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공개 열애 소식에 전 시아버지가 이 악물고 한마디 날렸다

최고기, 유깻잎 전 부부
유깻잎 중학교 동창과 공개 열애중
이에 전 시아버지 타박성 멘트 날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최고기 인스타그램
지난해 방송됐던 ‘우리 이혼했어요’, 시즌1에서는 유튜버 최고기와 유깻잎이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최근 ‘우리 이혼했어요 시즌2’가 방송되고 있다.

지난 22일 ‘우리 이혼했어요 시즌2’에는 최고기와 유깻잎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
이날 방송에서 유깻잎은 딸 솔잎이의 방을 꾸며주기 위해 최고기의 집을 방문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전 시아버지를 만나게 됐다.

어색함이 느껴지긴 했지만 유깻잎은 편하게 인사를 건넸다. 최고기의 아버지 또한 “오래 살다 보니 또 보게 된다”며 농담을 던져 지난 시즌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최고기의 아버지는 현재 일반인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인 유깻잎에게 “요즘 살긴 어떠냐? 깨가 쏟아지냐”며 근황을 물었다.

유튜브 유깻잎
전 시아버지의 돌직구에 잠시 당황한 표정을 보인 유깻잎은 “조신하게 있다”며 대답했다.

말을 듣던 최고기의 아버지는 유깻잎에게 (이혼한 걸) 나름 반성할 때도 있냐며 넌지시 물은 뒤 “반성이 쌓이면 기적이 올 수도 있다”라는 말로 둘의 재결합을 내심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유깻잎은 지난해 12월 중학교 동창인 친구와 열애 중임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으며 누리꾼들은 진심으로 축하해 줬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한편 최고기와 유깻잎은 2015년 결혼했다. 사랑하는 마음에 결혼한 것도 있었지만 당시 유깻잎의 뱃속엔 솔잎이가 있었기에 결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한 최고기와 유깻잎은 “아이가 없었어도 결혼했을 것이냐?”라고 묻는 오은영 박사의 질문에 둘 다 “그렇지 않았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현재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딸 솔잎이는 최고기가 주양육자로 키우고 있으며 유깻잎은 종종 최고기의 집에 놀러와 솔잎이를 보고 간다고 전했다.

아내에게 쿠키집 열어준 현주엽의 진심 “사실은요…”

전 농구선수, 현 방송인 현주엽
파티셰 출신 아내 가게 차려준 이유 밝혀
[caption id="attachment_25315" align="alignnone" width="1200"] 유튜브 채널 디글, 먹보스 쭈엽이[/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5319" align="alignnone" width="720"] 연합뉴스[/caption]

‘매직 히포’라는 별명으로 대한민국 농구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농구선수 현주엽이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농구선수를 은퇴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주엽은 각종 예능과 유튜브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특기를 선보이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5318" align="alignnone" width="720"]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caption]

그중 하나가 바로 먹방이다. 먹는 것에 일가견이 있는 현주엽은 복스럽고 맛있게 먹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주엽과 관련한 글이 올라왔다. ‘현주엽이 아내에게 쿠키 가게를 열게 해준 이유’라는 제목으로 방송 캡처 장면이 게재됐다.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먹보스 쭈엽이’에서는 현주엽이 아내의 쿠키 가게에 방문한 장면이 공개됐다. 아내의 가게라 그런지, 현주엽은 그 어느 때보다 남다른 에너지를 보여줬다.

현주엽은 “우리 와이프가 쿠키랑 케이크를 만들었었다”며 “집에서는 잘 안 해주길래 ‘그럼 차라리 가게를 차려라’해서 (개업하게 됐다) 내가 합법적으로 사 먹을 수 있게”라며 쿠키 집 오픈 이유를 밝혔다.

가게에 있는 모든 쿠키를 다 시켜 먹은 현주엽은 “집에서 해달라고 하면 안 해준다. 내가 먹고 싶었던 쿠키를 돈 내고 사 먹을 수 있어서 나는 너무 좋다. 근데 이 집의 단점이 하나 있다. 주인이 사납다”며 아내를 디스 하는 말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현주엽은 지난 2007년 파티셰 출신의 아내 박상현 씨와 결혼했다. 올해로 결혼 15주년이 된 두 사람은 영상 속에서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현주엽은 슬하에 2명의 아들이 있다.

일괄 출처: 유튜브 ‘먹보스 쭈엽이’

오은영 덕에 바뀐줄 알았는데…짜깁기 의혹 제기된 ‘금쪽이’ 방송 내용

오은영 박사, 이지현 아들 훈육 장면금쪽이 ‘짜깁기 편집’ 논란 제기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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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아들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방송이 짜깁기 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25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가 입학식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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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 당일,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는 아침부터 갑자기 “왜 날 안아주지 않냐”라며 투정을 부리더니 “학교를 꼭 가게 하고 싶으면 게임을 시켜달라”라고 윽박을 질렀다. 이지현은 “학교 끝나고 게임 시켜주겠다”라고 다독였지만 우경이는 “학교 안 가겠다”라며 맞섰다.
뿐만 아니라 우경이는 등굣길에 길바닥에 주저앉아버리며 “예정된 일정에는 따르기 싫다”라고 소리를 치고 심지어는 엄마인 이지현의 머리채까지 잡아채는 등 폭력을 행사해 패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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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는 이지현 아들 우경이의 훈육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오은영 박사가 드디어 투입되었다. 우경이는 오은영 박사가 투입된 이후에도 이지현에게 “아이를 죽일 셈이냐”라고 소리를 지르며 폭언을 퍼부었는데, 오은영은 이지현에게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잠시 기다리며 지시를 따를 때까지는 침묵하라고 요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경이는 처음에는 이지현의 달라진 태도 앞에서 “엄마 미쳤어?”라며 폭언을 퍼붓고 더욱 세게 발길질을 하는 등 오히려 더 거센 반항을 했다. 심지어는 오은영 박사까지 때리며 거세게 반항했다.
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반복해서 “사람을 때리는 건 절대 안 되는 것”이라며 타일렀다. 한참의 실랑이가 펼쳐진 뒤 오은영은 우경이에게 “너 엄마를 때리고 나면 즐겁고 속이 후련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우경이는 “속상하다”라고 답했다.
이에 오 박사는 “그런 미안한 마음을 너무 많이 느끼면 그게 너한테 안 좋다”라며 “아무리 우경이가 화나고 억울해도 절대 사람을 때리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방송에는 이러한 훈육을 받아들이게 된 우경이가 이지현에게 다가가 안긴 장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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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금쪽이에 나온 우경이의 입학식 장면이 짜깁기 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한 누리꾼은 이에 대한 근거로 먼저 오은영과 이지현이 이전 회차와 일주일 뒤인 지도 현장에서 동일한 의상을 입고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금쪽이에서 이지현은 오은영 박사의 코칭을 받기 전인 입학식에서 “사람 때리는 건 절대 안 된다”라며 오은영과 같은 말을 했다.
여기에 우경이의 입학식에서 난동을 피웠다는 글까지 확산되면서 해당 프로그램은 더욱 논란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부분을 짚으면서 “짜깁기 편집을 통해 오은영 박사의 지도 효과를 극대화하려던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방송에서 이 정도 편집은 허용범위 안에 있는 것”이라며 문제 소지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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