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복용혐의로 구속된 한서희가 재판장에서 한 황당한 행동

15일 첫 항소심 공판 열려 무죄 주장 중, 지인과 눈 마주치고 웃는 행동 보여 1심 때 판사에게 욕설 뱉기도 해 3월 15일 집행유예 기간 중 필로폰을 복용한 혐의로 기소된 한서희의 첫 항소심 공판이 열렸다. 수원지법 형사항소3-2부(부장판사 진세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원심의 실형 선고를 받고 법정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