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연봉 가볍게 뛰어넘는다는 ‘원양어선’, 대체 얼마 받길래?

지난해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방영된 이후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았던 직업이 있습니다. 바로 극중 주인공인 박새로이(박서준 분)가 출소 이후 이태원에 가게를 열기 위해 올랐던 원양어선과 관련된 직업인데요.

당시 박새로이는 7년간 원양어선에 올랐고 모은 돈을 가지고 이태원에 번듯한 자신의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체 얼마나 받길래 이태원에 가게를 얻냐?”라며 궁금증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의문에 해답을 찾을 영상 한 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