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 수지랑 똑같다’ 데뷔하자마자 외모로 핫해진 걸그룹 멤버

르세라핌 일본인 멤버 카즈하
카즈하 외모 ‘수지 닮은꼴’로 화제
남다른 발레 경력도 눈길
[caption id="attachment_67344"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 마이데일리, 카카오TV ‘SUZY: A Tempo’[/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733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톱스타뉴스[/caption]

 

걸그룹 르세라핌 일본인 멤버 카즈하가 ‘수지 닮은꼴’로 화제다.

지난 2일 데뷔한 ‘르세라핌’은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 등 멤버 별로 개성을 가진 미모를 겸비해 데뷔하자마자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일본인 멤버 카즈하는 사진만 공개됐을 당시부터 ‘수지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으며, 데뷔 당일 쇼케이스 직후 온라인상에서 누리꾼들의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734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쏘스뮤직[/caption]

누리꾼들은 무대에 오른 카즈하의 모습을 보고 “진짜 수지 데뷔 초랑 닮았다”, “수지, 김고은, 김사랑 보인다. 이런 맑은 느낌의 미인 오랜만이다”, “수지 특유의 맑게 예쁜 느낌이 난다”, “사람 보는 눈 다 비슷하다” 등 ‘수지’ 데뷔 초 미모를 떠올리고 있다.

 

또한 카즈하는 어린시절부터 오랜 시간 발레를 전공한 특이한 이력으로도 이목을 모으고 있다.

카즈하는 만 2살이었던 2006년, 오사카에 위치한 하시모토 유키요 발레 스쿨에서 발레, 컨템포러리 댄스를 배우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caption id="attachment_6734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쏘스뮤직[/caption]

발레에 능력을 보였던 카즈하는 2015년 초등학교 6학년 때 히라카타시 전국 콩쿠르에서 6위를 차지, 2018년 고배 전국 콩쿠르에서 여성 주니어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러시아 볼쇼이 발레 아카데미와 영국의 로얄 발레스쿨에서 단기 연수를 받기도 했으며 2018~2019년, 폴란드에서 발레 공연을 한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734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엑스포츠뉴스[/caption]

각종 콩쿠르에서 상을 차지하던 카즈하는 2020년 네덜란드 국립 발레 아카데미로 유학을 갔다가 쏘스뮤직 연습생으로 스카우트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즈하는 르세라핌 쇼케이스 현장에서도 “15년 동안 발레를 했다. K팝의 매력에 빠져서 아이돌을 꿈꿨다. 좋은 멤버들을 만나 데뷔하게 돼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6734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스포츠조선[/caption]

한편 시작부터 남다른 비주얼로 이슈몰이 중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한 첫 걸그룹으로 김채원, 사쿠라 등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던 멤버들도 속해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던 걸그룹 멤버, 180도 달라진 화보 공개했다

아이즈원 출신 김채원
르세라핌으로 2번째 데뷔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 화보 공개
[caption id="attachment_64082"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쏘스뮤직, Mnet[/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08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쏘스뮤직[/caption]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서 만든 최초 합작 걸그룹 ‘르세라핌’ 리더 김채원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었다.

상큼한 이미지였던 아이즈원 때와 달리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의 화보가 공개되어 기존과 다른 컨셉에 많은 네티즌들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408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쏘스뮤직[/caption]

사진에서 김채원은 등이 뚫린 백 오픈 스타일 원피스를 입고 똑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도발적인 제스처와 여유롭고 당당한 모습이 눈에 띈다.

영상에서는 젖은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손짓을 하고 머리를 흔들며 춤을 추는 등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했다.

[caption id="attachment_6408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official_izone[/caption]

아이즈원 당시 김채원은 상큼하고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되었다. 잔망 넘치는 그녀의 모습에 높은 직캠 조회수를 보이기도 했다.

아이즈원 해체 후 울림을 나가고 쏘스뮤직과 계약했다는 소문이 들렸지만 오랜 기간 동안 소식이 없다가 아이즈원 멤버 최예나를 통해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2021년 12월 스파이더맨을 함께 보러 갔으며 최예나의 솔로 데뷔도 김채원이 가장 먼저 축하해줬다고 한다.

[caption id="attachment_6408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hitmanb72[/caption]

이후 쏘스뮤직에서 김채원과 미야와키 사쿠라의 전속계약 사실을 발표하며 소속사를 옮겨 데뷔가 임박했다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또한 쏘스뮤직 측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르세라핌 첫 앨범의 총괄 프로듀서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후 방시혁은 개인 SNS에 김채원과 사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환영 인사를 건내기도 했다. 이미 아이즈원으로 인지도를 쌓은 멤버들이 포함되고, 하이브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이기에 많은 기대가 몰리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408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official_izone[/caption]

김채원은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프로듀스48에 참가한 후 10등으로 ‘아이즈원’ 데뷔에 성공한다. 아이즈원의 멤버로 활동하며 ‘라비앙로즈’, ‘피에스타’, ‘환상동화’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만들어냈다.

아이즈원 해체 이후 재데뷔를 위해 노력했던 김채원은 5월 ‘IM FEARLESS’를 애너그램화한 그룹명 ‘르세라핌’으로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