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찍어도 화면 뚫고 나오는 비주얼 자랑하는 서현진 미모

17년 차 배우 서현진
대충 찍은 사진 속 비주얼 눈길
드라마와 영화로 복귀 예정
[caption id="attachment_2784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management_soop[/caption]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가 봐야 한다며 매니저가 보내온 현진 실물 짤 직찍. 이런 제보 아주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서현진이 참석한 시사회 현장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퇴장 길을 걸어가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핸드폰으로 촬영한 탓에 흐릿한 화질임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뚫고 나오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실제로 보면 기절할 듯”, “누가 봐도 연예인 아우라”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2784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영화 ‘카시오페아’[/caption]

이날 서현진이 참여한 시사회는 6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카시오페아’의 언론 배급 시사회였다.

‘카시오페아’는 교통사고를 당해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수진(서현진 분)이 하나뿐인 딸을 잊을까 봐 두려워하고 그런 수진의 곁을 지키는 아빠 인우(안성기 분), 이들 부녀의 애틋한 동행을 그려낸 영화다.

서현진은 극 중 홀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맘 변호사 ‘수진’ 역을 맡았다.

아무래도 알츠하이머 증세를 보이는 역할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2785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BS ‘왜 오수재인가’[/caption]

서현진은 6월 3일부터 처음 방송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도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왜 오수재인가’는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다.

서현진은 극 중 TK로펌의 최연소 파트너 변호사이자 스타 변호사인 ‘오수재’ 역을 맡았다.

[caption id="attachment_2785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M엔터테인먼트[/caption]

한편 서현진은 2001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밀크’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처음 발을 들였다.

당시 제2의 SES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인기를 끌었으나 한 멤버가 독단적으로 탈퇴하며 그룹이 공중분해 되면서 2005년부터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한때 걸그룹으로도 활동했던 만큼 서현진은 뛰어난 노래 실력을 지닌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청아한 목소리와 또렷한 딕션까지 더해져 ‘사운드 오브 뮤직’, ‘궁’, ‘신데렐라’ 등 다수의 뮤지컬에서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까지 완벽한 삼박자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2785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매니지먼트 숲[/caption]

현재 서현진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지닌 17년 차 배우가 됐다.

‘낭만닥터 김사부,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 ‘블랙독’ 등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다채로운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연기해내며 자신의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어떤 작품이든지 간에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여준 그녀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배우다.

임성한 작가가 직접 뽑았던 무명 여배우, 데뷔작으로 대박내더니…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
물오른 미모로 연일 화제
‘특혜 논란‘있던 데뷔 시절 재조명
[caption id="attachment_69123"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hellopapa11[/caption]

두 방송사의 겹치기 편성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배우 임수향의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앞서 임수향이 사전 촬영을 마친 SBS ‘우리는 오늘부터‘는 갑작스러운 편성 확정으로 임수향의 복귀작이었던 MBC ‘닥터 로이어‘와 겹치기 편성 논란에 휩싸였다.

‘우리는 오늘부터‘ 정정화 감독은 이 사태에 대해 유감스러운 마음을 밝히며 “우리 임수향 배우가 여기서는 오우리로 나오고 저쪽에서는 검사로 나오는 모습이 시청자들이 봤을 때 이 배우가 월화에는 이렇게 나오고 주말에는 이렇게 나오는 게 싫다고 하실지, 아니면 이 배우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와서 좋다고 하실지는 대중분들이 답을 해주실 거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69124" align="alignnone" width="720"] SBS ‘우리는 오늘부터‘[/caption]

그의 말대로 누리꾼들은 다소 놀란 감은 있지만 임수향의 물오른 미모를 계속 볼 수 있는 것에 큰 만족감을 표했다.

실제 각 커뮤니티에는 임수향의 미모에 대한 찬사와 방송 캡처 등 임수향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2018년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이후로 다시 한번 그녀의 미모가 재조명되면서 누리꾼들은 저마다 “데뷔 때부터 지켜봤다“, “강남미인이 전성기인 줄 알았는데“, “너무 예뻐 분위기도 좋고“ 등 임수향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나 이렇게 대중에 사랑받는 임수향도 처음부터 순탄한 길을 걸어 온 것은 아니다.

[caption id="attachment_69125" align="alignnone" width="720"] MBC ‘신기생뎐‘[/caption]

임수향은 조숙한 외모 때문에 중학교 1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을 받은 것을 계기로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한다.

이후 미국으로 유학 간 임수향은 1년이 채 안 되어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귀국해 안양예술고등학교로 진학해 연기를 전공했으며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

입학 후 영화 ‘4교시 추리영역‘ 촬영장을 견학 갔다가 단역으로 데뷔했으며 2011년에는 SBS ‘파라다이스 목장‘과 MBC ‘신기생뎐‘에 캐스팅되며 승승장구했다.

특히 ‘신기생뎐‘은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이 드라마의 임성한 작가와 같은 성인 것을 빌미로 ‘특혜 논란‘이 일어났었다.

그러나 이외의 작품에도 주인공에 신인을 많이 기용했던 임성한의 성향과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임수향의 노력 덕에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이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었다.

[caption id="attachment_69126" align="alignnone" width="720"] SBS ‘강심장‘[/caption]

한편 임수향은 ‘신기생뎐‘의 상대배역이었던 성훈과 ‘우리는 오늘부터‘에서 11년 만에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한때 SBS ‘강심장‘을 통해 임수향과 열애설이 났던 성훈은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신기생뎐을 찍을 당시를 회상하며 “신인 배우들끼리 5개월 정도 매일 장시간 연습을 했는데 캐릭터를 세뇌하다 보니 호감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고 애매한 답변을 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면서도 오랜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것에 대해서는 “설렘보다는 반가움이 컸다. 이 친구와는 리허설하지 않아도 딱 보면 아는 정도“라며 두 사람의 친분을 과시했다.

정우성이 상식을 초월한 미모의 소유자라고 극찬한 여성배우

1. – 페니 와이즈 후보에 올랐던 배우들 & 실제 제안을 받았던 배우들

-루머에 따르면 의 페니 와이즈 역으로 고려된 배우들에는 조니 뎁, 틸다 스윈튼, 리처드 아미티지, 톰 히들스턴, 잭키 얼 헤일리, 짐 캐리, 커크 에이스베도, 윌렘 대포, 폴 지아마티, 휴고 위빙, 더그 존스가 고려되었다고 한다.

-이중 틸다 스윈튼, 리처드 아미티지가 고려되었고, 휴고 위빙이 빌 스카스가드와 함께 최종 후보에 까지 올랐었다.

-사실 빌 스카스가드는 페니 와이즈역을 제안받은 네번째 배우였다. 첫번째 배우는 1990년 TV 시리즈에서 페니 와이즈 역을 맡았던 배우 팀 커리 였으나 거절당했다.

-두번째 배우는 벤 멘델슨으로 최초 메가폰을 잡았던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원했었다. 하지만 출연료 문제로 그의 캐스팅은 무산되었다.

-세번째 배우는 윌 폴터로 출연까지 확정지었으나, 일정 문제와 무기한 제작 지연으로 인해 하차되었다.

 

2. – 일정 때문에 분량을 줄여야 했던 배우

-제이크 질렌할과 레베카 퍼거슨 캐릭터가 메인 역할을 담당했지만, 사실은 라이언 레이놀즈도 이 영화의 메인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라이언 레이놀즈가 2017년 영화 출연 일정과 겹치게 되면서 그의 분량 역시 줄어들었고, 조연으로 방향을 바꿔야 했다.

-그런데도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 영화의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았다고 한다.

 

3. – 배경은 여의도인데…한 시퀀스를 여의도, 전주, 강릉에서 찍다!

수진(손예진)이 옛 애인이자 상사인 영민(백종학)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직장으로 향하다가 그만 알츠하이머가 와서 기억을 잊어버려 방황하는 장면. 그리고 뒤늦게 수진의 병을 안 철수(정우성)가 길거리에서 수진을 분주하게 찾는다.

-극 중 설정상 이 모든 배경은 여의도의 길거리이다. 하지만 극 중 적당한 장소를 찾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로케이션을 한 뒤 각각 촬영해 여의도 길거리인 것처럼 편집했다.

-정우성과 손예진이 걸었던 거리는 여의도. 손예진과 백종학이 만난 곳은 전주. 정우성이 손예진을 만나게 된 야구 연습장은 강릉이다. 이 한 장면을 위해 무려 세 개의 지방을 오간 것이다.

 

4. – 모스 부호에 열과 성을 다한 스태프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물

극 중 전등을 통한 모스 부호는 오거돈이라 불린 연출부 스태프가 직접 전등을 눌러서 완성한 장면이다. 나름 모스 부호 전문가였기에 정확하게 신호를 전달하려고 했다. 감독과 다른 스태프들은 너무 디테일 있게 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이, 걸스카웃 출신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어떻게 모스부호까지 정확하게 만드셨냐?”

라고 칭찬받자 봉준호 감독이 그의 노력에 감탄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5. – 정우성이 상식을 초월한 미모의 소유자라고 인정한 그녀 & 정우성 덕분에 영화에 합류한 그녀

-정우성과 고소영은 1994년 영화 데뷔를 통해 영화계와 인연을 맺었지만, 사실 두 사람은 정우성이 방배동 까페 골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에 알고 지냈던 사이였다고 한다. 정우성은 MBC 예능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당시 고소영을 두고

“상식을 초월한 미모의 소유자”

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데뷔 시절 어색한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혹평을 받아 자신감을 잃은 상태였다. 그러다 1997년 김성수 감독의 영화 의 출연 제안을 받게된다. 정우성은 과거 김성수 감독의 전작 를 거절한 적이 있었는데, 그런 그에게 제안을 하자 너무 고마운 마음에 무조건 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무엇보다 허영만 작가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과 주인공 ‘민’의 모습이 정우성 본인과 너무 동일해서 꼭 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제작진은 정우성의 상대역 ‘루미’역에 고소영을 생각하며 그녀에게 캐스팅을 제안했지만, 촬영당시 고액 개런티와 노출신 촬영 거부 논란으로 큰 상처를 받아 다시는 영화를 안하려 했었다.

-그런 그녀가 출연마저 망설이자 동료(?)였던 정우성이 함께 출연하자고 제안했고, 를 통해 구겨진 이미지를 회복하고자 출연을 결정하게 된다.

-그해 는 흥행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명ㅇ예 회복에 성공한 정우성과 고소영은 90년대를 대표하는 우리 시대 최고의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김혜수가 강수연을 추모하기 위해 남긴 의미심장한 영어 3문장 글

»출연 배우가 군대에 입대하자..실제 군부대 까지 따라와 촬영한 드라마

»추억의 ‘쥬라기 공원’ 배우들의 29년후 현재 놀라운 근황

»베일에 싸인 전지현의 실제 100% 성격에 맞춰 만든 이 캐릭터

 

»마동석의 새로운 제물(?)로 확정된 가여운 이 남자

‘데뷔 초 수지랑 똑같다’ 데뷔하자마자 외모로 핫해진 걸그룹 멤버

르세라핌 일본인 멤버 카즈하
카즈하 외모 ‘수지 닮은꼴’로 화제
남다른 발레 경력도 눈길
[caption id="attachment_67344"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 마이데일리, 카카오TV ‘SUZY: A Tempo’[/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733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톱스타뉴스[/caption]

 

걸그룹 르세라핌 일본인 멤버 카즈하가 ‘수지 닮은꼴’로 화제다.

지난 2일 데뷔한 ‘르세라핌’은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 등 멤버 별로 개성을 가진 미모를 겸비해 데뷔하자마자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일본인 멤버 카즈하는 사진만 공개됐을 당시부터 ‘수지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으며, 데뷔 당일 쇼케이스 직후 온라인상에서 누리꾼들의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734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쏘스뮤직[/caption]

누리꾼들은 무대에 오른 카즈하의 모습을 보고 “진짜 수지 데뷔 초랑 닮았다”, “수지, 김고은, 김사랑 보인다. 이런 맑은 느낌의 미인 오랜만이다”, “수지 특유의 맑게 예쁜 느낌이 난다”, “사람 보는 눈 다 비슷하다” 등 ‘수지’ 데뷔 초 미모를 떠올리고 있다.

 

또한 카즈하는 어린시절부터 오랜 시간 발레를 전공한 특이한 이력으로도 이목을 모으고 있다.

카즈하는 만 2살이었던 2006년, 오사카에 위치한 하시모토 유키요 발레 스쿨에서 발레, 컨템포러리 댄스를 배우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caption id="attachment_6734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쏘스뮤직[/caption]

발레에 능력을 보였던 카즈하는 2015년 초등학교 6학년 때 히라카타시 전국 콩쿠르에서 6위를 차지, 2018년 고배 전국 콩쿠르에서 여성 주니어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러시아 볼쇼이 발레 아카데미와 영국의 로얄 발레스쿨에서 단기 연수를 받기도 했으며 2018~2019년, 폴란드에서 발레 공연을 한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734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엑스포츠뉴스[/caption]

각종 콩쿠르에서 상을 차지하던 카즈하는 2020년 네덜란드 국립 발레 아카데미로 유학을 갔다가 쏘스뮤직 연습생으로 스카우트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즈하는 르세라핌 쇼케이스 현장에서도 “15년 동안 발레를 했다. K팝의 매력에 빠져서 아이돌을 꿈꿨다. 좋은 멤버들을 만나 데뷔하게 돼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6734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스포츠조선[/caption]

한편 시작부터 남다른 비주얼로 이슈몰이 중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한 첫 걸그룹으로 김채원, 사쿠라 등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던 멤버들도 속해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쳤다 진짜”…조용하던 신세경이 올린 사진에 모두가 감탄했다

배우 신세경 근황 공개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 화제
‘아스달 연대기2’ 출연 검토 중

나무엑터스
배우 신세경의 클로즈업 샷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지난 27일 신세경은 인스타그램에 “어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13초 잠깐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신세경은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인스타그램@sjkuksee
영상 속 신세경은 메이크업을 마친 뒤 이를 체크하는 모습이다. 초근접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무척이나 가깝게 촬영한 영상이라 굴욕샷이 있을법한데도 신세경은 무결점 외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신세경의 팔로워들은 ‘기분이 좋아진다’, ‘너무 예쁜 내 연예인ㅠㅠ’, ‘얼빡 미쳤다… 얼굴 보고 어제 기절했다가 방금 깸’ 등의 댓글을 남겼다.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
앞서 신세경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런 온’에서 오미주 역으로 출연, 임시완과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최근에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바로 ‘아스달 연대기2‘의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것이다.

‘아스달 연대기2’의 주연 물망으로는 이준기와 신세경이 언급됐다. ‘아스달 연대기2’는 한국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신선한 세계관의 이야기이다. 호불호는 있지만 나름의 마니아층이 있기에 사랑받기도 했다.

신세경이 과연 ‘런 온’ 차기작으로 ‘아스달 연대기2’를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 뽀뽀뽀
한편 신세경은 1999년 서태지의 포스터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어린이 MC로 활약했으며 아역배우로도 활동했다. 성인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발돋움을 하기 시작한 것은 2009년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다.

엄청난 인기를 모은 신세경은 대세 스타로 주목받으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실물은요…’ 누리꾼 반응 폭발해버린 걸그룹 멤버의 인형 미모 수준

에프엑스 출신 정수정 비주얼
정수정 드레스 미모 눈길
최근 드라마 종영 후 차기작
출처 : instagram@vousmevoyez

 

출처 : instagram@vousmevoyez
걸그룹 출신 배우 정수정이 심상치 않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정수정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수정은 파란색 홀터넥 드레스로 몸매를 과시, 어깨와 쇄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출처 : instagram@vousmevoyez
이어 가까이 찍은 사진에서는 날카로운 콧대와 턱선이 돋보여 마치 실물을 본 듯한 착각이 들게 해 “실제로 보면 이런 비주얼일 것 같다”, “가까이서 찍으니까 진짜 뚜렷하게 생겼다”, “이런 사진 더 주세요” 등 팬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걸그룹 에프엑스 데뷔 시절부터 돋보이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정수정이 여전한 미모를 공개해 화제다.

한편 정수정은 지난 26일 종영한 KBS2 ‘크레이지 러브’에서 평소 이미지와 정반대되는 역할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출처 : KBS2 ‘크레이지 러브’
정수정은 ‘크레이지 러브’에서 까칠한 남자주인공 앞에만 서면 ‘쭈구리 모드’를 장착하는 비서 역할을 맡아 ‘K 직장인’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였다.

정수정은 마지막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종영을 맞이하니 만감이 교차하는 것 같다. 정말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지난 6개월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와 뿌듯하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위해 다 같이 고생했는데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크레이지 러브’를 시청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저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출처 : 아크미디어
특히 해당 작품은 정수정이 10년 전 이상형으로 꼽았던 배우 김재욱과의 호흡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정수정은 이에 대한 질문이 ‘제작발표회’에서 나오자 “그때 17살이었다. 멤버가 ‘우결’을 찍고 있는데 저한테 누구랑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미성년자라 결혼은 아닌 것 같다. 근데 김재욱 오빠가 멋있다’라고 답했다”라고 밝혔다.
출처 : instagram@vousmevoyez
이어 “그런데 ‘김재욱과 우결 찍고파’가 된 거다. 창피했다. 10년 동안 서로 잊고 있다가 이렇게 만났다”라며 웃음을 드러냈다.

김재욱 역시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다시 만나니까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연인가보다”라고 답했다.

한편 정수정은 ‘크레이지 러브’ 종영 이후 차기작으로 송강호, 임수정 주연의 영화 ‘거미집’을 택했다.

 

2년전부터 예비신랑 컨셉잡은 래퍼, 신부 미모는 이정도입니다

래퍼 슬리피, 미모의 신부 공개
방송인 붐과 결혼식 날짜 겹쳐

스튜디오더블룸 sns

sbs
래퍼 슬리피의 결혼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8세 연하 신부의 아름다운 미모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슬리피는 지난 4월 9일 비 연예인 신부와 함께 웨딩 마치를 올렸다.

sbs, 슬리피 sns
공개된 사진을 보면 신부는 장신인 슬리피와 눈높이가 얼추 맞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에 뽀얀 피부, 조막만 한 얼굴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한다.

과거 SBS 동상이몽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슬리피 아내는 뛰어난 미모 덕에 연예인이 아니냐는 질문이 쇄도했는데, 슬리피는 “직장 다니는 일반인이다”라고 대답했다.

스포츠조선
슬리피가 결혼식을 올린 식장 내부는 화려한 꽃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의 웨딩 아치가 조성되어 있었다. 슬리피와 슬리피의 아내는 아치 아래에 서서 서로에게 입을 맞추었다.

한편 자신을 “예비 신랑 2년 차”라고 소개한 슬리피는 당초 지난해 10월경 결혼식을 올리기로 되어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5월로 미뤘다가 다시 4월로 앞당긴 바 있다. 한 방송에서 김구라는 슬리피에게 결혼을 미룬 것이 금전적인 이유였냐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슬리피는 이에 “정답”이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또한 그때 슬리피는 방송인 붐과 결혼식 날짜가 겹쳐 하객이 없을까 고민된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했는데, 다행히도 두 사람의 결혼식은 시간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우려스러운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박준형 sns
뿐만 아니라 이날 슬리피 결혼식의 축가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영탁이 맡았고, 사회는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가 진행을 봤으며, GOD 출신 가수 박준형은 붐과 슬리피의 결혼에 모두 참석한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슬리피는 2019년 예전 소속사로부터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해 법적 분쟁을 겪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는데, 최근에는 드디어 민·형사 소송에서 모두 승소를 거두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팬들은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새 출발을 하게 된 슬리피를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