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아이 출산한 여성… 과연?

한 여성이 비행기에서 아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미국 매체인 폭스 뉴스에 따르면, 한 여성이 가나에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출산을 했다. 이 여성은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을 ‘GG’라고 칭했으며, 토요일날 가나 아크라에서 유나이티드 항공 997편을 탑승해 워싱턴 D.C.의 덜레스 국제공항으로 가고 있었다.

사진= Unsplash
일요일 오전 비행기가 착륙하기 2시간 전에 이 여성은 해발 34만 피트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승객 한 명이 페이스북에 영상을 공개했는데 그 승객의 이름은 낸시 어도비 아난(Nancy Adobea Anane)이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오늘 유나이티드 항공 977편 선상에서 귀여운 남자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아난은 페이스북에서 ”기내에서 도움이 필요했을 때 안샤 아또(Ansah-Addo) 의사가 나타나 도와주었다”며 “유나이티드 항공의 모든 직원들의 도움으로 아이가 안전하게 태어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Unsplash
아난의 페이스북 포스트에 따르면 “비행기가 착륙했을 때 긴급 의료원들이 바로 그 아이와 아이의 엄마를 도왔다”며 “비행기에 탑승했던 의사 외에도 전 간호사였던 승무원 한 명이 아이가 무사히 태어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했다. 유나이티드 항공 대변인은 “우리 승무원들은 멋지다”며 “그들은 모두 재빠르게 움직였고 전문 의료진들을 도왔으며 모두가 비행 도중에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우리 승객들은 비행기에서 하나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경험을 볼 수 있었기에 기뻐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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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주시면 1300만원 드립니다” 美 항공사 제안을 거절한 이유

한 승객이 미국 항공사의 획기적인 제안을 거절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 Flickr[/caption]
미국의 마타도르 네트워크는 저가 항공사 제트블루(JetBlue)가 승객들에게 일정 변경을 제안한 사연에 대해 19일 소개했다.

틱토커 제스 라이스(@riesjess)는 자신과 친구가 비행 중 피곤한 표정을 짓는 모습을 틱톡에 올려 103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제스 라이스는 휴가를 가기 위해 제트블루 멕시코 칸쿤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틱톡 @riesjess 캡처[/caption]
하지만 출발시간이 지났음에도 비행기는 움직이지 않았다. 제트블루가 기내를 돌아다니며 승객들을 상대로 일정 변경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칸쿤으로 가는 다른 비행편이 눈보라로 인해 취소돼 일부 승무원을 현지로 이동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제트블루 측은 1년 이내 사용 가능한 자사 마일리지로 1만 달러(한화 약 1277만원)을 제시했다. 하지만 제스 라이스를 비롯한 30명의 친구들은 모처럼의 봄방학 여행이라 헤어지기 싫었다. 또한, 제트블루의 취항지가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고 집 근처로 가는 항공편이 없어 1년 안에 1만 달러를 쓰지 못할 것으로 판단해 거절했다. 다른 승객도 제트블루의 제안을 거절했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틱톡 @riesjess 캡처[/caption]
그러는 사이 가격은 1만5천 달러(한화 약 1916만원)까지 올랐다. 결국 45분 동안 실랑이 끝에 9명의 승객을 설득해 일정 변경하는데 성공했고 비행기는 이륙했다. 제스 라이스와 친구들은 무사히 휴가를 즐길 수 있었다.

제스 라이스는 “만약 유럽 여러 곳에 취항지가 있었으면 제안을 수락했을 것이다. 칸쿤으로 가는 비행편이 이번 주 모두 매진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밝혔다.

[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1142"] 출처= 제트블루 공식 홈페이지 캡처[/caption]
제트블루는 미국의 저가항공사로 미국 전역과 캐나다,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에콰도르, 과테말라, 쿠바, 아이티, 도미니카 공화국,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102곳에 취항한다. 하지만 제스 라이스가 말한 유럽은 런던 단 한곳만 운항한다.

글= 서주훈 여행+ 인턴 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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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 여성 블로거 “항공기가 비좁아 화장실도 못썼다” 비난에 누리꾼 냉랭

플러스 사이즈 여행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한 여성이 유럽의 저가항공 ‘라이언 에어’에 만족하지 못했다며 비난하는 영상을 올렸지만 누리꾼 반응은 싸늘했다.

출처= 크리스티 리안 틱톡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은 영국 슈롭셔에 거주하는 크리스티 리안(29)이다. 그는 플러스 사이즈 여성의 여행기를 블로그에 연재한다. 그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독일 함부르크로 향하는 라이언 에어의 비행기를 타면서 겪었던 고충을 인터넷에 업로드 했다.

그는 영상에서 “항공기 통로가 비좁아 통과하기도 어려웠다”며 “아마 내가 가장 늦게 자리에 착석한 사람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이언 에어의 좌석은 트레이를 펼 자리도 없을 정도로 좁아 탑승하는 동안 아무런 비즈니스도 할 수 없었다, 옆자리에 승객이 탑승하지 않아 그나마 자리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라이언 에어의 화장실 칸이 너무 작다고도 지적했다. 그는 “내가 타봤던 비행기 중에서 가장 화장실이 작았다. 볼일을 보려면 온 몸을 구겨 넣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그의 영상은 소셜 미디어 ‘틱톡’에서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출처= 크리스티 리안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에 대해 “우리는 모두 누구 탓인지 안다”, “왜 당신이 뚱뚱한 걸 항공사 탓을 하냐” 등과 같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동정론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플러스 사이즈로 살아가는 게 죄는 아니다”, “그는 단지 자신의 여행기를 업로드 했을 뿐”이라며 우호적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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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 항공, 스페이스X 위성 인터넷 무료로 제공한다

기내에서도 초고속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출처: 좌 – hawaiianairlines 공식 홈페이지 / 우 – 일론 머스크 인스타그램

CNN은 미국 하와이안 항공이 스페이스 X의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탑승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와이안 항공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 X와 계약을 맺고 스타링크 위성 네트워크망을 활용한 인터넷 무료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스타링크는 저궤도 소형 위성들을 쏘아 올려 전 세계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하와이안 항공은 “2023년부터 미국,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오가는 특정 항공기에 설치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위성 인터넷은 하와이안 항공기 에어버스 A330과 A321neo, 보잉 787-9s에 설치될 예정이다. 단거리 비행에 사용되는 보잉 717 항공기에는 설치되지 않는다.

하와이안 항공의 CEO인 피터 인그램(Peter Ingram)은 ‘항공에서 이용 가능한 최고의 연결 경험’을 약속했다. 더불어 그는 “하와이안 항공에서 손님들은 빠르고 원활한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하와이안 항공과 스페이스 X의 이번 계약은 항공기 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검토 중인 다른 항공사들을 압박하는 조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스페이스X는 현재까지 2100여 개 위성을 발사해 스타링크 베타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글=지세희 여행+ 인턴기자

감수=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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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벗고 빌었다’ 비행기에서 쫓겨났던 DJ소다, 당시 상황 이랬다

DJ소다, 항공사 직원에 쫓겨날 뻔해
‘F**K YOU’ 프린팅 된 브랜드 바지 탓
“자유의 나라에서 봉변 당했다” 호소

출처 : instagram@deejaysoda

출처 : instagram@deejaysoda
26일 DJ소다는 개인 SNS를 통해 “어제 뉴욕 공연을 마치고 LA로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출발 직전에 갑자기 쫓겨났다”라며 장문의 글로 미국 항공사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보이콧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DJ소다가 비행기에서 쫓겨난 이유는 바로 ‘F**K YOU’가 적힌 미국 브랜드 바지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 instagram@deejaysoda
그는 “그동안 이 바지를 입고 수개월 동안 미국 투어를 다니면서 아무런 문제 없이 비행기를 탔다”라며 “갑자기 다짜고짜 짐을 다 가지고 나가라고 하더니 비행기 입구 앞에서 저의 바지가 ‘불쾌’하다며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중요한 미팅으로 비행기를 놓칠 수 없던 DJ소다는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에서 바지를 벗을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출처 : instagram@deejaysoda
하지만 항공사 측은 “타기 전에 바지를 벗지 그랬냐”라며 비꼬았고 태워줄 수 없다고 했으나 결국 바지를 뒤집어 입은 상태로 다시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고 전했다.

DJ소다는 손가락이 부러져 붕대를 감고 있었지만 어떤 배려도 없었다고 전하며 “비행기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무서웠고 6시간 동안 불안에 떨며 겨우 도착했다”고 분노했다.

그는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 주는 국가인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출처 : twitter@RIPNDIP / 출처 : instagram@deejaysoda
한편 앞서 언급된 항공사는 미국 시민단체 ‘유색인지위 향상협회(NAACP)로부터 “인종에 무감각하고 편견이 있는 기업문화”로 평가받은 곳이다.

DJ소다는 자신의 모든 SNS에 이 항공사와 바지 브랜드를 태그 했고 해당 바지의 브랜드 ‘립앤딥’ 또한 DJ소다의 편을 들어주었다.

해당 항공사의 SNS 계정은 “모든 고객이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DJ소다와 연락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게 혼날 일?” 밥 달라고 ‘승무원 호출 버튼’ 눌렀다가 망신당한 사연

한 남자가 비행기에서 “밥 달라”고 승무원 호출 버튼을 눌렀다가 공개적으로 망신당했다.

한 여행자는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Reddit) ‘내가 진상이야?(Am I the asshole)’ 게시판에 ‘비행 중 오버헤드 콜 버튼 사용 여부’를 묻는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국제선 비행기를 탔을 때 생긴 일이다. 자다가 오후 5시에 서비스된 식사를 놓쳤고 5시 45분쯤 깨 승무원 호출 버튼을 누른 다음 밥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물었다’고 적었다. 남성의 자리로 온 승무원은 ‘승무원 호출 버튼은 비상용’이라고 말하고 기내식을 가져다줬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승무원은 인터폰으로 기내에 ‘승무원 호출 버튼은 비상용’이라는 내용을 방송했다.

남자는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그런 방송을 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나는 승무원 호출 버튼이 비상용인지 몰랐다. 그게 상식인거냐’고 물었다. 이에 사람들 대다수는 ‘아니다’고 반응했다. “전에 담요를 달라고 승무원 호출 버튼을 누른적이 있다. 아무 문제도 없었다.” “긴급 상황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필요할 때가 있으면 누르는 거다. 승무원이 그냥 혼자 있기를 원했나보다.” “당신에게 조언을 할 수 있지만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 건 이해가 안 된다. 제대로 훈련받지 않은 승무원이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은 “최근에 비슷한 일을 겪었다. 나는 일어나서 비행기 뒤쪽으로 가 밥을 달라고 말했다.” “호출 버튼이 비상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승무원도 개인 서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라 넬슨 국제 승무원 협회 해장은 “승무원 호출 버튼을 술 주문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말라. 누르면 ‘보드카 토닉’이 나오는 장치로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승무원 아만다 플레바는 “창가 좌석에 앉았고 옆 자리 승객이 자고 있었다면 승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이 낫다”고 말했다. 또 한 승무원은 이착륙시 절대 호출 버튼을 누르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캣 칼라매니는 “비행기가 활주로에 있을 때, 이착륙할 때 호출 신호 버튼이 울리면 승무원들은 전부 패닉에 빠진다. 모든 승객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이때만큼은 위급상황에만 호출 버튼을 사용해야한다”고 말했다.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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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안에서 비상문 열고 승무원 때리려던 진상 승객, 결국…

영국 저비용 항공사 제트투컴승객 난동으로 벌금 부과 및 영구 탑승 금지

최근 맨체스터에서 터키의 안탈리아로 향하는 영국의 저비용 항공사 제트투컴에서 한 승객이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성 승객은 객실 승무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다른 승객의 뺨을 때리는 등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또한 비행기 문을 열려고 시도해 다른 승객들에게 위협을 가했다.

이 여성은 승무원이 자신에게 제대로 된 대접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린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승무원에게 “내가 뭘 잘못했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흥분한 채로 오랫동안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줬다.
승무원이 그녀에게 “뒤로 물러나라”고 말하자 더욱 분노한 여성은 승무원을 때리려는 손짓을 하기도 했다.

이 비행기는 지난 21일 오전 9시에 맨체스터에서 출발해 약 4시간 30분 동안 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 승객이 난동을 부리기 시작하면서 이륙 후 2시간 만에 비엔나로 우회했다.
비엔나에 도착 후 제트투컴 측은 해당 승객을 내쫓았고 경찰에게 붙잡혔다. 항공사 측은 그녀에게는 5,000파운드 (805만 7,950 원)의 벌금을 부과했고 제트투컴의 비행기 탑승을 영구 금지시켰다.

비엔나에 도착해 난동 부린 승객이 내리자마자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은 불평 없이 환호성을 질렀다. 이 승객으로 인해 여객기는 오후 1시에 비엔나에서 다시 안탈리아로 출발하게 됐다.

당시 기내에 있던 한 승객은 “비행기에서 누군가 때문에 착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승객들은 “승무원들은 이 상황을 매우 잘 처리했다. 저 승객이 다른 승객의 뺨을 때리기 시작하면서 통제 불가능해졌다”, “여자가 흥분하는 걸 보고 저는 너무 충격이었어요”, “혹시 내 생명에 위협이 있을까 겁이 났다”고 말했다.

항공사의 전무이사는 “우리는 가족 친화적 항공사로서 그러한 행동에 무관용 접근 방식을 취하고 그러한 사고의 결과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적극적으로 추구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행동을 겪으셔야 했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이 어려운 상황을 훌륭하게 처리한 고도로 훈련된 승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며 “우리는 모든 조사를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일괄 출처 : dailymail.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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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사진 한 장 올렸을 뿐인데… 대박 난 사업의 정체는?

최근 오래된 비행기를 개조해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CNN에 따르면 아일랜드 북서부에 사는 케빈 리건은 오래된 비행기의 일부를 사무실로 리모델링해 개인 SNS에 업로드했다.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했던 그의 비행기 개조사업은 SNS상에서 큰 화제가 되면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그는 비즈니스 파트너인 셰인 트론톤과 에어로팟 Aeropod 이라는 회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