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신하리’ 그 자체라는 김세정의 프랑스 여행 사진, 이 정도입니다

단발·빵모자 ‘잘 어울리네’
여행지서 휴식 만끽 중
차기작 ‘오늘의 웹툰’ 선택
[caption id="attachment_68005"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clean_0828[/caption]

배우 김세정이 프랑스 여행 일상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세정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옹플뢰르♥ 에트르타♥ 몽생미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caption id="attachment_68006"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clean_0828[/caption]

게재된 사진에는 프랑스 여행이 한창인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어깨 절개 티셔츠에 블랙 데님 팬츠를 입고, 단발 헤어스타일에 빵모자를 착용해 자신만의 프렌치룩을 완성했다.

목걸이에 선글라스를 걸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기도 했다.

김세정은 또 여러 여행지를 배경으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caption id="attachment_68007"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clean_0828[/caption]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해보인다”, “신하리랑 동일 인물인 것 같다”, “인간 비타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달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신하리’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8008" align="alignnone" width="720"] 뉴스1[/caption]

차기작으로는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을 선택했다고 한다. ‘오늘의 웹툰’은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유도선수 출신 ‘온마음(김세정)’이 부상을 당해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세정은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에 이어 연속 흥행을 노린다. ‘오늘의 웹툰’은 오는 7월 29일 금요일에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올해 40세라는 ‘전직아나운서’가 다이어트 성공 후 공개한 비키니 몸매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
오정연 나이 40세 몸매 눈길
11kg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남다른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I need Salty Sea again”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사이판 솔트 비치에서 비키니를 착용한 채 물놀이를 즐기거나 책을 읽는 등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 사진을 접한 동료 윤태진은 “안돼애애애! 뭐 입혀야대!”라는 글과 함께 아나운서 주시은을 태그했고, 주시은도 “이거 아냐!”라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오정연은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윤태진, 주시은 등과 축구를 하며 친분을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나이 40세로 알려진 오정연이 남다른 몸매를 과시하자, 과거 다이어트 성공 일화를 밝혔던 오정연의 모습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과거 한 행사장에 참석할 당시 살이 붙은 얼굴, 몸매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오정연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두 달 만에 11kg 늘었다. 과일주스 가게 아르바이트 하면서 손님들 타드리고 남은 주스 마시면서 많이 찐 것 같다. 이것은 변명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기사 사진은 너무 사실적이라 각성 중이다. 다이어트 돌입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이후 고구마, 단호박 등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 두 달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했다.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한 오정연은 방송에서 본인이 직접 먹었던 ‘저탄고지’ 식단을 공개, “이 식단을 통해 3개월 만에 8kg 감량했다”라고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을 입증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한편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오정연은 지난 2015년 퇴사 후 드라마, MC, 예능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40대 늦은 나이에 첫 아이 얻은 가수 아내가 올린 사진은 모두를 울렸다

팀♥김보라 초보 육아 중
지쳐서 입 벌리고 잠든 모습
40대 출산에 많은 걱정 쏟아졌던 부부
출처 : 김보라 인스타그램

 

출처 : 김보라 인스타그램
육아의 힘든 고통을 잊게 해주는 건 결국 아이다.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는 “임신 기간도 출산도 너무 힘들었던 케이스였지만 만약 내가 그거 한 번 더 해서 네가 힘들지 않을 수 있다면 무조건 다시 하겠다고 생각하며 엄마라는 책임감과 황홀함을 느끼는 중이다”라며 아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출처 : 김보라 인스타그램
그렇지만 아이의 예쁨과 육아의 고통은 별개의 문제이다. 김보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이 이렇게 흘러갔다. 오로지 너에게 집중하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하며 “분유가 쉽다는 걸 알고 있는 찬용이와 모유 수유 합을 맞추는 요즘. (거기에 배앓이까지..ㅠㅠ)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지만, 너가 힘든걸 보는 게 더 힘든 나”라고 글을 작성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을 안은 채 소파에서 잠이 든 팀의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40대라는 늦은 나이에 얻은 아들이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고맙지만 육아 초보인 부부에게는 쉽지 않은 모양새였다.
출처 :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 땅에 엄마, 아빠 다 힘내세요”, “저 때가 진짜 힘들 때인데”, “진짜 대단하다. 두 사람” 등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독실한 크리스천인 두 사람은 교회에서 처음 만나 연애를 했다. 팀은 방송에서 “당시 힘들고 어두운 상태였다. 보라를 만나고 에너지를 얻었다”라며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과거 팀은 갑자기 식은 대중의 반응에 우울감을 느끼고 결국 대인기피증에 불안장애까지 겪었다고 한다.

 

데뷔 때부터 ‘사랑합니다’로 큰 인기를 끌었던 팀은 “무대에 올라가면 (반응이) 옛날 같지 않았다. 상관 안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라며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던 과거가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 팀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8년의 긴 열애 끝에 2021년 2월 결혼했으며 지난 3월 29일 아들을 출산했다.

팀은 SNS에 “저희 아들을 소개합니다! Kairos 찬용 황 영어 이름은 Kairos(Kai) 그리스어로 하나님의 기름 부은/ 약속된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한국어 이름은 찬용, 찬양하는 얼굴 또 맑은 얼굴이라는 뜻이에요.”라며 아들을 자랑했다.

 

“누구세요?” 미국 여행 가서 몰라볼 정도로 달라졌다는 여배우 근황

현재 미국 여행 중인 배우 이유비
여행 먹부림으로 볼살 올라
최근 공개한 근황 사진 화제
출처: instagram@yubi_190

 

출처: instagram@yubi_190
배우 이유비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해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올린 영상 속 이유비의 모습 때문이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유비는 화려한 패션과 화장을 고수해 많은 관심을 모았던 그동안의 이유비의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을 띄었다.
출처: instagram@yubi_190

이유미는 영상 속에서 벙거지 모자와 꽃무늬가 들어간 가디건을 입고 미국의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다.

그는 민낯으로 사각 뿔테안경을 써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을 보고 볼이 통통해진 모습에 “미국 여행 즐거워 보인다”, “볼 통통한 모습도 매력적이다”, “말랐던 모습만 보다 이런 모습은 처음 보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yubi_190
이유비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국에서의 아침식사를 올린 바 있다.

 

스토리에서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채 나초부터 감자튀김까지 기름진 음식들로 가득한 아침시간을 보내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다이어트 없이도 43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힌 만큼 이유비의 먹성에 많은 팬들이 놀라워했다.
출처: instagram@yubi_190
미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 언니로 잘 알려져 있다.

이유비는 ‘코첼라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그는 미국에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해 투애니원 완전체 무대 관람 후 소감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yubi_190
한편 이유비는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정하여 관객들에게 얼굴을 내비칠 예정이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으나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100kg 여성 블로거 “항공기가 비좁아 화장실도 못썼다” 비난에 누리꾼 냉랭

플러스 사이즈 여행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한 여성이 유럽의 저가항공 ‘라이언 에어’에 만족하지 못했다며 비난하는 영상을 올렸지만 누리꾼 반응은 싸늘했다.

출처= 크리스티 리안 틱톡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은 영국 슈롭셔에 거주하는 크리스티 리안(29)이다. 그는 플러스 사이즈 여성의 여행기를 블로그에 연재한다. 그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독일 함부르크로 향하는 라이언 에어의 비행기를 타면서 겪었던 고충을 인터넷에 업로드 했다.

그는 영상에서 “항공기 통로가 비좁아 통과하기도 어려웠다”며 “아마 내가 가장 늦게 자리에 착석한 사람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이언 에어의 좌석은 트레이를 펼 자리도 없을 정도로 좁아 탑승하는 동안 아무런 비즈니스도 할 수 없었다, 옆자리에 승객이 탑승하지 않아 그나마 자리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라이언 에어의 화장실 칸이 너무 작다고도 지적했다. 그는 “내가 타봤던 비행기 중에서 가장 화장실이 작았다. 볼일을 보려면 온 몸을 구겨 넣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그의 영상은 소셜 미디어 ‘틱톡’에서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출처= 크리스티 리안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에 대해 “우리는 모두 누구 탓인지 안다”, “왜 당신이 뚱뚱한 걸 항공사 탓을 하냐” 등과 같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동정론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플러스 사이즈로 살아가는 게 죄는 아니다”, “그는 단지 자신의 여행기를 업로드 했을 뿐”이라며 우호적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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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스크로 마트에서 포착된 여배우 “제가 요즘 뭐하고 있냐면요”

하지원 레몬들고 마트에서 찍은 사진 올려
‘슈퍼 카우’ 3점을 출품하는 화가이기도
드라마 ‘커튼콜’에서 강하늘과 호흡 맞출 예정
출처: instagram@hajiwon1023

 

출처: instagram@hajiwon1023
배우 하지원이 27일 마트에서 찍은 4컷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청량한 레몬색 계열의 맨투맨을 입고 양손에 레몬에이드를 들어 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여름엔 레몬에이드”라는 멘트와 함께 마스크를 벗은 채 싱그러운 미소를 지었다. 러블리한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하지원은 인간 레모네이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상큼해요”, “레몬 1000개를 먹는 것보다 하지원의 웃는 얼굴 한 번 보는 것이 더 비타민 충전이 잘되겠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출처: instagram@hajiwon1023
한편 하지원은 1996년 데뷔했으며 액션 연기가 가능하고 스펙트럼이 넓은 스타일의 주연급 배우라는 장점이 있다.

드라마 ‘기황후’, ‘시크릿 가든’, ‘더킹 투하츠’, ‘황진이’, ‘발리에서 생긴 일’에 출연했으며 영화 ‘해운대’, ‘코리아’, ‘1번가의 기적’ 등 스크린에도 많이 등장했다.

 

2006년 ‘황진이’로 KBS 연기대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기황후’로 MBC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출처: instagram@hajiwon1023
하지원은 배우 이외에도 화가로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 서울 시그니처 키친스위트 청담 쇼룸 아틀리에에서 개막한 단체전 ‘우행’에서 추상화 ‘슈퍼 카우’ 3점을 출품했다.

하지원은 “빨리 세상이 건강해졌으면 하는 소원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는 담았다. 그림을 통해 힐링 메시지를 줄 수 있겠다 싶어서 전시할 용기를 냈다”고 전시 소개 영상에서 말했다.

전시 관계자는 하지원의 그림에 대해 “색감과 터치감이 좋았다”고 평을 남기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hajiwon1023
지난 25일 하지원은 KBS2 드라마 ‘커튼콜’의 주연을 맡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원래 가제는 ‘나무는 서서 죽는다’였지만 ‘커튼콜’로 작품명이 변경되었으며, 북한에서 온 시한부 할머니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하지원은 호텔 낙원의 막내 딸이자 총지배인 박세연을 연기하며, 강하늘과 호흡을 맞춘다. ‘박세연’은 호텔 낙원의 실질적인 경영자로 정무에 능통한 실무파라 임직원들에게 사랑 받는 캐릭터이다.

 

이민정도 놀랐다…데뷔 이후 처음이라는 여배우의 파격 노출 패션

소녀시대 멤버 수영
파격 패션에 지인들 댓글 남겨
정경호와 공개 열애 10년째
수영 인스타그램
수영 인스타그램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수영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여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지난 23일 수영은 인스타그램에 인기 매거진 더블유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 촬영의 비하인드 사진을 업로드했다.

 

수영 인스타그램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보트 위에서 수영은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의상을 입었다.

화려함이 눈길을 끄는 핫핑크 드레스부터 시크하면서도 우아함을 자아내는 블랙 드레스까지. 수영은 여기에 골드 포인트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172cm의 큰 키로 모델 포스를 선보인 수영은 화보 비하인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화보와 같은 퀄리티를 자랑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수영의 사진을 본 배우 이민정은 ‘핫…. 핫해’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소녀시대 같은 멤버인 유리도 ‘너 MBTI SEXY였어?’라는 댓글로 놀라움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수영은 ‘라이프 온 마스’,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여러 흥행 작품을 남긴 배우 정경호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올해로 공개 열애 10년째에 들어선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정경호, 수영 인스타그램
교회 모임에서 만났다는 수영과 정경호는 같은 학교, 종교, 직업이라는 3가지 공통점으로 친밀해졌고 정경호가 제대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게 사귀게 된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끊임없이 드러내고 있다.

각자의 촬영장에 밥차 혹은 커피차를 보내는가 하면 인스타그램에 좋아요, 댓글을 남기는 등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SNS에 드레스 입은 사진 깜짝 공개한 30대 여배우, 네티즌 반응 폭발했다

인스타에 드레스, 한복 입은 사진 게시
대방건설과 모델 계약 연장해
차기작으로 디즈니 ‘무빙’ 선택
출처: 얼루어코리아

 

출처: instagram@hanhyojoo222
배우 한효주가 28일 개인 SNS에 ‘수고했어, 오늘도 빰빰’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9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할 대방건설! 오랜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소속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한효주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고, 흰색 저고리에 하늘색 치마를 매치한 한복을 입고 단아한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hanhyojoo222
또한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거울샷을 찍으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담아냈다. 대방산업개발이 적혀져 있는 야구 유니폼과 야구 모자를 착용하고 브이 포즈를 한 한효주는 청순함의 끝을 보여주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대방건설 전속 모델 한효주와 2016년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오랫동안 나눈 신뢰를 바탕으로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 한효주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는 30년 이상 주거 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대방건설의 이미지와 어울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촬영은 메이킹 필름도 함께 준비 중”이라며 하반기에 대방건설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다는 사실을 전했다.
출처: instagram@hanhyojoo222
한효주가 올린 사진을 본 동료 배우 한지민은 “아이 이뻐라”고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 또한 “여신강림”, “너무 청순하고 아름답고 예뻐요”, “드레스도 잘 어울리네요”라며 감탄했다.

한편 한효주는 원래 배우를 할 생각이 없었으나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연기학원을 다녔다.

이후 드라마 ‘동이’, ‘일지매’, ‘찬란한 유산’, ‘하늘만큼 땅만큼’, 영화 ‘광해’, ‘반창꼬’, ‘감시자들’,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다.
출처: instagram@hanhyojoo222
이와 같은 행보에 국내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20대에 이미 배우로 쌓을 수 있는 커리어를 거의 달성했으며, 배우 인생이 20년이 되어가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효주는 올해 1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 출연 했으며 차기작으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 ‘무빙’을 선택했다. ‘무빙’은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부모들과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세대를 넘어 닥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춤 한번 추고 수입 10배 늘었다는 기상캐스터, 모두가 놀랄 화보 공개했다

기상캐스터 김가영
161cm, 41kg 몸매 소유
바디프로필 사진 공개해 화제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29일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놀랄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첫 바디프로필. 촬영은 한 달 전에 했지만 사진이 나온 후 더욱더 현재의 몸에 집중. 몸이 회복하는 시간 동안 일반식과 함께 매일 운동하며 열심히 유지 중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행복 운동 하겠다”라며 바디프로필 촬영 결과물을 첨부했다.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검은색, 핑크색 세 가지 컨셉의 의상들을 소화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김가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선명하게 드러난 11자 복근에서 3개월 동안 운동해온 그녀의 노력이 드러났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멋져요 언니”, “정말 힘들었을 텐데 존경스럽네요”, “사진 보면서 기 얻어 갑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출처: 인스타그램@_thegayoung

 

김가영은 이전에 “’한 살 나이 먹는 건 막을 수 없지만 한 살 찌는 건 뺄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바디프로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운동을 하게 된 계기를 전하기도 했다.

성공적인 결과를 맺은 후 이제는 유지어터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전한 만큼 그녀의 앞날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한편 김가영은 지난 2020년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를 일기예보 중에 선보여 엄청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은 2020년 유튜브 조회수 3위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었으며 이를 본 지코가 실제 뉴스 날씨 코너에 출연해 그녀와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

남다른 끼로 ‘끼상캐스터’라는 별명까지 얻은 김가영은 이 기회를 통해 외부 활동이 많아져 수입이 전년도보다 10배가 오를 정도였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에 당당히 ‘담배 가방’ 업로드한 여배우, 이런 이유 있었다

SNL 국민 욕동생 김슬기
인스타그램에 담배 가방 인증
드라마에서 흡연하는 가수 역 맡아
출처 : tvN ‘별똥별’

 

출처 : tvN ‘SNL’
2011년 12월 ‘SNL코리아’에 합류하여 ‘여의도 텔레토비’로 연일 화제를 모은 김슬기는 ‘국민욕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출처 : 김슬기 인스타그램
학창 시절 김슬기는 친구 따라 참가한 청소년 가요제에서 3위를 해 연예 기획사에서 아이돌 가수 오퍼가 오기도 했지만 이를 쿨하게 거절하고 학교 밴드부에서 활동했다.

이후 고2 때 첫사랑을 겪었고, 헤어진 후인 고3 때 아픔을 잊기 위해 연기에 입문했다.

배우로 전념하기 위해 SNL까지 하차한 김슬기는 KBS2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윤솔’로 출연해 여주인공 한여름의 죽마고우이자 동업자로 출연하며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출처 : 김슬기 인스타그램
박보영·조정석 주연의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주조연급 신순애 역을 매우 완벽하게 소화해 내서 네티즌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런 배우 김슬기가 지난 24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담배 가방과 담배 사진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알렸다.
출처 : 김슬기 인스타그램
그는 인스타그램에 “해피의 가방엔 뭐가 들었을까? 말OO 레드. #별똥별 #신인가수 #해피 #특별출연. 슬기의 가방이 아닌 해피의 가방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슬기는 tvN 드라마 ‘별똥별’에서 신인 가수 해피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극중 신인가수 해피는 앞에서는 ‘해피 해피 빔’을 외치며 밝은 척을 하지만, 뒤에서는 비속어를 사용하며 담배를 피우는 캐릭터다.

반전 생활을 즐기는 그녀의 새로운 캐릭터. 이에 누리꾼들은 “잘 어울리는데?”, “동안 외모 때문에 담배 피운다해도 안 믿을 듯”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출처 : 김슬기 인스타그램
한편 김슬기는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 출연해 이승기와 이세영의 17년 지기 소꿉친구 ‘한세연’을 연기한다.

현실 밀착형 캐릭터를 잘 살려내는 김슬기이기에 이번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미쳤다 진짜”…조용하던 신세경이 올린 사진에 모두가 감탄했다

배우 신세경 근황 공개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 화제
‘아스달 연대기2’ 출연 검토 중

나무엑터스
배우 신세경의 클로즈업 샷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지난 27일 신세경은 인스타그램에 “어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13초 잠깐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신세경은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인스타그램@sjkuksee
영상 속 신세경은 메이크업을 마친 뒤 이를 체크하는 모습이다. 초근접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무척이나 가깝게 촬영한 영상이라 굴욕샷이 있을법한데도 신세경은 무결점 외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신세경의 팔로워들은 ‘기분이 좋아진다’, ‘너무 예쁜 내 연예인ㅠㅠ’, ‘얼빡 미쳤다… 얼굴 보고 어제 기절했다가 방금 깸’ 등의 댓글을 남겼다.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
앞서 신세경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런 온’에서 오미주 역으로 출연, 임시완과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최근에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바로 ‘아스달 연대기2‘의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것이다.

‘아스달 연대기2’의 주연 물망으로는 이준기와 신세경이 언급됐다. ‘아스달 연대기2’는 한국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신선한 세계관의 이야기이다. 호불호는 있지만 나름의 마니아층이 있기에 사랑받기도 했다.

신세경이 과연 ‘런 온’ 차기작으로 ‘아스달 연대기2’를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 뽀뽀뽀
한편 신세경은 1999년 서태지의 포스터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어린이 MC로 활약했으며 아역배우로도 활동했다. 성인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발돋움을 하기 시작한 것은 2009년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다.

엄청난 인기를 모은 신세경은 대세 스타로 주목받으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여배우, 래퍼’ 네티즌수사대들이 직접 찾아낸 열애설 증거들

배우 고민시·래퍼 그레이 열애설
미국 LA에서 찍은 사진 속 증거들
그레이의 과거 이상형 발언 재조명

 

출처: Make Love (Feat.Zion.T) 뮤직비디오
배우 고민시와 래퍼 그레이가 서로 교제 중이라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들의 열애설이 불거지게 된 이유는 두 사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각 올린 사진이 원인이 되었다.
instagram @gominsi
두 사람은 모두 현재 미국 여행 중으로 먼저 고민시의 사진을 보면 그는 화창한 봄날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었다. 간판에는 영문 도로명이 적혀있어 미국 LA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그런데 누리꾼들은 그레이가 올린 사진 속 배경이 고민시가 올린 것과 동일하다며 이들이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네티즌 수사대는 사진 속 나무 모양도 완전히 동일하고, 거리에 뒹구는 쓰레기 위치까지 똑같다고 주장했다.
instagram @callmegray
이처럼 청순한 대세 배우 고민시와 인기 훈남 래퍼 그레이의 교제설이 대두된 가운데, 고민시의 소속사 측에서는 “배우 개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레이 측에서는 아직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개인 사생활이라는 건 사실상 열애 인정 아닌가’라며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인스타에 대놓고 올린 거 보면 은근 티 내고 싶었나 보네’, ‘모르는 척해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Make Love (Feat.Zion.T) 뮤직비디오
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고민시와 그레이가 만일 실제로 교제 중이라면 언제부터 만났을지 다양한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그중 가장 유력한 설로는 고민시가 지난해 8월 발매된 그레이의 앨범 타이틀곡 ‘Make Lov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그때부터 인연이 이어졌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그레이가 과거 밝혔던 이상형 발언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그레이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 큰 분한테는 매력을 못 느낀다. 늘 저보다 작은 분들만 만났다”라며 “치아가 고르고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고민시의 키 역시 160cm로 아담한 편이고 미소가 예쁜 여자 연예인으로 유명하다며 그레이의 이상형과 매우 흡사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최진실 딸 최준희’…남친 공개하더니 프로포즈까지 인증했다

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 공개
“나랑 꼭 결혼해” 프러포즈 내용
소속사 전속 계약 및 연예계 진출 계획
instagram @1_6_9._9

 

instagram @1_6_9._9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를 공개한 데에 이어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4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instagram @1_6_9._9
그중 최준희는 이전에 남자친구를 공개하면서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그의 팬은 “언니는 혹시 남자친구분이 T형 인간이거나 말을 이쁘게 안 하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여기서 ‘T형 인간’이라는 의미는 성격유형검사 MBTI의 한 분류 기준으로 공감보다 이성적 판단이 우선시되는 스타일을 의미한다.

그러자 최준희는 “제 성격상 무뚝뚝한 거 제일 못 참습니다”라며 “대놓고 말투 이쁘게 해달라고 얘기하거나 애초에 안 만날 거 같긴 한데 시크함? 츤데레? 그런 거에 매력 1도 못 느끼는 편”이라고 대답했다.
instagram @1_6_9._9
이와 함께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나눈 대화를 직접 캡처해서 올렸다. 사진 속에서 남자친구는 “밥 먹어 밥 ㅠㅠ 이거 먹고 무슨 힘을 낸다고 그래”라며 “공주야. 아니 최준희. XX 사랑해. 나랑 꼭 결혼해“라며 다정한 멘트를 쏟아냈다.

최준희는 지난 2월 최초로 자신의 남자친구를 인스타에 공개했는데, 당시 그는 남자친구와 데이트 중 찍은 거울 셀카를 올리며 “눈망울이 렌즈 낀 것처럼 사슴 같은 님아. 늘 고맙고 미안하고 그래”라고 애정 어린 글을 덧붙였다.
instagram @1_6_9._9
한편 최준희는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는데, 소속사 대표는 “어머니가 배우를 했기 때문에 연기에 관심은 있었을 거다”라며 “당장 급하게 활동하지 말고, 셀럽 활동이나 모델, 화보 촬영 등 들어오는 거 하면서 연기 수업도 받고, 배우가 될 때까지 피땀 흘려보자고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준희는 현재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서 코 성형 여부에 대해 묻는 질문에도 “자연일리가요. 매부리코 다 깎아버렸습니다”라고 답하며 시원시원한 태도를 보였다.

 

하루아침에 ‘거짓말쟁이’된 선미, 인스타에 직접 해명글 올렸다

선미 공항 입국하며 게이트 잘못 알려
‘취재진 따돌렸다’ 해명 글 올리기도
평소에는 취재진들 배려하기로 유명
출처: 뉴스1

출처: instagram@miyayeah
가수 선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항 입국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며 ‘거짓말로 기자들을 따돌렸다’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선미는 LA 일정을 마친 후 매니저도 동행하지 않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혼자 귀국했다. 회색의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던 선미는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빠르게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출처: 뉴스1
선미를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들의 말에 따르면 원래 선미는 A게이트로 나온다고 했지만 소속사 관계자가 B게이트로 나온다고 전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선미를 기다리던 소속사 관계자는 선미가 나오기 전에 이미 공항 밖으로 나갔고 이에 취재진들은 인원 절반을 A로 보내 나눠서 기다렸다.

그러나 결국 선미는 A게이트로 귀국했고 취재진을 발견한 선미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빠르게 지나갔다고 전했다.

원활한 취재를 위해 소속사 관계자에게 협조를 구했던 취재진들은 말이 번복되며 선미가 사진에 찍히기 싫어 ‘거짓말하며 따돌렸다’라고 생각한 것이다.
출처: instagram@miyayeah
이에 선미는 언론사에서 보도한 입국 기사를 캡쳐한 후 사실이 아니라고 오해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 “사실 개인 일정이라 기자 분들이 계실지 몰랐다. 매니저 없이 동생들끼리 동행하다 보니 소통에 오류가 생겼나 보다”라며 사과를 남겼다.

또한 “공항에서는 늘 밝은 모습이었는데 제가 너무 당황해 버렸다. 또한 오른쪽 사진도 협찬이 아니다”라며 의도적으로 따돌리려는 생각이 아니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결국 선미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지인들과 조용히 다녀온 개인 일정이었는데 뜻밖에도 취재진을 맞게 되어 당황한 것이다.
출처: instagram@miyayeah
한편 선미는 평소 공항 출입구 앞에서의 출국 사진이 자주 포착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취재진들은 공항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공항 밖에서만 사진을 찍는데 이로 인해 대부분의 연예인 사진들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와 신호를 기다릴 때 찍힌다.

공항 출입구 앞에서 찍힌다는 것은 자신을 맞이하러 온 사진기자들을 위해 공항에 들어가기 전 한 번 더 뒤 돌아보며 포즈를 취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선미는 평소에 취재진을 배려 했지만 이번 행동으로 아쉬움이 남는다는 평을 받게 되었다.

“제발 보내지 마” 이효리·아이유가 기겁한다는 메세지 내용 보니…

스타들에게 쏟아지는 금전 요구
돈 맡겨둔 것처럼 당당한 태도
아이유, 이효리 등 피해 호소
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 카카오TV ‘페이스아이디’

 

출처 : 배윤정 인스타그램
안무가 배윤정은 26일 자신의 SNS에 “정말 죄송한데 돈 빌려달라는 DM은 제발 보내지 맙시다”라며 당부의 글을 올렸다.

이어 그녀는 “사연들이 너무 딱한데 비슷한 DM을 하루에 몇 통씩 받으니 솔직히 안 읽게 됩니다. 그만들 보내시죠”라고 자제를 부탁했다.

스타들이 돈을 요구하는 사람들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출처 : KBS ‘대화의 희열’

 

방송에서 아이유는 ‘”SNS를 통해서 DM이 많이 온다”라면서 “구체적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분들이 있다”라고 밝혔다.

아이유의 도움을 받은 상대방은 감사 인사는커녕 돈을 더 보내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으며 아이유가 더 이상 답변을 하지 않자 해당 계정은 다른 계정으로 바뀌어 있었다.

아이유는 일화를 이야기하며 “오히려 상처만 받았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출처 : 카카오TV ‘페이스아이디’
이효리 또한 “DM으로 돈 빌려달라는 부탁이 너무 많이 왔다”며 “나는 그런 게 스킵이 안 되고 고민이 된다”라고 털어놨다.

 

과거 홍석천도 SNS에 “다들 힘든 건 알겠는데 너무 돈 빌려달라는 문자를 많이 하시면 저도 참 힘들고 기분이 다운된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신경 쓰여서 잠도 잘 못 자겠다. 이제 돈 부탁하시는 분들께는 답을 아예 안 할 생각이다. 모두 행복하시고 힘들어도 기운 내자”라고 말했다.
출처 : 홍석천 인스타그램
곤란한 상황에 강경한 태도를 취한 스타들도 있다.

 

에일리는 “왜 DM으로 돈 빌려달라 하시는 분들은 항상 금액이 다 3,000만 원이냐”라며 “궁금하다. 그게 빌리기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이냐”고 반문했다.

아이비도 SNS 스토리에 “4,000만 원이 누구 애 이름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에는 한 누리꾼이 아이비에 보낸 DM이 담겼다.

누리꾼은 “급하게 4,000만 원을 빌리고자 한다”면서 60개월 동안 월 100만 원씩 총 6,000만 원을 갚겠다”라며 금전을 요구했다.
출처 : 스윙스 인스타그램
스윙스는 “이런 DM 맨날 오지만 마지막에 내 신용 떨어지니 빨리 돈 꿔줘 말투는 올해의 ‘뻔뻔상’ 후보에 꼭 올려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해당 누리꾼의 행동을 지적했다.

이 같은 연예인들에게 금전적 지원을 요구하는 사례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자신의 힘든 상황을 이야기하며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가장 많은데, 이에 누리꾼들은 “한 번 빌려주면 또 빌려달라한다”, “도와달라는 사람만 늘어날 뿐이다”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일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상형·커플룩…두 남녀 연예인의 묘한 분위기에 누리꾼 반응 폭발했다

이상엽♥제시 커플룩 화제
제시 응원하는 이상엽 SNS
모두가 사귀길 응원하는 중
출처 : 이상엽 인스타그램

 

출처 : 이상엽 인스타그램
25일 이상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내 파이팅하라구H.O!!”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상엽은 제시와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민트 컬러의 상의와 연한 청바지로 커플룩을 장착한 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제시는 이상엽의 어깨에 팔을 걸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출처 : 이상엽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2’에서 공식 커플로 케미를 보인 바 있는데 현재는 ‘식스센스 3’도 동일하게 출연 중이다.

‘식스센스 2’ 당시 방송에서 사주를 보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상엽 결혼 운에 대해 제시는 “나랑 결혼할 줄 알았다”라면서 하며 이상엽을 좋아했냐는 물음에 “내 스타일이야”라고 저돌적으로 고백했다.
출처 : tvN ‘식스센스 2’
또한 제시는 미주와 이상엽의 관계를 질투했는데 이상엽에게 벨트를 매주는 미주에게 전소민은 “상엽 오빠 챙기는 건 미주밖에 없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제시는 “내 남자라니까. 미주가 계속 내 남자친구 가져가요”라고 투정을 부렸다.

미주는 당황하면서 “아니야, 오빠 나한테 관심도 없어요”라고 해명했다. 전소민이 “난 응원해. 오빠 제시 어때?”라고 묻자 이상엽은 부끄러운 듯 “왜 그래”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등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이상엽을 공개적으로 자신의 이상형이라 밝혀왔던 제시.
출처 : tvN ‘식스센스 2’
이처럼 두 사람의 애정행각(?)은 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공개됐고 꾸준히 러브라인이 이어지자 시청자들은 “얼른 사귀었으면 좋겠다”, “뭔가 묘하게 잘 어울린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평소 카리스마 넘치기로 유명한 제시는 유독 이상엽 앞에서는 수줍어하는 반전 면모를 뽐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에 정철민 PD는 시즌 3 전 인터뷰에서”(제시와 이상엽의 러브라인에는) 말을 아끼겠다. 주위에서 자꾸 뭐라고 하면 될 것도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해 두 사람의 케미를 응원하는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출처 : 이상엽 인스타그램
한편 두 사람을 포함한 ‘식스센스 3’ 멤버들은 제시의 신곡인 줌(ZOOM) 챌린지에 다 같이 참여해 다정한 모습을 뽐내며 신곡을 응원했다.

 

하루에 만원 벌었지만…”지금 ‘부부의 세계’ 속 고급주택에 삽니다”

코요태 빽가, 포토그래퍼로 활동
무명 시절 하루종일 만 원 벌었다 고백
현재 드라마 ‘부부의세계’ 빌라 거주
출처 : JTBC ‘유랑마켓’

 

출처 : instagram@shinji_jidaeng
최근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SNS에 김종민, 빽가와 함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각자 현생 살기 바빠서 일 아니면 못 만났던 멤버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은 이런저런 밀린 이야기하며 우리끼리 편하게~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라고 덧붙였다.
출처 : 동아일보
빽가는 코요태를 탈퇴한 정규 5집 앨범 객원 멤버 정명훈을 대신해 지난 2004년 코요태에 합류했다. 빽가는 메인래퍼, 리드댄서를 맡았으며 코요태 노래에 들어가는 랩은 빽가가 직접 작사한 것들이 대부분일 정도로 실력을 갖췄다.

빽가는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무명 댄서 시절의 서러움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무명 댄서 시절 하루 종일 일해도 만 원밖에 벌지 못했다. 대표님한테 만 원짜리 인생이라는 소리도 들어보고 뺨도 맞아봤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출처 : MBC ‘마리텔’

 

어려운 시절을 겪었던 빽가는 데뷔 후 사진 작가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빽가는 월 수익이 2억 원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빽가는 코요태 활동을 하면서 전공을 살려 사진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코요태 정규 9집 앨범 재킷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예인들의 화보 촬영 등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빽가는 전문 사진작가로 인정받으며 2012년 라이카 카메라의 아시아 첫 모델이자 작가로 발탁되기도 했다.
출처 : JTBC ‘유랑마켓’
사진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빽가는 카페, 인테리어, 클럽, 주얼리 등 7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최근 제주도에 5000평 규모의 카페를 개업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빽가는 과거 선인장 사업으로 큰돈을 벌기도 했다. 그는 “대기업에서 구매해서 돈을 식겁하게 벌었다. 당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벌었다”고 말한 바 있다.
출처 : SBS ‘강심장’
빽가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빽가의 집은 드라마 ‘부부의세계’의 배경이 됐던 고급 저택으로 4층으로 이루어졌다. 이곳은 매매가 약 9억 5천만 원~ 13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곳은 자가다. 제가 원래 이태원, 홍대 등을 살다가 얼마 전에 이사 왔는데 여기 오니까 너무 조용하지만 친구들이 없어 조금 외롭다”고 말했다.

한편 빽가는 코요태 활동 도중 뇌종양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최근 그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말하는 게 좀 힘들다. 발음이 예전 같지는 않다”며 수술 후유증을 고백했다.

 

데뷔하고 처음…21년차 여배우가 선보인 파격적인 변신에 모두가 놀랐다

차기작 결정한 이유리
캐릭터 위해 숏컷 변신
진한 화장까지 선보여

출처: instagram@leeyuri007

 

배우 이유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전에 보인 적 없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웨이브가 들어간 숏컷의 헤어스타일과 함께 진한 스모키 화장을 소화한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푸른끼 도는 조명에 검정색 마스크까지 착용한 만큼, 얼핏 보면 다른 사람으로도 착각하기 충분한 이미지 변신이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유리는 올 블루 정장을 입은 채, 배가 드러나는 은근한 노출과 함께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다.

해당 사진들을 접한 팬들은 “걸크러쉬 매력 넘친다”, “아니 왜 이렇게 잘생긴 거야”, “뭐든 소화해내고 화보로 만들어 버리네” 등의 댓글을 달며 그녀의 반전 매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leeyuri007
이와 같은 이유리의 변신은 차기작을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 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각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블랙코미디 드라마”이다.

극 중 이유리는 셀럽 남편과 수재 딸을 둔 전업주부 ‘공마리’ 역을 맡았으며, 착한 아내로 살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남편의 불륜으로 열받아 흑화하게 되는 인물이다.
출처: KBS ‘스타연예’
한편 이유리는 2001년 KBS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데뷔한 21년 차 배우다.

당시 뛰어난 비주얼과 안정된 연기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큰 성과를 내지 못한 그녀는,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 ‘연민정’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선역과 악역, 진지한 역할 코믹한 역할 등 장르를 불문하고 언제나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온 그녀이기에 팬들은 벌써부터 차기작 속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