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샤이니 멤버들이 직접 키웠던 아들 유근이, 이렇게 자랐습니다

‘샤이니의 헬로 베이비’ 출연했던 정유근최근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배우로 출연

샤이니의 헬로 베이비

12년 전 ‘헬로 베이비’에 출연했던 정유근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8년 아역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정유근은 루게릭 전문 요양병원 설립을 기원하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며 다음 상대로 ‘샤이니’를 지목한 바 있다.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과거 2010년 샤이니와 정유근은 ‘샤이니의 헬로 베이비’라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는데, 당시 아기였던 정유근은 샤이니 멤버들을 아빠라고 부르며 잘 따라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도 정유근은 샤이니 멤버들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다는 등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데, 이에 누리꾼들은 “10년이 넘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보기 좋다” “벌써 이렇게 크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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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에게
현재는 훌쩍 자라 아역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정유근은 KBS 드라마 ‘비밀, 아이언맨’,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OCN ‘드라마 ‘손 the guest’ 등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에는 배우 박해준이 주인공을 맡은 드라마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에서 주인공 ‘남금필’ 아역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다.
샤이니의 헬로 베이비
아역 배우 정유근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근이가 언제 커서 벌써…” “중3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구나” “애기 때 얼굴이 아직 있네 신기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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