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깜놀할 엄청난 이력을 지닌 한지민의 ‘쌍둥이 자매’

한지만, 김우빈과 함께 호흡을 맞춘 다운증후군 배우 정은혜

tvN 토일드라마 가 지난 14회 최고 시청률 13.6%(수도권,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중심에는 이영옥(한지민 분)과 박정준(김우빈 분), 그리고 이들 앞에 나타난 이영옥의 쌍둥이 언니 이영희(정은혜 분)가 있었다. 다운증후군 쌍둥이 언니 이영희의 등장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이 역할을 실제 다운증후군을 가진 배우가 맡았다는 사실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영희 역의 정은혜는 캐리커처를 그리는 화가다.

노희경 작가는 정은혜와 1년 동안 교감하며, 실제 그림을 그리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정은혜의 모습을 이영희 캐릭터에 녹여냈다고 한다.

여기에 한지민, 김우빈은 정은혜와 촬영 전 따로 만남을 가지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현장 메이킹에서는 두 배우가 정은혜를 촬영장에 소개하는 다정한 모습이 나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제작진이 공개한 촬영장은 웃음꽃이 핀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변가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쌍둥이 자매’ 한지민, 정은혜의 찰떡 케미가 미소를 머금게 한다. 김우빈은 정은혜와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누는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세 배우는 호흡을 맞추는 과정을 가지며 드라마의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김혜자와 고두심 사이 연기를 펼쳤던 정은혜의 현장 비하인드컷도 화기애애하다. 극 중 이영희를 따뜻하게 맞는 두 어른의 모습은 훈훈함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이 장면에서 정은혜는 극 중 푸릉마을 구성원인 별이와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별이 역을 맡은 배우 이소별 역시 실제 청각 장애를 가진 농인 배우로 알려지며 방송 후 함께 화제가 됐다. 모두가 어우러진 촬영장을 통해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가 탄생될 수 있던 배경을 엿볼 수 있었다.

모두가 인생의 주인공인 이야기는 계속된다. 5월 28일에는 15회 ‘영옥과 정준, 그리고 영희2’ 에피소드가, 5월 29일에는 제주 할머니와 육지 손녀의 이야기인 16회 ‘춘희와 은기1’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김혜수가 강수연을 추모하기 위해 남긴 의미심장한 영어 3문장 글

»출연 배우가 군대에 입대하자..실제 군부대 까지 따라와 촬영한 드라마

»추억의 ‘쥬라기 공원’ 배우들의 29년후 현재 놀라운 근황

»베일에 싸인 전지현의 실제 100% 성격에 맞춰 만든 이 캐릭터

 

»마동석의 새로운 제물(?)로 확정된 가여운 이 남자

‘우리들의 블루스’에 한지민 언니로 출연한 배우의 특별한 이력 공개됐다

극 중 다운증후군 환자인 영희
배우 정은혜도 실제 다운증후군 환자
화가에서 배우로 도전
[caption id="attachment_48622" align="alignnone" width="1200"] 문화플러스서울 / tvN ‘우리들의 블루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8585" align="alignnone" width="720"] tvN ‘우리들의 블루스’[/caption]

5월 22일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았던 해녀 이영옥의 비밀이 드디어 공개됐다.

이영옥에게 전화를 건 의문의 인물 정체는 바로 다운증후군을 가진 쌍둥이 언니 이영희였다. 장애를 가진 언니를 소개하는 이영옥의 모습에서는 그간 많은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짐작하게 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이에 ‘우리들의 블루스’ 제작진은 기존 ‘검은 공백’이었던 15번째 주인공 이영희까지 추가된 ‘안녕 단체 포스터’를 새롭게 공개했다.

[caption id="attachment_48586" align="alignnone" width="720"] tvN ‘우리들의 블루스’[/caption]

영옥의 쌍둥이 언니 영희가 지내던 시설이 리모델링에 들어가면서 영희가 제주로 오게 되며 이들의 이야기는 시작했다.

공항 마중을 나간 영옥은 언니 영희가 모습을 드러내자 복잡한 표정을 지었는데 자매의 부모님은 잔병치레가 많은 언니를 돌보기 위해 화가를 그만두고 옷 장사를 시작하다가 자매가 12살 때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영옥과 영희 그리고 정준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깊고 솔직하게 다룰 것으로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48587" align="alignnone" width="720"] 정은혜 작가[/caption]

무엇보다 이영희 역은 실제 다운증후군을 가진 화가 정은혜가 맡아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영희 역을 맡은 정은혜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으며 캐리커처 작가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2005년 옴니버스 영화 ‘다섯 개의 시선’ 중 박경희 감독의 ‘언니가 이해하셔야 돼요’ 편에서 다운증후군 소녀 역을 맡았으며 2020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다큐멘터리 영화 ‘니 얼굴’에도 출연했고 이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 연기에 도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48588" align="alignnone" width="720"] 여성신문[/caption]

정은혜의 엄마이자 만화가인 장차현실은 다운 장애인 딸을 위해 장애인 교육권을 외쳤다.

장 작가는 결국 통합교육을 시키고 딸의 대학 교육까지 마쳤으나 생각지 못한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딸 정은혜가 과거 통학을 위해 혼자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시선 강박’에 사로잡혔던 것이었다.

그녀는 장애인을 보는 이상한 눈빛이 싫었고 결국 자신을 보는 가족의 눈빛도 싫어졌다고 한다. 장 작가는 그때를 회상하며 “얼마나 심했는지 식사 시간에도 가족들 모두 밥그릇만 보고 밥을 먹어야 했어요. 눈이라도 마주치면 버럭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는 통에. 시선강박이 심해지니 조현증까지 왔어요.”라고 말했다.

딸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4년을 공황장애로 고생했던 장 작가는 자신의 화실에 온 정은혜가 “그림을 배우던 중학생들 곁에서 어깨너머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처음 장 작가는 그저 “꽤 잘하네”, “재밌게 그리네” 정도로 생각했으나 어느 날 딸 정은혜가 향수 화보를 보고 그린 그림에 깜짝 놀랐다.

만화가인 엄마를 놀라게 한 정은혜는 빛이 지나가는 선 자체로 명과 암을 명쾌하게 구분하며 빛과 그늘의 경계를 눈에 보이는 그대로 그려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며 트라우마와 강박을 이겨내고 사람의 눈을 마주 보며 시선을 주고받는 캐리커처 작가로 이름을 날렸다.

[caption id="attachment_48589" align="alignnone" width="720"] chang@hani.co.kr[/caption]

4,000명이 넘는 사람의 얼굴을 연필 캐리커처로 그린 정은혜는 미술을 전공하거나 따로 그림을 배우지 않았고 발도르프 학교에서 목공, 원예, 바느질, 뜨개질 등의 기술을 배웠었다고 한다.

그녀는 손뜨개는 20년 가까이 해왔지만 그림을 시작한 지는 겨우 4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뜨개질을 오래 해서 손의 소근육이 발달한 덕분에 그림을 그릴 때 세밀한 표현이 가능했다고 봐요”라고 그의 어머니인 장 작가는 말했다.

또한 정은혜는 “세상에 그릴 건 너무 많은데, 왜 하필 사람을 그렸나”라는 질문에 “예쁘니까”라고 대답하며 “그리기 싫은 사람은 없었다. 다 예뻤어요”라고 말했다.

장애와 강박을 이겨내고 화가라는 직업으로 사람들을 기쁘게 한 그녀가 배우라는 새로운 직업으로 사람들에게 어떠한 감동을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직접 ‘서운하네요’라고 댓글 남긴 사연은 이렇다

‘얼미부부’ 김우빈 장면에서 심드렁한 표정
김우빈이 직접 서운하다고 댓글 달아
얼차려 자세하며 사과 영상도 올려
[caption id="attachment_6898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____kimwoobin[/caption]

삶의 끝자락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 쓴 인생을 그린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인 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6일 1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얼미부부’에서는 ‘우리들의 블루스’를 시청 중인 영상을 게시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98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eolmiii[/caption]

해당 영상에서 ‘얼미부부’의 남편은 김우빈과 한지민이 함께 등장하는 씬을 시청하고 있었다.

남편의 최애인 한지민이 화면에 잡히자 남편은 아내를 앞에 두고 있지만 표정관리를 하지 못하고 활짝 웃어 보였다. 이에 아내는 장난으로 “표정 어디까지 밝아지냐. 맞고 싶냐?”라고 말하며 질투하기도 했다.

그러나 화면에 김우빈만 단독으로 나오자 남편은 세상 심드렁한 표정으로 바뀌어 웃음을 자아냈다.

[caption id="attachment_6898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instagram@eolmiii[/caption]

이를 본 김우빈은 얼미부부의 인스타에 직접 “서운하네요”라고 댓글을 달아 화제가 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댓글을 받은 얼미부부는 “잘 보고 있어요. 늘 건강하세요!”라며 답댓글을 남겼다.

이어 추가로 해명 영상을 올리며 김우빈의 섭섭한 마음을 달래주었다. 아내는 김우빈에게 “오빠의 오랜 팬으로서 댓글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예전부터 항상 응원하고 있고 꽃길만 걷길 바라요”라고 전했다.

무엇보다도 아내의 뒤편에서 얼차려 자세를 하고 있는 남편이 섭섭한 김우빈을 향해 “파이팅”이라고 크게 외쳐 폭소케 했다.

[caption id="attachment_6898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지오다노 코리아[/caption]

한편 김우빈은 2008년 김서룡 옴므쇼에서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1년 KBS 스페셜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신사의 품격’에서 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제자 김동협 역할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신사의 품격’, ‘학교2013’, ‘친구2’, ‘상속자들’, ‘스물’,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그러나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시작하며 잠시 연예계 생활을 쉬었지만 2019년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복귀했다.

최근 지오다노 화보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어 8년째 장기 연애 중인 신민아와 함께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 중이다.

혼자서 사색하고 싶을 때,’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지

tvN ‘우리들의 블루스’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는 인생을 담는 스토리로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 ‘우리들의 블루스’도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달고도 쓴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차분한 배경 촬영지들이 드라마의 내용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데요. 혼자서 사색하기 좋은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지를 소개해드릴게요~! ‘◡’
태안 신두리해수욕장
극중 이병헌(동석)과 신민아(선아)의 바다여행지

사진제공 – 태안군청

[caption id="attachment_635121" align="alignnone" width="726"] Instagram @__lovwise, @chae.niii_[/caption]

드라마에서 이병헌과 신민아가 바다여행을 갔던 곳은 태안의 신두리해수욕장입니다. 신두리해수욕장의 오른편으로는 동양 최고의 해안사구인 신두리사구가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도 주지요. 혼자서 생각정리가 필요할 때, 해안사구와 바다가 있는 신두리해수욕장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

Info.
주소: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전화: 041-670-2114

 
조천리 3096-11
극중 은희네 집으로 나오는 촬영지

바다가 보이는 빨간지붕 집인 드라마 상의 은희네집은 조천읍 조천리 3096-11 에 위치한 파란지붕 집입니다! 로드뷰 상으로는 파란집으로 나오는데, 촬영을 위해 집을꾸민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ͼ̤͂ ͜ ͽ̤͂)✧ 집에 직접 들어갈 수는 없겠지만 근처를 거닐면서 바다도 보고 제주도의 민가를 구경해보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Info.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3096-11

 
모슬포중앙시장
극중 ‘은희수산’이 있는 시장

[caption id="attachment_635125" align="alignnone" width="722"] 사진제공 – 비짓제주[/caption]

은희의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생선가게 ‘은희수산’은 제주도 모슬포중앙시장에서 촬영되었다고 합니다. 모슬포는 과거에 도시의 문호 역할을 하는 항구였기에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 그만큼 시장이 발달하기 좋은 위치여서 오늘날까지 모슬포중앙시장을 만나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ω^*)

5분 정도면 한바퀴 둘러볼 수 있는 아담한 시장이지만 약 46개의 점포와 공중화장실, 주차시설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제주도의 시장을 둘러보며 넘치는 정과 아담한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촬영지입니다.

Info.
주소: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영서중로13번길 9-8 중앙닭집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임신한 여고생, 어디서 봤나 했더니…

신인 배우 노윤서
분위기 넘치는 사진 화제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
안정적인 연기력 선보여 눈길
tvN 우리들의 블루스
얼루어
신예 노윤서의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들도 줄 서서 기다린다는 노희경 작가의 새 작품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진으로 합류한 노윤서는 이번 드라마가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는 극중 방영주 역을 맡았다.

방영주는 갑갑한 제주와 아버지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임신이라는 위기를 맞닥뜨리게 된 전교 1등 제주 소녀이다.

노윤서는 갑자기 임신이 되어 당황스러운 방영주 캐릭터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싱그럽고 청량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인스타그램@rohyoonseo
‘우리들의 블루스’가 핫해지면서 방영주의 본캐인 배우 노윤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극대화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노윤서의 일상 사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는 고등학생 역할을 맡아야 하기에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외모를 보여줬지만 실제 일상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노윤서의 미모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분위기 대박’, ‘믿보배들 사이에서도 꿀리지 않는 신인인 듯’ 등의 반응을 남기고 있다.

 

인스타그램@rohyoonseo
한편 노윤서는 ‘우리들의 블루스’에 이어서도 흥행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공개될 ‘20세기 소녀‘에도 주인공으로 발탁된 그는 김유정, 변우석, 박정우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노윤서는 극중 보라(김유정)의 절친 연두 역으로 출연한다.

날라리 전교 1등?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사복 패션 모아보기 ♥

요즘 제가 너무 좋아하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중인 배우 노윤서!

전교 1등 방영주 역을
맡았는데 연기를 정말
잘 하더라구요 🙂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2022년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지 않을까 싶어요~

노윤서 사복패션을 살펴볼까요?
심플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끄는 모습인데요,

내추럴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녀의
사복 패션이네요!

등산을 즐기는듯
보이는데요?
등산 패션으로
참고하기 좋겠죠!

화면과 사진은 또
다른 느낌인 것 같은데요~
굉장히 차분하고 빈티지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네요!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깔끔한 화이트셔츠부터~

브라운 컬러의 코트에
빈티지한 머플러를
매치한 모습이네요 🙂

알고보니 학벌도
어마어마하다는!
이화여대 서양학과 전공
이라고 합니다 ♡

베이직한 생지 데님 재킷에
블랙 와이드 팬츠까지~
시크한 올블랙 패션이네요!

누구나 갖고 있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베이지 팬츠로 고급스럽게!

얼굴이 작아서
헌팅캡도 잘 어울리는데요!
뮤트 컬러의 카디건으로
청순미를 높였네요~

사진 분위기도
정말 남다르죠~!

감각적인 가죽 재킷에
볼캡으로 멋스럽게~!

@노윤서 Sns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스타일에 원포인트 코디를
즐기는 노윤서 사복패션은
여기까지 입니다 🙂

패션다모아가 추천하는 글

»로맨틱한 봄 코디로 SNS 인기폭발한 ‘박민하’ 사복 패션 모아보기 ♥

»요즘 ‘하객룩’ 뭐입지? 셀럽 SNS 속 하객룩 총망라♥(ft.봄 하객원피스, 투피스)

»‘청바지’ 이렇게만 입어♥ 부츠컷부터 와이드 팬츠까지 청바지 스타일 가이드!

»떠오르는 사복 장인! 넘사벽 비율의 아이브 ‘안유진’ 사복 패션 모아보기 ♥

»매일 들고 싶은 ‘데일리 가방’♥ 셀럽들의 10만원 대 가방 모음(ft.봄가방 추천)

‘아빠 빽으로 데뷔했냐’ 소리 듣던 여배우가 5년만에 포착된 근황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
‘우리들의 블루스’ 단역으로 출연
5년 만의 드라마 출연에 논란 지속

[caption id="attachment_44667" align="alignnone" width="853"] 출처 : tvN ‘우리들의 블루스’[/caption]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등장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지난 9일 처음 방송됐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이병헌, 이정은, 한지민, 신민아,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caption id="attachment_44673" align="alignnone" width="948"] 출처 : tvN ‘우리들의 블루스’[/caption]

조혜정은 첫 방송에서 한지민의 동료 해녀로 출연했으며 2회에도 모습을 비췄다.

조혜정은 드라마 ‘고백부부’ 이후 5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했다. 조혜정은 지난 2018년 아버지인 조재현이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2019년에는 소속사인 젤리피쉬와의 전속 계약도 종료되면서 자취를 감췄다.

[caption id="attachment_4466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인스타그램[/caption]

조혜정은 조재현의 미투 사건이 폭로된 지 2달 만에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OST ‘어른’ 스트리밍 인증샷을 남겼다. 당시 해당 곡의 가사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라는 글귀를 올려 네티즌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이후 그녀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으며 몇 년간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2020년, 배우 한보름의 SNS에 댓글을 달며 2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논란이 됐다. 당시 조재현과 성폭행 피해 여성들의 소송전이 마무리되지 않았을 때이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조혜정이 활동을 시작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44668" align="alignnone" width="1280"] 출처 : YTN[/caption]

조혜정의 드라마 출연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입장을 보인다. 조재현의 미투 논란으로 딸인 조혜정까지 피해를 보면 안 된다는 반응과 아버지로 인해 유명해진 만큼 그의 방송 출연이 불편하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네티즌들은 ‘철저하게 쌩신인 배우로 나와서 지 필모 쌓았으면 몰라도 아빠랑 세트로 다닌 애인데 어쩔 수 없지’, ‘피해자들은 고통 속에 살고 있는데’, ‘딸 보면 아빠 생각나는데 어쩌겠어’, ‘지아빠 빽없었으면 쟤가 과연 다시 나올 수 있었을까 ‘ 등의 댓글을 남겼다.

[caption id="attachment_4466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SBS[/caption]

조혜정은 지난 2014년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로 데뷔했다.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지만 2015년 방송된 SBS 전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조재현의 딸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상상고양이’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 조혜정은 연기력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조재현의 딸로 혜택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었다.

‘열받게 잘 춘다…’ 시청자 폭발한 이병헌의 춤 실력, 어느 정도냐면요

‘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
드라마 속에서 새로운 댄스 선보여
누리꾼 웃음 유발

배우 이병헌이 드라마 속 새로운 댄스로 많은 이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화제의 드라마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병헌은 이동석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44656" align="alignnone" width="720"]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caption]

‘우리들의 블루스’ 2화 중 동창회 신에서 이병헌은 박자를 쪼개며 등장했다. 고개를 까딱까딱 흔들어대며 춤을 추는 그의 댄스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앞서, 이병헌은 15년 전인 2007년 자신의 팬미팅에서 현란한 몸놀림의 댄스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환한 미소로 추는 이병헌의 모습 덕에 ‘건치 댄스’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이후 배우 송진우가 똑같이 그 춤을 흉내 내면서 한동안 밈으로 떠올랐다.

그런데 최근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건치 댄스를 잇는 이병헌의 춤이 새롭게 나온 것이다.

이병헌의 춤을 본 누리꾼들은 ‘ㅋㅋㅋㅋ아 이병헌 진짜 킹 받게(열 받게) 춤 잘 춘다’, ‘컷 하자마자 배우들 빵 터졌을 듯’, ‘진짜 이병헌 연기에 진심인 건 부정 못함’, ‘아 너무 웃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노희경 작가가 4년 만에 쓴 작품이자 국내 톱스타가 한 드라마에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우리들의 블루스’는 첫 방송부터 7.8%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병헌은 극중 제주 태생의 트럭 만물상 이동석 역으로 활약한다. 민선아 역의 신민아와 러브라인을 그릴 예정이다.

일괄 출처: tvN ‘우리들의 블루스’

연기 너무 못해 PD가 “은퇴해라” 혼냈던 신인 배우의 현재

신인시절 연기 못한다 욕먹던 이병헌
최근 노희경 작가 신작 출연해

[caption id="attachment_44445" align="alignnone" width="720"] 그것만이 내 세상[/caption]

신인시절 연기를 너무 못해 “은퇴해라”라는 폭언을 들어야 했던 배우.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기를 너무 못해서 PD가 은퇴하라고 혼냈던 배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44446" align="alignnone" width="720"] 아스팔트 내 고향[/caption]

1991년 KBS2 드라마 ‘아스팔트 내 고향’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던 이병헌. 당시 그는 신인임에도 단역이 아닌 조연을 맡게 됐다.

당시 해당 드라마를 연출한 PD는 김수현 작가와 작업을 하며 유명해지고 있던 정을영 PD였다. 정을영 PD는 이병헌이 출연하는 장면의 촬영을 마치고 스태프들이 보는 앞에서 이병헌의 연기력을 지적하기 시작했다고.

[caption id="attachment_44447" align="alignnone" width="720"] 백두산 스틸컷[/caption]

정을영 PD는 “이 작품은 내 데뷔작이자 은퇴작이다”라는 말을 시키며 이병헌을 혼내기 시작했는데, 이런 폭언은 촬영이 끝날 때까지 계속됐다.

폭언을 들은 이병헌은 제대로 연기력을 갈고닦기 시작했고, 이후 청춘 드라마 ‘내일은 사랑’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올라섰다.

[caption id="attachment_44448" align="alignnone" width="720"] 우리들의 블루스[/caption]

이런 이병헌은 최근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언젠가 작가님과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라며 “이야기를 쓰시고 대본을 봤는데 읽을 때부터 대만족이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병헌은 드라마에 대해 “내가 연기한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주인공인 회차도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이병헌의 신인시절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은 처음에 나올 때부터 연기 잘했는데..” “그때는 연기력 아니고 마스크로 더 주목을 받았던 게 아닐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용히 시작했다’ 2년 만에 암 완치한 김우빈, 반가운 소식 전했다

김우빈 비인두암 완치암 완치 후 첫 출연 프로그램은?

tvN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완치 후 공식적으로 첫 예능 출연을 해 화제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조인성, 차태현에게 속아 어마어마한 규모의 마트 아르바이트생이 된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tvN
특히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판정, 2019년 완치된 후 첫 방송 출연으로 ‘어쩌다 사장2’를 선택해 팬들의 관심이 증폭됐다.
김우빈이 완치 후 첫 방송 출연으로 택한 ‘어쩌다 사장2‘은 조인성, 차태현이 시골에 위치한 슈퍼를 맡아 영업을 이어가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시즌1 방영 당시 큰 인기를 끌어 시즌2가 제작됐다.

김우빈은 이날 방송서 “오랜만에 테레비 나온다고(멋 부렸는데) 속은 것이냐”, “옷을 잘못 입은 것 같아서 부끄럽다”라며 수줍은 모습을 드러냈다.
김우빈은 이날 오랜만의 방송 출연답게 세팅된 헤어, 메이크업과 한겨울임에도 코트 착장으로 등장해 보는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김우빈 인스타그램
김우빈은 지난 2019년 비인두암 완치 판정을 받은 후 광고, 화보 촬영, 인터뷰 등 현장 사진을 공개했지만 브라운관에서 직접 모습을 드러낸 바 없다.
하지만 ‘어쩌다 사장2’를 시작으로 2022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
한편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 신작 영화 ‘외계+인’ 출연을 결정, tvN ‘우리들의 블루스’, 넷플릭스 ‘택배기사’ 출연까지 예고해 팬들을 기대하게 했다.
인스타그램
또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신민아와 동반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우빈, 신민아 외에도 이병헌,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엄정화 등이 출연 예정인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따뜻한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인생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길 예정이다.

김민희 에디터  |  ofminha@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