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 52kg’ 모델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다는 비주얼 누구냐면요…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165cm, 52kg 탄탄한 몸매와 비율 자랑
연예인 못지 않는 비주얼 눈길
최근 비연예인과 열애중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 인스타그램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였던 손연재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손연재는 미우미우 행사장에 참석했다. 그리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델 아이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모델 앞에서도 뒤지지 않는 손연재의 비주얼은 그야말로 빛이 났다. 운동을 했던 몸이라 그런지 탄탄한 몸매와 비율은 이목을 집중시킬 만큼 대단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둘 다 비주얼 미쳤다’, ‘손연재는 왜 안 늙어?’, ‘요정 같아ㅠㅠ’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와 더불어 대중들은 손연재의 최근 근황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앞서 손연재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이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설립한 그는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리듬 체조’라는 종목을 대중에게 좀 더 편안하게 알리고 싶었다”며 학원을 차린 이유를 공개했다.

그렇게 CEO로 변신한 손연재는 지난 2020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코로나로 인해 사업이 주춤하게 됐다며 대표로서의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또한 손연재는 지난 7일 비연예인과의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손연재 측근은 “손연재가 현재 열애 중이다. 올해 초부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비슷한 관심사 덕분에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전했다고 한다.

한편, 이날 미우미우 행사장에는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했다. 윤아, 혜리, 천우희, 이유미 등 국내 내로라하는 대세 스타들은 각기 화려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열애 인정하고 더 예뻐졌다는 손연재의 여친룩, 얼마짜리인지 봤더니…

SNS 통해 근황 공개한 손연재
완벽히 소화한 명품룩 선보여
가격은 총합 500만 원 이상
출처: instagram@yeonjae_son

출처: 미우미우
체조요정 손연재가 SNS를 통해 게재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색 바탕에 검은색 포인트가 들어간 투피스 제품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이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그녀인 만큼, 길게 쭉 뻗은 기럭지 역시 돋보여 사진을 접한 이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출처: instagram@itzy.all.in.us
손연재가 착용한 하늘색 투피스는 브랜드 미우미우(miumiu)의 제품이며, 과거 걸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 또한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상의로 걸친 옷은 ‘싱글 브레스티드 부클레 재킷’으로 가격은 366만 원이고, 하의 스커트는 ‘부클레 미니스커트’로 가격은 173만 원이다.

그녀가 손에 쥐고 있는 가방 역시 명품 브랜드인 프라다 제품인 것으로 보아, 코디에 총합 약 500만 원이 넘게 투자됐을 것으로 예측된다.

출처: 뉴스1
한편, 손연재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개인 종합 5위 성적으로 한국 선수 최초 결선에 진출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선수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목에 걸 만큼 리듬체조계의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

2017년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후로는 리듬체조 선수를 양성하는 ‘리프 스튜디오’의 CEO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테니스 혹은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간간이 보이며 여전한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출처: instagram@yeonjae_son
최근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 역시 전해졌다.

해당 열애설에 대해 손연재 측 관계자는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지만, 상대는 비연예인이라 자세한 사항은 말하기 힘들다”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이 비슷한 관심사를 통해 빠르게 가까워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손연재가 “좋은 사람을 만나면 연애하고 싶다. 함께 있을 때 꾸밈없고 편안한, 문화적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언급한 인터뷰가 재조명되기도 했다.

열애설 터진 손연재, 과거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남자 살펴보니…

손연재, 일반인 남성과 연애 중
과거 이상형 조건 4가지 언급
구체적인 인물로 송중기 언급하기도
[caption id="attachment_64156" align="alignnone" width="1200"] 손연재 sns[/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018" align="alignnone" width="720"] 손연재 sns[/caption]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핑크빛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이 주목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손연재는 최근 일반인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019" align="alignnone" width="720"] kbs, 손연재 sns[/caption]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교제 중인 이는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으로 이들은 관심사가 비슷해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한다.

손연재의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라고 사실을 확인했다.

손연재는 운동선수 시절부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려온 만큼 많은 누리꾼들이 그의 열애설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4020" align="alignnone" width="720"] sbs[/caption]

그런데 이처럼 손연재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면서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 역시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손연재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답했다.

손연재는 당시 “큰 키, 흰 피부, 옅은 쌍꺼풀, 훈훈한 외모”라는 네 가지 이상형 조건을 언급했다. 그는 이어 결론적으로 배우 송중기가 이상형이라며 얼굴을 가리고 수줍게 웃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021" align="alignnone" width="720"] 장기용 sns[/caption]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에도 배우 장기용과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인 적 있다. 당시 누리꾼들이 제시한 증거는 이들이 부산 바닷가에서 올린 사진이 구도가 일치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양측은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손연재는 또한 이보다 앞서 2017년에 FT아일랜드의 전 멤버인 최종훈과의 만남을 인정한 바 있다. 다만 이들은 공개연애한 지 한 달 반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짧은 만남으로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