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찍어도 화면 뚫고 나오는 비주얼 자랑하는 서현진 미모

17년 차 배우 서현진
대충 찍은 사진 속 비주얼 눈길
드라마와 영화로 복귀 예정
[caption id="attachment_2784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management_soop[/caption]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가 봐야 한다며 매니저가 보내온 현진 실물 짤 직찍. 이런 제보 아주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서현진이 참석한 시사회 현장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퇴장 길을 걸어가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핸드폰으로 촬영한 탓에 흐릿한 화질임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뚫고 나오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실제로 보면 기절할 듯”, “누가 봐도 연예인 아우라”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2784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영화 ‘카시오페아’[/caption]

이날 서현진이 참여한 시사회는 6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카시오페아’의 언론 배급 시사회였다.

‘카시오페아’는 교통사고를 당해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수진(서현진 분)이 하나뿐인 딸을 잊을까 봐 두려워하고 그런 수진의 곁을 지키는 아빠 인우(안성기 분), 이들 부녀의 애틋한 동행을 그려낸 영화다.

서현진은 극 중 홀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맘 변호사 ‘수진’ 역을 맡았다.

아무래도 알츠하이머 증세를 보이는 역할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2785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BS ‘왜 오수재인가’[/caption]

서현진은 6월 3일부터 처음 방송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도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왜 오수재인가’는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다.

서현진은 극 중 TK로펌의 최연소 파트너 변호사이자 스타 변호사인 ‘오수재’ 역을 맡았다.

[caption id="attachment_2785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M엔터테인먼트[/caption]

한편 서현진은 2001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밀크’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처음 발을 들였다.

당시 제2의 SES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인기를 끌었으나 한 멤버가 독단적으로 탈퇴하며 그룹이 공중분해 되면서 2005년부터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한때 걸그룹으로도 활동했던 만큼 서현진은 뛰어난 노래 실력을 지닌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청아한 목소리와 또렷한 딕션까지 더해져 ‘사운드 오브 뮤직’, ‘궁’, ‘신데렐라’ 등 다수의 뮤지컬에서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까지 완벽한 삼박자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2785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매니지먼트 숲[/caption]

현재 서현진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지닌 17년 차 배우가 됐다.

‘낭만닥터 김사부,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 ‘블랙독’ 등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다채로운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연기해내며 자신의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어떤 작품이든지 간에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여준 그녀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배우다.

올해 40세라는 ‘전직아나운서’가 다이어트 성공 후 공개한 비키니 몸매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
오정연 나이 40세 몸매 눈길
11kg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남다른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I need Salty Sea again”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사이판 솔트 비치에서 비키니를 착용한 채 물놀이를 즐기거나 책을 읽는 등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 사진을 접한 동료 윤태진은 “안돼애애애! 뭐 입혀야대!”라는 글과 함께 아나운서 주시은을 태그했고, 주시은도 “이거 아냐!”라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오정연은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윤태진, 주시은 등과 축구를 하며 친분을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나이 40세로 알려진 오정연이 남다른 몸매를 과시하자, 과거 다이어트 성공 일화를 밝혔던 오정연의 모습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과거 한 행사장에 참석할 당시 살이 붙은 얼굴, 몸매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오정연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두 달 만에 11kg 늘었다. 과일주스 가게 아르바이트 하면서 손님들 타드리고 남은 주스 마시면서 많이 찐 것 같다. 이것은 변명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기사 사진은 너무 사실적이라 각성 중이다. 다이어트 돌입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이후 고구마, 단호박 등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 두 달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한 오정연은 방송에서 본인이 직접 먹었던 ‘저탄고지’ 식단을 공개, “이 식단을 통해 3개월 만에 8kg 감량했다”라고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을 입증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한편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오정연은 지난 2015년 퇴사 후 드라마, MC, 예능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80kg 자랑하던 농구 국가대표, 30kg 감량하고 이렇게 지냅니다

농구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
80kg → 47kg까지 감량해
해외 활동 중 조기폐경 위험 겪어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caption id="attachment_67183" align="alignnone" width="1200"] KBS / 마이데일리[/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7111" align="alignnone" width="720"] 한국경제[/caption]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혜정은 현재 예능과 연기 활동 등 왕성한 활동으로 친숙한 이미지를 쌓고 있다.

그는 뉴욕, 밀라노, 파리까지 세계 3대 패션쇼 런웨이에 모두 선 한국인 최초로 크리스찬 디올의 파리쇼에 오른 바 있는 톱모델이었다.

[caption id="attachment_67112" align="alignnone" width="720"] MBC ‘라디오스타’[/caption]

그는 180cm의 키로 모델로 활약하기 전 초등학교 때부터 12년간 농구선수로 활약하며 고등학교 시절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등 실업팀에서 2년간 활동하기도 했다.

이혜정은 농구선수 시절 80kg의 체중을 유지했으나 모델로 전향하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46-7kg까지 감량하였으며 몸무게에 더 엄격한 해외 활동 중에는 너무 혹사당해 조기폐경이 올 뻔했다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113"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 @sweetyhye[/caption]

이혜정은 지난해 tvN 드라마 ‘빈센조’로 배우로서 데뷔했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 선수로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농구선수 출신인 그는 축구 재능도 뛰어나 소속팀인 ‘FC 액셔니스타’는 자력으로 가장 먼저 슈퍼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114" align="alignnone" width="720"] MBC ‘라디오스타’[/caption]

한편 이혜정은 배우 이희준과 2015년 연애를 인정하며 2016년 결혼하여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남편 이희준이 ‘패션 테러리스트’급이라고 부르는 그는 공식 행사에는 본인이 스타일링을 담당하며 많이 개선됐다고 전했다.

“같이 바디프로필 찍자” 안영미 말 한마디에 누리꾼 발칵 뒤집어졌다

필라테스로 단련한 안영미
유세윤에게 바디프로필 찍자 제의
유부남·유부녀 대화에 누리꾼 폭소
[caption id="attachment_67665" align="alignnone" width="1200"] JTBC ‘장르만 코미디’[/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7613" align="alignnone" width="720"] COSMOPOLITAN[/caption]

코미디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화보에서 5년 동안 필라테스로 운동하며 탄탄하게 만든 몸을 공개했다.

탄탄한 복근과 완벽한 상체 라인을 보여준 안영미는 “예전에 누드 화보를 찍었을 땐 무조건 마르면 예쁜 줄 알고 무리해서 굶어가며 몸을 만들었다”라며 “이번엔 내 몸을 먼저 생각하면서 운동을 했기 때문에 좀 다를 거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방송에서 저는 흥청망청 막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나. 그 뒤에서는 이렇게 열심히 운동하는 의외의 안영미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614"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an_zzang[/caption]

안영미는 단순히 바디프로필만을 위한 단기간의 다이어트가 아닌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주기적으로 업로드하고 있다.

그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독한 운동가 #유세윤 #바프찍자”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고 이를 본 유세윤은 “ㅇㅋ”라고 쿨하게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2020년 일반인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살 연상의 일반인 아내와 결혼했다.

즉 결혼한 두 사람이 노출이 많은 바디프로필을 함께 찍자고 제안하고 받아들인 것이다. 이에 누리꾼은 “등짝 스매시각이다”, “결혼한 분들 대화 맞나요?”라며 폭소를 감추지 못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615"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an_zzang[/caption]

그와는 별개로 KBS 공채 개그맨 19기 동기인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라디오 스타’, ‘장르만 코미디’, ‘SNL’ 등에서 합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고 있다.

개그계를 넘어 예능계까지 진출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든 두 사람.

안영미는 본인이 속해있는 그룹 ‘셀럽파이브’에 대해 “예전에는 제 이름만 검색하고 안영미 레전드 영상만 찾아봤다”라며 “‘무한걸스’를 할 때 놓쳤던 게 많은데 그걸 다시 잡을 수 있게 해준 것도 셀럽파이브고 춤과 무대에 대한 열정을 충족 시켜준 것도 셀럽파이브”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67616"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an_zzang[/caption]

그녀는 “저에게 산 교육을 해준 존재”라며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어버이날엔 송은이에게 선물을 했으며 스승의 날엔 김숙, 신봉선, 김신영을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코미디언으로서 다양한 무대에 오르고 영화를 직접 만들고 싶다는 안영미는 :영화 ‘행오버’를 여자 버전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꿈을 이야기했다.

47살 여배우가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 한 장, 누리꾼 난리났다

코미디언 출신 배우 안선영
SNS 통해 다이어트 근황 전해
탄탄한 식스팩 공개해 눈길
출처: 인스타그램@anney_an_love
출처: 인스타그램@anney_an_love

 

배우 안선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덕분에 아침부터 세수도 안하고 엄청 돌아다녔다. 오늘은 #안선영4주다이어트챌린지”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슬슬 사라졌던 허리라인도 생기고 깜짝 놀라게 튀어나오던 아랫배도 사라지고 집 나갔던 식스팩도 슬슬 다시 오려고 조짐을 보여준다. 이 모든 게 16일간의 변화만으로 가능하다는 게 신기하시죠. 식단관리 기본 룰만 알면 누구나 가능하다”라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출처: 인스타그램@anney_an_love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더불어 성난 복근이 드러나 특히 눈길을 끌었다.

168이라는 큰 키를 소유한 만큼 길쭉한 비주얼까지 더해지자 연예인 포스가 흘러넘쳤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 무슨 일이에요”, “어떻게 해야 저런 복근이 나옵니까”, “정말 존경스러워요 언니” 등의 댓글을 달며 감탄을 연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인스타그램@anney_an_love
안선영은 이전에도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으며 당시에도 복근의 실루엣이 흐릿하게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4주 다이어트 챌린지를 진행 중인 안선영은 그동안 SNS를 통해 꾸준히 운동 과정을 공유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1976년생 47세의 나이에 굴하지 않는 그녀의 강인한 도전정신에 팬들 역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출처: 인스타그램@anney_an_love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개그맨 11기 출신 코미디언으로 과거 ‘미녀 개그우먼’으로 불리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쳤고, 학생시절 연극영화를 전공한 만큼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 ‘드림하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런 그녀는 2013년 10월 3세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같은 사람 맞아?’ 동일인물이라는 게 놀라운 과거 공개한 개그맨 몸매

개그맨 강재준 과거 몸매
달라진 비주얼로 충격
강재준♥이은형 러브스토리
[caption id="attachment_26310"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 instagram@jaejunkang, instagram@melong416[/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630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melong416[/caption]

개그맨 강재준이 현재 모습과 전혀 다른 과거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개나리학당’에는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와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진행된 퀴즈쇼에서 “이은형은 강재준의 어떤 모습에 반했을까?”라는 질문에 ‘개나리학당’ 멤버들은 ‘몸매’, ‘개그코드’ 등을 답으로 내놨다.

[caption id="attachment_2630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TV조선 ‘개나리학당’[/caption]

이어 “개그맨들이 자주 입는다”라는 힌트를 얻은 김태연이 “쫄쫄이를 입은 모습에 반했다”라고 외쳐 정답을 맞히는 데 성공했다.

이은형은 “강재준이 예전에 유도를 했었다. 예전에는 정말 몸매 근육이 다비드상 같았다”라고 강조했고, 강재준은 “저 때는 치킨 먹을 때 닭다리 안 먹고 퍽퍽 살만 먹었다”라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출연진들이 이은형 말을 믿지 못하자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지녔던 강재준 과거 사진이 공개됐고, 출연진들은 “이 정도면 다시 살 빼라”, “완전 이소룡 몸매다” 등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caption id="attachment_2630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jaejunkang[/caption]

강재준은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이은형을 처음 만날 당시 60kg였는데 아내를 만나고 120kg까지 쪘다. 살이 찔 때마다 아내가 귀엽다고 해줘 더 찌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처음엔 잘 생기고 나름 날씬했는데 둘이 2인분을 시키면 이은형이 한 젓가락 먹고 ‘아 배불러’ 해서 내가 나머지를 다 먹는다”라고 변명하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2630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cultwoshow[/caption]

이은형 역시 다수의 방송에서 “강재준이 예전에는 치골이 보일 정도로 몸이 다부졌고 남자다웠다”라며 “배우 이제훈을 닮았다”라고 밝혀왔다.

실제로 이은형은 강재준과 이제훈을 동시에 만나게 돼 인증 사진을 찍었고, 강재준은 “엄청 좋아하더라. 그날 이후로 이은형이 내 얼굴을 안 보고 얘기한다. 신경질적으로 변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630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jaejunkang[/caption]

또한 강재준은 “이은형이 나보다 훨씬 선배다. 이은형이 내가 배우 이제훈을 닮았다고 했었다. 그땐 복근도 있었다. 처음엔 개그맨 꿈을 위해 이은형을 거부했다. 그러다 이은형이 내 앞길을 막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사귀다가 좋아지게 돼 결혼했다”라며 러브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재준, 이은형은 개그맨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 10년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려 축하를 받았다.

49세에도 마네킹 몸매 자랑하는 여배우가 50kg 넘냐는 질문에 한 대답

49세 고소영 몸매 눈길
몸무게 관련 질문에 쿨한 대답

고소영 인스타그램, 엘르

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연예계 활동을 쉬는 동안에도 여전한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고소영은 “친구랑 힐링 수다”라는 글과 함께 음식 먹는 사진, 식당 앞에서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언니 진짜 몇 킬로 나가세요? 50킬로 넘어요? 안 넘어요?”라고 물었고, 고소영은 이에 “넘어유”라며 쿨한 답변으로 화제를 모았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어 “소영언니 살 빠지셨어요”라는 말에 “이상하네. 오늘 만나는 사람마다…빼고 싶어요~잘 숨겨놔서. 앞에 다시 한 번 4로…음식에 진심이라 어려울 듯”이라며 겸손한 답변을 남겼다.

고소영은 이어 22일에도 근황 사진을 공개해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쭉 뻗은 다리에 청바지를 입고, 크롭 니트로 상큼함을 더해 나이답지 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날 고소영은 “머리가 엄청 자랐네요”라는 댓글에 “미용실 가야 해요”라고 답했고, “피부 완전 좋아요 비결이 뭐에요? 드시는 과일 있나요?”라는 댓글에 “과일 다 좋아해요. 꼭 먹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언닌 배도 없네요~부럽”이라는 댓글에 “앉으면 많아요”라고 쿨한 답변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7년 KBS2 ‘완벽한 아내’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고소영이 전업주부로 생활하면서도 여전한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SBS ‘힐링캠프’
고소영은 과거 방송에서 “비법이 있다면 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항상 체중계에 올라간다. 1kg이라도 찌면 바로 관리에 들어간다.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으로 체중 관리를 한다”라고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또 다른 방송에서도 “그동안 몸매 관리를 위해 따로 운동을 해본 적도 없다. 대신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 쓴다”라고 밝혔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어 “명상을 위한 절 체조는 몸매 관리 목적으로 시작한 게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도움이 됐다. 앞으로는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세기의 커플’이 됐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