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후 최고 몸무게 찍었던 여배우, 직접 현재 몸무게 공개했다

황정음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
다이어트 결심한 뒤 근황 공개
SNS에 직접 몸무게 밝혀
[caption id="attachment_6879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jungeum84[/caption]

배우 황정음이 둘째 출산 후 변해가는 몸매를 직접 공개했다.

황정음은 17일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59키로의 나”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룸에서 자신의 모습을 담은 거울을 찍어 게재했다.

황정음은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 뒤 한 달 만에 “다욧시작. 지굼 63키로니깐 이번에는 52키로까지만 빼실게요”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879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jungeum84[/caption]

당시 사진에는 ‘키토제닉 다이어트 당질량 핸드북’이라는 책까지 찍어 올려, 건강한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다이어트 예고 한 달 만에 4키로 감량 소식을 직접 알린 황정음에게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방법 나도 알려달라”, “한 달에 4키로라니 대단하다”,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쪄도 티가 안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황정음은 걸그룹 ‘슈가’ 활동 시절 통통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지만 엄청난 노력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해내 ‘여배우’로서 날씬한 모습을 갖게 됐다.

[caption id="attachment_6879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MBC ‘그녀는 예뻤다’[/caption]

황정음은 과거 한 드라마 라이브 방송을 통해 “평소 다이어트를 안 하고 옷으로 가린다”라고 몸매 비결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황정음은 “그런데 드라마 할 때 얼굴도 망가지는데 몸도 망가지면 안 될 것 같아서 5년 만에 다이어트를 했다. 몸도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기분이었다”라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79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jungeum84[/caption]

또한 ‘진짜’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드라마 촬영을 시작하면 잠도 많이 못 자고 부어서 살을 못 뺀다. 평소에는 비타민을 많이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라고 밝혔다.

출산 이후에도 여전히 건강한 근황을 전하는 황정음은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탄생시킨 김순옥 작가, 주동민 PD 새 드라마 SBS ‘7인의 탈출’로 복귀할 예정이다.

[caption id="attachment_68815" align="alignnone" width="800"] 출처 : 뉴스1[/caption]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하지만 곧 위기를 극복해 재결합에 성공,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몸무게 100kg까지 임박했던 연예인, 놀라운 다이어트 사진 공개했다

장성규 16kg 감량 후 요요 없이 유지 중
다이어트 업체가 공개한 골프복 핏부터 달라
과거 쿨가이 선발대회 출전 이력 있어
[caption id="attachment_46915"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쥬비스, instagram@jangsk83[/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691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jangsk83[/caption]

16kg 감량에 성공해 완전히 달라진 장성규의 다이어트 전 후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3일 한 다이어트 전문 업체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10개월 간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 중인 장성규의 골프 화보를 공개했다.

업체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에 성공한 장성규는 파스텔 톤 상의와 흰색 바지를 매치한 골프복을 입고 완벽한 핏을 자랑했다.

[caption id="attachment_4691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쥬비스[/caption]

다이어트 전 사진을 보면 볼록 튀어나온 복부가 눈에 띄지만 다이어트 후 사진을 보면 홀쭉해진 얼굴과 복부가 한층 건강미를 상승시켜 줬다.

장성규는 “골프 실력보다 더 신경 쓰이는 게 골프복이다. 골프복이 타이트하게 나와 몸매가 드러날 수밖에 없어 스윙할 때 뱃살이 엄청 신경 쓰인다”라며 감량 이후에는 자신감이 붙어 오히려 핏이 사는 옷으로 골라 입게 되었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4693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티비리포트[/caption]

앞서 장성규는 지난해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8kg의 체중을 네티즌들에게 밝히며 다이어트 도전을 선언한 바 있다.

2개월만에 16kg 감량에 성공한 장성규는 어린 시절 소아비만으로 27년 째 다이어트를 반복 중이라 어려울 줄 알았지만 결국 해내 뿌듯해했다.

“체중 감량을 하고 나니 주변에서 ‘좋아 보인다, 잘생겨졌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 외형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4691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jangsk83[/caption]

장성규는 8년 전 쿨가이 선발대회에 출전했던 반전 이력을 소개한 적도 있다.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는 과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성규는 당시 “6개월 만에 13kg을 감량해 체지방이 6%대였다. 대회 한 달 전부터는 하루에 4타임 운동을 실천했다”라며 혹독한 관리 비법을 밝혔다.

한편 장성규는 JTBC 전 아나운서이자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뛰어난 예능감으로 유튜브 ‘워크맨’을 운영 중이며 ‘쇼다운’, ‘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등에 출연하고 있다.

49세에도 마네킹 몸매 자랑하는 여배우가 50kg 넘냐는 질문에 한 대답

49세 고소영 몸매 눈길
몸무게 관련 질문에 쿨한 대답

고소영 인스타그램, 엘르

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연예계 활동을 쉬는 동안에도 여전한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고소영은 “친구랑 힐링 수다”라는 글과 함께 음식 먹는 사진, 식당 앞에서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언니 진짜 몇 킬로 나가세요? 50킬로 넘어요? 안 넘어요?”라고 물었고, 고소영은 이에 “넘어유”라며 쿨한 답변으로 화제를 모았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어 “소영언니 살 빠지셨어요”라는 말에 “이상하네. 오늘 만나는 사람마다…빼고 싶어요~잘 숨겨놔서. 앞에 다시 한 번 4로…음식에 진심이라 어려울 듯”이라며 겸손한 답변을 남겼다.

고소영은 이어 22일에도 근황 사진을 공개해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쭉 뻗은 다리에 청바지를 입고, 크롭 니트로 상큼함을 더해 나이답지 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날 고소영은 “머리가 엄청 자랐네요”라는 댓글에 “미용실 가야 해요”라고 답했고, “피부 완전 좋아요 비결이 뭐에요? 드시는 과일 있나요?”라는 댓글에 “과일 다 좋아해요. 꼭 먹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언닌 배도 없네요~부럽”이라는 댓글에 “앉으면 많아요”라고 쿨한 답변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7년 KBS2 ‘완벽한 아내’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고소영이 전업주부로 생활하면서도 여전한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SBS ‘힐링캠프’
고소영은 과거 방송에서 “비법이 있다면 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항상 체중계에 올라간다. 1kg이라도 찌면 바로 관리에 들어간다.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으로 체중 관리를 한다”라고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또 다른 방송에서도 “그동안 몸매 관리를 위해 따로 운동을 해본 적도 없다. 대신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 쓴다”라고 밝혔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어 “명상을 위한 절 체조는 몸매 관리 목적으로 시작한 게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도움이 됐다. 앞으로는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세기의 커플’이 됐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점점 말라가고 있다” 건강한 몸 원하는 30kg대 여배우의 고백

신지수 점점 줄어드는 몸무게 육아에만 전념하는 생활 공개 안타까운 지인들 반응 눈길 배우 신지수 몸무게가 점점 줄어들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 출연한 신지수는 “어렸을 때부터 촬영 일을 많이 해서 체력 하나는 끝내준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아이를 낳고 운동할 시간이 없어지니

30kg 감량…인생 최저 몸무게 찍었던 ‘개콘 헬스걸’의 놀라운 현재 모습

로 30kg감량 개그우먼 이희경의 최근 근황은? 개그 프로그램이 전성기였던 시절, 2011년 KBS2에서 방영 되는 에서는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코너가 있었다. ‘헬스걸’은 단연 화제였다. 다이어트 시작 전만해도 88kg였던 이희경은 이 코너를 통해 짧은 시간에 30kg를 감량했다. 너무나도 달라진 이희경의 모습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 코너를 통해 인지도도 올렸던 이희경. 승승장구

남다른 식욕 때문에 50kg→58kg 됐다는 여배우의 현재 몸매 수준

바비인형 한채영 몸무게 58kg8kg 쪘는데도 완벽한 몸매

인스타그램
‘바비 인형‘ 한채영이 남다른 식욕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MBN 드라마 ‘스폰서‘를 함께 하게 된 배우 한채영, 구자성, 지이수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MBC

특히 한채영은 “난 음식을 많이 먹는 편이다. 매니저와 둘이 다닐 때는 고기 12인분을 시켜서 둘이 먹은 적도 있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음식을 조절하면서 몸 관리를 하지는 않는다. 고등학생 때부터피자 라지 한 판, 햄버거는 2~3개, 라면은 2개 정도 먹는다”라며 심상치 않은 양을 공개했다.
KBS2
하지만 그런 한채영도 최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증량한 몸무게를 숨기지 못했다.
한채영은 “어느 순간 부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 몸무게를 쟀다. 올라가자마자 ‘이거 고장난 거지?’라고 외쳤다. 50kg이었는데 8kg이 쪘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조 바비 인형’답게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한채영에게 몸무게 유지 비결을 묻자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이다. 다른 사람보다는 살이 안 찌는 체질인 것 같긴 하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인스타그램
앞서 한채영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요즘 살이 많이 쪘다. 임신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지금이 최고 몸무게다”라고 깜짝 공개해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한채영 스타일리스트는 “예전에는 피자, 스테이크를 나눠 먹지 않고 혼자 다 먹었다. 그렇게 많이 먹어도 겨울 촬영할 때 내복 3겹을 겹쳐 입어도 55사이즈가 넉넉했다”라고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제작발표회

한편 데뷔 초부터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강탈, ‘바비 인형’으로 불렸던 한채영은 지난달 시작한 드라마 ‘스폰서’에서 욕망,치정으로 얽힌 남녀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석태진 에디터  |  ssstaejin@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