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이…엄마 발로 차버리던 이지현 아들, 충격적인 근황 전해졌다

ADHD 진단받은 이지현 아들
오은영 박사도 애먹을 정도
최근 안정 되찾았다는 근황 전해져

출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출처: instagram@peace89421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며 역대급 금쪽이의 모습을 보여준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이지현 아들 충격 근황 오은영 박사 일침 그 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3월 25일 방송을 끝으로 소식이 전해지지 않던 이지현네 가족에 대한 놀라운 제보를 받았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출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는 ADHD(주의력결핌 과잉행동장애) 진단을 받았으며,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엄마와 누나 서윤이를 때리거나 욕설을 날리는 것이 다반사였던 아이다.

이를 감당하지 못한 이지현은 결국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오은영 박사에게 치료를 요청했고, 아들은 해당 방송 최초의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교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랬던 아이가 현재는 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출처: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이진호는 한 제보자가 “그전까지만 해도 시종일관 정신없어 보이던 우경이가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다. 적어도 타인들이 보기에는 특별하게 다르지 않은 아이로 보였다”라며 목격담을 들려줬다고 밝혔다.

이에 정확한 확인을 위해 그는 이지현의 측근에게 연락을 취했고, 관계자 역시 “우리도 우경이가 변할까 싶었는데 이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달라졌다. 지인들도 오은영 박사의 매직에 놀랄 정도”라 답해 변화가 사실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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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이진호는 방송 이후 이지현에게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며 대표적인 사례로 최근 가정에 강아지를 들여온 사건을 꼽았다.

지난 24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사진과 함께 새 식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둘도 케어하기 힘든데 셋을 감당할 수 있겠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보였지만, 이진호는 이 배경에 대해 “첫째 서윤이의 평생소원이었기 때문에 이뤄진 일이며 가족 간의 합의하에 신중하게 결정한 일”이라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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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는 방송 출연 당시 이지현이 첫째보다 둘째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고 있다는 논란이 일었던 걸 언급하며, 이와 같은 행보는 “그만큼 이지현 씨가 첫째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덧붙였다.

해당 이야기들이 사실일지 아닐지 그 정확한 확인은 방송을 통해서만 가능한 만큼, 세 사람의 ‘금쪽같은 내 새끼’ 재출연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들 육아문제로 말 많았던 이지현, 다른 논란 또 터졌다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
‘금쪽같은 내새끼’ 육아문제에 이어
펫샵 강아지 분양 논란

출처: instagram@peace89421

출처: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이 ‘금쪽같은 내새끼‘ 프로그램에서 보여왔던 육아문제뿐만 아니라 또 다른 논란에 휩싸여 많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이지현은 24일 폐쇄되었던 댓글창을 네티즌과의 소통을 위해 다시 열어 근황을 전해왔다.

이지현은 딸의 마술놀이를 지켜보는 모습부터 일상을 전해오다 반려견 입양 소식을 알리자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문제를 제기했다.

출처: instagram@peace89421
논란이 된 이지현의 게시물은 “새 식구 몰리.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더 노력할게. #자식이 뭔지 근데 너무 이뻐서 종일 보고 있으니 엄마가 더 좋다”며 “아직 잠만 자는 아가. 건강히 잘 지내자”란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해 반려견 입양 소식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지현이 전해온 반려견 입양 소식에 대해 두 가지 문제점을 우려했다.

출처: instagram@peace89421
첫 번째로 제기된 문제점은 이지현의 아들이 ADHD 진단을 받았다는 점이었다.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사상 최장기간의 솔루션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엄마와 누나에게 거침없이 주먹으로 때리고 발길질까지 서슴지 않는 폭력성을 보여준 바 있다.

과거 이지현의 아들이 괴성을 지르고 난동 피우는 모습이 번번이 방송을 통해 포착되었기에 반려견을 안정적으로 기를 수 있는 여건이 아닌 것 같다며 네티즌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출처: instagram@peace89421
두 번째로 이지현이 펫샵 분양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이 또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지현의 반려견은 아직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새끼 포메라니안으로 주로 어린 강아지를 분양하는 펫샵에서 반려견을 데려온 것 아니냐며 질타를 가했다.

최근 펫샵 분양에 대한 부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이지현의 반려견 입양 소식을 그리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분위기다.

출처: instagram@peace89421
누리꾼들의 반응 또한 “펫샵에서 데려온 게 자랑인가”, “강아지가 걱정될 지경”, “아들도 감당이 안 되는데 어떻게 강아지를 키울 생각일까” 등 부정적인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해당 논란들이 거세게 빗발치자 이지현은 딸과 미술놀이를 즐기는 영상을 제외한 다른 게시물의 SNS 댓글창을 다시 폐쇄했다.

“남자 친구는 없지만…” 남몰래 육아 중인 사실 고백한 원조 걸그룹 멤버

쥬얼리 서인영 ‘개엄마’ 육아
남자친구 이별 깜짝 공개
서인영 인스타그램

서인영 인스타그램
가수 서인영이 녹슬지 않은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에 출연한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였던 박정아, 이지현과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 풍부한 에피소드로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이날 “최근 멤버 은정이 결혼식 때 모이고 자주 연락하면서 지낸다”라며 여전한 쥬얼리 멤버들의 우정을 과시했다.

채널S ‘신과함께 시즌3’
멤버들과 달리 여전히 솔로인 서인영은 쥬얼리 활동 시절과 달라진 연애에 대한 회사의 반응에 대해서도 털어놔 이목을 모았다.

서인영은 “예전에는 왜 사랑하는데 헤어져야 하냐라고 외쳤는데 현재는 사장님이 먼저 제발 좀 가라고 한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 인스타그램
이어 MC 신동엽이 “남몰래 육아 중?”이라는 질문을 던지자 “없어, 헤어졌어요”라며 이별 사실을 깜짝 공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또한 서인영은 “강아지 세 마리를 육아 중이다”라며 여전한 예능감으로 받아치기도 했다.

‘개엄마’로 알려진 서인영은 과거부터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드러내 온 바 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
과거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에 출연했던 서인영은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다이빙을 하기 위해 준비하던 중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집에 있는 강아지들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엄마로서 보여주고 싶다. 마카롱 푸딩 사랑이 가서 개껌 줄게”라고 외친 뒤 다이빙에 성공했다.

서인영 인스타그램
최근에도 박정아가 남긴 “이쁘게 하고 어디 가뉘?”라는 댓글에 “강아지 목욕시키러ㅋㅋㅋㅋ개엄마”라고 답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활약했으며 솔로, 예능 활동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아들 교육으로 말 많은 이지현, 전 남편은 이렇게 반응했다

그룹 쥬얼리 멤버 이지현
‘금쪽같은 내 새끼’ 아들과 함께 출연
전남편 향한 관심도 높아져

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의 원년 멤버인 이지현이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연일 화제 되고 있다. 이지현의 아들은 ADHD를 앓고 있으며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해 오은영 박사가 직접 현장에 나서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으로 이지현이 화제 되며 그녀의 전 남편을 향한 궁금증을 내비추기도 했다.

그녀는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을 했다.

출처 : JTBC
이지현은 지난 2013년 연애 3개월 만에 7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자녀를 출산했고 1남 1녀의 엄마가 되었다. 하지만 3년 뒤 합의 이혼 사실이 알려졌다.

그녀의 전 남편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출신으로 건설 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알려졌다.

이지현은 이혼 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출처 : 인스타그램
그녀는 한 방송에서 결혼 후 남편과 종종 다툰다고 말했다. 이지현은 “인간관계가 굉장히 좋고 오지랖이 넓은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이석증이 생겼다”며 “남편은 중간이 없고 1등만 있다. 술도 1등, 늦게 들어오는 것도 1등, 뭐든 1등”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기 낳기 전 날 남편과 다퉈 경찰까지 왔다는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 : JTBC
한편 유튜브 채널 ‘드라마갤러리’에는 ‘현재 이지현 전 남편이 방송 출연을 그만하라고 요구 중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이지현의 전 남편이 ‘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다고 전했다. 아이들의 좋지 않은 모습을 방송에 노출시키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방송 출연을 그만뒀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전했다.

출처 : 인스타그램
이지현은 육아 방식이 논란이 되자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재혼과 재혼, 이혼 과정에서 아이들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오냐오냐 키운 것 같다. 오은영 박사님을 통해 또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부족한 면을 알게 되고 바뀌려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의 진정 행복한 미래를 위해 엄마는 무엇이든 할 것이다. 여느 부모와 다름없이 어쩌면 더 많이. 행복한 가정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엄마 이지현을 응원해달라. 아들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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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덕에 바뀐줄 알았는데…짜깁기 의혹 제기된 ‘금쪽이’ 방송 내용

오은영 박사, 이지현 아들 훈육 장면금쪽이 ‘짜깁기 편집’ 논란 제기
채널A
채널A

가수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아들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방송이 짜깁기 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25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가 입학식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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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 당일,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는 아침부터 갑자기 “왜 날 안아주지 않냐”라며 투정을 부리더니 “학교를 꼭 가게 하고 싶으면 게임을 시켜달라”라고 윽박을 질렀다. 이지현은 “학교 끝나고 게임 시켜주겠다”라고 다독였지만 우경이는 “학교 안 가겠다”라며 맞섰다.
뿐만 아니라 우경이는 등굣길에 길바닥에 주저앉아버리며 “예정된 일정에는 따르기 싫다”라고 소리를 치고 심지어는 엄마인 이지현의 머리채까지 잡아채는 등 폭력을 행사해 패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채널A
이처럼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는 이지현 아들 우경이의 훈육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오은영 박사가 드디어 투입되었다. 우경이는 오은영 박사가 투입된 이후에도 이지현에게 “아이를 죽일 셈이냐”라고 소리를 지르며 폭언을 퍼부었는데, 오은영은 이지현에게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잠시 기다리며 지시를 따를 때까지는 침묵하라고 요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경이는 처음에는 이지현의 달라진 태도 앞에서 “엄마 미쳤어?”라며 폭언을 퍼붓고 더욱 세게 발길질을 하는 등 오히려 더 거센 반항을 했다. 심지어는 오은영 박사까지 때리며 거세게 반항했다.
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반복해서 “사람을 때리는 건 절대 안 되는 것”이라며 타일렀다. 한참의 실랑이가 펼쳐진 뒤 오은영은 우경이에게 “너 엄마를 때리고 나면 즐겁고 속이 후련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우경이는 “속상하다”라고 답했다.
이에 오 박사는 “그런 미안한 마음을 너무 많이 느끼면 그게 너한테 안 좋다”라며 “아무리 우경이가 화나고 억울해도 절대 사람을 때리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방송에는 이러한 훈육을 받아들이게 된 우경이가 이지현에게 다가가 안긴 장면이 나왔다.
채널A
하지만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금쪽이에 나온 우경이의 입학식 장면이 짜깁기 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한 누리꾼은 이에 대한 근거로 먼저 오은영과 이지현이 이전 회차와 일주일 뒤인 지도 현장에서 동일한 의상을 입고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금쪽이에서 이지현은 오은영 박사의 코칭을 받기 전인 입학식에서 “사람 때리는 건 절대 안 된다”라며 오은영과 같은 말을 했다.
여기에 우경이의 입학식에서 난동을 피웠다는 글까지 확산되면서 해당 프로그램은 더욱 논란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부분을 짚으면서 “짜깁기 편집을 통해 오은영 박사의 지도 효과를 극대화하려던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방송에서 이 정도 편집은 허용범위 안에 있는 것”이라며 문제 소지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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