계 경제’입니다. 190개 회원국 중 75%인 143개국의 2022년 성장률 전망이 일제히 내려갔습니다. 이는 3개월 전인 2022년 1월과 비교한 수치입니다.

IMF는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4%에서 3.6%로 떨어뜨렸어요. 우리나라는 3.0%에서 2.5%로 0.5%포인트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요국을 살펴볼까요? 미국은 4.0%에서 3.7%로, 중국은 4.8%에서 4.4%로 떨어졌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소폭으로 하향 조정한 겁니다. 유럽 국가들은 에너지 가격 폭등 여파에 따른 성장률 하락이 더 심할 것으로 전망됐거든요.

전쟁 당사국인 러시아는 2.8%에서 -8.5%로 떨어졌습니다. 우크라이나는 3.6%에서 -35%로 곤두박질쳤네요.

IMF는 전 세계 공급망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2022년 세계 교역량이 5%밖에 늘지 않아 전년(10.1%) 대비 증가율이 절반 수준에 그칠 거라고 전망했어요. 2023년 이후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약 3.3%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네요.

다만 이번 예측이 우크라이나 사태가 우크라이나에 국한된다는 전제를 하고, 2022년 3월까지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만 반영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코로나19 대유행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2022년에는 약해질 거라는 가정 아래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상황에 따라 경제가 더 나빠질 수 있다는 뜻이죠.

식량과 에너지 가격 상승은 특히 가난한 나라에 식량 위기와 같은 피해를 더 크게 줄 텐데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것이 서방의 경제 제재 탓이라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서방의 러시아 경제 제재로 일부 국가에서 식량 위기가 발생하며 난민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YTN 캡처

◇코로나19 종식 돼도 ‘노답’ 경고

혹시라도 지난 2년여간의 코로나19 사태가 서서히 종식되면 경제 성장을 기대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억눌렸던 소비가 코로나19가 끝나면 폭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실제로 2021년까지만 해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다른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눈 씻고 봐도 낙관적 내용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IMF가 세계 경제 전망을 발표하기 전 세계은행(WB)도 2022년 성장률을 0.9%포인트 낮췄습니다. 세계은행은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3.2%로 낮췄습니다. 피터슨국제경제협회는 2021년 5.8%이던 경제성장률이 2022년과 2023년 모두 3.3%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데이비드 맬패스 WB 총재는 2022년 4월 18일(현지시각) 경제성장률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대유행과 인플레이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심각하고 중첩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유럽과 우크라이나, 러시아를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경제 전망이 4.1%나 후퇴했다”’고 했습니다.

또 “전쟁에 따른 공급망 붕괴와 식료품,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선진국과 많은 개발도상국들의 경제 전망도 낮아졌다”고 했습니다. WB는 전쟁 여파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 15개월간 1700억 달러(약 210조860억원)에 달하는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마디로 전쟁으로 성장은 둔화하고 인플레이션은 치솟고 있는 난관에 각국이 고군분투하는 모양새라는 말입니다. 러시아의 원유, 가스, 금속 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우크라이나 밀, 옥수수 공급도 급감하면서 원자재 시장과 세계 경제 전반이 어려움에 빠질 것이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어요.

주요국들의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일제히 떨어졌다. /YTN 캡처

◇전 세계 덮치는 ‘S의 공포’

현재 국내 기업들은 물가와 금리, 환율이 동시에 오르는 3고(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미국이 기침을 하면 우리나라는 폐렴에 걸린다’는 말이 있죠. 그만큼 경제에서도 미국의 영향력이 막강합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를 포함한 각국 중앙은행들은 물가가 치솟자 금리를 올리고 통화부양 조치를 거두고 있습니다.

중앙은행의 긴축 정책이 경기 침체를 유발하지 않을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죠. 세계에도 우리 경제에도 ‘S공포’가 감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S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을 뜻해요. 스태그네이션(stagnation,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inflation, 물가상승)을 합성한 말입니다.

경기 불황 속에서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각국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낮아지고 있고 물가는 굳이 수치를 들이대지 않아도 체감할 정도로 높아지니 당연히 이런 걱정이 들지요. 한마디로 저성장, 고물가를 걱정하는 겁니다.

경기 침체 속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을까 하는 ‘S 공포’가 전 세계에 도사리고 있다. /픽사베이

☞스태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은 스태그네이션(stagnation,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inflation, 물가상승)을 합성한 말입니다. 기존 경제 이론에서는 경기가 침체되면 물가가 떨어지고, 반면 물가가 오를 땐 경제가 호황 상태로, 경제상승률과 물가가 역의 상관관계를 가진다고 봤어요.

그런데 1970년대 석유 파동이 일어나면서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물가가 오르는데도 실업이 늘어나는 거예요. 원래대로라면 물가가 오르면 경기가 좋아지고 실업률도 떨어져야 하거든요. 기존 이론으로는 설명하지 못하는 이 현상을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이름 붙였어요.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이 되면 경제 성장과 물가 안정 둘 중 어느쪽도 잡기 힘들다는 문제가 생깁니다. 예컨대 경제를 부양시키기 위해 확장 정책을 펴면 물가가 더 오르게 되고, 물가를 안정화하기 위해 긴축 정책을 하면 실업이 심화돼 진퇴양난 상황에 빠지는 거죠.

스태그플레이션의 정도가 심해지면 이를 슬럼프플레이션(slumpflation)이라고 부릅니다.

글 jobsN 유소연

jobarajob@naver.com

잡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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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브래들리 쿠퍼’ 전 여친으로 유명한 러시아 톱모델이 공개한 수영복 사진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
수영복 사진으로 완벽한 비율 공개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목소리 높여

[caption id="attachment_25241" align="alignnone" width="1071"] 출처 : 인스타그램[/caption]

최근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비율을 선보였다.

이리나 샤크는 러시아의 패션모델로 현재 러시아를 대표하는 톱 모델이다.

[caption id="attachment_25239" align="alignnone" width="1062"] 출처 : 인스타그램[/caption]

이리나 샤크는 고등학교 이후 모델 에이전시에게 미인대회 참가를 권유받아 대회에 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계기로 모델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녀는 모델 데뷔 후 러시아를 떠나 미국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523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hellomagazine[/caption]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0년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후 그녀의 엄청난 유명세를 얻게 되었으며 모델 커리어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그녀는 호날두와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후 유명한 잡지 표지 모델로 발탁되었으며 하이패션쇼에도 서게 됐다.

이후 그녀의 모델 입지는 커져갔으며 그녀는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caption id="attachment_25237" align="alignnone" width="1064"] 출처 : dailymail.co.uk[/caption]

5년간 호날두와 교제한 이리나 샤크는 결별 후 미국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현재 브래들리 쿠퍼와는 결별했지만 그와의 사이에서 4살 된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공동육아를 위해 가까운 곳에 살고 있다.

이리나 샤크는 최근 SNS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평화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어 “난 유니세프와 우크라이나 적십자에 기부할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달라. 평화를 위해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caption id="attachment_2524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rtl[/caption]

이리나 샤크는 러시아에서 거주했던 당시 생활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녀는 자신이 러시아의 인적 드문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고 전했다. 14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여동생과 함께 어린 나이부터 일하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버지가 있을 때도 우린 어릴 때부터 일했다. 러시아에서는 그래야 한다. 여름에 채소를 길러야 겨울에 먹고살아 남을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그녀는 뉴욕에 처음 왔을 당시 슈퍼마켓에서 감자를 사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는 말과 함께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폭탄 터져도 멀쩡해’ 푸틴이 타고 다니는 장갑 리무진의 억 소리나는 가격

폭탄 터져도 안전한 푸틴 장갑 리무진 2265억원 차량으로 알려져 출처: gettyimages(왼), RUSSIAN CARS INDUSTRY(오) 출처: dailymail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고급 리무진에서 8개의 궁전 중 한 곳에 도착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푸틴 대통령이 보유한 리무진 관련 정보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푸틴의 장갑 리무진 가격이 무려 2,265억 8,088만 원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었다. 해당 리무진은 2018년 푸틴 대통령의 4번째 대통령 취임식 때 크렘린궁에서 열린 행사에 이동할 때 처음 선보였다. 출처: dailystar 이 리무진은 ‘이동식 요새’라고 칭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폭탄이 터져도 끄떡없는 보안력을 자랑한다. 리무진 무게는 무려 6,500kg으로 물속에서 충돌하더라도 큰 피해 없이 차량 탑승자를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적인 안전 기능에 대해 대해서는 보안상 이유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폭탄 및 방탄 보호 기능도 탑재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러시아의 부채 금액이 궁금하다면 ↓ ‘빚이 이정도였어?’ 100년만에 국가부도 직면한 러시아의 부채금액 출처: dailymail 이 리무진은 마치 롤스로이스처럼 보이지만 해당 차량은 포르쉐에 의뢰해 주문 제작된 ‘아우루스 세나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양한 첨단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첩보로부터의 안전 문제 때문에 차량에 안드로이드 및 애플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리무진 내부는 두께 20cm의 철판에 13cm의 방탄유리로 되어 있으며 트렁크에는 안전을 위한 산소공급기와 대통령의 혈액이 보관되어있다. 타이어는 강철로 강화 처리되었으며 차량 모터는 6.6리터 V12 엔진으로 구동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RUSSIAN CARS INDUSTRY 러시아는 2014년 모스크바가 서방의 제재를 받게 된 이후로 자동차 제작에 관해 수입품과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세나트를 기반으로 하여 4도어 미니밴 콘셉트카도 개발 중에 있으며 개발된 차량 일부는 푸틴 대통령의 자동차 모터쇼에서 선보인 바 있다. 개발 중인 콘셉트카는 일반 대중들에게도 판매될 예정이다. 윌스미스가 바람핀

‘법 어기고 출국하더니…’ 이근 대위가 발견됐다는 의외의 장소 공개됐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 이근대위안전한 지대에서 발견됐다는 누리꾼 주장

‘가짜 사나이’로 유명세를 얻은 이근 대위가 지난 6일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
러시아가 일으킨 전쟁에 피해 입을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그는, 의용군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SNS에 밝힌 뒤 돌연 한국을 떠나버렸다.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이근 인스타그램
많은 이들의 비난과 응원이 나뉘는 상황 속에 최근 이근의 근황이 전해졌다. 2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라이브 방송에서 한 누리꾼이 쓴 댓글을 공개했다.
폴란드 유학생이라는 이 누리꾼은 “제가 있는 곳은 아주 안전하고 총소리 한 번 안 나는 치안이 좋은 곳이다. 이근과 찍은 사진도 있고 지금 같은 호텔에서 묵고 있다. 여기엔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근 대위는) 호텔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조식까지 드시며 계속 일행과 촬영 분량을 걱정하고 있다. 촬영 분량을 확보하게 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촬영하는 모습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며 밝히기도 했다.
유학생의 주장이 사실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해외로 출국한 이근 대위의 근황이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기에 이를 본 시청자들은 믿을 수밖에 없는 눈치다.

유튜브 ‘ROKSEAL’
이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댓글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유학생에게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다.
한편, 이근이 우크라이나로 입국한 뒤로 여러 가짜 뉴스가 등장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이근 대위가 우크라이나 서부지역 훈련 기지를 공습해 외국인 용병 180명을 제거한 뒤 사망했다는 설이 나왔고, 이근은 SNS에 “살아 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일괄 출처: 이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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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소주보다 비싸네” 10년 만에 역대급 기름값 체험 중인 이유

네이버 카페 “남자들의 자동차” / 주유소 기름 가격 안내판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현시점, 전 세계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바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다.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국가들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쟁 지역과 멀리 떨어져 있는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국내 역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여파를 직격으로 맞는 중이다. 대표적인 예시 하나가 바로 주유소 기름값이다. 멈출 생각 없이 오르기만 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다음은 중국·대만 전쟁이라는 증거 나왔다

러시아 연방보안국 기밀 문서 공개시진핑 주석, 올 가을 대만 침공 고려한 것으로 알려져
출처: wsj
출처: tvguidetime(왼), facebook@Vladimir Osechkin(오)
중국 시진핑 주석이 대만 침공을 고려했다는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의 기밀 문서가 러시아 인권운동가 블라디미르 오세치킨이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어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기밀 보고서에는 시진핑 주석이 올해 가을이 오기 전에 대만 침공을 고려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기회를 상실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진핑 주석은 대만 수복을 앞세워 자신을 세 번째 연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확정 짓기 위해 의도했다는 분석이 주를 이었다.

출처: AFP 연합뉴스
그러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시진핑은 대만 침공의 기회를 잃었다.
만약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게 된다면 미국이 중국을 합박하고, 대만이 미국과 좋은 조건으로 협상하게 되는 기회를 마련할 구실을 주는 것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쉽사리 전쟁을 벌이지 않으려 한다는 분석이었다.
해당 보고서가 유출되고 대만 외교부장관인 우자오셰는 해당 문건의 사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대만은 언제나 방어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이에 유출된 기밀문서를 러시아 안보 전문가인 크리스토 그로제프는 FSB 전직원, 현직원 두 명 모두에게 보여주었다고 전해졌다.
그러자 이들은 “의심할 것도 없이 FSB 동료가 작성한 것이 맞다”라고 대답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밀문서로 불안감이 조성되자 중국의 대만 판공실 주펑롄 대변인은 “국가의 주권과 영토를 지키겠다는 결의는 변함 없다”라면서 “대만의 신성한 영토를 침범하거나 분열시키는 행위는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경하게 말했다.

출처: REX
이어서 주평롄 대변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만 독립’ 분열 세력이 도발과 압박, 심지어 레드라인을 넘는다면 어쩔 수 없이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추궈정 대만 국방부장관 역시 지난해 10월 초순 대만 입법원(국회)에 출석하여 “자신이 군인이 된 이후 40년 이래로 지금이 가장 엄중한 시기”라고 평가한 바 있다.
추궈정은 2025년이 되면 중국이 치러야 할 비용이 낮아지면서 본격적으로 대만을 침공할 위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 예측한 적이 있어 긴장된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한편 1949년 국공내전에서 대만에게 패퇴한 이후로 중국은 대만을 지배하지 못하고 있으나 대만을 반드시 수복해야 할 지역으로 여기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지난 1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를 앞두고 대국민 단배식에 참석해 대만 독립을 반대하며 통일 투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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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직접 전화하게 만든 연예인 부부의 기부금 수준

할리우드 스타 커플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위한 기부 캠페인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난민을 지원하기 위해 425억 2,500만 원을 모금한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컬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 부부에게 직접 영상 통화를 걸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우리의 슬픔에 가장 먼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서 체포된 중국인 부부, ‘이것’하다 붙잡혔다

우크라이나 국경 난민 노린 범죄 증가신생아 인신매매하려다 붙잡힌 중국인

출처 : dailystar
우크라이나 난민이 300만 명을 넘어서면서 난민을 노린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이 중 약 140만 명이 어린이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신생아를 인신매매하려다 중국인이 붙잡혀 논란이 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에 따르면 Cerhnivsti의 Porubne 검문소에서 국경수비대가 우크라이나에서 루마니아로 아기 2명을 팔아넘기려고 했던 중국인을 체포했다.
출처 : dail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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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아이를 안고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으려고 했고 이때 국경수비대가 아이에 대한 신분증명서류를 갖고 있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조사 결과 이 중국인 두 명은 몇 주 전 아이 없이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 아이가 어디서 왔냐는 질문에 아무런 설명도 하지 못했다.
출처 : dailystar
현재 우크라이나 경찰은 중국인 두 명을 붙잡고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이 인신매매하려고 했던 아이 두 명은 정부에서 돌보고 있다.

아이의 실제 부모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출처 : aljazeera
이 사건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자 한 네티즌은 ‘중국에는 엄청난 아동 인신매매 문제가 있다. 이들은 너무 많은 아이를 납치한다. 말 그대로 납치범은 대낮에 거리 한가운데에서 당신의 아이를 납치할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미 국무부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으로 인신매매된 어린이들이 강제 노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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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는 “중국은 인신매매, 특히 강제 노동과 강제 매춘의 대상이 되는 남성, 여성, 아동의 발원지이자 경유지이자 목적지이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출처 : theguardian
한편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거쳐 가는 폴란드 국경도시 프셰미실에서는 난민을 노린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난민이 인신매매, 폭력, 성 착취 등 범죄에 노출돼 있다.
유엔 국제이주기구(IOM)는 “지난 20일 동안 우크라이나에서 매일 평균 어린이 7만 명 이상이 난민이 됐다”며 “이는 거의 1초당 1명꼴”이라고 밝혔다.
이어 “위기나 속도, 규모 면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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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에 연설 나선 푸틴이 입고 등장했던 패딩의 어마어마한 가격

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행사명품 패딩 입고 푸틴 등장

지난 18일 푸틴 대통령이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 크림반도 병합 8주년 기념행사에 등장했다. 당시 9만 5천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으며 경기장 주변에 약 10만 명의 시민들이 자리를 지켰다.
관중들은 열띤 환호로 크림반도 병합을 축하했다.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스타 선수는 러시아군의 상징으로 떠오른 ‘Z’ 표식을 옷에 달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장에 모인 러시아인은 러시아 여러 지역과 국가기관의 참석 지시를 받고 동원된 이들이 상당 수인 걸로 밝혀졌다. 참석자들은 러시아의 국기를 흔들면서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한다는 ‘Z’ 표식이 새겨진 옷을 입고 있었다.

푸틴이 모습을 드러내자 엄청난 환호 소리가 울려 퍼졌다. 푸틴은 무대에 올라 우크라이나에 대한 특별군사작전의 정당성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했다.
러시아는 지난 2014년 3월 무력을 이용해 우크라이나로부터 크림반도를 강제 합병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사람들을 고통과 제노사이드로부터 해방하는 게 우크라이나와 돈바스에서 시작한 군사작전의 주요 동기이자 목표”라며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군인들은 영웅적이고 헌신적으로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당시 푸틴이 입고 등장한 패딩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푸틴이 입은 패딩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로로피아나’ 제품으로 가격은 약 1,700만 원에 달한다.
푸틴이 입은 흰색 목폴라는 ‘키튼’ 제품으로 약 380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들은 명품을 걸친 채 등장한 푸틴을 향해 조롱과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우크라이나 상황이 심각한 가운데 비싼 명품을 걸치고 등장했다”며 “러시아 시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대통령은 1,700만 원짜리 디자이너 재킷을 입고 ‘모든 러시아인들의 보편적 가치’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당당히 말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푸틴의 겉옷 가격은 러시아 전국 최저임금인 약 16만 원의 100배가 넘는다고 전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줄곧 국박생 반소매 상의 차림으로 등장하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달리 명품으로 치장한 푸틴을 비교하기도 했다.
일괄 출처 : dailymail.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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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까지…” 전직 러시아 스파이가 공개한 충격적인 훈련 내용

러시아 스파이 출신, 알리아 로자 10대 시절 강제 동원돼 스파이 활동 자신을 전직 러시아 스파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화제다. 알리아 로자는 러시아에서 태어나 18세에 모스크바 근처 사관학교에서 비밀 요원이 되기 위해 훈련을 받았다. 알리아 로자는 20대 초반 마약 갱단과 인신매매범을 표적으로 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위장 잠입하는 등 힘겨운 삶을 살았다고

‘펜 대신 총 잡았다’ 이제 10대 청소년들까지 전쟁터로 내몰린 우크라이나 상황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확대10대 후반 청년들 군 입대 증가

출처 : bbc
영국 BBC는 우크라이나 군에 자원입대한 10대 후반 청년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들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했거나 대학생으로 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군 입대를 택했다.
청년들은 너무 작아 보이는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침낭, 요가 매트를 들고 오기도 했다. 이들의 앳된 외모는 눈에 띄었다.
출처 : bbc

심지어 이들은 단 3일간 군사 훈련을 받고 최전방으로 떠났다. 3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총기 사용법 정도만을 익히고 전쟁터로 향하게 된 것이다.
청년들은 러시아제 AK-47 소총 한 자루씩을 들고 떠났다.
출처 : bbc
19살의 막심 루츠크는 1주일도 훈련받지 못한 채 군인이 됐다고 전했다. 그는 스카우트 단원으로 5년 동안 활동하면서 야생에서의 생존법과 무기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함께 군에 입대한 18세 친구 드미로 키실렌코는 “총에 익숙해졌다. 총을 어떻게 쏘는지 전쟁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배웠다”라고 전했다.
출처 : timesofisrael
이들은 훈련 이후 전보다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하면서 “러시아 크렘린궁에 우크라이나 국기가 휘날리는 것을 보고 싶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두렵지 않냐는 질문에 “별로 두렵지 않지만 두려움을 느끼는 건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한다”며 “물론 마음속 싶은 곳에 두려움이 존재한다. 조국을 위한 것일지라도 죽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 모두에게 죽음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 rferl
현재 러시아는 동부지역에서 서부지역까지 공격하면서 전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전쟁을 피해 우크라이나를 떠났던 이들이 다시 우크라이나로 되돌아 우크라이나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우크라이나 국경 관리당국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두 주 동안 우크라이나로 돌아온 우크라이나인이 22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피난민 중 대략 10%가량이 고향으로 되돌아간 것이다.
전쟁의 두려움에도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 수호를 위해 입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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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6시리즈를 장갑차로 개조해 경찰에 기증한 우크라이나 시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까지 폭격 범위를 확대하는 가운데 한 우크라이나 시민이 자신의 BMW 6시리즈를 장갑차로 개조해 경찰에 기부했다. ‘우크라이나 무기 추적기’(Ukrainian Weapons Tracker) 트위터 계정 ‘@UAWeapons’에 게재된 영상을 보면 기관총을 장착한 E64 BMW 6시리즈 컨버터블 모습이 담겨있다. 6시리즈의 앞 좌석에는 군인이 탑승해 있고, 뒷좌석에는 구소련 NSV 12.7x108mm 기관총을 탑재했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시(Mykolaiv) 경찰서에 기증돼 러시아 육군의 주력전차 T-72 탱크에 맞선다. 미콜라이우는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일주일 만에 주민 50만 명 중 절반이 피난에 나선 지역이다. 미콜라이우는 항구도시 오데사 근처에 위치해 최근 맹렬한 교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차량 뒤 범퍼에는 우크라이나어로 ‘러시아 군함, 가서 엿이나 먹어!’(Русский военный корабль, иди на хуй!)라는 문구가 보인다. 이 문구는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밈(meme)으로 지난 2월 24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침공 시 항복을 요구하자, 우크라이나 국경 수비 대원들이 응답한 내용이다. 정가현 기자 더드라이브가 추천하는 글 »“게임에서 튀어나온 줄” 재규어 EV 로드스터 공개 »전 세계 단 2대! 1965 셸비 코브라 472 경매…가격은? »너무나 공격적인 범퍼 ‘브롱코 그럼퍼’ »‘GV80·G80 어떡해!’ 첨단 안전사양 빠진다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뉴 320e’ 출시…가격은?

‘빚이 이정도였어?’ 100년만에 국가부도 직면한 러시아의 부채금액

러시아 100년 만에 186조 부채 국채 가격 액면가 10% 떨어져 러시아가 1917년 볼셰비키 혁명 이후로 겪은 디폴트 이후로 약 100년 만에 186조 부채에 대한 연쇄 디폴트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되었다. 러시아 국가부도의 현실화가 된 이유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달러화 거래 제재로 인해 국채 이자 및 원금 상환할 방안이 막혔기 때문이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