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찍어도 화면 뚫고 나오는 비주얼 자랑하는 서현진 미모

17년 차 배우 서현진
대충 찍은 사진 속 비주얼 눈길
드라마와 영화로 복귀 예정
[caption id="attachment_2784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management_soop[/caption]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가 봐야 한다며 매니저가 보내온 현진 실물 짤 직찍. 이런 제보 아주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서현진이 참석한 시사회 현장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퇴장 길을 걸어가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핸드폰으로 촬영한 탓에 흐릿한 화질임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뚫고 나오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실제로 보면 기절할 듯”, “누가 봐도 연예인 아우라”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2784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영화 ‘카시오페아’[/caption]

이날 서현진이 참여한 시사회는 6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카시오페아’의 언론 배급 시사회였다.

‘카시오페아’는 교통사고를 당해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수진(서현진 분)이 하나뿐인 딸을 잊을까 봐 두려워하고 그런 수진의 곁을 지키는 아빠 인우(안성기 분), 이들 부녀의 애틋한 동행을 그려낸 영화다.

서현진은 극 중 홀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맘 변호사 ‘수진’ 역을 맡았다.

아무래도 알츠하이머 증세를 보이는 역할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2785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BS ‘왜 오수재인가’[/caption]

서현진은 6월 3일부터 처음 방송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도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왜 오수재인가’는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다.

서현진은 극 중 TK로펌의 최연소 파트너 변호사이자 스타 변호사인 ‘오수재’ 역을 맡았다.

[caption id="attachment_2785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M엔터테인먼트[/caption]

한편 서현진은 2001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밀크’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처음 발을 들였다.

당시 제2의 SES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인기를 끌었으나 한 멤버가 독단적으로 탈퇴하며 그룹이 공중분해 되면서 2005년부터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한때 걸그룹으로도 활동했던 만큼 서현진은 뛰어난 노래 실력을 지닌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청아한 목소리와 또렷한 딕션까지 더해져 ‘사운드 오브 뮤직’, ‘궁’, ‘신데렐라’ 등 다수의 뮤지컬에서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까지 완벽한 삼박자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2785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매니지먼트 숲[/caption]

현재 서현진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지닌 17년 차 배우가 됐다.

‘낭만닥터 김사부,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 ‘블랙독’ 등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다채로운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연기해내며 자신의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어떤 작품이든지 간에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여준 그녀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배우다.

빚투 논란에 TV에서 사라졌던 개그맨이 유튜브로 복귀하고 꺼낸 첫 마디

개그맨 이혁재, 유튜브로 복귀
앞서 빚투 논란 후 활동 중단
최근 당구 콘텐츠로 활약 중
[caption id="attachment_68582" align="alignnone" width="720"] Youtube@이혁재 STUDIO[/caption]

이혁재가 2년 만에 시청자 앞에 얼굴을 비췄다.

이혁재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이혁재 스튜디오’를 개설했다.

첫 콘텐츠에서 그는 “브라운관 앞에 서는 게 2년 만이다. 새로운 도전을 했다. 당구 콘텐츠를 시도했다”며 인사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581" align="alignnone" width="720"] Youtube@이혁재 STUDIO[/caption]

이어 “모시기 힘든 스타들을 모셔서 그들과 당구와 관련된 이야기도 나눠보고 원포인트 레슨도 받고 톱랭커들과 대결도 펼치는 콘텐츠를 제작해보려고 한다”며 콘텐츠의 방향성을 밝혔다.

말을 마치면서 이혁재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린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부탁을 안 드릴 수가 없다. 대신 기가 막힌 콘텐츠들로 보답드리겠다”며 인사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580" align="alignnone" width="720"] 연합뉴스TV[/caption]

한때 인기 개그맨 겸 MC로 활약했던 이혁재는 2000년대까지만 해도 엄청난 전성기를 누렸다. 2004년엔 KBS 연예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유명세를 치렀던 인물이다.

그러나 룸살롱 폭행 논란, 임금 체불 사건, 빚투 논란 등 여러 구설에 휘말리면서 이혁재의 이미지는 점점 추락했다.

결국 방송에서 그의 얼굴을 보는 것은 힘들어졌다. 간간이 케이블 방송에서 얼굴을 비추긴 했으나 그마저도 잠깐이었고 사실상 공중파에서는 퇴출이나 다름없었다.

[caption id="attachment_68579" align="alignnone" width="720"] SBS뉴스[/caption]

이러한 이혁재의 복귀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무슨 낯짝으로 다시 복귀하지?’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이혁재 옛날에 진짜 웃겼는데 이제 복귀할 만도 됐지’라며 응원을 보내는 사람도 있었다.

한편 유튜브 채널 ‘이혁재 스튜디오’는 현재 구독자 8천 명을 돌파했다.

정우성의 새 연인이 되는 엄청난 비주얼의 대세 스타

정우성의 안방 복귀작 의 상대 배우로 지목된 신현빈

한국일보는 15일 단독 기사를 통해 정우성의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전했다

그의 안방 극장 복귀작은 2023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로 2021년 SBS 드라마 이후 2년만의 복귀다. 하지만 이 배성우를 대신한 캐스팅인 것을 감안해 본다면 2012년 종영한 이후 11년만의 복귀라고 봐야겠다.

그의 복귀 예정 작품은 1995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작품은 청각 장애인과 배우 지망생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토요카와 에츠시와 토키와 타카코가 주연을 맡았다.

정우성이 극중 화가이자 청각 장애인인 주인공 차진우역을 확정한 가운데 그와함게 호흡을 맞출 상대역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우성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 상대역은 드라마 ,, 그리고 티빙 로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고있는 신현빈으로 확정되었다. 두 사람은 2020년 영화 에 출연한 바 있지만, 호흡을 맞춘적은 없었다.

신현빈은 극 중 정우성과 사랑에 빠지는 배우 지망생으로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신현빈의 소속사는 아직 출연 검토중인 작품이라고 언급하며 현재는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상대 배역이 정우성이라는 점에서 출연 승낙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정우성은 현재 영화 ,,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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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주인공으로 스크린 복귀하는 맥 라이언!
[caption id="attachment_652154" align="alignnone" width="658"] 영화 가운데 맥 라이언[/caption]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레전드 영화 에서 주인공 매버릭 파트너 구스의 아내로 출연해 큰 비중은 아니었지만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이 배우! 맥 라이언!

[caption id="attachment_652156" align="alignnone" width="658"] 영화 [/caption]

그녀는 이후 1989년 작품 에서 샐리 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1990년대 할리우드 로맨틱 영화의 상징적인 배우로 성장해 , , , 등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누렸다.

[caption id="attachment_652158" align="alignnone" width="600"] 영화 < X 파일 - 미래와의 전쟁 >, 왼쪽 데이비드 듀코브니[/caption]

이 남자 배우 인생에서 절대로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작품! [X-파일].  FBI 사건 파일넘버 ‘X’로 시작하는 외계인과 관련된 미스터리한 사건과 음로를 다룬 이야기로 역시 1990년대 중반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드라마 주인고공의 이름 ‘폭스 멀더’는 알지만 배우의 이름은 기억 못 하는 사람들도 많다. 바로 데이비드 듀코브니다.

최근 이 두 배우에 대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많은 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맥 라이언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에서 감독을 맡고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 예정으로 알려졌다.

‘나중에 벌어질 일’ 이란 의미를 가진 작품 는 극작가이자 소설가인 커크 린, 라이언과 함께 각본을 쓴 미국 극작가 스티븐 디츠의 희곡 ‘슈팅 스타’가 원작이고 이달 칸 영화제에서 판권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수십 년 전 헤어진 전 연인 윌라(맥 라이언)와 빌(듀코브니)이 눈으로 인해 공항 하룻밤 머무를 수 밖에 없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맥 라이언 감독의 2023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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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여캠BJ” 팬들마저 돌아서게 만든 SES 슈의 선택은 이렇다

인터넷 방송 시작한 SES 슈
방송 중 오열하다 100만 원 후원금 받고 댄스
노출 있는 옷 입어 논란되기도

출처: instagram@shoodesu
그룹 S.E.S. 출신 슈가 상습 도박 논란 이후로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드라마나 예능이 아닌 슈는 인터넷 방송 BJ 활동을 시작했다.

슈는 눈물 젖은 사과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다 후원금이 들어오자 걸그룹 춤을 선보이고 심지어 가슴골을 드러내는 자세를 취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플렉스티비
슈는 지난 25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플렉스티비를 통해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나갔다.

슈는 “오래 기다리셨다. 너무 보고 싶었다”며 “부족하고 모자란 저를 응원해 주시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하게 만든 팬들분께 용서를 구한다”며 눈물을 흘리며 사과를 전했다.

이어 슈는 “내가 도박을 했다. 그동안 철없고 나의 잘못된 판단과 어리석은 행동을 계속 뉘우치고 있다. 경솔했고 너무나 무지했고 잘못했다”며 “어떤 편집 없이 여러분과 소통을 진행하고자 이렇게 진행하게 됐다. 이 용기를 허락해 주셨으면 한다. 응원해 주신다면 이 세상에 조금 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고 고개를 떨구었다.

출처: instagram@shoodesu
슈는 자신의 첫 인터넷 방송을 같은 S.E.S. 멤버인 바다와 유진이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슈는 “이제는 숨기지 않겠다. 도박 근절 캠페인도 열심히 할 것이고 허락해 주신다면 도박문제관리센터 홍보대사도 하고 싶다. 도박의 심각성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었다”라며 의지를 내보였다.

S.E.S. 멤버로서 완전체 활동에 대해 생각은 없느냐는 네티즌들의 질문에 “멤버들에게 미안해서 아직 내 자신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출처: 플렉스티비
그러나 네티즌들은 슈가 진정으로 사과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인지 의구심을 갖는 분위기였다.

슈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가슴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흰색 니트를 입어 논란이 되었다.

인터넷 방송으로 100만 원가량의 후원금을 받자 그는 바로 일어나 걸그룹 댄스를 선보이며 기쁨을 표현하다가 “예능보다 편집 없는 인터넷 방송이 더 좋다. 인터넷 방송 계속해도 된다고 여러분이 허락해 주신 것”이라고 말하자 진정한 사과의 의미가 퇴색되었다며 누리꾼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한편 슈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해외에서 약 26차례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로 상습적인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형사 재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최근 지난 10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다양한 곳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꾸려나가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이에 25일 S.E.S. 멤버 바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 동안 많이 뉘우치고 반성했을 슈에게 부디 용기를 허락해 달라”는 글을 올리며 슈의 컴백을 지원사격했다.

출산하자 마자 곧 일터로 복귀할 예정인 엄마 스타 배우

최근 득녀에 성공한 이정현이 선보일 영화들

20일 건강한 여자아이를 출산하며 ‘엄마’가 된 배우 이정현.

이정현 인스타그램
과거 본 기자와는 영화 , 인터뷰 당시 만나 아이를 갖고 싶다는 소망을 여러 번 드러낸 바 있었던 그녀였기에, 그녀의 출산 소식이 너무나 반갑게 다가왔다. 진심으로 이정현 배우의 출산을 축하드린다.

이정현 인스타그램
출산 소식과 함께 그녀의 소속사에서는 그녀가 조만간 일터(?)로 복귀할 것이라는 암시를 남겼다. 물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여유있게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녀의 복귀 방식은 작품 촬영이 아닌 작품 홍보가 될 예정.

첫 번째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

3년 만에 정상화하는 올해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으로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난 후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알려졌다.

헤어질 결심

탕웨이와 박해일의 주연작으로 알려졌지만, 이정현 역시 이번 작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그녀는 박해일의 아내 정안으로 출연해 작품 완성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녀가 이번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을지는 미정이다.

또 다른 작품 역시 영화로 알려졌다. 제목은 로 이정현이 메인을 장식한 작품이다. 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이 유괴범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정현이 극 중 주인공이자 경찰인 소은으로 출연해 유괴범과 심리전을 펼칠 예정이어서 영화 에서 보여준 걸크러쉬한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정현 외에도 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진서연, 문정희, 박명훈, 최덕문 등 A급 배우들이 출연해 고품격 완성도를 자랑하는 스릴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는 올해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어서 사실상 올해는 이정현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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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기름값만 1억 쓰던 행사의 여왕 “빌보드에 진입했다고?”

논물 표절 후 자숙 마친 홍진영
홍진영 신곡 빌보드 진입
K-트로트 최초 빅 3
홍진영 인스타그램, 마이 데일리

뉴스 1
행사 계의 전설로 남은 장윤정의 뒤를 이어 ‘행사의 여왕’에 등극한 홍진영은 지난 2017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행사 비화를 말했다. 그녀는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는 칭호에 맞게 “하루에 뛴 행사 거리만 2000㎞”라며 “1년 기름값은 1억2000만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행사가 많은 날에는 한 달에 50~60개는 넘기며 가장 많은 날은 하루에 6개의 행사를 갔다고 하니 충분히 납득이 가능한 액수이다.

뉴스 1
그만큼 홍진영은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20년 11월 석사학위 논문 표절률이 74%였다는 한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데뷔 초부터 ‘박사 가수’라는 수식어가 늘 따랐던 만큼 대중의 실망감은 컸고 출연하던 프로그램에서 줄줄이 하차하는 등 후폭풍도 거셌다.

수십 번을 고민했지만 본업인 가수를 내려놓을 수는 없었다는 그녀는1년 5개월 자숙을 마치고 신곡 ‘VIVA LA VIDA’(비바 라 비다)로 복귀했다.

SBS ‘인기가요’
홍진영의 복귀와 동시에 제이피 포레스트 박준일 대표는 “4월 6일 발매한 홍진영의 ‘VIVA LA VIDA’ 영어 버전이 19일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9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로써 홍진영은 트로트 가요 최초로 아이튠즈(iTunes), 아마존 뮤직에 이어 빌보드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빅3 차트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신곡 ‘VIVA LA VIDA’가 K-트로트의 위상과 한국적 색채를 잘 보여준 곡임을 증명한 사례가 됐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한편 홍진영은 빌보드 차트 진입에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찌 이런 일이…감사합니다 #vivalavida #비바라비다”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다른 방송은 참여하지 않고 신곡으로 딱 한 번의 공식 무대에만 섰다.

그녀는 “이번 싱글을 준비하면서 큰 욕심이 없었어요. 신인 때 가졌던 마음가짐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나아가자고 생각했죠. ‘홍진영 이번 노래 괜찮더라’ 그 말만 들어도 충분해요”라고 말했다.

복귀한 홍진영이 “언제가 가장 힘들었냐?” 질문에 울면서 꺼낸 한마디

표절 논란 이후 복귀한 홍진영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
수면제 복용 사실 털어놔
회사 직원들 위해 복귀 선택했다고

MBC ‘라디오스타’
논문 표절 논란 이후 1년 5개월 만에 복귀한 홍진영이 눈물을 쏟았다.

지난 16일 뉴스1은 홍진영과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다. 앞서 홍진영은 2020년 11월 대학원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녀의 논문 유사도는 74%로 25%가 넘어가면 표절로 여겨지는 것을 고려했을 때 그녀의 논문은 사실상 표절에 가까운 수준이었다.

여기에 익명의 전 조선대학교 교수가 홍진영이 학교에 출석도 거의 하지 않았으며 교수인 아버지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폭로를 내놓기도 했다.

뉴스1

뉴스1
결국 논란 한 달 만에 홍진영은 논문 표절을 인정했고 1년 5개월 만인 지난 4월 6일 복귀 소식을 알렸다.

홍진영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논문 논란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녀는 “복합적으로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오더라. 처음에는 수면제를 먹어도 몇 시간 지나면 깼다. 그래도 지금은 병원 가는 횟수를 줄이고, 될 수 있으면 안 가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과거의 홍진영과 달리 조심스러워졌다는 지적엔 “예전의 나로 돌아오기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라는 속내를 드러냈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어 “뮤직비디오 찍을 때도 웃으면서 촬영해야 하는데 내가 너무 웃으면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난처한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럼에도 홍진영이 복귀를 결심하게 된 건 회사 직원들 때문이었다.

홍진영은 “우리 회사는 나밖에 없어서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회사가 돌아가지 않는다”라며 “사람들이 느끼기엔 핑계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진심이다”라고 덧붙였다.

당분간은 음악 관련 프로그램이 아니면 방송 출연도 자제할 거라고 밝힌 홍진영.

SBS ‘인기가요’
끝으로 그녀는 졸업 논문 표절 논란 당시 무서움이 커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게 두려웠다며 자신의 모습을 후회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결국 참았던 눈물까지 터트린 홍진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건사고를 터트리고도 아직 방송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홍진영을 이제는 용서해야 한다는 반응을, 다른 한쪽에서는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6일 새 앨범 ‘비바 라 비다‘를 공개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이는 ‘인생이여 만세’라는 뜻의 스페인어로 조영수가 작사·작곡해 화제를 모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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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드라마 복귀하는 유명 배우, 이런 캐릭터 선택했다

최다니엘, SBS ‘오늘의 웹툰’ 출연 검토 중
만화책 ‘중쇄를 찍자’ 원작 리메이크
출연 확정시 4년 만에 드라마 복귀
KBS2 ‘저글러스’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1
배우 최다니엘이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을 통해 안방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최다니엘은 ‘사이코지만 괜찮아’, ‘국민 여러분!’에 특별출연하기는 했지만, 2018년 방송됐던 KBS2 ‘오늘의 탐정’ 이후 4년여 만에 주인공으로 컴백하는 것이다.

제이와이드컴퍼니/젤리피쉬/가르텐
‘오늘의 웹툰’은 많은 인기를 모은 만화책 원작 ‘중쇄를 찍자’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최근 ‘사내 맞선’을 끝낸 김세정이 ‘온마음’역을 맡았으며, 남윤수가 온마음의 긍정 에너지에 동화되는 ‘구준영’역의 출연을 먼저 확정 지으며 최다니엘을 포함한 세 사람의 케미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TBS ‘중쇄를 찍자’
최다니엘은 극중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 석지형을 연기한다.

온마음(김세정)의 사수인 석지형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로 엉뚱한 농담을 하거나 내기를 걸곤 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묵묵히 뒤에서 서포트 해주는 듬직한 멘토로 일할 때는 웹툰 작가들과 다수의 후배들이 기대는 길라잡이지만, 현실에서는 길치 방향치인 허당미의 소유자로 설명돼있다.

일본판 드라마에서는 같은 롤의 배역을 유명 배우 ‘오다기리 조’가 소화하면서, 최다니엘은 또 어떻게 그만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한편 지난 2월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했던 최다니엘은 이이경의 어려운 시절에 살던 집과 월세를 지원해 줬던 일화가 공개돼 화제가 된 적 있었다.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와 이런 따듯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그려진다”, “석지형에 찰떡이다”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상습 도박 논란으로 방송 떠났던 S.E.S. 출신 슈 4년만에 근황

1세대 걸그룹 S.E.S. 출신 슈 상습 도박 논란 이후 4년 만에 방송 복귀 출처: 뉴스1(왼), 멜론매거진(오) 출처: 연합뉴스 S.E.S. 출신 슈가 상습 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돈 떨어져 복귀하냐” 소리 들은 홍진영의 억 소리나는 재산 수준

홍진영, 4월 6일 가요계 복귀자숙 중 기획사 지분 팔아 50억 벌어
출처: instagram@sambahong출처: instagram@sambahong
석사 논문 표절로 자숙 중이던 홍진영이 1년 5개월 만에 복귀를 결정했다.
동시에 자숙 기간 중 홍진영의 행보에 관해 궁금증이 모이며 2021년 말 1인 기획사 지분을 매각해 50억원을 벌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었다.

출처: instagram@sambahong
코스피 상장상 아센디오는 백억을 투자해 홍진영의 1인 기획사인 IMH엔터테인먼트 주식의 35%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절반은 신주 취득했고, 나머지는 홍진영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양도 받았다고 한다.
보유 지분을 넘기는 대가로 홍진영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인 아센디오 CB(전환사채)를 50억원 정도 받았다.
IMH엔터테인먼트는 2019년에 매출액 46억 1300만원, 영업이익 29억 6900만원을 기록했다. 2020년도에는 조금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1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에 아센디오는 IMH엔터테인먼트의 가치를 236억원으로 평가하며 매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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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stagram@sambahong
IMH가 1인 기획사인 만큼 수억원의 매출은 온전히 홍진영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다.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불리는 홍진영은 라디오에서 한 달에 행사를 50~60개 정도 간다고 밝혔다. 한 행사에 500만원으로 쳐도 한 달이면 3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다.
또한 홍진영은 자신의 행사 페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긴 어렵지만 가요계 특A급”이라고 직접 언급한 적이 있다. 톱 가수는 회당 2000만원까지 받는다고 알려져 있어 홍진영의 행사 수입은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tvN ‘인생 술집’ / 롯데홈쇼핑
홍진영은 행사 이외에도 예능, CF, 유튜브, 화장품 사업 등 다방면에서 수익을 올리고 있다.
2017년에 계약되어 있는 광고만해도 10개였으며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해 광고 출연료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본업인 저작권료와 음원 수익까지 합한다면 수백 억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 추정되고 있다.
홍진영이 소유하고 있는 차량이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라는 점은 그녀의 재산이 상당하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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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MH엔터테인먼트
한편 21일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진영은 4월 6일에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녹음 작업은 모두 마쳤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복귀를 알리며 “분에 넘치는 인기를 바라기보다 초심으로 돌아가 자신을 돌아보고 대중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전하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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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로 활동 중단했던 홍진영이 2년 만에 복귀하며 꺼낸 한마디

논문 표절로 방송 활동 중단했던 홍진영4월 신곡으로 연예계 복귀 발표

연합뉴스

논문 표절 논란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었던 가수 홍진영이 복귀 소식을 전했다.
지난 21일 홍진영의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매체를 통해 “2020년 11월부터 일체의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기간을 가져온 홍진영은 무대에 다시 서는 날을 갈망해 온 끝에 신곡 녹음 작업을 마치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어서 소속사는 “홍진영은 대중들에게 큰 실망을 끼쳐드린 자신의 과오와 불찰에 대해 속죄를 하는 심정으로 조심스레 복귀를 결정했다”라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가수의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20년 11월 초 홍진영이 조선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논문 ‘한류 문화 콘텐츠의 해외 수출 방안’이 ‘카피킬러’ 검사 결과에서 74%의 표절률을 보여 논란이 됐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당시 홍진영은 논문 표절 논란에 대해 “당시 관행에 따랐던 일”이라며 “당시 문제없이 통과됐던 부분들이 지금에 와서 단지 몇%라는 수치로 판가름되니 제가 어떤 말을 해도 변명으로 보일 수밖에 없어 답답하고 속상할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선대 대학연구윤리원의 조사 결과 홍진영의 논문은 표절로 최종 판정됐고, 이에 홍진영은 “모든 걸 인정하고 반성하겠다”라며 “앞으로 조용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의미 있고 좋은 일들을 해가며 제가 받았던 사랑을 갚아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일간스포츠
한편,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있던 홍진영은 지난해 11월 본인이 운영하는 1인 기획사 IMH 엔터테인먼트 지분을 팔아 50억 원을 번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인 아센디오는 홍진영의 IMH 엔터테인먼트에 100억 원을 투자했으며, 50억 원은 유상증자로 나머지 50억 원은 홍진영의 보유 쥬식을 인수했다. 홍진영은 주식을 양도한 뒤 50억 원에 달하는 전환사채를 배정받았다고.
홍진영의 복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약 하고 범죄 더 저지른 사람들도 복귀하는데 뭐…” “활동해도 예전만큼 좋은 반응이 나올까” “예전처럼 활동도 못하고 행사도 못하지 않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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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에 음주운전까지…’ 논란의 연속 야구선수 이런 근황 전했다

야구선수 강정호기자 협박, 음주운전, 성폭행 혐의까지키움 히어로즈와 계약 후 복귀 예정
MK스포츠, 넥센 히어로즈
AP
야구선수 강정호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강정호와 계약을 맺었다는 기사를 냈다.

뉴스1
고형욱 키움 단장은 “40년 넘게 야구인으로 살아온 선배로서 강정호에게 야구선수로서 마무리할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어 영입을 추진하게 됐다”며 강정호와 계약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여러 물의를 빚은 것 때문일까. 강정호는 최저 연봉 3,000만 원으로 키움과 계약했다.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인 강정호는 곧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MBC 뉴스
앞서, 강정호는 여러 사건 사고를 일으켰다. 한 번만 해도 논란이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 음주운전을 무려 3번이나 해서 삼진아웃 제도 적용 대상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매달 받는 강정호의 체육연금 수령 자격을 박탈시키기도 했다.
2013년 히어로즈의 담당 기자를 동료들과 함께 협박한 사건도 있다. 협박한 이유는 간단했다. 자신과 함께하는 팀원의 음주운전 행위를 기사화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또한 2016년에는 시카고에서 원정 경기가 끝난 후 미팅 어플을 통해 만난 여성을 성폭행해 고소당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연합뉴스
이후 끊임없이 복귀 시도를 했던 강정호였으나, 야구 팬들 및 대중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스스로 포기했다.
결국 2022년이 돼서야 키움과 계약할 수 있게 된 강정호. 그러나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는 건 다음 시즌부터 가능하다. 음주운전 3회 적발로 인해 KBO로부터 1년 징계를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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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대표 청순 여배우 심은하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 이렇습니다

90년대 청춘 스타 심은하 난데 없는 복귀설 일축 전 국회의원 지상욱과 결혼 ‘90년대 대표 청순 여배우’ 심은하가 최근 ‘복귀할 수도 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소식을 들은 심은하는 “사실 무근”이라며 근거 없는 소문을 단 한 마디로 일축시켰다. 그녀의 복귀설은 결국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그래도 심은하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