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1등 공신! 금메달만 23개 최민정의 연금 수준은?

스포츠는 언제나 온 국민의 마음을 울립니다. 특히 올림픽, 월드컵의 경우 온 국민을 하나로 만드는데 큰 몫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이 종목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바로 빙판 위의 레이스, 쇼트트랙이죠. 우리나라 쇼트트랙하면 굉장히 실력있는 선수들이 많이 거론이 되는데요. 그 중 1등 공신을 하는 선수가 또 있습니다. 바로 최민정 선수죠. 최민정 선수는 금메달만 해도 무려 23개를 보유했을 정도로 실력이 매우 월등한데요. 이쯤되면 그녀가 실력으로 얻어 낸 금메달, 그리고 이로 얻을 수 있는 연금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집니다.
98년생, 연금 점수 이미 만점

스포츠 선수들이 국제 대회에 출전을 해서 좋은 성과를 얻게 되면 이에 따라 얻어지는 연금 점수가 있습니다. 이 점수에 따라서 연금이 지급이 되고, 그 수준에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금메달을 많이 딴 걸로 소문이 난 최민정 선수의 연금 점수는 어느 정도일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에 따라 그녀는 한 예능 방송을 통해서 연금에 대해 공개를 하기도 했는데요. “연금을 아직 못받았죠?”라는 MC의 질문에 그녀는 “연금 점수를 이미 다채워서 이제 일시불로 받는다”라는 말을 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1998년생, 아직 어린 나이에 이 정도의 커리어를 쌓은 것은 매우 대단한 일이었습니다.
국제대회 금메달 총 23개

최민정 선수는 최근 열린 올림픽은 물론이고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를 무수히 많이 출전을 했습니다. 대중들이 익히 잘 아는 것은 동계올림픽 메달이지만, 이것 이외에도 그녀는 다양한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이죠. 결과적으로 그녀가 국제대회를 통해 딴 금메달은 무려 23개라고 합니다.

현재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연금 점수를 90점, 은메달은 70점, 동메달은 40점을 주고 있고, 아시안게임은 10점, 2점, 1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큰 대회에서 메달을 많이 획득한 최민정 성수의 경우에는 연금 점수를 많이 채웠을 것이라 예상이 되는데요. 벌써 연금 점수를 다 채워서 일시불로 받는다는 점은 상상 그 이상의 클래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포상금 1억 대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최민정 선수는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로 인해 정부 포상금으로 받은 금액이 1억 125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는 일시불 연금을 1억 800만원 수령했다고 하는데요. 이것만 해도 이미 2억이 넘는 돈을 평창 동계올림픽 한 번으로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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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실천 중인 최민정·심석희, 김아랑은 이렇게 반응했다

금의환향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환영식에서 최민정과 거리 유지하는 심석희
김아랑, 심석희에게 다가가는 모습 보여

[caption id="attachment_6495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연합뉴스[/caption]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날 금의환향한 국가대표팀을 위해 귀국 환영식이 열렸으며, 최민정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심석희의 모습이 특히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95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K스포츠[/caption]

입국장을 들어설 때부터 심석희는 가장 늦게 합류했다. 환영식 행사장에서도 다른 선수들이 자리 잡은 이후에 마지막으로 자리를 잡는 등, 계속해서 팀원들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어색한 분위기가 느껴졌는지 김아랑은 대표팀의 기념촬영이 진행될 때 심석희 옆자리로 먼저 다가가 선 후, 함께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495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SU[/caption]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린 캐나다 현장에서도 역시 맏언니 김아랑의 배려가 돋보였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여자 3000m 계주 우승을 차지한 후, 금메달을 받으러 시상대에 오른 순간에도 심석희는 어두운 표정으로 메달은 손에 든 채 조용히 끝자리에 서있었다.

그런 심석희를 발견한 김아랑은 서휘민에게 “(금메달을 심석희 목에) 걸어줘”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서휘민이 심석희 목에 메달을 걸어주는 장면이 포착됐다.

[caption id="attachment_6495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디스패치[/caption]

심석희의 이러한 행동은 이미 예상된 장면이다.

과거 심석희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당시, 대표팀 동료인 최민정과 김아랑을 험담하는 내용을 국가대표팀 코치와 주고받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의 사적인 대화가 언론에 유출되면서 연달아 평창 올림픽에서 일어난 최민정과의 충돌이 고의였다는 의혹까지 제기돼 빙상연맹이 조사에 나섰다.

결국 심석희는 선수 자격 2개월 정지 징계를 받아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도 참가하지 못했다.

[caption id="attachment_6495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게티[/caption]

한편 최민정은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1000m, 1500m, 계주 3000m, 여자 3000m 슈퍼 파이널까지 총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특히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반 바퀴를 남기고 3위의 자리에서 아웃코스로 치고 나가 역전하는 짜릿한 경기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역시..’ 금메달 딴 곽윤기가 선보인 3종 세레머니에 네티즌 반응

남자 대표팀 5000m 계주에서 금메달
곽윤기 기지개 피는 세레머니 선보여

[caption id="attachment_4477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yoongykwak[/caption]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세계 각국의 선수들과 어울리며 ‘인싸’로 이름을 날린 곽윤기가 이번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샤르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또 한 번 화려한 세레머니를 선보였다.

남자 5000m 계주는 황대헌과 박장혁이 대회를 앞두고 코로나에 감염되어 곽윤기, 한승수, 박인욱, 이준서로 대표팀이 구성됐다.

[caption id="attachment_4477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SU[/caption]

남자 계주는 결승까지 무난하게 진출했으며 곽윤기는 손으로 1을 만들어 보이는 세레머니와 여유롭게 손키스를 날리는 세레머니를 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는 레이스 초중반 캐나다와 네덜란드에 밀려 3위로 레이스를 이어갔다. 선두에 있던 선수들 모두 속도를 높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역전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4477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SU[/caption]

하지만 마지막 반바퀴를 남기고 캐나다와 네덜란드가 접촉한 틈을 타 이준서가 역전에 성공했다. 이 기세를 몰아 곽윤기는 막판 스퍼트를 올렸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곽윤기는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두 손을 모아 볼 옆에 갖다 대며 잠을 자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이어 기지개를 피는 포즈를 취하며 가뿐하게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는 의미의 세레머니를 선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4477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연합뉴스[/caption]

한편 곽윤기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5000m 남자 계주 은메달을 획득한 후 시상대에 올라 BTS ‘다이너마이트’ 세레머니를 펼쳐 화제가 되었다.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시건방춤을 선보인 바 있다.

매번 다채로운 세레머니를 보여주는 만큼 곽윤기가 대회에서 수상하면 그의 세레머니가 무엇일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4478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연합뉴스[/caption]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쇼트트랙은 부업이고 유튜버가 본업이다”, “실력이 받쳐줘야 저런 퍼포먼스도 나오는거다”, “너무 웃겨서 세레머니 보는 맛에 쇼트트랙 본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번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3년만에 남자 여자 계주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거는 영광을 누렸다. 대표팀 맏형 곽윤기는 계주 이외에도 남자 1000m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림픽보다 더 떨려” 김아랑이 직접 만나러 간 남성, 사실 이런 사이였다

뜻밖의 장소에 깜짝 방문한 김아랑4살 연하에게 “누나랑 스케이트 탈래?” 제안올림픽보다 더 떨린다는 소감 밝혀
인스타그램 @alangkim
인스타그램 @kdf_lol

지난 3월 20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의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김아랑 선수가 빙상장이 아닌 뜻밖의 장소에 깜짝 방문하여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인스타그램 @alangkim
그녀가 나타난 곳은 e-스포츠 전용 경기장 ‘롤 파크‘로, 그곳에서 개최되는 의 ‘리브 샌드박스’ 팀과 경기하는 ‘광동 프릭스‘ 팀의 2라운드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광동 프릭스 유튜브 캡쳐
김아랑이 광동 프릭스 응원석에서 응원하는 선수는 바로 팀의 에이스 ‘기인‘ 김기인 선수. 두 사람은 앞선 2020년 프릭스의 유튜브 채널에서 1:1 게임을 진행하는 합동 방송을 선보였다. 이를 계기로 김아랑이 소속된 에이전시에 김기인 선수가 들어오며,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된 것으로 보인다.
LCK 유튜브 캡쳐
김아랑은 ‘기인아 이기고 오면 누나랑 스케이트 타러 갈래? (으, 올림픽보다 더 떨림) -아랑 누나-‘이라고 쓴 문구로 기인의 플레이를 응원했다.

그녀의 응원을 받은 김기인은 타 스포츠의 MVP에 해당하는 POG(player of game)에 선정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인스타그램 @alangkim
김기인은 경기 직후 인터뷰를 통해 “광동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응원 오실 때 이기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다음 경기도 응원하러 와주시면 감사드리겠다” 하며 김아랑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광동 프릭스가 2-0으로 승리를 거머쥐게 되며, 김아랑의 응원 공약(?)대로 두 사람이 함께 스케이트를 탈 것인지 팬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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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주어진다면…” 빅토르 안이 한국 국가대표 복귀설에 한 말

중국과 계약 종료된 빅토르 안 한국 귀국 후 인터뷰 진행 편파판정 논란, 가족 향한 비난 언급 한국에서의 지도자 활동에 대한 의견은? 한국을 떠나 러시아로, 다시 중국으로 향했던 빅토르 안(안현수)가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19일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기술코치였던 빅토르 안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빅토르 안은 한국에서의 지도자 생활, 편파판정에 대한

“선 제대로 넘었다” 중국 코치된 빅토르 안, 이런 이유로 사과문 남겼다

빅토르안 부인 우나리 씨 쇼핑몰 논란 중국 누리꾼·광고계에서도 손절 출처 : supchina 출처 : koreaherald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기술코치로 활약했던 빅토르 안이 중국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빅토르 안의 부인인 우나리 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 대만을 국가로 설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한 중국 누리꾼이 이 사실을 폭로해 알려지기 시작하자 대중들의 분노가

“사실은…” 중국 쇼트트랙 편파판정에 대해 김선태 중국 감독이 한 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 맡았던 김선태계약 종료 후 한국으로 돌아와
연합뉴스
연합뉴스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김선태가 대회 종료 후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올림픽이 끝난 후 중국 대표팀과 계약을 종료한 김선태는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고,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합뉴스
이날 인터뷰에서 김선태는 국내에서 쏟아진 비난 여론에 대해서 “비난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라며 “다른 나라, 특히 한국의 라이벌인 중국 대표팀을 맡았을 때부터 비난은 받아들일 마음은 있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베이징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가장 많은 비난을 받았던 편파 판정에 대해 “판정은 심판이 하는 것이라 내가 ‘맞다, 아니다’하는 얘기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라며 “코치진은 열심히 지도하고, 선수는 최선을 다해 달리는 게 각자의 역할이고 판정도 경기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의문스러운 판정으로 1000m 경기에서 탈락한 황대헌에 대해 김선태는 “같이 운동하고 따랐던 선수라 마음이 좋지 않았다”라며 “1000m 때는 서로 경쟁하는 터라 감정을 표현할 방법이 없었지만 대헌이가 1500m에서 금메달을 따고 축하한다고 얘기를 해줬다”라고 말했다.
한국 쇼트트랙의 노하우 유출에 대해서 김선태는 “쇼트트랙은 매년 기술과 전략이 바뀌고 발전한다”라며 “또 한국과 중국의 스타일과 달라 그대로 접목하기도 어렵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이어서 그는 “중국 대표팀 감독을 맡은 게 지난해 10월이었다”라며 “대대적으로 무엇을 바꾸기에는 시간이 부족해 크게는 기존 중국 대표팀의 훈련 방식을 유지하면서 부분적인 조언을 해줬다”라고 말했다.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를 맡았던 김선태 감독의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런데 이번 올림픽 편파판정은 무조건이었음” “대놓고 해주는 편파판정 때문에 욕을 더 먹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보영 에디터  |  boyoung@fastviewkorea.com

뻔뻔하게 쇼트트랙 훈련 참석한 심석희, 최민정은 이런 공식 요청했다

쇼트트랙 대표팀 합류한 최민정과 심석희합류 앞두고 최민정이 대표팀에 요청한 내용은?

연합뉴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최민정이 대표팀과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요청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떤 내용일까?
지난 2일 최민정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언론을 통해 “최민정은 특정 선수와 훈련하려고 진천선수촌에 입촌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특정 선수와 훈련 이외에 장소에서 접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라고 전했다.
SBS 뉴스
올댓스포츠에서 언급한 특정 선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심석희다. 심석희는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대표팀의 한 코치와 주고받은 메시지가 공개돼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메시지 안에는 최민정과 김아랑에 대한 욕설이 담겨 있었으며, 특히 최민정에 관해서는 고의 충돌 의혹이 짙은 메시지까지 포함돼 있었다.
연합뉴스

이후 심석희는 대한빙상경긱연맹으로부터 선수 자격 2개월 정지라는 징계를 받아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다.
징계를 마친 심석희는 대표팀 복귀를 선언했으며, 최민정도 18일부터 열리는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
연합뉴스
최민정 측 관계자는 “최민정은 그동안 특정 선수의 고의 충돌 여부와 욕설 및 비하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라며 “훈련 혹은 세계선수권대회 기간 특정 선수의 보복 행위가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끼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서 “특정 선수가 사과를 앞세워 최민정에게 개인적인 접근 및 만남 시도를 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고자 한다”라며 “훈련 이외의 장소에서 불필요한 연락과 접촉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맹과 대표팀에 요청한다”라고 덧붙였다.
두 선수의 대표팀 합류에 대해 빙상연맹 관계자는 “코치진이 최민정과 심석희에게 ‘훈련 중 불편한 일이 생기지 않게 해 달라’고 언급했다”라며 “이미 훈련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김민희 에디터  |  ofminha@fastviewkorea.com

“중국 오지마!” 제니가 중국 누리꾼에게 악플 받았다는 황당한 이유

제니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 중국인들의 악플이 끝없이 달리고 있다. 해당 사진은 제니가 채널 십오야에 출연했을 때로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 출장십오야 보러가기’라는 글과 함께 게시되었다.

중국 누리꾼들은 ‘우리가 얼마나 좋아했는데 감히’,

중국 쇼트트랙 금메달에 기뻐했던 걸그룹 멤버, 과거 영상 재조명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중국인 멤버 닝닝이 자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금메달 소식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가 후폭풍을 맞고 있다.

앞서 닝닝은 지난 9일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금메달 소식에 “오늘 밤 첫 금을 받았다니 기뻐”라는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