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 때문에 쩔쩔매던 4남매 엄마·아빠, 또 하나의 선물을 공개했다

정성호·경맑음 부부, 깜짝 소식
“아직 한 명 남았다” 다섯째 임신
태명 히어로…정성호, 눈물짓기도
[caption id="attachment_69503"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83charlotte[/caption]

개그맨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깜짝 소식을 전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경맑음이 마흔에 다섯째 아이를 가진 것이다.

최근 경맑음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기의 태명이 ‘히어로’라고 전하면서 기쁜 소식에 운전하며 눈물짓는 정성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는 “눈치채신 분들도 계셨겠지만 히어로를 만났던 순간부터 그 작은 기쁨과 축복들 너무너무 적고 싶었다”며 “이제 안정기가 왔고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가 될 거다”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의 다섯째 히어로를 축복해주시면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다. 이제 배가 제법 나왔다”고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69504"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83charlotte[/caption]

경맑음은 이러한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과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올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어머나 세상에 축하해 히어로”, “큰 축복 축하한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분. 정말로 존경스럽다”, “건강하게 만나자”,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태교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에도 경맑음은 SNS에 글을 올리며 “우리 집 리얼 막둥이. 다섯 아이들이 북적대는 가정이 되고 싶었다”라며 “아이들 넷 임신·출산을 하며 얼마나 축복인지 물론 알고 있었고 키우며 힘들다고 참 많이 생각했지만, 아이들로 오는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했다”고 설명했다.

또 “연년생 아이들을 키워오며 태교, 태동이 뭔지 모를 정도로 배가 들어가는 날이 없었다”며 “우울증이 항상 나에게만 쏟아지는 듯해 얼마나 이쁜지 생각할 시간이 없이 키우기도 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또 한 번의 축복이 온다면’ 입덧도, 우울증도, 힘든 일도 행복으로 다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입덧도 감사하게 축복할 거고 아이들을 키우며 힘들어도 감사하다고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aption id="attachment_69505"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83charlotte[/caption]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행복한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는 “너무 이른 임신 사실 확인으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아 진료실에서 엉엉 울고, 착상되고도 아기집 주위로 피고임이 많아 혹시나 아이가 우리 곁을 떠날까 봐…”라고 털어놨다.

그는 정성호에게 “오빠 믿어”라고 말하며 두 손을 잡고 한참을 울었다고.

경맑음은 “노산이라 그런가, 애들 넷에 요즘 요리도 못하지만 엄청나게 피곤하고 힘들다”면서 “그래도 이 또한 감사하다, 축복한다, 사랑이라 생각했고 변기를 붙잡고 토하면서도 웃고 있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69506" align="alignnone" width="720"] MBN ‘속풀이쇼 동치미’[/caption]

앞서 정성호는 지난해 말 한 방송에서 아이 네 명에게 들어가는 학원비가 상당하다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가 방송에서 공개한 한 달간의 4남매 학원비 지출 명세에는 수영 60만 원, 태권도 50만 원, 미술 50만 원, 피아노 80만 원, 국어·수학·중국어 200만 원 등 총 440만 원이 적혀 있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정성호는 “한 집에 100만 원 드는 학원비가 넷이면 400만 원이다”라고 풀어서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출 명세에 쓰여있는 것보다 사실 학원을 더 많이 보내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학원비를 2~3달 밀리게 되면 1,500만 원이 된다. 몰아서 낼 때가 있지 않은가. 그때는 진짜 피부로 느낀다”고 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10년 방송인 겸 뷰티 인플루언서 경맑음과 결혼했다.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는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이제 5명의 부모가 된다.

‘산후조리원 VIP’된 개그우먼, 이유 들으면 납득할 수 밖에 없었다

‘넷째 임신’ 개그우먼 정주리
SNS에 산후조리원 VIP 인증해
출산 임박에 조리원서 이벤트 열어줘
인스타그램 @jury_jung

인스타그램 @jury_jung
코미디언 정주리가 산후조리원 VIP 고객이 된 소감을 전했다.

정주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전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번번히 찾아줘서 고맙다고 이렇게 선물을 준비해 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저도 또 올지 몰랐죠. 저는 VVVVVViP래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인스타그램 @jury_jung
사진 속에는 산후조리원을 찾은 정주리가 조리원 측이 마련한 풍선 이벤트에 감동한 듯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는 5월 넷째 출산을 앞두며 조리원을 자주 찾는 정주리에게 산후조리원 측에서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유튜브 ‘정주리’
정주리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생한 육아의 현장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주리는 최신 유튜브 영상 끄트머리에 “매주 정기적으로 영상을 업로드하는데 만약에 업로드가 안된다면 출산 중이라고 생각해달라”라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우먼센스

유튜버 공혁준, 올해 22살인 9살 연하 여친과 깜짝 소식 전했다

프로게이머 출신 유튜버 공혁준
머니게임에서 만난 BJ산범과 결혼
[caption id="attachment_44851" align="alignnone" width="1200"] 산범 유튜브, sns[/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4852" align="alignnone" width="720"] 산범 유튜브[/caption]

유명 유튜버 공혁준이 9살 연하의 여성 BJ 산범과 혼전임신 및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산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범] 아기가 생겼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caption id="attachment_44853" align="alignnone" width="720"] 산범 sns[/caption]

영상에서 산범은 “2023년에 결혼하자고 이야기했다. 제가 멀미를 안 하는데 갑자기 택시만 타도 멀미했다”라며 “생리가 원래 불규칙했는데 약 3달은 안 했다. 임신 사실을 8주가 지나서야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출산 예정일이 11월 11일임을 밝힌 산범은 “갑작스러워서 계속 울컥하더라”라며 심경을 밝혔다. 공혁준은 1992년생으로 올해 31세, 산범은 2001년생으로 22세이다.

[caption id="attachment_44854" align="alignnone" width="720"] 진용진 유튜브[/caption]

공혁준 역시 같은날 개인 트위치 방송에서 같은 소식을 전했고 “부모님 뵙고 다 말씀드리고 일단락된 것 같다”라면서도 현재 여건상 “내년쯤 결혼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공혁준과 산범 두 사람은 지난해 웹 예능 ‘머니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만났고 인연이 이어져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약 1년여의 기간 동안 공개 연애를 하며 커플 유튜버로 활동했던 이들의 임신 및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44855" align="alignnone" width="720"] 김계란 sns[/caption]

한편 공혁준과 산범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이 이어지게 된 계기로 유튜버 김계란, 진용진, 그리고 육지담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계란의 경우 과거 비만이었던 공혁준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가짜사나이’에서 함께해 인지도를 높이는데 공헌했다. 진용진의 경우 공혁준과 산범이 첫 만남을 갖게 된 ‘머니게임’을 제작한 인물이며, 육지담은 ‘머니게임’에서 중도 하차하여 그 자리에 산범이 대신 들어올 수 있게 했다.

누리꾼들은 여러 우연이 맞물려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을 향해 “역시 자기 짝은 다 있다”, “공혁준 너무 부럽다”, “머니게임의 진정한 승자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숨겨둔 딸 고백했던(?) 여배우 아내, 결혼 3년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

전혜빈 임신 13주차, 태명은 ‘바른’
남편에게 숨겨진 딸 있다 속여
입양하자는 말에 결혼 확신 생겨

해피메리드컴퍼니

출처: instagram@heavenbin83
배우 전혜빈이 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조심스럽게 좋은 소식 하나 들려드리고 싶다”는 멘트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혜빈의 소속사 펜스타즈컴퍼니도 ‘전혜빈이 결혼 3년만에 임신하게 되어 남편과 함께 임신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임신 초기인 만큼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출처: 웨딩주얼리
전혜빈은 “지금 13주차가 되어 이제 제법 배도 살짝 나와 보인다. 노산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건강관리를 잘한 덕분인지 입덧도 없고 특별한 고생 없이 잘 보내고 있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아기의 태명은 바른이다. 바르게 잘 태어나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 지었다”라고 밝히며 축복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렸다.

출처: instagram@heavenbin83
전혜빈은 2019년 12월 연상의 치과의사와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남편과는 친한 동생이 주선해 준 소개팅에서 처음 만났다. 전혜빈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남편에 대해 처음 보자마자 친숙한 느낌이 들면서 이 사람과 결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남편과 한 달간 떠난 해외여행에서 결혼에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남편과 남프랑스에 있는 아를에 갔을 때 남편이 지붕 위에서 프러포즈를 해주었다”, “평생의 짝을 만나 너무 행복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출처: instagram@heavenbin83
그러면서 프러포즈를 받은 날이 만우절이라 벌어진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프러포즈를 받은 후 숨길 수 없다고 말하며 숨겨둔 딸이 있다고 거짓말 해 남편을 속였다”, “하지만 남편이 우리가 입양해 키우자고 말해준 덕분에 더 이 사람이구나 느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두 사람은 날씨와 경치가 좋은 야외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스몰 웨딩을 하고 싶은 생각에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전혜빈 부부는 신혼 초 단 한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끈끈한 사이를 자랑한다.

출처: instagram@heavenbin83
그러면서 프러포즈를 받은 날이 만우절이라 벌어진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프러포즈를 받은 후 숨길 수 없다고 말하며 숨겨둔 딸이 있다고 거짓말 해 남편을 속였다”, “하지만 남편이 우리가 입양해 키우자고 말해준 덕분에 더 이 사람이구나 느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두 사람은 날씨와 경치가 좋은 야외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스몰 웨딩을 하고 싶은 생각에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전혜빈 부부는 신혼 초 단 한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끈끈한 사이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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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연예인 아내가 지내는 산후조리원의 놀라운 비용 수준

가수 팀 아내 김보라 아들 출산
최고급 산후조리원 가격 수준
김보라도 만족감 드러냈을 정도

김보라 sns

김보라 sns
가수 팀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인 김보라가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김보라는 4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김보라 sns
김보라가 올린 사진은 산후조리원에서 먹은 음식 사진으로, 그는 사진과 함께 “여보도 나도 정말 만족하는 이곳”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샐러드, 스크램블 에그, 베이크드 빈, 소시지, 토스트와 같은 서양식 브런치는 물론이고 국과 나물, 반찬 등으로 채워진 한식 메뉴가 함께 구성되어 있었다.

김보라 sns
이처럼 3.37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김보라는 현재 퇴원 후 산후조리원 생활을 하고 있는데, 해당 산후조리원은 2주에 1,000만 원이라는 가격대의 최고급 조리원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같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김보라는 “아까 들어보니 여기 벌써 12월까지 꽉 찼대요”라면서도 “내돈내산 강추”라며 만족하는 의견을 덧붙였다.

팀 sns
김보라는 가수 팀과 8년 연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는데, 지난 3월 29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일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나누기로 하고”라며 “결국 제왕으로 잘 출산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가수 팀 역시 자신의 인스타에 “이 세상에서 제일 큰 기적을 목격했다”라며 김보라,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팀과 김보라는 아들이 누워있는 카시트를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었다.

이어 팀은 “아들이 태어났다는 것도 너무나 신기하고 믿기지 않지만 더 큰 것은 제 와이프 더 나아가 많은 여성분들의 희생과 힘을 목격한 것이다”라며 출산한 아내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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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나 유산해 슬퍼하던 연예인 부부, 대학생 딸 입양 이어 이번엔…

진태현♥박시은 7년 만의 임신
2번 유산 겪고 성공해
대학생 딸 입양 이어 임신까지
[caption id="attachment_44482" align="alignnone" width="1200"] SBS, 인스타그램[/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4460"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두 번의 유산 트라우마를 겪었던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임신 성공으로 축하받고 있다.

최근 임신 사실을 알린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앞서 두 번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어 결혼 7년 만의 임신이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태현은 앞서 “자연 임신 맞고 임신의 비결은 딱히 없다. 열심히 노력한 건 유산소 운동이다”라며 자연 임신의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44461"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또한 진태현은 지난 4일 장문의 글을 게재해 대중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진태현은 “하루 하루 다르게 우리 아내의 예쁜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 16주라는 시간 동안 잘 버텨준 아내에게 장하다고 말해줬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가 결혼하고 좀 일찍 아기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면 맘 졸이지 않았을텐데. 그래도 우리가 서로 건강함을 알았고 두 번의 아픔으로 인해 좀 더 겸손하게 살아야겠다는 교훈까지 얻어서 좀 더 어른이 된 한 해였다”라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44462"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아내가 존경스럽다는 진태현은 “임신 5개월이란 숫자는 작년 두 번째 유산 판정을 받고 운전하고 돌아오는 길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나에겐 기적 같은 숫자이며 앞으로 6개월, 7개월 계속 만나는 숫자 이상의 의미이며 날짜 이상의 찬란한 시간과 삶이 될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caption id="attachment_44463"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진태현은 “앞으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감사, 사랑, 인내와 배려, 희생과 책임이다. 한 여자의 남편이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라며 다짐을 거듭했다.

이어 “주변에선 적당히 하라고 한다. 아내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일에는 적당히면 안 된다”라며 진정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44464" align="alignnone" width="720"] 인스타그램[/caption]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은 바 있기 때문에 임신 이후 새롭게 꾸려질 가족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 2011년 드라마 ‘호박꽃 순정’으로 만남을 시작해 2015년 결혼했다.

입덧 때문에 의도치 않게 다이어트 중이라는 걸그룹 멤버의 상황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H.O.T 문희준과 결혼둘째 임신으로 심한 입덧 중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둘째 임신으로 인해 심한 입덧을 겪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H.O.T 문희준 아내 소율의 근황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주 근황을 전하는 소율은 최근 잇따라 입덧으로 인한 입맛 변화 및 식욕 감소에 대해 전해 팬들의 걱정과 안타까움을 샀다.
인스타그램
소율은 지난 28일 “점점 배가 무겁군. 잼잼맘. 뽀뽀맘. 임신부. 시간이 넘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본인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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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소율은 걸그룹 출신답게 둘째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유독 마른 듯한 모습에 팬들은 “어째 살이 점점 더 빠지는 것 같다”, “입덧 심해도 건강 꼭 챙겨야 한다” 등 반응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실제로 소율은 심각한 입덧을 겪어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소율은 “내 최애 간식. 희율이 임신했을 때랑 입맛이 달라도 너무 달라. 너무 사랑하는 초콜릿도 못 먹고. 음식은 안 먹고 싶고. 이건 너무 다이어트 식단 아님? 하지만 우유랑 두유랑 이 간식들을 너무 많이 먹고 있다는 사실. 너무 맛있음. 나도 내가 신기하다. 이렇게 입맛이 달라지다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율이 가리킨 ‘식단’은 옥수수, 계란, 방울토마토, 밤 정도로 마치 걸그룹 다이어트 식단을 보는 듯해 걱정을 사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하지만 30일, 소율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햄 못 먹는 날 위해 엄마가 만들어준 햄 없는 김밥. 감사합니다”라며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김밥 사진을 게재했다.
햄조차 입에 담지 못할 정도로 심한 입덧을 겪고 있는 소율이지만 주위 사람들의 노력으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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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한편 소율은 지난 2016년 크레용팝을 탈퇴, 2017년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그해 첫딸 희율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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