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은 뭐지?” BTS 뷔 옆에서 같이 사진 찍었다는 남성, 이 사람입니다

BTS 뷔와 같이 찍힌 남성
알고 보니 영화배우 강동원
미국에서 함께 만난 소식 전해져

[caption id="attachment_6455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twitter@kdwarchive[/caption]

11일 애플TV+ 드라마 ‘파친코’의 제작자인 테레사 강 로우의 SNS에서 “한국인을 위한 최고의 밤”이라는 글과 함께 뷔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업로드에 눈길을 끌었다.

이때 뷔와 함께 가죽 재킷을 입은 채 사진에 찍힌 훈훈한 남성의 정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는 테레사 강과 디자이너 에바 차우, 방탄소년단 뷔 그리고 영화배우 강동원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caption id="attachment_6455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애플TV+[/caption]

테레사 강 로우는 최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파친코’ PD로 리처드 미들턴, 린제이 스프링어, 마이클 엘렌버그와 함께 ‘파친코’ 제작에 힘썼다.

테레사 강 로우는 과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HBO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 또한 그녀의 손을 거쳤다.

그녀는 소설 ‘파친코’를 읽고 떠올렸던 자신의 가족을 위해 현재의 드라마 ‘파친코’ 제작하기로 결심했다는 일화를 공유한 바 있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55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bleemusic14[/caption]

재미교포 작곡가 브라이언 리 SNS에서도 테레사 강 로우와 마찬가지로 방탄소년단 뷔와 강동원과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되었다.

브라이언 리는 SNS 글을 통해 “나는 아미로 함께 있었다”라고 말해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을 나타냈다.

테레사 강 로우, 브라이언 리가 올렸던 사진에 방탄소년단 뷔와 강동원이 같이 있는 사진이 계속해서 공개가 되자 이들의 인연이 어떻게 닿게 되었는지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455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bts_v[/caption]

뷔는 과거 영화배우 강동원을 ‘아홉 번째 롤모델’로 꼽은 바 있다.

뷔는 강동원이 자신의 고향인 경상남도 거창에 위치한 고등학교 출신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 “거창에서도 이렇게 성공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해 롤모델 강동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뷔가 강동원을 롤모델로 삼았다는 이야기에 누리꾼들은 “롤모델과 연예계 정상에서 만나다니 멋지다”, “강동원과 뷔와의 만남이 새롭다”, “강동원이 라스베이거스 방탄 콘서트에 간 건가”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455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caption]

영화배우 강동원은 최근 미국 대형 에이전시 CAA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미국 진출을 예고한 바 있다.

그는 현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신작 ‘브로커’의 개봉일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뷔 얼굴에 코로나 바이러스 합성한 호주 방송국, 이미 과거에도….

뷔 얼굴에 코로나 바이러스 합성 호주 언론사 인종 차별 CG 논란 호주의 한 매체가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BTS 멤버 뷔의 얼굴에 코로나19 입자를 합성했다. 지난 4일 호주의 뉴스 프로그램인 ‘더 프로젝트’는 공식 트위터에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뷔가 저스틴 비버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뷔가 환호하는 손동작을 하자 입 주변에 코로나19 입자가 나오는 모습을 합성한 것이다. 해당 영상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자 더 프로젝트 측은 영상을 삭제했다. 하지만 인종 차별과 관련해서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을 두고 ‘인종 차별적 영상’이라고 분노했다. 현재 전 세계의 BTS 팬들은 #StopAsianHate 해시태그 운동을 펼치며 방송사를 비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편집 의도가 도대체 뭔가’, ‘공연 즐기고 있는 뷔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 ‘방탄소년단에게 당장 사과해라’, ‘아시아인 혐오’, ‘편집 의도가 뭐냐’, ‘이런 식으로 인종 차별하고 싶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 세계 아미들은 방송사 측에 BTS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지난 2019년에도 호주의 공영 방송프로그램에서 BTS를 두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여성 진행자는 “BTS가 남한과 북한의 불화를 해결할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의 윈디렉션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남성 진행자는 “들어본 적도 없다. 미국에서 한국의 어떤 것이 폭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앞섰다. 더 안 좋은 것 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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