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사복 요정! 깔끔하고 심플한룩을 보여주는 ‘안소희’ 사복 패션 모아보기 ♥

원더걸스의 영원한 막내이자,
우리들의 원조 사복 장인 🙂
안소희♥

심플하고 깔끔한 룩으로
주목받는 그녀의 사복패션을
만나보실까요?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팬츠를
매치한 안소희인데요 🙂
여기에 패턴 스카프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한 모습이죠!

세일러 디자인의
반팔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로 사랑스럽게!
피셔맨 샌들에 체크 백도
너무 사랑스럽죠?

여름날 참고하기 좋은
그녀의 미니원피스룩♥

스트라이프 니트에
데님팬츠로 페미닌하게!

화이트 후드티에
라일락 컬러의 레깅스,
딥퍼플 스니커즈로
컬러 밸런스를 맞췄네요!

다리가 유난히 예쁜
그녀는 미니원피스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원마일 룩부터!!

화이트셔츠에 니트 베스트를
매치해 캐주얼룩을 선보였네요~

싱그러운 리프 패턴이
매력적인 나시 가디건 세트에
데님 팬츠로 산뜻함까지 🙂

군더더기 없는 핏과
미니멀한 아이템으로
심플하고 멋스러운 룩을
완성하는 안소희!!
사복패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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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5년 동안 ‘역대급 노출’이라는 안소희가 공개한 파격적인 사진

원더걸스 출신 소희, 화보 촬영
시스루·핫팬츠 과감한 의상
아레나옴므플러스

아레나옴므플러스
아이돌 가수 출신 배우 안소희가 최근 촬영한 패션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안소희의 5월 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아레나옴므플러스
첫 번째 화보 속에서 안소희는 핑크 셋업 슈트 안에 검은색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니트를 착용했다. 안소희는 그 외에도 속이 비치는 흰색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과, 가슴골이 살짝 보이는 검은색 브이라인 원피스 등을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

또한 안소희는 짧은 기장의 차콜 색 크롭 재킷에 검은색 핫팬츠를 입은 사진에서 자신의 매력 포인트인 가늘고 긴 다리를 더욱 과시했다.

jtbc ‘서른, 아홉’
안소희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출연한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극중 자신이 맡은 ‘소원’이란 인물에 대해 “소원이가 가족에게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어요. 또 좋은 환경에서 성장해서인지 순수한 면이 있어요. 해맑고 티 없어요. 그런데 기저에는 불안하고 어둡고 또 슬픔이 있는 친구라고 생각했어요. 이 부분이 저는 더 와닿았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안소희는 해당 캐릭터의 모습이 자신에게 남아있냐는 질문에는 “캐릭터와 장면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툭툭 연기의 흔적이 발견될 때가 있어요”라고 대답했다.

한편 안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 시절 베이비페이스의 깜찍한 외모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수많은 남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1992년생인 안소희는 현재 한국 나이로 31살인데, 최근 sns를 통해 공유하는 사진들을 보면 3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아기 같은 피부에 귀엽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한다.

팬들은 그의 사진을 보고 “이 얼굴이 어떻게 30대?”, “소희는 항상 수수한 모습이 좋다”, “원더걸스 시절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14살 때부터…매달 300만원씩 적금 붓고 있다는 1등 신랑감의 정체

우혜림과 결혼한 태권도 선수 신민철
한달에 저축만 300만 원

[caption id="attachment_25288" align="alignnone" width="720"] 우혜림 인스타그램[/caption]

원더걸스 멤버 우혜림의 남편 신민철이 자신의 저축 습관을 공개했다.

지난 2월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는 우혜림과 신민철 부부가 강주은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caption id="attachment_25289" align="alignnone" width="720"]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caption]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배우 최민수와 결혼 후 남편에게 40억의 빚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며, 신민철에게 “결혼 당시 빚이 없었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민철은 “빚은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저축을 잘 해서 돈을 많이 모았다”라며 “돈을 제대로 모으기 시작한 게 14살부터였다. 어린 나이에 곗돈도 들어봤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290" align="alignnone" width="720"] 신민철 유튜브[/caption]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내게 7000원이 있으면 꼭 10000원으로 만들어야 하는 성향을 갖고 있었다”라며 “지금은 한 달에 300만 원 씩 적금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야기를 들은 강주은은 우혜림에게 “우리 딸 시집 너무 잘 갔다. 너무 잘 살 거다”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25291" align="alignnone" width="720"] 우혜림 인스타그램[/caption]

한편, 우혜림과 태권도 선수 출신인 신민철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0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11일 신민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아들 출산 후 “우리 사랑이가 울 때는 너무 좋았는데 혜림이가 누워있는 거 보니까 눈물이 핑 돌더라”라며 회복 중인 우혜림에게 발 마사지를 해줬다.

시어머니 눈치보느라 출산 9일 남기고도 집안일 돕는 걸그룹 며느리

원더걸스 혜림, 만삭에도 집안일신민철 팔불출 짓에 시어머니 질투
KBS2
KBS2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남편과 시어머니 사이에서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갓파더’에서는 출산을 9일 앞두고 두 어머니를 맞이하게 된 혜림, 신민철 부부의 모습이 전파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서 신민철 어머니와 혜림 어머니가 된 강주은이 두 사람의 집을 방문해 보양식 만들기에 나섰다.
KBS2

신민철 어머니는 혜림을 위한 보양식을 만들기 위해 가물치를 삶으면서 동그랑땡 만들기에 열중했다. 하지만 그녀의 눈에 띈 아들 신민철의 모습에 발끈하고 말았다.
신민철 어머니는 자신이 요리하는 사이 혜림 다리를 주물러주는 아들을 보며 “저거 봐 저거 봐. 아들들 저거 봐. 엄마는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쟤는 맨날 사랑이 배만 만지고 다리 주물러준다”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혜림은 “그만해도 될 것 같다”라며 남편 신민철을 말렸지만 상황은 이미 어색해지고 말았다.
KBS2
결국 시어머니 눈치를 보며 자리에서 일어난 혜림은 “이거 이제 나를까요?”라며 완성된 동그랑땡 옮기기를 자처했다.

또한 신민철 어머니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혜림이가 앞으로 걱정이다. 왜냐면 아들이 제삿날, 명절에 아내를 데리고 나간다. 내가 기가 찬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아내를 집에 두고 가면 엄마가 잡아먹겠냐. 엄마가 죽도록 혼자 일하고 있는데 자기 아내를 데리고 가냐”라며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신민철 어머니의 모습을 접한 시청자들은 “출산 9일 된 며느리 앞에서 꼭 저런 말을 해야 되냐”, “역시 사랑꾼 남편이 있으면 며느리가 피곤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반면 “어머니 마음이 충분히 이해된다”, “내 아들이 저렇게 한다면 무조건 섭섭할 듯” 등 시어머니 마음을 헤어리는 반응도 전해졌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 열애 끝에 결혼,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석태진 에디터  |  ssstaejin@fastviewkorea.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2 슬퍼요 0

“첫 경험 언제냐?” 원더걸스에게 질문 날렸던 여성, 알고보니…

타이완 배우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과거 원더걸스에게 “첫 경험” 언행 재조명
출처: CTiTV
출처: instagram@elephantdee
타이완 배우 서희원은 클론 출신 구준엽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하였다.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는 가운데, 과거 서희원 동생 서희제의 언행이 재조명되어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출처: CTiTV
지난 2010년 4월 타이완 CTi TV 예능 프로그램 ‘캉시 라이러’에 출연한 원드걸스에게 MC 서희제는 대뜸 “첫 경험이 언제였냐”라고 질문하였다.
이에 원더걸스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예은은 “어떤 경험인지”로 되물었다.
어색한 분위기로 보조 진행자가 분위기를 전환시켜 곤란했던 상황을 가까스로 무마시켰다.

출처: 원더걸스 홈페이지
그 당시 원더걸스에서 소희와 혜림은 18세로 아직 미성년자에 해당되는 나이였기에 상대를 배려하지 않았던 언행이 포착되었다.
이러한 질문에 원더걸스 팬들은 ‘무례하다’, ‘그걸 물어보는 의도는 무엇이냐’, ‘적절하지 않은 질문이다’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데일리중앙
해당 질문을 던진 서희제는 대만 그룹 ASOS 출신이다.
가수 구준엽과 교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역을 맡았던 서희원의 동생이기도 하다.
한편 서희원 언니인 서희원이 구준엽과 만남을 가지게 된 계기도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조이뉴스24
당시 구준엽은 한 대만 콘서트 무대에 올랐고 그 무대를 지켜보았던 서희원과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준엽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발표를 하며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를 찾아 연락을 했고 그 번호가 그대로여서 다시 우리가 연결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희원 또한 자신의 SNS로 결혼 발표문과 함께 “지금의 자리에 한 걸음 한 걸음 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승현 에디터  |  songsh@fastviewkorea.com

“다 건물주 아니에요” 신혼집 구하던 걸그룹 멤버가 집값보며 한 말

매일 같이 보도되는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자, 초호화 빌라 등에 많은 이들이 부러움을 표하곤 하는데요. 하지만 막상 TV에 나오는 모든 연예인들이 부자인 것만은 아닙니다.

‘원더걸스’로 이름을 알린 혜림(본명 우혜림) 역시 많은 이들의 상상과 다른 현실적인 재정 상황을 토로했는데요. 과연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오랜 기간 활동한 그녀가 현실을 토로한 건 어떤 이유 때문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