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으로 대박난 김세정과 럽스타그램 한다는 동료배우 정체

‘사내맞선’ 설인아
김세정에 대한 남다른 애정 보여
“사랑을 느껴버렸다” 발언 화제

출처: instagram@_seorina
배우 설인아와 김세정이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자 팬들은 마치 둘이 럽스타그램을 하는 것 같다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24일 새벽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설인아는 객석에서 무대에 있는 김세정을 찍은 사진과 함께 “오랜 기간 겨울잠 자고 있던 세상이 묵혀있어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나온 때, 예쁜 숲을 품은 세정이가 우리의 호흡을 가다듬어주는 듯한 기분”이라고 팬미팅에 관한 감상평을 남겼다.

출처: instagram@_seorina
이어 그는 “친구, 동료, 팬으로서 혹 지금 힘들지 않을까 걱정되면서도 걱정한 게 무색해질 만큼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너. 온전히 내가 너라는 사람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라며 “나도 모르는 새 멍하니 보며 위로받고 사랑도 느껴버렸다“고 뭉클한 감정을 전했다.

설인아와 김세정은 지난 5일 종영되었던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진영서, 신하리 역으로 절친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출처: instagram@clean_0828
해당 스토리를 본 김세정은 이를 인용해 올리며 “그 세상 속에 니가 있어줘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른다. 힘들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너와 보냈던 나의 쉬는 시간이 정말 값졌기 때문이다”라며 화답을 했다.

김세정은 이어서 “앞으로도 서로의 친구, 동료, 팬으로서 힘들 때면 기댈 수 있는 그런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넌 나한테 이미 그런 존재다. 그리고 날 그렇게 봤다면 너 또한 이미 그런 존재라 나는 믿는다”라며 덧붙였다.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런 절친이 있다는 것이 부럽다”, “둘이 너무 보기 좋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사이라니 멋지다” 등 두 사람을 훈훈하게 보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출처: instagram@_seorina
또한 지난달 18일 설인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면즈. 진영서는 신하리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김세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도 김세정과 설인아는 머리를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김세정은 댓글을 통해 “감히 말하지만 내가 더 사랑할걸?”이라는 댓글을 달아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_seorina
실제로 김세정과 설인아는 ‘사내맞선’에서의 신하리와 진영서처럼 동갑내기 친구로 현장에서 ‘찐친 바이브’를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 돈 바 있다.

제작진 또한 “두 사람이 함께할 때마다 유쾌한 에너지가 현장에 전파된다”라고 밝힌 바 있어 이 둘의 돈독한 사이가 증명이 되기도 했다.

그들은 드라마 ‘학교 2017‘을 시작으로 최근 드라마 ‘사내맞선’까지 약 5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연하남 이미지 깨고 싶어 벌크업했다는 남배우 결국 이렇게 됐다는데…

데뷔 10년 차 배우 김민규
‘사내맞선’에서 으른 로맨스 선보여
연하남 이미지 벗기 위해 15kg 벌크업
김민규 인스타그램, SBS 사내맞선

김민규 공식 트위터
시청률 11.6%라는 높은 수치를 찍고 얼마 전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사내맞선‘.

드라마 속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여심을 설레게 하는 로맨스 연기로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가 있다.

바로, ‘차성훈‘ 역을 맡았던 김민규다. 김민규는 최근 앳스타일 5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앳스타일
화보 속에서 김민규는 섹시미 넘치던 차성훈 캐릭터를 벗어던지고 본캐로 돌아와 소년미와 멍뭉미를 자랑했다.

청량한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컬러풀한 김민규의 화보는 드라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김민규는 이번 작품에서 노력했던 점을 밝혔다. 이전까지 ‘연하남’ 이미지가 강했던 그는 “이 드라마 찍으려고 덩치를 엄청 키웠다. 소고기만 하루에 6끼씩 먹으며 15kg 벌크업을 했다”고 밝혔다.

SBS 사내맞선
실제로 전작과 몸의 크기가 많이 차이 난 김민규는 ‘사내맞선’에서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설인아와 으른 로맨스를 선보였다.

특히,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안경 키갈 신’은 대중이 기억하는 김민규의 명장면이기도 하다.

김민규는 “처음에 키갈(키스갈겨)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다. 키스신을 찍다 보니 안경을 끼고 하는 게 불편해서 벗은 건데 이게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고백했다.

서브 커플이었지만 그 이상의 존재감을 과시한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김민규는 SNS에서 천호동 훈남으로 이름을 먼저 알렸다. 이후 2013년 tvN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했다. 올해로 데뷔 10년 차가 된 그는 대세 배우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MBC 주말 인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할 그에게 대중의 관심이 더욱 더해진다.

‘사내맞선’으로 대박난 설인아, 종영하자마자 가장 먼저했다는 일

설인아, ‘사내 맞선’ 출연
종영 직후 인스타 팔로워 4백만 돌파
김수현·서예지 소속사와 전속계약
[caption id="attachment_64690" align="alignnone" width="1200"] 인스타그램 @_seorina[/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689" align="alignnone" width="720"] 넷플릭스 / 인스타그램 @_seorina[/caption]

최근 11.4%의 시청률로 종영한 ‘사내 맞선’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서비스되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 국가를 기반으로 비영어권에서 큰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주연 배우 4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도 급증하고 있으며, 신하리(김세정)의 절친으로 출연했던 진영서 역의 설인아는 백만이 채 안 된 팔로워로 주연 배우 4인 중 가장 낮은 팔로워를 보유하였으나 4백만으로 급증하여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4693" align="alignnone" width="720"] SBS ‘사내 맞선’ / 인스타그램 @_seorina[/caption]

늘어나는 인기에 부응하듯 설인아는 새로운 기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 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설인아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설인아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다,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설인아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64692"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 @soohyun_k216[/caption]

설인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드메달리스트의 내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스토리를 올렸다.

이에 화답하듯 소속 배우 김수현이 “어머나”, “WOW”라고 쓴 태그가 달린 스토리로 그녀의 영입을 환영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 서예지 등의 배우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드라마, 영화 제작과 투자도 하고 있는 큰 규모의 기획사인 것으로 알려져 그녀의 배우 커리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caption id="attachment_64691" align="alignnone" width="720"] KBS ‘프로듀사’[/caption]

한편 설인아는 신인시절 김수현이 출연했던 에 ‘여고생 안티’로 단역을 했던 인연이 있다.

극중 신디(아이유)의 안티팬 역할이었던 설인아는 아이유와 함께 나온 투샷에서도 비주얼을 뽐내며 누리꾼들에게 “저 안티팬 누구냐” 등의 주목을 받은 바 있었다.

사내맞선에서 엄마 역할 완벽히 소화해낸 여배우, 과거 반전 모습(?) 공개됐다

드라마 ‘사내맞선’ 배우 정영주
엄마 역할 완벽 소화해 호평
과거 반전 이미지 공개

[caption id="attachment_25483" align="alignnone" width="720"] SBS ‘사내맞선’[/caption]

‘사내맞선’에서 ‘엄마’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배우 정영주가 화제다.

지난 5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사내맞선’은 안효섭, 김세정의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으며 사랑받았다.

이로 인해 주연 배우들 외에 조연 배우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5484" align="alignnone" width="720"] SBS ‘사내맞선’[/caption]

특히 극 중 신하리(김세정 분) 엄마인 한미모 역할을 소화해낸 배우 정영주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정영주는 뮤지컬로 데뷔해 올해 27년 차 배우이며, 지난 2015년 넷플릭스 ‘센스8’로 브라운관 작품을 시작한 뒤 tvN ‘시그널’, ‘부암동 복수자들’, SBS ‘펜트하우스3’ 등에서 눈에 띄는 역할로 눈도장을 찍었다.

해외 팬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에 얼굴을 비춘 정영주의 과거 반전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5485" align="alignnone" width="720"]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제작발표회[/caption]

해외 팬들이 가장 놀란 것은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제작발표회에 삭발한 채 등장한 정영주의 모습이다.

당시 정영주는 삭발 헤어스타일 상태로 가슴 부분이 파인 섹시한 이미지의 검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한껏 드러낸 바 있다.

해외 팬들은 “‘사내맞선’ 속 이미지랑 전혀 다르다”, “원래 발랄한 이미지의 배우가 아니었던 거냐”, “내가 생각하던 모습이랑 평소 모습이 너무 달라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486" align="alignnone" width="720"] MBC ‘라디오스타’[/caption]

정영주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당시 모습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정영주는 “작정한 게 아닌데 많은 분들이 작정한 것처럼 오해를 하신 스타일이 있다”라며 당시를 언급했고, 제작진 측은 자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정영주는 “아마 내 헤어스타일 때문에 더 그럴 것 같다. 삭발을 했다. 거기 댓글이 어마무시했다. ‘이 사람 여자야 남자야’, ‘가슴 달린 형님’, ‘UDT 입대해라’라고 하더라”라며 도를 넘는 악플도 쿨하게 공개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487" align="alignnone" width="720"] tvN ‘부암동 복수자들’, SBS ‘펜트하우스3’[/caption]

수많은 악플 속에서도 정영주는 당시 패션을 최고의 스타일링으로 꼽는 당당함으로 시청자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한편 평소 센 이미지의 역할을 주로 맡아왔던 정영주는 최근 ‘사내맞선’을 통해 푸근한 ‘엄마’ 역할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사내맞선’으로 대박 난 김세정, 종영 후 인스타그램에 속마음 다 털어놨다

‘사내 맞선’ 시청률 11.4% 성공적 마무리
주연 ‘신하리’ 역의 김세정 SNS로 소감 공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했다”라는 소회 밝혀

인스타그램 @clean_0828

인스타그램 @clean_0828
드라마 ‘사내 맞선’ 종영을 맞이해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인스타그램에 “이제서야 저도 마음을 정리하고자 한 자 한 자 적어보네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세정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잘했다”라는 짧은 소감을 먼저 말하며 “열심히는 이번에도 배움을 주었고 노력에 상처받지 않는 순간이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자. 난 늘 이런 좋은 분들, 배움 가득한 좋은 현장만 만나게 되는 걸 보면 난 역시 축복받은 아이구나”라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인스타그램 @clean_0828
이어서 그녀는 코로나19 사태로 순탄하지 않았던 촬영 기간임에도 모두가 힘을 모아 밝은 모습으로 촬영해 감사했다고 말하며 좋은 현장, 좋은 글, 좋은 연출, 좋은 파트너가 있었기에 ‘신하리’로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특히 함께 고생한 출연진들에게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 넘치는 식품 개발부 1팀 가족들, 그리고 그만큼 좋은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 함께하는 사랑하는 태무 씨까지”라고 말하며 애정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clean_0828
김세정은 본인이 연기했던 신하리에 대해 ” 마음 약하고 이해심 좋은 하리라 이대로 떠나보내기 마음이 걸렸는데 곁에 저리 좋은 분들이 계셔주실걸 아니까 막상 별 걱정이 안 드네요”라고 말하며 축복받은 아이라고 마무리했다.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돋보이는 그녀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소감을 끝맺었다.

인스타그램 @clean_0828
지난 5일 마지막 회 시청률 11.4%(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SBS 드라마 ‘사내 맞선’은 시청률 10% 공약으로 김세정, 안효섭이 OST인 멜로망스의 ‘사랑인가 봐’를 부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에 답하기도 했었다.

한편 신하리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세정은 올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 주인공 온마음 역 출연을 확정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곁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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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 신스틸러로 자리 잡은 배우, 어디서 봤나 했더니…

‘사내맞선’ 계빈 차장 역 배우 임기홍오징어게임 322번 참가자로 출연
출처: SBS ‘사내맞선’
출처: SBS ‘사내맞선’

지난 28일, SBS ‘사내맞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인 11.6%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달리는 중이다. 고구마 없는 시원한 전개를 통해 보이는 두 주인공의 직진 로맨스에 시청자들은 열광하고 있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사내맞선’이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데는 주연들의 명품 연기는 물론이고, 간간이 웃음보 터트려주는 조연들의 맹활약 역시 크게 기여했다.
출처: SBS ‘사내맞선’
특히 28일 방송된 회차 속 회식 자리에서는, 강태무(안효섭 분) 사장에게 폭탄주를 말아드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계빈(임기홍 분) 차장의 모습, 술에 취해 폭탄 발언을 터뜨리는 김혜지(윤상정 분)의 모습, 혹여나 사내 연애를 들킬까 봐 고군분투하는 여의주(김현숙 분) 부장의 모습이 극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식품 개발 1팀 조연들의 케미가 빛나는 장면이었다.
그중에서도 계빈 차장으로 출연 중인 배우 임기홍은 방탄소년단의 ‘dynamite’ 춤을 몸소 선보이고, 사내연애가 들통나며 오가는 인물의 감정을 코믹스러우면서도 세심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출처: 넷플릭스
한편 임기홍은 넷플릭스 애청자라면 한 번쯤 봤을 법한 넷플릭스 단골 배우다.
‘오징어 게임’에서는 김주령에게 밀려 징검다리에서 떨어진 322번 ‘정민태’, ‘마이네임’에서는 한소희에게 바에서 협박 당하던 마약상 ‘망고’, ‘인간수업’에서는 김동희를 죽이려고 했던 사채업자 ‘류대열’로 등장했었다.
이처럼 이전 작품들에서는 주로 악역과 같이 임팩트 강한 인물들을 소화해왔기에, 이번에 로맨틱 코미디물인 ‘사내맞선’ 속 그의 연기는 색다르게 다가와 시청자들에게 더 크게 각인될 수 있었다.

출처: 서울경제
임기홍은 사실 2001년 데뷔한 연기파 배우로 그동안 공연계에서는 나름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었다. ‘명성황후’, ‘김종욱 찾기, ‘레미제라블’, ‘그리스’ 등 명작으로 꼽히는 수많은 무대에 오르며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였다.
긴 세월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온 그는 2018년 tvn ‘무법 변호사’와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를 통해 안방극장과 스크린에 데뷔했고, 본격적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출처: 뉴스1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기홍은 “처음에는 촬영장이나 카메라를 잘 몰라서 더 용기 있게 한 부분도 많았지만, 최근 들어 조금씩 알아가다 보니 점점 겁도 나고 어렵다는 생각도 든다”며 이어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다. 행복과 부담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라고 말해, 활동 영역을 넓힌 이후의 심경을 고백했다.
함께 촬영을 진행했던 감독들에게 “어디에 갔다 놔도 잘 어울리는 사람”, “코멘트가 필요 없이 알아서 잘 하는 사람”으로도 불린 배우이기에, 팬들은 앞으로 그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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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에 출연 중인 두 배우 “저희 사실 배우가 아니라…”

걸그룹 레인보우 노을, 달샤벳 우희 ‘사내맞선’ 조연으로 출연 중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SBS ‘사내맞선’에 걸그룹 출신 배우들이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 때 2세대 아이돌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그룹 ‘레인보우’의 노을과 그룹 ‘달샤벳’의 우희였다. 노을은 극중 강태무(안효섭 분)의 할아버지인 강다구(이덕화 분)가 즐겨보는

“아무리 드라마라도…” 현실성 없는 김세정 대사에 터진 역대급 반응

SBS 드라마 연봉 4900에도 ‘쥐꼬리 월급’이라는 대사
SBS 사내맞선, 온라인 커뮤니티

SBS 월화 드라마 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초반 4.9%로 시작했던 시청률은 어느새 10%를 넘어섰다.
은 흥미진진하면서도 빠른 전개,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력 덕분에 월화 드라마 1위에 안착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바로, 현실성 없는 스토리라는 점이다. 물론 로맨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기에 그럴 수 있지만, 누리꾼들이 분노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세후 350만 원이 쥐꼬리라는 드라마 주인공’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극중 김세정이 맡고 있는 신하리는 대기업 식품 개발팀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연봉 4,900만 원, 세후 350만 원을 받는다.
이런 신하리는 1화에서 “내 쥐꼬리만한 월급에서 적금, 회사 대출 상환금, 용돈 빼면 5만 원 남는다”라는 대사를 날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실소를 터트리며 ‘그럼 나는 누구 꼬리냐 바퀴벌레 더듬이냐’, ‘적금을 덜 넣으면 되지 왜 돈이 없다 그러냐’, ‘저 쥐꼬리도 못 받는 나는 뭐지?’ 등의 웃픈 반응들을 남겼다.
한편, 구직 사이트 잡코리아에서 조사한 중소기업 직장인 평균 연봉을 알아보면 신하리 정도의 대리급은 3500만 원 정도가 된다. 이는 세후 약 258만 원 정도 되는 금액이다.
드라마 속 연봉을 기준으로 했을 때 신하리가 넣어야 할 평균 저축액은 약 120만 원 정도이며, 이상적인 저축액으로는 162만 원으로 측정된다. 이것을 기준으로 볼 때 200만 원을 저축하는 것은 생활에 쪼들릴 수밖에 없다.
일괄 출처: SBS ‘사내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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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 설인아와 화제의 키스신 찍은 남자 배우, 어디서 봤나 했더니… 

‘사내맞선’ 차성훈 역 김민규 ‘시그널’, ‘설강화’에도 출연해 열연 지난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극본 한설희/연출 박선호)에서 술에 취한 진영서(설인아 분)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차성훈(김민규 분)에게 입을 맞췄다. 진영서는 비서실장인 차성훈의 사장과 맞선을 볼 뻔했던 사람임과 동시에, 마린그룹 외동딸이다. 자신과는 다른 세상을 사는 듯한 그녀이기에 차성훈은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계속해서

“너무 잘 어울린다!” 카메라에 포착된 남녀 배우의 달달한 현장

‘사내맞선’ 김세정·안효섭메이킹 영상에서 공개된 둘의 케미추워하는 김세정에게 패딩 덮어주는 안효섭매너 돋보이는 장면에 누리꾼 폭발적인 반응

SBS 드라마 ‘사내맞선‘이 배우들의 열연과 빠른 스토리 전개 속에 6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넷플릭스에서도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18일 기준 ‘사내맞선’은 한국 순위 1위, 글로벌 순위 7위에 랭크된 상태다.
이러한 인기 속에 드라마 메이킹 영상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지난 16일에는 창립 기념식 상상신을 찍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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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하리 역을 맡은 김세정은 회사 사장 강태무(안효섭 분)의 가짜 여자친구 역을 연기하기 위해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채 촬영장에 나타났다.
아직 날씨가 따뜻해지기 전, 게다가 볕이 안 들어오는 실내 촬영인 만큼 김세정은 유독 추위를 탔다.
두 손에 핫팩까지 쥐었지만 추위는 가시지 않았고 스태프들은 가디건도 걸쳐주고 다가와 김세정을 안아주는 등 추위를 날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김세정의 모습에 안효섭은 다른 스태프에게 조용히 “제 패딩 좀 주실래요?”라고 부탁했고 건네받은 패딩을 김세정에게 직접 덮어줬다.
그러자 김세정은 “거절은 하지 않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고 안효섭은 별다른 멘트나 표정 변화 없이 정면을 응시했다.
서로 눈 한 번 제대로 맞추지 못했지만 안효섭의 배려와 매너가 느껴지는 장면.
이에 누리꾼들은 “짝사랑하는 여사친 챙겨주는 남자 같다”, “츤데레 남자친구 같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강태무랑 성격도 닮은 느낌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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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세정은 지난달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시청률 10% 돌파 시 OST 한 곡을 가창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당시 김세정은 “10%를 넘긴다면 답가 버전으로 개사해 부르고, 오빠(안효섭)는 원래 버전으로 부르겠다”라고 밝혔었다.
일괄 출처 : SBS ‘사내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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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투표 인증’ 김세정이 사과 글 남길 수밖에 없던 이유는…

가수 겸 배우 김세정투표 인증샷에 사과글 남겨SBS 드라마 출연 중
김세정 인스타그램, Mnet 프로듀스101

지난 9일 오후 6시를 끝으로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됐다. 많은 스타들과 국민들은 투표 인증샷으로 대선에 참여한 것을 기념했다.
가수이자 배우인 김세정 또한 투표를 참여한 인증샷을 올렸다. 김세정은 SNS에 “투표도 하고, 아침도 먹고, 기분도 좋고, 모두 모두 잊지 말고 투표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김세정이 올린 게시물에는 휴일 일상이 담긴 사진들로 가득했다. 투표 인증을 위해 손등에 도장을 찍은 사진도 있었다.
그러나 이것이 화근이 되었다. 전문가들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장을 신체에 찍는 것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기 때문이다.

김세정은 금세 게시물 밑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여러분 손등에 도장 찍는 행위가 지금 방역 관련하여 국가에서 삼가해 달라 했다 하네요 뒤늦게라도 알게 된 이상 부리나케 올려봅니다! 투표하시는 모든 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라는 글이 남겨졌다.

SBS 사내맞선
이에 누리꾼들은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지 뭐’, ‘괜찮아 괜찮아’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김세정은 현재 SBS 드라마 에서 ‘강태무’ 역의 안효섭과 러브라인을 이루는 ‘신하리’ 역으로 활약 중이다.
일괄 출처: 김세정 인스타그램

석태진 에디터  |  ssstaejin@fastviewkorea.com

‘씻을 때 배 안 보인다’ 몸매 자랑하던 여배우가 공개한 파격 근황

몸매로 유명했던 배우 설인아 근황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진영서 역할 맡아 방송에 나와 ‘몸매 자랑’으로 화제가 됐던 배우 설인아. 요즘 근황은 어떤 모습일까? 지난 2017년 방송됐던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설인아는 그동안 남다른 몸매 때문에 불편함을 겪어야 했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인아는 “고등학교 때 엄마가 여자 교복으로 사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