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포기한 불치병에 걸린 여자를 8년간 사랑한 남자,결국..

‘내 멋대로 추천작’ – 영화

스포일러 없는 내 멋대로 추천작은?

예술성, 장르, 스케일, 배우, 감독, 예술성, 국적 불문 아주 개인적 취향으로 고른 ‘꿀잼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취향과 맞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미리 죄송합니다.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을 위해 영화 내용은 최대한 자제합니다.

가장 비현실적인 현실의 사랑 ★ ★ ★ ★ ☆”

사랑의 유효기간은 얼마일까요? 남녀 간의 사랑에 국한해서 보자면 일부 뇌과학자들은 최대 3년이라고 하더군요. 자기 짝을 찾으면 뭔 호르몬이 나와서 눈에 콩깍지가 씌고 생물학적 분비물에 의한 화학작용과 종족 번식 본능이 마치 아름답고 숭고한 감정 인양 착각을 일으킨 결과가 불타는 사랑이라니요. 그래서 3년 뒤엔 ‘사랑은 움직이는 거, 아니 움직여도 되는 거’가 되는 걸까요?

우리의 이 초라한 변명거리를 무색게 할 진짜 사랑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도 일본 오카야마 현에서 사랑을 꽃피운 현실 부부의 눈물겨운 사랑이야기, 2021년 제제 타카히사 감독의 입니다. 필자는 사랑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 순정만화 스타일의 이야기를 매우 싫어합니다. 그 환상이 현실의 솔직한 감정을 하찮은 것으로 깎아내리는 동안 우리 삶이 놓칠 소중함을 생각하면 말이죠.

솔직한 성격의 마이와 조용하고 묵묵한 히사시

이 영화는 단체 미팅에서 우연히 만난 남녀 히사시(사토 타케루)와 마이(츠치야 타오)가 사소한 오해로 다투게 되고, 웬지 모를 끌림에 사랑에 빠지고, 둘 사이에 견디기 힘들 만큼 어려운 시련이 닥치고, 마침내 극복하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줄거리는 뻔하고 픽션이었다면 단지 아주 잘 만든 절절한 사랑 이야기 정도였겠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 다르게 다가오더군요.

사토 타케루의 진중함, 츠치야 타오의 단아함.

물론 의 각본가 오카다 요시카즈의 각색은 가미되었지만, 이 영화에서 만큼은 내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제제 타카히사 감독의 자연스럽고 섬세한 연출과 남자 주인공 사토 타케루의 묵직한 존재감도 좋았습니다만, 특히 여주인공 츠치야 타오의 혼신을 다한 연기에 푹 빠져들어, 영화를 보고 나자 마치 그들과 함께 8년 세월을 함께 지나온 듯했습니다. 다만, 일본 영화 특유의 연출 스타일은 일부 장면을 그래픽과 타이포그래피로 시각화해 다소 가볍게 표현된 점은 아쉽기도 합니다. 그런데 K-드라마처럼 디테일하고 진하게 녹여냈다면 아마 보다가 너무 힘들어 지쳤을지도 모릅니다.

발도재 켄신역의 사토 타케루

스포를 하지 않고 글을 쓰려니 너무 힘들지만, 계속해 보겠습니다. 남자 주인공역인 사토 타케루는 너무도 독보적인, 역대 최고의 검술 영화 시리즈의 주인공입니다. 날카로우면서도 깊고 어두운 눈매와 무심한 듯 툭툭 던지는 대사, 그러나 한없이 순수한 소년 같은 웃음을 가진 반전 매력덩어리죠. 이 영화에서는 세상 맑고 깨끗한 영혼의 소유자이자 한 여자를 무려 8년을 넘게 지켜주는 그런 남자로 나옵니다. 남자인 내가 봐도 반하겠습니다.

연기의 혼을 보여준 츠치야 타오

그도 그지만, 저에겐 다소 낯선 배우였던 여주인공 츠치야 타오의 실로 엄청나다 할 만한 리얼 연기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줍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몸의 이상에 경련을 일으키고, 뇌사에 빠져 온몸이 망가져 가는 그녀를 보면 소름 돋을 만큼 역할에 몰입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등의 다수 작품에 출연했던 츠치야 타오의 인생 연기라 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두통과 환청, 그녀에게 닥칠 시련은?

그런 그녀를 지켜주는 가족과 남자 친구 히사시의 이야기는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할 만큼 가슴 아프게 흘러갑니다. 그 세월 동안 남자 친구 히사시는 묵묵히 곁을 지킵니다. 천만 다행으로 마이가 깨어나지만, 이번엔 더 큰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포.. 금지..

히사시가 마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매년 어딘가를 찾아가 했던 놀라운 일들, 그녀를 위해 매일매일 했던 행동들, 그리고 마이가 깨어난 이후에도 오직 그녀를 위해 해야만 했던 가슴 아픈 선택은 이 영화의 후반부에 마침내 휘몰아치는 큰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어린애처럼 울면서 엔딩 크레디트를 봅니다. 오랬만에 따뜻하고 애절한 로맨스 영화를 보며 아직 눈물이 남아 있음에 감사하기도 했는데요. 팝콘처럼 톡톡 튀는 사랑 이야기 말고, 비 현실적인 멋쟁이들 이야기 말고, 진짜 눈물 펑펑 나는 사랑이야기가 그리우시다면 지금, 넷플릭스를 켜시기 바랍니다.

PS. 이 부부의 이야기는 한국 언론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아래 기사는 영화를 보기전에는 안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영화의 중심줄거리, 각색된 부분과 부딪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8년의 기다림 그리고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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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5400% 수익낸 방송인의 아내, 최초 공개된 미모에 감탄 쏟아졌다

‘비정상회담’ 출연하던 기욤 패트리
SNS 통해 웨딩 화보 공개
아내의 여배우급 미모 눈길
[caption id="attachment_6907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patryguillaume[/caption]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근황이 전해졌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으며 사진 속에는 뛰어난 미모를 소유한 한국인 아내 양유진 씨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군살 없는 몸매와 함께 연예인급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에 모습에서 기욤 패트리는 아내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caption id="attachment_6907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patryguillaume[/caption]

기욤 패트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해줄래? 결혼자! 결혼식은 코로나 사라지면 하기로”라는 글을 올리며 이미 결혼을 발표했었다.

하지만 계속되는 팬데믹 상황으로 결혼식이 연기됐고, 결국 지난 4월 아내와 함께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당시 ‘비정상회담’ 패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앞길을 축복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웨딩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부 미모 무슨 일이에요 너무 아름다우시다”, “축하드려요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선남선녀 커플이네, 이쁘게 사랑하시길” 등의 댓글을 달며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caption id="attachment_6907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patryguillaume[/caption]

한편 기욤 패트리는 지난해 9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비트코인 수익률이 무려 5,400%라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는 2018년 비트코인 한 개가 80만 원대일 때 친구의 추천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해 큰 차익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 전 여자친구에게 “나와 결혼하면 평생 일 안 하게 해주겠다고 했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907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온게임넷[/caption]

투자도 투자지만 기욤 패트리는 과거 게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을 만큼 다재다능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98년부터 각종 대회를 휩쓸며 북미를 정복하고 한국의 ‘온게임넷 스타리그’마저 우승한 전적을 지니고 있다.

화려한 업적을 세웠기에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로 꼽혔지만 아쉽게도 기량 하락으로 일인자 자리를 넘겨주며 방송인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됐다.

[caption id="attachment_6907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JTBC ‘비정상회담’[/caption]

한국에서는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데뷔한 그는 시즌 1부터 2까지 한 번도 교체되지 않을 만큼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그의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함께 뛰어난 지적 능력이 부각돼 특별한 논란 없이 많은 이들에게 두루두루 사랑받았다.

이후로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보이던 그는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로 캐나다로 돌아가 여자 친구와 결혼을 준비하며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현재는 간간이 다시 얼굴을 비추면서 다시 방송으로 복귀할 조짐이 보여지고 있다.

소속사에서 비와 24시간 동안 붙여놓았다는 이 여성의 놀라운 정체

영화 TMI

1. – 극중 송중기의 원래 이름은 태호가 아니라 철수였다

-송중기가 에서 연기한 주인공 태호의 원래 이름은 철수였다.

-이 이름은 송중기가 처음 확인한 의 대본에도 있었다. 조성희 감독의 또 다른 전작 을 좋아한 이들이라면 송중기가 또 철수라는 배역을 제안 밭았다는 점이 재미있게 다가올 것이다.

-송중기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이 배역으로 그대로 가자고 제안했지만 감독은 부끄럽다며 주인공 이름을 태호로 수정했다.

 

P.S : 아이러니하게도 극 중 의 딸 순이는 에서 박보영이 연기했던 배역명에서 따왔다.

 

2. – 무려 무려 10년 만에 정식 연출 데뷔를 한 감독의 사연

-의 연출을 맡은 필감성 감독은 2001년 영화 의 연출부 출신으로 2005년 황석영의 베트남 전쟁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등 여러 작품의 연출 제안을 받았을 정도로 주목을 받은 신예였다. 하지만 제작 과정에서 계속 무산된 탓에 데뷔 시기를 놓치게 되었다.

-2011년 단편 영화 으로 첫 감독 데뷔를 하게 되었지만, 이후로도 작품 소식이 없었다. 그러다가 우여곡절 끝에 기회를 얻게 된 작품이 리메이크였고, 그것이 이 되었다.

-감독 본인의 말을 빌리자면 본인 이야기로 ‘인간극장’을 찍으면 10부작이 나올 수 있을 정도로 데뷔작을 내놓는 과정이 너무 어려웠고 드라마틱 했다고 한다. 은 그의 피 땀 눈물이 섞인 작품이었다.

 

3. – 단역 배우를 너무 쌔게 밀어붙여서, 의사역 배우에게 정식으로 사과한 박성웅

석동출 회장을 수술하다가 실패해 결국 사망 소식을 알린 의사. 이때 골드문의 2인자 이중구(박성웅)가 의사의 멱살을 잡고 위협한다. 당시 박성웅의 연기가 너무 위압적이었던 탓에 실제 의사역을 맡은 단역 배우가 매우 당황해 해 얼굴이 씨뻘개질 정도로 힘들어 했다. 촬영후 박성웅도 너무 미안해 했는지 곧바로  “죄송합니다”하고 사과했다.

 

4. – ‘공블리’ 이미지 버리기위해 일부러 점 30개 찍고, 속눈썹 연장까지 한 공효진

-공효진이 연기하는 보모 한매는 중국에서 온 미스터리한 여인. 정체를 알 수 없지만 알고 보면 깊은 상처를 지닌 이 캐릭터에 매료된 공효진은 캐릭터를 위해 아이를 돌보는 보모의 디테일한 몸짓부터 대사의 톤, 성격까지 몇 달간의 관찰과 연구를 거쳐 한매 캐릭터를 섬세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중국에서 온 한매의 외형을 완벽하게 표현하려고 정돈되지 않은 속눈썹과 얼굴에 30개가 넘는 점을 직접 설정하는 등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도 공효진은  “평소 저의 공블리 이미지를 생각하고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마 크게 충격받으실 것” 이라고 말하는 등 자신의 변신을 자랑스럽게 언급했다. 하필 당시 영화 개봉 전 방영된 드라마 이 크게 인기를 끈 탓에 이 드라마의 모습을 생각하고 영화를 본 이들이 많이 놀랐다고 한다.

 

5. – 과거 비와 24시간 동안 함께 지냈다는 이 분의 정체는?

(왼쪽)정지훈,(오른쪽) 이윤진

-원래 정지훈은 의 각본을 처음 접했을때 부터 고민이 많았다. 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가족 영화인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처음 작품 제안을 해준 제작자이자 조연인 이범수에 대한 신뢰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무엇보다 줄거리와 설정이 한국인들에게는 좋은 내용이라 생각해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사실 정지훈과 이범수는 이전에 친분이 없었다. 그런데 두 사람의 연결점이 된 인물이 바로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이었는데, 그녀는 다름아닌 정지훈이 ‘비’시절 활동한 JYP 소속이었을때 그의 전담 영어 선생님이었다고 한다.

-당시 비가 글로벌 진출을 하게되자 소속사에서 이윤진을 24시간 동안 붙여주며 그에게 엄청난 영어 교육을 시켰다고 한다. 그 당시 힘들었지만, 덕분에 영어를 빠르게 마스터 할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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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한 아내랑 현재 별거중이다 고백한 김구라, 이유는 이렇다

방송인 김구라
재혼한 아내와 별거중이라 고백
“처가에 가있다” 발언 화제
출처: 아시아투데이(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오)

 

출처: 연합뉴스
방송인 김구라가 한 예능에서 재혼한 아내와 별거중이라 밝혀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방송되었던 ‘김구라의 라떼9‘ 3회에서 MC 김구라와 특별 게스트로 초대되었던 신화 전진과 함께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게 만든 ‘K의 시작’을 콘텐츠 주제로 라떼 토크를 진행했다.

그러다 김구라는 한국 문화부터 가전제품들까지 전 세계 사람들이 열광하게 만든 출발점들을 9위부터 최종 1위까지 순차적으로 발표했다.
출처: 더라이프 ‘김구라의 라떼9’
그러다 K가전의 시작점인 세탁기 중에서도 ‘백조 세탁기’가 6위에 올랐다.

한창 세탁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도중 김구라는 지난 2020년 재혼한 12살 연하 아내와 별거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내는 처가에 있어서 늦둥이를 출산했을 당시에도 처가에 머물고 있는 아내와 아이를 일주일에 한 두번 밖에 보지 못했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출처: instagram@greestvg
김구라는 이어 “집에서 혼자 빨래를 하면 세탁기가 아내의 휴대전화와 연동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내에게 ‘여보, 빨래 끝났으니까 얼른 널어야지?’라는 연락이 온다”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이에 전진은 “기술 발전이 정말 놀랍지 않느냐”라고 감탄하자 김구라는 “별 감흥은 없다”고 덤덤한 특유의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미운우리새끼’
재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전 아내와 이혼을 발표해 누리꾼들의 충격에 빠뜨렸다.

아내와 이혼하게 된 배경적 원인을 채무 문제로 언급해 더욱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한 방송에서 전처의 17억이라는 거액의 빚을 갚아준 이유에 대해 “내 채무는 아니지만 도의상 갚아준 것”이라고 밝혀 경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출처: 일간스포츠
한편 김구라는 12살 연하의 아내와 별도의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통해 조용히 가족이 되었다.

그는 지난 2015년 이혼한 후 재혼한 아내 사이에 둘째 자녀를 얻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그간 김구라는 방송을 통해 아내의 정성 어린 내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여러 차례 표현하기도 해 앞으로 방송인 김구라가 어떤 가정을 꾸려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신양이 첫눈에 반했다는 미모의 아내, 집안 수준이 더 놀랍다

데뷔 27년 차 배우 박신양
13살 연하의 아내 백혜진 씨
하겐다즈 지사 재벌가 손녀
[caption id="attachment_46682"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sbs ‘좋은아침’[/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668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caption]

연기파 배우 박신양의 아내인 백혜진 씨의 집안 수준이 최근 누리꾼들 사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신양은 1968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5세, 아내인 백혜진 씨는 1981년생으로 42세이다.

[caption id="attachment_4668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영화 ‘편지’[/caption]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1997년 영화 ‘편지’와 ‘약속’ 등을 히트시키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박신양은 이후 각종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다수의 성공작을 만들어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하게 된다.

한편 박신양은 각종 영화제와 연기 대상에서 상을 휩쓸며 전성기를 누리던 2002년 돌연 결혼 발표를 했는데, 상대는 13살 어린 20대 초반의 일반인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caption id="attachment_4668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bs ‘좋은아침’[/caption]

박신양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내 백혜진 씨의 운명적인 첫 만남에 대해 회상한 바 있다. 그는 “아는 동생과 부산에 놀러 갔다가 헬스클럽에 갔는데 저 멀리서 러닝머신 하고 있는 한 여성을 보고 왠지 나랑 결혼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운명을 직감한 여인은 실제로 박신양의 연인이 되고 마는데, 이들은 결혼식을 치르고 식을 올린지 6개월 만에 자녀를 얻으면서 ‘속도위반’이라는 타이틀이 따라붙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4668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인스타일[/caption]

그런데 박신양과 백년가약을 맺은 아내 백혜진 씨는 출중한 외모뿐만 아니라 집안 재력까지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백혜진 씨는 연 매출이 약 350억 원에 달하는 아이스크림 회사 ‘하겐다즈’를 국내에 처음 들여온 한국지사 대표의 손녀로 알려졌다.

백혜진 씨의 아버지 역시 과거 미국 유명 항공사인 노스웨스트 항공의 국내 대리점을 운영했다는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처럼 놀라운 재력가의 아내와 결혼한 박신양은 현재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으며, 여전히 아내에게 설렌다는 말을 할 정도로 변치 않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배우 박신양은 지난해 안동대학교 미술학과 전공 석사과정에 지원하여 합격하면서 50대의 나이에 늦깎이 미대생이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애가 셋인데도 완벽한 몸매로 화제된 추신수 부인이 밝힌 SNS 못하는 이유

하원미 인스타에 운동 사진 자주 올려
추신수, 아내가 관종 취급 받는게 속상해
이에 하원미 SNS 비공개 전환

출처: 하원미 인스타그램

출처: 하원미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지나친 관심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내며 개인 SNS를 비공개로 돌렸다.

하원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오운완 잘하고 계시죠?”, “계속 기사화 되는 바람에.. 오운완XX가 멀쩡한 와이프 관종 만들었다고 궁시렁 거리는 남편 때문에 매일 피드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저 꾸준히 잘하고 있어요. 그니까 다들 포기하지 말고 킵고잉”이라고 올렸다.

꾸준히 운동하며 몸매 관리하는 모습을 공유했을 뿐인데 관심을 받고 싶어 안달 난 사람 취급을 받으니 SNS 업로드를 꺼리는 것이다.

출처: 하원미 인스타그램
하원미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지난 21일 “일주일 전인데 벌써 보고 싶은 내 스윗한 커누”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 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진 속에 하원미가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은 채 아들과 재회해 탄탄한 뒤태와 애플힙이 더 눈에 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필라테스 강사이기도 한 하원미는 평소 딱 붙는 운동복을 입고 열심히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업로드 하기도 한다. 요즘은 주5회 이상 운동하기를 실천하고 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열심히 운동하다 보면 성취감이 들고 내 자신이 자랑스럽기까지 한다고 밝혔다.

출처: 하원미 인스타그램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백년 가약을 맺고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추신수는 예전에 방송을 통해 “지난 2003년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천사가 지나가는 줄 알았다. 그 순간 잠이 확 깼다. 알고 보니 원래 만나기로 한 사람의 언니였다. 보는 순간 무조건 내 여자로 만들어야겠구나 싶었다”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출처: 하원미 인스타그램
한편 추신수는 과거 텍사스 레인저스, 신시내티 레즈 등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야구 선수로 뽑힌다. 메이저리그 통산 WAR가 역대 한국인 선수 중 가장 높으며 역대 아시아 출신 선수 중에는 두 번째로 높을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현재는 SSG 랜더스 소속으로 좌투좌타 외야수를 담당하고 있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추신수가 어디에 있든 자신은 1호 팬이라고 소개하며 의지가 되어주고 있다.

‘돈 보고 접근’ 야구선수 남편 둔 여배우, 스폰서 루머에 드디어 입 열었다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
스폰서 루머 관련 강경 대응 예고

출처: instagram@hahana111

출처: instagram@hahana111
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배우 유하나가 80대 노인과 스폰서 관계였다는 폭로가 전해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관련해 15일 유하나는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머 관련 입장을 전했다.

“사실이라서 가만히 있었던 게 아니라 말 같지도 않은 얘기에 반응해주는 걸 재미있어할 것 같아 가만히 있었다”라며 포문을 열었다.

출처: instagram@hahana111
먼저 그녀는 “나보다 더 유명하신 분들도 ‘몰라서 가만히 있겠느냐’ 싶어, 덜 유명한 내가 괜히 오버하지 말아야지 싶었다. 그런데 우리 아이도 핸드폰을 하고 엄마도 아빠도, 시댁 식구들까지도 나를 걱정하느라 너무 마음 쓰는 걸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라며 글을 쓰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결혼 전에 스폰서가 있었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아주 예전 TV방송을 내 얘기인냥 그럴싸하게 짜깁기 해놨다”며, “면허증도 없었던 내가 외제차까지 몰고 다녔고, 돈을 보고 남편(이용규)에게 접근했다는, 내 지인들이라면 사실이 아닌 걸 알 이야기들이었다”라고 분노를 표했다.

출처: 뉴데일리
유하나는 과거 매일 친구들과 놀거나 오디션 보러 다니면서 드라마 촬영하기 바빴고, 현재는 두 아이 엄마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주부라며, “명품을 휘감게 해주고 외제차를 타게 해주고 드라마에 꽂아줬다는 입에 담기도 거북한 스폰서 같은 거 있어본 적 없다”라는 말과 함께 억울한 감정을 내비쳤다.

“하필 지어내도 왜 80대 노인인지. 나는 우리 할아버지와도 밖에서 단둘이 만난 기억이 없다”며, 이어 “사실이 아닌 이야기에 대해 이젠 가족 모두 나서서 강경 대응하려 한다”라고 힘주어 경고의 말을 전한 채 글을 끝맺었다.

출처: 뉴스엔
한편 유하나는 2004년 영화 ‘나두야 간다’로 데뷔했으며, 아시아나 항공의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2009년 KBS2 주말 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오은지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인지도를 쌓았지만, 그녀가 확실하게 알려진 계기는 야구선수 이용규와의 결혼이었다.

우연히 한 모임에서 만나 친분을 키운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된 두 사람은, 3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결혼 이후 유하나는 연기 활동을 중단한 채 내조 생활에 전념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2년전부터 예비신랑 컨셉잡은 래퍼, 신부 미모는 이정도입니다

래퍼 슬리피, 미모의 신부 공개
방송인 붐과 결혼식 날짜 겹쳐

스튜디오더블룸 sns

sbs
래퍼 슬리피의 결혼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8세 연하 신부의 아름다운 미모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슬리피는 지난 4월 9일 비 연예인 신부와 함께 웨딩 마치를 올렸다.

sbs, 슬리피 sns
공개된 사진을 보면 신부는 장신인 슬리피와 눈높이가 얼추 맞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에 뽀얀 피부, 조막만 한 얼굴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한다.

과거 SBS 동상이몽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슬리피 아내는 뛰어난 미모 덕에 연예인이 아니냐는 질문이 쇄도했는데, 슬리피는 “직장 다니는 일반인이다”라고 대답했다.

스포츠조선
슬리피가 결혼식을 올린 식장 내부는 화려한 꽃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의 웨딩 아치가 조성되어 있었다. 슬리피와 슬리피의 아내는 아치 아래에 서서 서로에게 입을 맞추었다.

한편 자신을 “예비 신랑 2년 차”라고 소개한 슬리피는 당초 지난해 10월경 결혼식을 올리기로 되어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5월로 미뤘다가 다시 4월로 앞당긴 바 있다. 한 방송에서 김구라는 슬리피에게 결혼을 미룬 것이 금전적인 이유였냐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슬리피는 이에 “정답”이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또한 그때 슬리피는 방송인 붐과 결혼식 날짜가 겹쳐 하객이 없을까 고민된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했는데, 다행히도 두 사람의 결혼식은 시간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우려스러운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박준형 sns
뿐만 아니라 이날 슬리피 결혼식의 축가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영탁이 맡았고, 사회는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가 진행을 봤으며, GOD 출신 가수 박준형은 붐과 슬리피의 결혼에 모두 참석한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슬리피는 2019년 예전 소속사로부터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해 법적 분쟁을 겪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는데, 최근에는 드디어 민·형사 소송에서 모두 승소를 거두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팬들은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새 출발을 하게 된 슬리피를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 극심한 성격 차이에 고통받아 내뱉은 한마디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
SNS 통해 성격 차이 호소해 화제
[caption id="attachment_65140"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SBS ‘동상이몽’[/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513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s5llala[/caption]

14일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부부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박성광과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보니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 들으면서 마당에 늘어져 있고 싶다”는 이솔이의 말에 박성광은 “아직 춥다”며 공감하지 못하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런 그에게 이솔이는 “휴 진짜 무드 없네”라고 답했고, “감성 파괴자! 이 산들바람과 봄 향기와 청춘 가득한 노래의 하모니를 공감해달라고. 나도 오늘은 추운 거 알거든”라는 문구를 함께 달아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

[caption id="attachment_6513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s5llala[/caption]

같은 날 “세상엔 사랑해야 할 것도 기억해야 할 것도 너무 많아. 그러니 천천히 가자고요. 구름처럼, 구름처럼”이라고 글을 게재할 만큼 감성적이었던 그녀이기에, 차가운 남편의 반응에 속이 상한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성광이 잘못했네”, “저 정도면 받아줘야 했다”, “우리 부부 보는 것 같네요”, “MBTI F와 T차이의 완벽한 예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513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s5llala[/caption]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원래 얼굴만 알던 사이였던 둘은 지인이 주선한 소개팅을 통해 만나게 됐고, 음악적 취향이 같다는 걸 알게 되면서 대화가 물 흐르듯 이어졌다고 밝혔다.

만남이 이어지며 두 사람은 더욱더 가까워졌고 박성광이 마음을 고백하는 순간까지 도달했지만, 이솔이는 신중하게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자리를 피했다. 그러나 자신이 힘든 일이 있을 때 바로 그것을 알아차리는 박성광의 모습을 보고 결국 마음을 열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6513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웅남이문화산업전문회사[/caption]

한편 박성광은 최근 영화감독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1년 단편 영화 ‘욕’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슬프지 않아서 슬픈’, ‘끈’ 등을 통해 내공을 쌓았으며, 이번에 영화 ‘웅남이’를 통해 처음으로 장편 연출을 맡게 됐다.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된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배우 박성웅, 최민수, 오달수, 이이경 등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비수기가 없다…발라드 왕자가 첫눈에 반했다는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아내 최선아 미스코리아 출신 발레리나
연애 프로그램에서 만나 결혼까지

출처: instagram@lee.seokhoon

출처: instagram@lee.seokhoon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가수 SG워너비 이석훈이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이석훈의 아내 최선아씨는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된 적 있는 발레리나다. 최선아는 2007년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발레에서 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국립발레단에 입단하여 활동한 바 있다.

출처: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이석훈을 보고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불리는 최수종의 자리를 넘보는 사람이라고 했다. “아내보다 더 예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볼 때마다 설렌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는데 정말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석훈은 “그건 사실이고 진짜 예쁘다. 이렇게까지 예쁠 수 없는데 예쁨을 느낄 때 마다 놀란다”라며 아내가 9년째 비수기 없이 매일 예쁘다며 강조했다.

출처: MBC ‘사랑의 스튜디오’
또한 아내에 대한 사랑 표현과 함께 아내를 만나게 된 이야기도 공개했다. 둘은 MBC ‘사랑의 스튜디오’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 케이스이다. 박경림에 이어 연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한 연예인 2호이다.

해당 방송에서 둘은 최종 커플로 이어졌고 이석훈은 최선아가 이상형에 너무 가까워 연락처를 물어봤다고 한다. 이후 통화하고 데이트하고 고백하고 그랬다며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갔음을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방송국에 절해야겠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출처: instagram@sunaballet
한편 이석훈은 늦은 나이에 입대를 하게 되어 여자친구가 고무신을 신게 만들었다. 군대에 있는 동안 이석훈은 매일 여자친구를 그리워하며 종이학 천마리를 접기도 했다고 한다.

최선아 또한 이석훈을 믿고 기다려주며 그가 군 생활을 할 동안 빈자리를 대신해 그의 어머니를 간호했다. 힘든 시기에 이석훈의 곁에서 위로와 용기가 되어 주었던 최선아는 “당장 결혼 할 수는 없으니 혼인신고 먼저 하자”는 이석훈의 제안에 혼자서 혼인신고서를 제출해주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석훈은 군대를 제대한 동시에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둘은 2016년에 늦은 결혼식을 올리며 평생을 약속했다.

빠른 혼인신고로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지만 사실이 아니었으며 2018년 득남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도 SNS 계정에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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