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열애 중인 정경호가 소녀시대 멤버들 앞에서 보인 반응

소녀시대 수영 연인 정경호
‘백상예술대상’에서 윤아·서현 만나
현실 반응 포착돼 화제

출처: mk스포츠지난 6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58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된 가운데 정경호와 윤아·서현의 반가운 만남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경호는 첫 연극 도전작인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연극부문 남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윤아는 영화 ‘기적’으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며 서현은 영화 ‘모럴센스’로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caption id="attachment_6775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백상예술대상[/caption]

세 사람은 객석에서 마주쳤고 반가운 마음을 가득 담아 서로 손뼉을 맞추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다.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 꽃 피는 담소의 현장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오래 보긴 했을 거다”, “생각보다 더 편해 보여서 신기하네”,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 그 자체”, “너무 귀엽고 보기 좋다” 등의 댓글을 달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775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디스패치[/caption]

윤아·서현은 정경호와 10년째 열애 중인 수영과 같은 소녀시대 멤버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잘 알려진 만큼 멤버들 역시 정경호와 두터운 친분을 쌓았을 터이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열애를 이어왔으며 2014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거나 SNS 상에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누리꾼들의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 커플 중 하나다.

[caption id="attachment_6775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mk스포츠[/caption]

한편 두 사람 모두 현재 배우로서 열띤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정경호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 현재 차기작으로 드라마 ‘일타스캔들’을 검토 중이며, 영화 ‘압구정 리포트’의 스크린 개봉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영은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이후 KBS2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촬영을 마무리 지었으며 오는 8월 해당 작품을 통해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배우, 래퍼’ 네티즌수사대들이 직접 찾아낸 열애설 증거들

배우 고민시·래퍼 그레이 열애설
미국 LA에서 찍은 사진 속 증거들
그레이의 과거 이상형 발언 재조명

 

출처: Make Love (Feat.Zion.T) 뮤직비디오
배우 고민시와 래퍼 그레이가 서로 교제 중이라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들의 열애설이 불거지게 된 이유는 두 사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각 올린 사진이 원인이 되었다.
instagram @gominsi
두 사람은 모두 현재 미국 여행 중으로 먼저 고민시의 사진을 보면 그는 화창한 봄날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었다. 간판에는 영문 도로명이 적혀있어 미국 LA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그런데 누리꾼들은 그레이가 올린 사진 속 배경이 고민시가 올린 것과 동일하다며 이들이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네티즌 수사대는 사진 속 나무 모양도 완전히 동일하고, 거리에 뒹구는 쓰레기 위치까지 똑같다고 주장했다.
instagram @callmegray
이처럼 청순한 대세 배우 고민시와 인기 훈남 래퍼 그레이의 교제설이 대두된 가운데, 고민시의 소속사 측에서는 “배우 개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레이 측에서는 아직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개인 사생활이라는 건 사실상 열애 인정 아닌가’라며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인스타에 대놓고 올린 거 보면 은근 티 내고 싶었나 보네’, ‘모르는 척해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Make Love (Feat.Zion.T) 뮤직비디오
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고민시와 그레이가 만일 실제로 교제 중이라면 언제부터 만났을지 다양한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그중 가장 유력한 설로는 고민시가 지난해 8월 발매된 그레이의 앨범 타이틀곡 ‘Make Lov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그때부터 인연이 이어졌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그레이가 과거 밝혔던 이상형 발언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그레이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 큰 분한테는 매력을 못 느낀다. 늘 저보다 작은 분들만 만났다”라며 “치아가 고르고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고민시의 키 역시 160cm로 아담한 편이고 미소가 예쁜 여자 연예인으로 유명하다며 그레이의 이상형과 매우 흡사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김준호가 김지민과의 열애 고백하자 ‘노총각’ 김종국이 보인 반응

‘미우새’에서 열애 고백한 김준호
믿을 수 없다는 이상민, 김종국, 탁재훈
김종국, 김지민에게 “협박 받고 있냐” 물어
[caption id="attachment_64536"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51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김준호 페이스북[/caption]

지난 10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과의 열애 사실을 털어놓았다. 해당 방송분 촬영 당시에는 아직 공식적인 기사가 나가지 않았던 상황이라, 멤버들은 그런 그에게 불신의 눈초리를 보냈다.

탁재훈은 “지금 술 안 깼느냐, 할 소리가 따로 있다”라며 비웃었고, 김종국 역시 “만우절은 어제였다”라고 지적하며 김준호의 말을 장난으로 받아들였다. 이상민까지 “왜 그런 농담을 하는 거냐. 재미있게 하려고 그러는 거냐” 덧붙이자, 김준호는 당황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caption id="attachment_6451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caption]

열애 상대가 김지민이라고 밝힌 후 통화연결을 위해 그녀의 번호로 전화를 걸었지만, 없는 번호라는 안내 음성이 나오자 멤버들은 “이건 정신병이다. 왜 그러느냐”라며 더욱 거센 반응을 보였다.

결국 김지민에게 직접 전화가 걸려왔고, 김준호는 “지민아 나 지민이랑 사귀지?”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다.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얼버무리는 김지민에게 김종국이 “지민아 혹시 협박을 받는 거면 뭔가 신호를 보내”라고 멘트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52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caption]

김지민의 “아직”이라는 말 뒤로는 비방용으로 처리가 됐고, 그녀의 말을 들은 패널들이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장면이 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해당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미우새에도 봄이 왔네”, “말은 저래도 탁재훈, 이상민, 김종국 속으로 엄청 부러울 듯”, “둘이 잘 어울린다.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452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dtv korea[/caption]

한편, 지난 3일 김준호와 김지민의 열애 사실이 보도되며 연예계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이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문을 통해 “김준호와 김지민은 최근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며,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됐고, 좋은 감정이 이어져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전해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후 한 유튜버를 통해 둘이 단순 열애를 넘어 결혼 수순까지 밟고 있다는 주장이 나올 만큼 세기의 관심을 받았으나, 소속사 측에서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상황이 일단락됐다.

과거 김지민이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만약에 결혼을 한다면 개그맨과 하지 않을까”라며 개그맨과의 결혼 가능성을 언급했던 만큼,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열애설 터진 손연재, 과거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남자 살펴보니…

손연재, 일반인 남성과 연애 중
과거 이상형 조건 4가지 언급
구체적인 인물로 송중기 언급하기도
[caption id="attachment_64156" align="alignnone" width="1200"] 손연재 sns[/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018" align="alignnone" width="720"] 손연재 sns[/caption]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핑크빛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이 주목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손연재는 최근 일반인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019" align="alignnone" width="720"] kbs, 손연재 sns[/caption]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교제 중인 이는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으로 이들은 관심사가 비슷해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한다.

손연재의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라고 사실을 확인했다.

손연재는 운동선수 시절부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려온 만큼 많은 누리꾼들이 그의 열애설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4020" align="alignnone" width="720"] sbs[/caption]

그런데 이처럼 손연재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면서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 역시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손연재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답했다.

손연재는 당시 “큰 키, 흰 피부, 옅은 쌍꺼풀, 훈훈한 외모”라는 네 가지 이상형 조건을 언급했다. 그는 이어 결론적으로 배우 송중기가 이상형이라며 얼굴을 가리고 수줍게 웃었다.

[caption id="attachment_64021" align="alignnone" width="720"] 장기용 sns[/caption]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에도 배우 장기용과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인 적 있다. 당시 누리꾼들이 제시한 증거는 이들이 부산 바닷가에서 올린 사진이 구도가 일치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양측은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손연재는 또한 이보다 앞서 2017년에 FT아일랜드의 전 멤버인 최종훈과의 만남을 인정한 바 있다. 다만 이들은 공개연애한 지 한 달 반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짧은 만남으로 끝이 났다.

“널 여자로 봤었다” 개그맨 커플 열애설에 재조명 중인 9년 전 발언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열애“널 여자로 봤었어” 과거 발언 재조명
sbs, 김준호sns
연합뉴스

절친한 선후배 사이였던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김준호가 뱉은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현재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함께 속해있다.
dtv korea
김준호(46)와 김지민(38)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들의 열애설이 나온 뒤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소속사는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되었고 좋은 감정을 갖고 있던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관계를 이어오다 얼마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라며 이들을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kbs
인기 코미디언이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던 김준호와 김지민의 열애설에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데, 일부 누리꾼들은 이들이 과거 방송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재조명했다.
이를테면 2013년 KBS ‘이야기 두드림’에 출연했던 김지민은 개그맨을 꿈꾸던 시절에 김준호가 소고기를 사주며 조언해 준 적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지민은 이후 개그우먼에 합격하고 나서 그 일을 묻자 “널 여자로 봤었어”라는 답을 들었다며 실망스러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mbc
또한 김지민은 과거 선배인 김준호에게 도움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2014년 MBC ‘세바퀴’에 출연했던 김지민은 공백기 시절 3,000만 원을 준다는 섹시화보 제안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고민 끝에 노출 수위가 높아 거절했지만 형편이 어려워 고민이 깊었는데 그때 가장 든든한 선배가 김준호였다고 전했다.
특히 김지민은 과거 김준호의 모교에 그와 함께 행사를 보러 참여한 적 있는데, 당시 행사비로 50만 원을 받았지만 알고 보니 김준호가 사비로 돈을 준 사실을 나중에 알게 돼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민은 과거 개그맨 유상무와 4년 동안 공개 열애를 한 적 있는데, 그는 이후 “공개 연애를 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라며 농담 섞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또다시 선배인 김준호와 공식적으로 연애 인정을 한 김지민에 대해 누리꾼들은 ‘혹시 결혼하는 거 아닌가’, ‘잘 어울린다’ 등 이들의 관계를 궁금해하면서도 응원하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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