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다’ 코로나 확진자 폭증한 최악의 베트남 사재기 상황

20일 기준 코로나19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가 1,784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다 수치인데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도 일주일 만에 최다 수치를 갈아치우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죠.

백신 접종자가 늘고 있지만 이마저도 속도가 빠르지 않아 코로나 확산을 막긴 힘들 거라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같은 아시아권의 베트남이 코로나로 인해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