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만큼 중요한 ‘웨딩 와인’ 베스트 3

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와인을 사랑하는 무디타매거진 에디터 “Colin 콜린”입니다.
오늘은 예신(예비 신부), 예랑(예비 신랑)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가지고 왔어요.

모두 똑같아 보여도 사실은 모두 다른
웨딩드레스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날. 예신이 드레스를 입고 나와서 “나 어때?”라고 물으면 예랑이는 정답에 가까운 리액션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의 눈엔 모든 드레스가 같아 보이는데, 지금 입은 드레스가 아까 그것 같은데. 예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기억력을 총동원해 정답을 내놓습니다.

저녁 드라마의 전형적인 클리셰가 돼버린 이런 장면.
저도 애인과 드레스의 생김새가 같은지 다른지를 얘기하며 깔깔대고 웃곤 했죠 🙂

봄의 끝자락과 여름의 소매를 붙잡고 있어 데이트하기 좋은 시기 5월,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예식장 예약 문의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실내 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유지되지만 음식 섭취 제재, 최대 인원 제한 등이 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미뤄뒀던 결혼식을 준비하기 시작한 거죠.

 

특히 요즘은 프로포즈에 적합한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하는 일부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니, 이런 고난의 과정(?)을 거쳐 모든 신부와 신랑은 자신의 개성을 주어진 틀 안에서 나름대로 발휘하며 자신들만의 결혼식을 치른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로는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을 존중하게 되었어요.

모두 똑같아 보여도 사실은 모두 다른 결혼식, 그런 의미에서 결혼식은 정말 특별합니다.

스드메 준비 완료,
웨딩 와인은요?

매해 결혼식에 와인이 사용되는 빈도가 늘어가는 것에 비해 ‘적합한 와인’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결혼식 준비로 한없이 바쁜 시기에 아무 와인이나 고를 수는 없고 참 난감하죠.

모두 같아 보이는 드레스가 실은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처럼 와인도 개성이 분명합니다. 다 같은 빨간색이 아니죠. 그래서 준비한 웨딩 와인 리스트.

웨딩 와인 혹은 답례품으로 사용하기 딱 좋은 와인 3종을 소개할게요.

 

가성비 끝판왕 와인

슈발리에 드 글라낭

한국 주류대상 금상 수상을 기점으로 수입된 물량이 3일 만에 모두 사라졌다는 그 와인, ‘슈발리에 드 글라낭’입니다.

슈발리에 드 글라낭

와인 하면 프랑스죠. 그리고 호불호 없이 누구나 사랑할 만한 와인이 가득한 곳이 보르도입니다.
보르도 산 ‘메를로’ 포도로 만든 이 와인은 놀라운 가격, 1만 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맛은 훨씬 더 뛰어나죠. 레이블도 멋지고요.

오픈하자마자 기다릴 필요 없이 최상의 맛을 볼 수 있으며 과실미, 바디감, 아로마 등이 모두 ‘무난하고 적당’해서 답례품 와인, 웨딩와인으로 더없이 좋습니다.
가장 적은 예산으로 그보다 훨씬 나은 만족감이 필요할 때 선택할 수 있겠죠.

국가 : 프랑스
지역 : 보르도, 프랑스
품종 : 메를로
페어링 : 치즈, 육류 등
가격 : 1만 원대

 

호불호가 없는 모두의 와인,

판티니,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이탈리아의 와인 업계에서 마치 대기업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와인 명가 판티니.
판티니에서 만든 가장 훌륭한 와인 중 하나로 평가받는 ‘판티니,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입니다.

아브루쪼 지역에서(D’Abruzzo) 몬테풀치아노 포도로 만든 와인이라는 뜻인데요, 진하고 깊이 있는 과실미와 단단한 오크 풍미가 일품인 와인입니다. 특히 대량 생산용 와인답게 편차 없는 맛을 보여주며 가장 ‘호불호가 없는’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만약 하객들의 연령대나 취향의 스펙트럼이 넓다면 이 와인이 딱 좋겠죠.

국가 : 이탈리아
지역 : 아브루쪼, 이탈리아
품종 : 몬테풀치아노
페어링 : 치즈, 육류, 이탈리안 등
가격 : 2만 원대

 

페어링 만능템

테누타 뷔리오네, 프리미티보

이탈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수상 와이너리 .
그중 프리미티보(미국 등지에서는 진판델이라고 불립니다)라는 포도로 만든 이른바 만능 와인입니다.

테누타 뷔리오네, 프리미티보

가지고 있는 맛도 더없이 훌륭합니다만 이 와인의 진가는 ‘페어링’에 있습니다. 거의 모든 요리, 심지어 맵고 짠 한국 음식들과 함께 해도 정말 맛있습니다.

만약 웨딩와인으로 와인 맛은 물론 함께할 음식과의 페어링까지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 와인이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아기자기한 레이블은 덤 : )

국가 : 이탈리아
지역 : 뿔리아, 이탈리아
품종 : 프리미티보
페어링 : 치즈, 육류, 이탈리안, 한식, 중식 등 거의 모든 음식
가격 : 3만 원대

 

인생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인 결혼식. 어느 것 하나도 대충 할 수 없어요. 웨딩와인, 답례품 와인으로 사용할 와인도 마찬가지죠.
시간은 한정적인데 가지고 있는 정보가 적다면 이 리스트를 참고해 보세요 🙂

 

모두에게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며,
우리 모두가 망설임 없이 “와인 한잔할까?’를 외치는 그날까지! 콜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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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맛있게 먹는 방법 : 온도와 시간의 법칙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에 손발이 오들오들 떨리고 있는 박덕구 입니다.

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늘 와인을 찾고 어떤 와인이 맛있는지

동그랗게 눈을 뜬 당신을 위해 유익한 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caption id="attachment_791843" align="alignnone" width="960"] 출처 : MaxPixel[/caption]

가끔 주변에서 와인을 마셨는데 너무 맛이 없었다! 레드와인 정말 별로다

이런 말을 은근히 듣게 되죠? 평소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일수록 경험이 많을 거예요.

 

와인도 다른 음료들처럼 마시기 전 준비과정이 필요한 술이랍니다.

맥주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아주 시원하게 마시는 것처럼,

와인을 어떻게 준비해야 맛있게 마실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온도!

같은 와인이라도 한여름 상온에 있었다면 따뜻해진 와인은 알코올 향만 가득할 거예요.

그래서 적당한 온도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화이트 와인이나 스파클링 와인은 하루 전날 냉장고에 넣어둡시다.

(구매하고 나서 미리 넣어두세요)

 

레드 와인은 상온에 있었다면 마시기 1시간 전 즈음에 냉장고에 잠깐 넣어두어요.

저희 집 냉장고는 성능이 안 좋아서 1시간 정도 넣어두는데

적당히 병이 차가워졌을 때 즈음이 좋답니다.

(병은 차가워도 와인은 적당히 시원해졌을 거예요)

 

이제 응용기술!

화이트 와인 중에서도 버터, 크림, 치즈 향이 나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 친구들은 냉장고에 두었다가 온도를 서서히 올려가며

가장 매력적인 상태의 온도를 찾아봐요. 아주 차갑기보단 조금 시원할 때가 딱!

 

레드 중에서는 색이 다른 와인들에 비해 맑은 색을 띠고 있다면

(잔을 비추었을 때 글씨가 투과되어 보이는 정도)

조금 더 시원하게 마신다면 싱그러운 과일 향연을 더 만끽할 수 있어요.

[caption id="attachment_791847" align="alignnone" width="1200"] 모든 와인이 15도를 유지하는 셀러에 들어가 있는 무디타와인 청담점 전경[/caption]

두 번째는 공기와의 만남!

와인이 공기와 만나면 와인 표면에서 산소와 만나 산화 반응이 일어나는데,

“산화(酸化)”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만큼 나쁜 건 아니랍니다.

와인은 몇 개월, 몇 년 동안 병안에서 산소와의 만남 없이 잠들어 있기 때문에

고유의 향과 맛을 잘 보존해 주고 있는 상태인데, 막상 딱 뚜껑을 열었을 때는

아직 적당한 산화가 이루어 나지 않은 상태라 막 비몽사몽 상태에요.

 

그래서 이 산소와 접촉하고 정신을 차리는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일반적인 화이트나 스파클링에 비해서는

레드와인이 좀 더 산화가 필요하니까 위주로 설명할게요.

 

그럼 어떻게 산소와 접촉을 시키면 될까요?

가장 먼저 할 일은 레드 와인은 열었을 때 적어도 30분을 기다리는 겁니다.

당장 마셔도 괜찮을 와인도 있지만 대부분의 레드 와인은

어느 정도 공기와 접촉의 시간을 가져야 조금씩 제 모습을 드러낸답니다.

 

두 번째로 할 일은 제대로 된 와인잔을 준비하는 거예요.

(종이컵, 머그컵 안돼요..)

그리고 와인이 담긴 와인잔을 가볍게 흔들어 줄 것!

바로 스월링 Swirling 을 시도해 봅니다.

[caption id="attachment_791844" align="alignnone" width="1200"] 사진 출처 : https://getwineup.com/why-do-people-swirl-their-wine/[/caption]

잔에 담긴 와인을 둥글게 흔들어주면 공기와의 접촉이 빠르게 일어나 산화 과정을 촉진시킵니다. 대부분의 와인은 이 스월링만 해도 충분히 공기와 접촉해 고유의 와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오로지 와인잔 돌리기만 집중하는 모습은 썩 보기 좋지는 않겠죠..?)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디캔터 Decanter를 사용하는 거예요.

Decant라는 단어는 붓다, 옮기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와인을 보다 많은 산소와 접촉시키거나 와인병안에 있는 불순물을

걸러내기 위한 도구를 디캔터라고 하죠.

 

하지만 정말 고이 잠들어 있는 와인이 아닌 이상

굳이 디캔터를 사용하지 않고 잔에서 스월링 만으로도

대부분 와인의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초보자에게는 굳이 추천하고 싶지는 않답니다. 자칫하다가는 와인의 풍미를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caption id="attachment_791849"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 https://learn.winecoolerdirect.com/decanting-vs-aerating/[/caption]

 

요즘에는 와인병에 꽂아서 쓰는 디캔팅 장비들도 여럿 출시되고 있답니다.

보통 와인 에어레이터 (Aerator Pourer)라고 하죠.

따르는 동안에 급격히 산소와 만나도록 해주는 도구 들인데,

첫 번째 말씀드린 30분 기다리기 너무 지루하다면 보조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마무리!

똑같은 와인이라도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두 가지,

적당한 온도와 산화를 알아봤어요.

두 가지 방법만 제대로 활용한다면 평소 마시던 맛이 없다고 느꼈던 와인도

조금은 더 와인답게 느껴질 거예요!

 

당신의 행복한 와인 라이프를 위하여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오늘도 박덕구는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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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에 치얼스, 전국 야외 와인 핫플 BEST 5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에
은은한 향기의 와인을 더할 수 있는
야외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핫플 best 5를 소개해드릴게요.
와인 마니아의 천국, 서울 연남 ‘곰팡이마트’

[식신TIP] 다양한 와인과 내추럴와인, 맥주, 치즈와 스낵, 커피를 파는 주류점. 가게를 둘러 야외 좌석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요. 와인과 스낵을 골라담아 결제하면 잔과 오프너를 챙겨주세요.
▲위치: 서울 마포구 동교로51길 129-4
▲영업시간: 매일 09:00 – 00:00
▲가격: 개별 표시 (1~10만원대)

식신에서 ‘곰팡이마트’ 후기 더 자세히 보기▶
음악과 요리, 술이 있는 공간,
경북 경주 ‘오스테리아피아띠’

[식신TIP] 요리 주점과 보틀샵을 함께 하고 있는 황리단길 맛집. 낮에는 수제 샹그리아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고, 밤에는 분위기 좋은 와인바로 변신해요. 주차는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좋아요.
▲위치: 경북 경주시 첨성로99번길 23-5
▲영업시간: 월/화/목 15:00 – 24:00, 금/토/일 12:00 – 24:00, 수요일 휴무
▲가격: 시칠리아식 가지구이 18,000원, 피아띠 브런치세트(가지구이+수제상그리아) 29,000원, 피아띠 수제 상그리아 7,000원

식신에서 ‘오스테리아피아띠’ 후기 더 자세히 보기▶
여수 밤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와인,
전남 여수 ‘소울라운지’

[식신TIP] 여수의 바다와 야경을 바라보며 칵테일과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 마스코트인 고양이 ‘방울이’를 만나면 인사해주세요.
▲위치: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로 130
▲영업시간: 일-목 19:30 – 01:00, 금/토 01:30 – 02:00, 수요일 휴무
▲가격: 돌산대교 8,000원, 여수동백 9,000원, 피치크러쉬 8,000원, 치즈플레이트 9,000원

식신에서 ‘소울라운지’ 후기 더 자세히 보기▶
와인알못이라도 괜찮아, 부산 전포 ‘태광정밀’

[식신TIP] 상당한 와인 리스트가 와인 마니아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해요. 와인을 잘 모르더라도 와인 추천을 가장 재미있어 하는 사장님이 있어 든든하답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사이즈의 ‘태광 플레이트’도 인기있어요.
▲위치: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7번길 42
▲영업시간: 평일 15:00 – 02:00, 주말 14:00 – 02:00
▲가격: 가문어 카프리제 18,000원, 태광 먹태 13,000원, 태광플레이트 35,000원

식신에서 ‘태광정밀’ 후기 더 자세히 보기▶
불멍과 함께 즐기는 와인, 전북 전주 ‘파란저택’

[식신TIP] 캠핑 느낌의 와인 포차 파란저택. 분위기 있게 불멍을 즐기며 와인을 마실 수 있어요. 와인잔에 낙서를 할 수 있어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아요.
▲위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천동로 436
▲영업시간: 매일 18:00 – 00:00, 일요일 휴무
▲가격: 용암석 플레이터 29,000원, 로제 떡도리 25,000원, 치즈 플레이터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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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가수가 따려다가 10kg나 쪄버렸다는 자격증, 뭐냐면요…

래퍼 한해,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와인 너무 좋아해 10kg 증가

동아TV 뷰티 앤 부티7
인기 힙합 가수 한해가 와인 국제 자격증을 취득, 이후 10kg 찐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동아TV ‘뷰티 앤 부티7’에 출연한 한해는 MC들에게 “7~8kg가 훅 늘어나버렸다. 다이어트가 힘들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한해가 고정으로 활약하고 있는 ‘놀라운 토요일‘ 방송을 보면 살이 찐 것과 찌지 않았을 때 얼굴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긴 한다.

tvN 놀라운 토요일
이에 누리꾼들은 한해가 와인 국제 자격증(소믈리에)을 준비하느라 급격하게 살이 찐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앞서, 한해는 지난해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와인을 엄청 좋아한다. 저 저번주에 자격증 시험도 치렀다. 영국 시험이라 8주 정도 기다려야 한다. 국제 자격증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스로를 ‘와인 박애주의자’라고 칭하던 한해는 결국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드디어 한해‘에 올리고 있다.

지난 13일에도 한해는 ‘검증된 와인 전문가 정한해가 모두 답변해 드립니다’라는 글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와인에 대한 모든 지식을 총동원한 한해는 전문가답게 와인을 고르는 꿀팁부터 집들이용 선물, 입문자들에게 추천하는 와인 등 시청자들이 물은 갖가지 질문에 꼼꼼히 대답했다.

유튜브 드디어 한해
이를 본 시청자들은 ‘진짜 이 정도로 와인에 진심일 수 있을까?’, ‘와인 마시고 빵실해진거 너무 귀여워’, ‘와인 꿀팁 너무 많다!’ 등의 댓글들이 남겨졌다.

한편 한해가 딴 소믈리에 자격증은 인터미디에이트, 어드밴스드, 마스터 총 3가지 등급으로 나뉘는데 첫 단계의 경우 독학으로 공부한 사람도 응시 가능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어드밴스드와 마스터는 별도의 경력 또는 교육 기간이 필요하며 해당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아카데미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