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의 변신…“소주 한 잔 부르더니, 소주 한 잔 내놓는다”

가수 박재범 이어 임창정도 7월 소주 출시 예정
해외 유명 연예인들도 술장사로 ‘대박’ 잇따라

연예인이 만든 술은 뭔가 좀 다를까요? 가수 임창정이 자신의 히트곡 이름을 딴 ‘소주 한 잔’이란 소주를 2022년 7월 출시한다고 합니다.

임창정씨 혼자서 개발부터 생산까지 다 하는 건 아니고, 양조업체 ‘조은술세종’과 협업해 만든다고 하네요. 소주 한 잔은 국산 쌀로 빚은 전통소주로, 편의점인 세븐일레븐을 통해 판매한다고 합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니 임창정 소주를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무척 설레는 소식이겠네요.
자신의 히트곡 ‘소주 한 잔’과 같은 이름의 소주를 출시하는 가수 임창정. /임창정 인스타그램
소주 한 잔 이외에도 앞서 셀럽이 만들어 화제가 된 소주가 있습니다. 가수 박재범이 설립한 주류업체 ‘원스피리츠’가 생산한 ‘원소주’입니다. 원소주는 박재범이 증류식 소주 장인의 도움을 받아 개발한 증류식 소주입니다.
증류식 소주인 ‘원소주’를 내놓아 주류 시장에서 화제를 모은 가수 박재범. /박재범 인스타그램
국내산 쌀을 발효시켜 만들었습니다. 도수 22%, 375ml 기준 소비자가는 1만4900원입니다. 95% 알코올에 감미료 등을 섞어 만든 ‘참이슬’, ‘처음처럼’, ‘좋은데이’ 같은 희석식 소주가 한 병당 2000원이 채 안 되는 걸 생각하면 부담이 될 수 있는 가격이지만, 한 방울씩 증류시켜 만든 만큼 희석식 소주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재범은 이 제품을 출시하기 전 많은 이들에게 시음을 하며 의견을 받았다고 전해지는데요, 그 가운데는 요식업계의 강자인 백종원 더본 대표도 있었다고 합니다. 박재범에 따르면 백 대표는 원소주를 마신 뒤 “야, 맛있다. 잘 만들었다”고 호평했다네요.

실제로도 원소주는 시장에서 반응이 좋습니다. 박재범의 인기도 판매고에 한몫했겠지만, 맛이 없었다면 출시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 구하기 어려운 술이 되지는 못했을 겁니다.

2022년 초 출시된 원소주는 지난 2월 팝업스토어를 열고 제품을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총 3만명이 다녀갔고, 준비한 2만병이 일주일 만에 모두 팔려나갔습니다. 심지어 이 소주를 사기 위해 오픈런(판매점 문이 열릴 때를 기다려 줄을 섰다 물건을 구하는 것)을 하는 사람들까지 있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원소주는 그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자체 생산 능력을 고려해 매일 2000병씩 원소주를 살 수 있는 온라인 채널을 열어줬었거든요. 하지만 제품을 사려는 이들이 지속적으로 홈페이지에 몰려들면서 서버오류가 발생해 6만3915병이 결제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총 금액으로 환산하면 10억원에 가까운 금액입니다.

원스피리츠는 이 때문에 배송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자사몰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소비자들에게 안내했습니다.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강원도 원주에 7000~8000평 규모의 새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들리고 있고요.

원스피리츠는 원소주의 성공에 이어 오리지널 상품보다 가격은 낮추고, 도수는 2도 정도 높인 원소주 스피릿을 2022년 7월부터 GS25 편의점을 통해 판매합니다. 원소주를 고집하지 않는다면 7월부터 편의점에 풀리는 원소주 스리핏으로 박재범이 내놓은 소주의 맛을 가늠해볼 수 있겠네요.
주류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조지 클루니./ 카사미고스
박재범은 셀럽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주류 브랜드를 론칭해 성공을 거둔 국내 첫 사례입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많은 스타들이 주류 사업으로 성공을 거뒀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헐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입니다.

조지 클루니는 평소 데킬라를 즐겨 마셨다고 합니다. 그러다 2013년 친구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랜드 거버에게 “가장 완벽한 데킬라를 만들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여기에 부동산 거물 마이크 멜드먼까지 합세했습니다. 세 사람은 2013년 데킬라 회사 ‘카사미고스(Casamigos)’를 세웠습니다. 이들이 개발한 데킬라는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습니다. 심지어 영국, 스페인 등지로 수출까지 했습니다.

카사미고스는 2017년 세계 최대 주류업체 디아지오에 10억달러(약 1조1200억원)에 팔렸습니다. 창업자들은 그야말로 돈방석에 앉은 것이죠. 조지 클루니는 브랜드를 매각한 후에도 브랜드 홍보와 기업 비전을 연구하는데 계속해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드웨인 존슨도 2020년 3월 데킬라 브랜드 ‘테라마나’를 론칭했습니다. 이 데킬라는 멕시코에서 생산하며 종류는 블랑코, 레포사도 두 가지입니다. 이 데킬라는 코로나 상황에도 1년간 9L 짜리를 기준으로 30만개가 팔려 나갈 정도로 인기라고 합니다.
미국 래퍼 제이지의 샴페인 브랜드 ‘아르망 드 브리냑’. /아르망 드 브리냑
미국 힙합 가수이자 가수 비욘세의 남편인 제이지는 샴페인 브랜드 ‘아르망 드 브리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르망 드 브리냑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샴페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가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가장 저렴한 라인이 우리 돈으로 100만원부터 시작하고 병당 1억원이 넘는 샴페인도 있다고 하는데요, 비싼 가격 때문인지 한때 강남 클럽가에서 VVIP들에게 판매됐던 일명 ‘만수르 세트’에 빠지지 않는 술이었다고도 하죠.

제이지가 샴페인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인종 차별에 대한 분노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원래 ‘크리스털’이라는 샴페인을 즐겨 마셨습니다. 그런데 업체 측에서 흑인 가수가 자사 제품을 마시는 게 마케팅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했고, 이에 분노한 제이지가 크리스털 불매운동을 벌이면서 직접 샴페인 사업에 뛰어든 겁니다.

톱모델 켄달 제너도 데킬라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무려 4년이라는 시간을 데킬라 개발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가 2020년 2월 론칭한 ‘데킬라 818’은 2020 세계 데킬라 어워드에서도 우승을 차지할 만큼 맛이 좋다고 합니다. 데킬라 818은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에서 수확한 블루 아가베가 주재료입니다. 숙성 정도에 따라 레포사도, 아네요, 블랑코 3종류로 나뉩니다.

미국 프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인 라이언 휘트니 역시 평소 보드카에 핑크 레모네이드를 타 마시던 것을 상품으로 내놓아 돈방석에 앉았습니다. ‘핑크 휘트니’라는 이름이 붙은 이 술은 출시 6주 만에 초기 물량 100만병이 다 팔려 나갈 정도로 인기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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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길…68억 빚진 이상민, 잘나가는 임창정에 대놓고 경고했다

‘신발벗고 돌싱포맨‘ 임창정·전진 출연
기획사 대표시절 이상민 이야기해
이상민 “임창정이 내 길을 걷고 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5월 1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임창정, 전진이 출연해 90년대 시절 활동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는 95년 데뷔한 임창정과 98년 ‘신화‘로 데뷔한 전진이 탁재훈, 이상민과 함께 90년대 이야기에 시간이 갈 줄 몰랐다.

이상민은 전진에게 “한 번만 이야기해 달라. 형 90년대 SM 건너편에 회사 차렸을 때 얼마나 잘 나갔는지”라고 부탁했고 김준호는 “형이 잘 나간 걸 신화는 안다고 했다. 형 청담동 시절?”이라며 탄식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전진은 “형이 잘 나가긴 했다. 회사 차렸을 때”라고 인정하며 운을 떼 “멋쟁이였다. 패션리더였다. 요즘으로 따지면 GD 같은 느낌이었다. 한여름에도 털 달린 옷 입고 다니고 그랬다“며 이상민의 화려한 과거를 말했다.

김준호가 “그때 차가 뭐였냐”고 묻자 전진은 “2대 있지 않았냐”고 받았고 이상민은 으쓱했다.

그러자 임창정은 “차가 늘 2~3대 있었다. 청담동에 으리으리한 집 있었다. 2년 살다 옮기고 그랬다. 청담동에 가게도 많았다”면서도 “잘 생각해야 할 게 이게 다 빚이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한 방 먹은 이상민은 여기에 지지 않고 “창정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지금 창정이가 그 길을 걷고 있다. 창정이 돈이 많이 빠져 있다”고 맞불을 놨다.

임창정은 “오늘 이상민과 둘이 이야기하는 줄 알고 상담 좀 해야겠다(하는 마음에 왔다) 이렇게 빼도 박도 못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더 가느냐 마느냐다”고 사업 고민을 토로했다.

이상민은 “난 그게 보인다. 저작권 다 팔고. 얘는 더 문제가 애가 5명이다”라며 임창정의 화려한 현재가 제 과거와 다르지 않다고 경고했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이상민이 잘나갈 때 임창정과 나는 못 나갔다. 이상민이 우릴 무시하고 안 놀았다“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임창정은 2016년 주식회사 임창정을 설립해 2018년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의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44억 8,547만 원에 영업이익 27억 7,417만 원을 기록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준비 중이던 걸 그룹의 데뷔 시기가 늦어지면서 빚만 늘어가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금까지 임창정 혼자만이 회사에서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막대한 투자에 비해 돌아온 수익이 없는 것이다.

한편 임창정은 노래 ‘소주 한 잔‘을 비롯한 여러 곡의 저작권료를 팔아 손실을 막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또 다른 사업인 족발 등 프랜차이즈 사업마저도 코로나로 인해 여러 사업장을 폐점하게 되며 크게 휘청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와 사진 찍을 때마다 ‘까치발’드는 연예인 남편의 행동, 알고 보니..

임창정♥서하얀 부부
커플 사진 찍을 때마다 까치발
아내보다 실제로 6cm 더 작아

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달달한 사진이 웃음을 자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임창정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ㅋㅋㅋ 키 크는 운동 중~~^^ 임창정 서하얀 까치발 창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과 좋은 곳에서 예쁜 옷을 입고 찍은 모습으로 행복해 보였으나,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임창정의 까치발이 시선을 끈다.

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은 키 176cm 장신의 아내 서하얀을 의식해 같이 찍은 전신사진마다 까치발을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항상 눈높이를 맞춰주는 멋진 창정님”, “꿀 가득한 남편님 눈빛 덕분인지 아내분이 넘넘 사랑스러우세요”, “형님 종아리 쥐나시겠어요”, “행복하고 멋진 부부십니다” 등 반응을 전했다.

임창정 인스타그램
항상 당당하던 임창정도 주눅 들게 만든 아내 서하얀의 비주얼은 이미 대중들에게 알려진 바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연으로 화제가 된 서하얀은 미모, 심성, 재능 등 다방면으로 완벽하게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는 “과거 서하얀이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다. 176cm 큰 키와 맵시 있는 몸매로 당시에도 크게 주목받았다”라고 밝혔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어 “국내 메이저 항공사 승무원으로도 근무했고, 이후 요가 자격증을 취득해 요가 강사로도 일했다. 현재 서하얀은 알려진 대로 회사 대표로 재직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서하얀의 근황을 언급하며 “칠첩반상의 요리, 다섯 아이들의 육아, 임창정 회사 업무까지 모두 소화해낸 슈퍼 맘의 면모에는 바로 이런 배경이 있었다. 철저한 자기 관리 없이 불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임창정 인스타그램
한편 지난 2013년 전 아내와 이혼한 임창정은 2017년 현재 아내 서하얀과 재혼, 두 아들을 더 낳아 총 5명의 아들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연예계 대표 주당이라는 송지효가 임창정이랑 술 마시다 벌어진 일

임창정과 ‘각각 양주 1병, 복분자주 37병’ 마셔
밝혀진 주량은 4병이며 주사는 양말 벗기
출처: tvN ‘응급남녀’, 연합뉴스

출처: instagram@my_songjihyo
송지효가 4월 2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압도적인 주량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주 한 병이 7잔에 딱 떨어지도록 나오게 만든 주류 회사들의 판매 전략과 관련된 문제가 나왔다.

소주와 관련하여 이것저것 이야기가 나오다가 송지효의 주사 이야기가 나오자 김종국은 “방송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주사가 자는 것이라는 부분까지만 얘기하겠다”라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출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지효는 “우리 집 아파트에 화단이 있는데 거기에 있던 벤치가 침대인 줄 알고 신발 벗고 잔 적이 있다”며 직접 본인의 주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송은이와 김숙은 송지효가 임창정을 꺾을 정도의 주량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들었다며 사실이냐고 물었다. 송지효는 “임창정 선배님과 술을 함께 마셨는데 그날이 역대급으로 많이 마신 날이었다”, “양주 각각 1병에 복분자주 37병을 먹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겠다.

끝으로 “진짜 미친 듯이 마셨는데 너무 힘들어서 나를 대체할 사람을 구하고 도망갔다”라며 해명했다.

출처: instagram@my_songjihyo
연예계 소문난 주당인 송지효는 과거 방송에서 스스로 잘 마시는 편이라고 언급하며 “소주보다는 폭탄주를 즐긴다”고 고백했다.

2007년 영화 ‘색증시공2’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임창정은 “내 주량이 소주 3병 정도인데 내가 쓰러질 때까지도 송지효는 멀쩡했다”고 그녀의 주량을 인정했다.

또한 한 방송에서 함께 출연했던 신동엽이 송지효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송지효씨의 주량이 4병이 맞나요?”라고 물어보자 “그렇다”라고 대답한 일화도 있다. 주로 집 식탁과 함께 혼술도 즐긴다는 송지효는 술에 취하면 양말을 벗는 버릇이 있다고 밝혔다.

출처: instagram@my_songjihyo
한편 송지효는 대학교 졸업을 앞둔 시점에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캐스팅이 되었다고 한다. 고등학생 때도 캐스팅을 받았던 경험이 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거절했고 이후 잡지 ‘키키’의 표지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여고괴담3’, ‘썸’, ‘색즉시공2’, ‘쌍화점’, 드라마 ‘궁’, ‘주몽’, ‘응급남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도 고정 출연진으로 10년이 넘게 활약하며 수많은 팬을 확보했다.

저작권까지 팔았다던 임창정, 작년 한해동안 이만큼 벌었다

‘소주 한 잔’ 저작권 판 임창정
작년 한 해 약 45억 원 매출 올려
주요 수입은 매니지먼트 사업

osen/ 인스타그램 @imchangjung3309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회사 운영을 위해 인기곡 ‘소주 한 잔’ 저작권을 팔았다고 밝힌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지난해 약 45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법인 임창정은 지난해 매출액은 44억 8547만 원으로 전년대비 152.7%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27억 7417만 원으로, 같은 기간 1494.2% 폭증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주식회사 임창정은 지난 2016년 1월 임창정이 경기 파주시에서 자본금 1억 원으로 설립하고 임창정이 100% 지분을 보유한 매니지먼트사업 및 공연이벤트 사업, 방송프로그램 제작과 판매업, 부동산개발업을 하는 기업이다.

법인 임창정은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의 출판단지 내에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의 건물도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 11월 50억 원에 매입했다.

법인 임창정의 주요 수입은 매니지먼트 사업으로 매출액 44억 7,511만 원을 기록했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창정은 2020년 10월 정규 16집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2021년 11월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 등으로 활동했다.

임창정은 두 앨범 모두 작사, 작곡에 대부분 참여했으며 17집에 실린 ‘다행’, ‘우리의 첫장’, ‘선물’ ‘버틸만해’는 임창정 아내인 서하얀씨가 임창정과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소주 한 잔’을 판 사실이 알려지기 전 언론에서 추정한 임창정의 연간 저작권 수입료는 약 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 @imchangjung3309
한편 임창정은 지난 4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에서 아내와 함께 회사를 운영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회사에서 준비 중인 신인의 데뷔가 늦어져 ‘소주 한 잔’ 저작권을 팔았다”고 말해 화제가 됐었다.

그는 “후배들에게 투자를 한 거다. 그 친구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데 투자를 한 거라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저작권이든 땅이든 벌었던 것들 팔아서 이 친구들에게 투자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친구들이 정말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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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첫째 아들 충격 발언… “새엄마 서하얀, 처음엔 싫었다”

가수 임창정의 두 아들 준우, 준성 군이 새엄마 서하얀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2년 4월 11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 당신은 내운명’에서는 준우, 준성 군이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둘째 준성 군은 제작진이 서하얀과의 첫만남 당시를 묻자 “저는 8살이었고 형은 10살일 때였다”고 돌아봤습니다. 첫째 준우 군은 “(서하얀을 보고) ‘와 키 크다’라는 생각을 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준성 군은 “그땐 엄마가 필요했을 때라 마냥 좋았다”고 했습니다. 반면 준우 군은 “전 싫었다”며 “아빠가 절대 다른 사람과 결혼 안 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결혼한다고 해서 삐쳤었다”고 했습니다. 이내 그는 “그런데 결혼하니까 지금은 괜찮은 것 같다”며 미소 지었습니다.

준우 군은 서하얀은 어떤 존재냐는 물음에 “그냥 엄마다”라고 답했습니다. 같은 물음에 준성 군은 “당연한 존재”라며 “(우리에겐) 엄마가 있었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인터뷰 영상을 지켜보던 서하얀은 “공감한다”며 “저도 재혼 가정의 자녀였기 때문에 새엄마가 생겼을 때의 마음을 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준우가 처음에 저런 마음이었다는 건 오늘 처음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서하얀은 “친엄마가 되겠다는 욕심을 부리려 하지 않았고 친구 같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임창정은 이혼한 전 부인과 세 아들을 낳은 뒤 2013년 이혼했습니다. 2017년 서하얀과 재혼해 두 아들을 더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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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연하 아내와 재혼한 임창정, 두 아들은 이런 속마음 털어놨다

8년 전 서하얀과 재혼에 두 아들의 상반된 반응
첫째 임준우 군 “솔직히 싫었다” 속내 드러내
둘째 임준성 군 “엄마 필요해 마냥 기뻤다”
[caption id="attachment_64649" align="alignnone" width="1200"] @imchangjung3309[/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4645" align="alignnone" width="720"]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caption]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임창정의 두 아들이 아빠의 재혼에 대해 서로 다른 심정을 고백해 화제다.

18살 연하 서하얀을 아내로 맞이한 임창정의 재혼 이야기가 다뤄지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우려였던 서하얀과 자식들 간의 관계가 그려졌다.

[caption id="attachment_64646" align="alignnone" width="720"]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caption]

이제 어른 티가 제법 나는 첫째와 둘째에게 8년 전 아빠의 재혼 소식에 어떤 심경이었는지 묻자 첫째 임준우 군은 “솔직히 싫었다”라며 지금껏 단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당시 심경을 밝혔다.

재혼은 없을 거라고 했던 임창정의 약속을 믿고 있던 임준우 군은 약속을 저버린 느낌을 지울 수 없던 것.

이어 “갑자기 결혼한다고 해서 삐쳤었어요”라고 말하던 준우 군은 “근데 결혼하니까 좋은 거 같아요” 라며 지금은 좋은 관계로 발전했음을 알렸다.

[caption id="attachment_64647" align="alignnone" width="720"]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caption]

반면, 둘째 임준성 군은 어린 나이 때부터 부모님이 별거하며 엄마의 보살핌 없이 자란 지난날을 회상하며 “엄마가 필요해서 마냥 좋았다”라며 엇갈린 반응을 내비쳤다.

처음 듣는 두 아들의 속마음에 모니터링을 하던 서하얀도 충격과 놀라움을 숨기지 못하는 한편 8년의 세월 동안 두 아들의 마음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주목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4648" align="alignnone" width="720"]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caption]

한편 둘째 아들 임준성 군은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해 골프루키로 소개된 적 있다.

평소 골프를 즐겨치는 임창정을 따라 골프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비거리 250m를 때리는 등 임창정의 만능 엔터테이너 DNA를 제대로 이어받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소주 한 잔’로 매달 거둬들이는 저작권료 수준

임창정이 직접 작사한 ‘소주 한 잔’
저작권료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이유
[caption id="attachment_63550" align="alignnone" width="1200"] 임창정 소주한잔 뮤직비디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3543" align="alignnone" width="720"] sbs[/caption]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히트곡 ‘소주 한 잔’의 작사를 직접 맡았음에도 저작권료를 받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과 함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caption id="attachment_63545" align="alignnone" width="720"] sbs[/caption]

우선 이날 방송에는 임창정이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인 예스아이엠을 세워 기획사 대표로 활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창정은 7월 데뷔 예정인 걸그룹을 소개하며 연습생들의 주간 평가 현장도 공개했다.

그간 다방면에서 사업활동을 겸해왔던 임창정은 자신이 만든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실감이 안 난다. 살짝 겁도 난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특히 임창정은 “내가 만든 음악이 사람들한테 어필을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든다. 매출이 없을까 봐”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아내 서하얀은 “이런 말 하긴 뭐 하지만 저작권까지 다 팔았으니까”라며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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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임창정의 가수 시절 상징과도 같던 대표곡은 다름 아닌 ‘소주 한 잔’인데, 임창정은 이 곡의 작사를 직접 맡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발라드 곡인 이 곡은 보통의 연인이 이별을 맞이한 뒤 느끼는 감정을 잘 담아낸 공감 가는 가사로 나온 지 19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불리는 명곡이다.

임창정의 소주 한 잔은 20~40대 남성들이 노래방에 가서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도 매우 유명한데, 이에 노래방 등에서 나오는 저작권료 수입 또한 어마어마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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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저작권료 거래 플랫폼인 ‘뮤직카우’에서는 임창정이 소주 한 잔으로 1년에 벌어들이는 저작권료에 대해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자료에 따르면 곡 소주 한 잔은 1년에 저작권료로 118,458,970원이라는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다.

하지만 임창정은 엔터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이 곡의 저작권을 결국 처분한 것으로 전해진다.

임창정은 소주 한 잔의 저작권을 처분하고 나서 “계약서에 사인하고 저작권이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의 느낌을 그땐 몰랐다. 며칠 있다가 다른 사람이 ‘소주 한 잔’을 부른다고 연락이 왔는데, 그쪽에 동의를 얻어야 하는 거다. 그날 저녁에 정말 우울했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해당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아깝겠다”, “노래방에서 소주 한 잔 부른다고 임창정한테 도움을 못 주는 구나”, “저작권도 사고 파는 경우가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려 18세 연하’ 최초 공개된 임창정 아내의 실물에 모두 놀랐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 미모의 18살 연하 아내 공개 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임창정이 SBS 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 2017년 임창정은 무려 18살의 연하 아내 서하얀과 재혼했다. 그는 동상이몽2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생활을 낱낱이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임창정의 아내는 청순하면서도 예쁜 미모를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